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영업
STP 분석 입문 보드|시장 세분화·타깃 선정·포지셔닝 3단계로 노릴 시장 정하기
작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어떻게 팔지 처음 고민하는 분이 STP 분석 입문으로 시장 세분화(Segmentation)·타깃 선정(Targeting)·포지셔닝(Positioning)의 3단계를 밟아 노릴 시장을 정하는 초보자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분석할 상품과 지금의 판매 방식을 적는 칸, STP 3단계 도식, 기준 3행 × 세그먼트 3열로 시장을 나누는 표, 시장 매력도 × 우리의 강점으로 노릴 곳을 고르는 사분면, 노릴 상대를 이해하는 공감 지도의 6개 영역(생각·감정/듣는 것/얻고 싶은 것/말·행동/고통·불만/보는 것), 가격 × 정성의 포지셔닝 맵, 정한 S·T·P를 모으는 3개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정보 모으기·시장 나누기·타깃 고르기·자리 정하기·정리의 5열이며, 상품을 적는 일부터 한 문장 정리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STP 분석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도 위에서부터 차례로 채우면 S→T→P 세 단계가 한 줄로 이어지도록 놓았습니다. STP는 코틀러가 널리 알린 틀로, 시장을 나누고(Segmentation) 노릴 시장을 고르고(Targeting) 자리를 정하는(Positioning) 순서로 진행합니다. 공감 지도는 페르소나를 이해하는 프레임워크로, 노리기로 정한 상대를 한 명으로 좁혀 6개 영역을 채우면 포지셔닝의 한 문장을 상상이 아니라 상대의 말에서 만들 수 있습니다.
무료 가입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이 템플릿을 복사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