비즈니스·전략
사업계획서 입문 작성 보드|8개 장 구성을 따라 채우면 처음이라도 한 부를 끝까지 쓴다
사업계획서를 처음 쓰는 소규모 창업자나 부업을 시작하는 사람이, 쓰는 순서와 각 장에 담을 내용을 하나씩 채워 나가기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좌우 2페이지 구성으로, 왼쪽에는 8개 장 구성을 “쓸 내용”과 “작성 예시” 두 열로 늘어놓은 표, 고객·자사·경쟁사를 늘어놓는 3C 분석 3열, 제품·가격·유통·판촉을 늘어놓는 4P 분석 4열이 있고, 오른쪽에는 사업계획서를 누구에게 보일지 정리하는 틀, 쓰는 순서 5단계, 자주 나오는 지적과 고치는 법 틀 3개, 매출·원가·고정비의 근거 메모, 제출 전 점검 틀 2개가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자료 모으기·초안·숫자 채우기·재검토·완성의 5열이며, 장 구성 이해, 본문 작성, 수지와 자금 계산, 마무리라는 상위 태스크 4개에 각각 하위 태스크가 3건씩 모두 16건이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사업계획서 쓰는 법을 모른 채 백지를 마주하는 대신 장마다 무엇을 쓸지 정해져 있어서, 금융기관에 내는 첫 한 부에서도 손이 멈추지 않습니다. 금액은 모두 원으로 적습니다. 3년 구상을 분기로 쪼개는 사업계획 로드맵과 달리, 금융기관에 내는 한 부의 문서를 어떻게 쓰는지에만 집중합니다. 시장과 경쟁을 어떻게 조사할지 모를 때는 3C 분석(고객·자사·경쟁사) 3열을 먼저 채우면 제4장의 초안이 되고, 파는 방법이 막힐 때는 4P 분석(제품·가격·유통·판촉) 4열이 제3장과 제5장의 초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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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보드 미리보기
작업 보드 내용
자료 모으기 16건
장 구성 이해하기
본문 내용 쓰기
숫자 짜 맞추기
마무리해 제출하기
누구에게 낼지 정하기
8개 장 적어보기
참고 계획서 읽기
상품과 서비스 쓰기
시장과 경쟁 조사
판매 방법 쓰기
매출 예상 내기
원가와 고정비 내기
자금 조달처 쓰기
사업 개요 쓰기
제3자에게 읽히기
제출 전 다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