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협상 로드맵: 말을 꺼내는 날부터 마지막 출근일까지 역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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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협상 로드맵: 말을 꺼내는 날부터 마지막 출근일까지 역산하기

퇴사 협상 로드맵 템플릿은 이직을 결심한 사람이 상사에게 사직 의사를 밝히는 방법부터 만류 대응, 연차 소진, 인수인계, 마지막 출근일 확정까지 역산해 진행하도록 돕습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양보할 수 없는 일정을 적는 목표 프레임, 상사→부서장→사직서→공지→인수인계로 이어지는 의사 전달 흐름, 할 일·기한·전달할 상대·상태를 나란히 놓은 일정 역산표, 만류 조건을 받아들일지 따지는 Pros-Cons(남았을 때 얻는 것과 잃는 것의 대비), 서면으로 남길 항목 목록이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의사 전달→협상 중→절차 진행→완료 5개 열이며, 마지막 출근일 역산·전달 순서 정하기·만류 대비·연차와 절차 확인·사외 인사라는 5개 상위 태스크와 13개 하위 태스크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예고 기간과 연차 규정은 나라마다 다르므로 일수는 자국 규정으로 바꿔 쓰고, 감정이 아니라 날짜·순서·서면 세 가지로 진행하면 원만한 퇴사를 유지한 채 마지막 출근일까지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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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ワイトボード プ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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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ワイトボード プレビュー

① 퇴사 의사와 양보할 수 없는 일정(입사일·연차·인수인계) ② 의사 전달부터 퇴사까지의 순서(상사→부서장→사직서→공지→인수인계) ③ 일정 역산표(할 일/기한/상대/상태) ⑤ 만류를 받을 때의 자세 ⑥ 서면으로 남길 것 퇴사 협상 로드맵 사용법: ① 마지막 출근일 역산... 지키고 싶은 것·정한 일정 움직일 수 없는 조건·나의 자세 양보 가능한 범위·미확정 확인한 규정·기록 이번 퇴사에서 지키고 싶은 것예) 11월 1일 입사에 맞춘다예) 지금 회사 사람들과 얼굴 붉히지 않고 끝낸다 움직일 수 없는 일정입사일 11월 1일 / 마지막 출근 10월 17일(금)의사 전달은 9월 8일이 있는 주까지 양보해도 되는 것· 마지막 출근일을 며칠만 뒤로 미룬다· 남은 연차 10일에 대한 미사용 연차 수당은 요구하지 않는다 규정에서 확인한 숫자의사 전달은 퇴사일 1개월 전까지 / 잔여 연차 20일※ 기간과 서류 규정은 나라마다 다릅니다. 자국 규정으로 바꿔 적용합니다 1. 직속 상사에게 가장 먼저 말합니다여기가 순서의 출발점입니다. 동료나 인사팀에 먼저 말하면 상사의 체면이 무너집니다. 2. 부서장과의 면담에 응합니다만류가 나오는 자리입니다(대응 방법은 ⑤). 3. 사직서를 제출합니다상사가 승낙한 뒤에 냅니다. 인사팀에 직접 내지 않습니다. 4. 공지 순서를 상사와 정합니다팀→타 부서→거래처 순으로 넓힙니다. 5. 인수인계와 사외 인사를 진행합니다공지가 끝난 뒤 움직이고, 마지막 출근일까지 마칩니다. 할 일 기한 전달할 상대 현재 상태 의사 전달(9월 초) 상사에게 직접 만나 전한다면담 시간을 먼저 예약한다 9월 8일(월) 오후 5시입사일의 약 8주 전 먼저 직속 팀장에게부서장에게는 상사가 전하게 한다 면담 시간은 예약 완료첫마디 문장도 준비했다 절차(9월 하순) 사직서를 내고 사본을 받는다연차 소진 일정을 정한다 9월 26일(금)까지마지막 출근일의 3주 전 사직서는 직속 팀장에게서류 문의는 인사 담당자에게 퇴사일은 10월 31일로 합의연차 10일 소진은 조율 중 마지막 출근(10월 중순) 후임에게 인수인계, 사외에 인사빌린 물품 반납, 서류 수령 10월 17일(금)실업급여용 서류는 퇴사 후 2주 전후 후임자·거래처 5곳·총무거래처 2곳은 상사와 동행 인사 메일은 초안 완료반납 목록은 아직 만들지 않았다 ④ 만류 조건을 받아들일지(Pr... Pros(남으면 얻는 것) 연봉이 약 10퍼센트 오르는 제안. 지금의 방식을 그대로 이어 갈 수 있다 이사할 필요가 없다. 익숙한 동료와 그대로 일할 수 있다 Cons(남으면 잃는 것) 하고 싶은 일은 지금 회사에 없다. 1년 뒤에 같은 고민이 돌아온다 합격을 거절하면 그 회사와의 인연은 여기서 끊긴다 한 번 남으면 다음에 그만둘 때는 더 말을 꺼내기 어렵다 ④는 의사를 밝히기 전에 다 적어 둡니다. 면담 당일에는 펼치지 않습니다 이유는 하나로 좁힙니다. 하고 싶은 일이 따로 있다로 일관합니다 조건 이야기에는 응하지 않습니다. 연봉도 이동도 협상 재료로 삼지 않습니다 그 자리에서 보류하지 않습니다. 다시 생각해 보겠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직할 회사명은 물어도 답하지 않아도 됩니다 처우나 인사 평가에 대한 불만을 퇴사 이유로 삼지 않습니다 사직서 사본(제출일과 받은 사람의 이름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합의한 퇴사일·마지막 출근일·연차 일수를 담은 메일 인수인계 범위와 후임자 이름을 적은 목록 받을 서류의 시기와 방법(명칭은 나라마다 다릅니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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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スクボードの内容

준비 중 18件

마지막 출근일 역산
전달 순서 정하기
만류에 대비하기
연차와 절차 확인
사외에 인사하기
입사일에서 날짜 빼기
잔여 연차 확인하기
예고 기간 규정 읽기
상사와 면담 예약하기
첫마디 문장 준비하기
공지 범위 상사와 합의
이유를 하나로 좁히기
조건 제시 답변 정하기
사직서 상사에게 제출
연차 소진 일정 제시
반납·수령 서류 정리
거래처 동행 인사하기
인사 메일 보내기

의사 전달 0件

협상 중 0件

절차 진행 0件

완료 0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