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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템플릿
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는 공식·사용자 공개 프로젝트 템플릿
230건
요건정의 입문: 청취와 합의 보드|물어볼 항목·기능과 비기능 요건·확인 사항을 보드 하나에 모아 의뢰인과 이번 범위를 합의
요건정의 진행 방법을 처음 배우는 신입 SE나 사내 SE, 발주 담당자가, 요건정의 입문 템플릿으로 의뢰인 청취부터 이번 범위 합의까지 보드 하나로 진행합니다. 전체 4장 구성으로, 1페이지에서 의뢰 목적과 현재 방식을 청취하고, 2페이지에서 기능 요건(시스템으로 할 수 있는 일)과 비기능 요건(속도·가동 시간 등의 성질)을 정리하고, 3페이지에서 MoSCoW 4구분으로 나눠 이번 범위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고, 4페이지에서 합의한 것·보류한 것·다음으로 미룬 것을 의뢰인과 확인해 일정을 정합니다. 작성 예시는 메일로 받은 주문을 스프레드시트에 손으로 옮겨 적는 작은 가게의 의뢰를 가정해, 청취한 답변이 "~할 수 있다" 형태의 요건으로, MoSCoW 구분으로, 합의 기록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4페이지에 걸쳐 보여줍니다. 태스크 보드는 "청취 예정"부터 "완료"까지 5열이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각 3개씩 들어 있습니다. 요건정의 방법을 모를 때는 보드의 "예)"를 자신의 의뢰 내용으로 바꿔 쓰며 이 순서대로 진행하면, 놓친 질문을 확인 사항으로 남긴 채 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의뢰인에게 보여주는 보드에는 회사명이나 거래 수치 등 외부에 알릴 수 없는 정보를 쓰지 말고, 계약상 책임 범위나 견적은 사내 담당자와 별도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리모델링 공정표 입문 현장 진행 보드|방별 공정과 건축주 결정사항을 배치하고 URL로 진행 상황을 공유
소규모 리모델링 업체의 현장 담당자가, 리모델링 공정표 템플릿으로 방별 공정과 건축주가 정할 사항을 배치하며 진행을 계획하는 초보자용 템플릿입니다. 4장의 보드로, 1번째 장에서 공사 개요와 방별 고민・희망으로 공사 범위를 정하고, 2번째 장에서 4개 방의 공정(철거→바탕작업→마감재→마무리)과 건축주가 정할 항목을 배치하고, 3번째 장에서 급한 사항을 추려 현장 조사부터 인도까지의 확인 순서를 정하고, 4번째 장에서 진행표・열 운영 방법・매주 점검하는 방식을 정해 현장 진행을 돌립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공사 중・건축주 확인 대기・완료의 4열이며, 4장과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각 3개씩 들어 있습니다(템플릿을 사용한 직후에는 전부 미착수 열에 있고, 기한과 담당자는 비어 있어 직접 입력합니다). 리모델링 공정표를 어떻게 만드는지 모르는 분도 작성 예시를 따라 하면 방별 진행을 짤 수 있습니다. 작성 예시는 벽지나 바닥재 등 마감재・마무리 중심이며, 전기・가스・수도 설비공사는 자격자가 진행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구조・법규・견적 금액・계약의 판단은 다루지 않습니다. 사내에서는 제한 공개로 공동 편집하고, 건축주에게는 주소와 금액을 넣지 않은 보드를 URL로 보여주는 사용법을 가정합니다.
방탈출 게임 만들기 입문|하나의 이야기 흐름으로 퍼즐을 설계하고 시범 플레이로 난이도를 조정해 당일 운영까지
방탈출 게임을 처음 만들어보는 학생 동아리·지역 행사·사내 행사 담당자를 위한 입문 템플릿으로, 도입부터 최종 퍼즐·결말까지 퍼즐의 흐름을 하나로 설계하고 지인에게 풀게 하는 시범 플레이로 난이도를 조정한 뒤 당일 운영까지 팀이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는 4페이지로, 1페이지에서 참가자·인원과 시간·장소 조건과 이야기 배경을 정하고, 2페이지에서 도입→퍼즐1→퍼즐2→퍼즐3→최종 퍼즐→결말의 6단계 흐름과 퍼즐 설계표로 퍼즐을 연결하고, 3페이지에서 시범 플레이 기록을 남겨 난이도×직관도 4분면에서 고칠 퍼즐을 고르고, 4페이지에서 당일 흐름과 3개 담당, 돌발 대응표를 정합니다. 작업 보드는 제작 중·시범 대기·완성의 3개 열로 되어 있으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부모 작업 4개에 각각 자식 작업 3개씩 들어 있습니다(생성 직후에는 모두 '제작 중' 열에 있고 마감일과 담당은 비어 있어 각자 입력합니다). 방탈출 게임 만드는 법을 몰라도 '예)' 메모를 자신의 행사 내용으로 바꿔가면 이야기 만들기부터 당일 정답 확인까지의 순서를 짤 수 있습니다. 제작팀과는 제한 공개로 함께 편집하고, 참가자용 안내는 정답을 담지 않은 다른 보드로 만들어 공개 URL로 배포합니다. 장소의 안전 대책은 이 보드에서 다루지 않으므로 장소의 규정을 따르세요.
보도자료 작성 입문 홍보 보드|5W1H로 뉴스 핵심을 정리하고 원고·배포·취재 대응·게재 기록까지 진행
처음 홍보를 맡은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 담당자가, 보도자료 작성법을 입문부터 배우며 첫 보도자료를 쓰고 배포한 뒤 게재까지 기록하는 초급자용 템플릿입니다. 보드는 4장으로 구성되며, 1페이지에서 5W1H로 뉴스의 핵심을 찾고, 2페이지에서 제목·리드·본문·회사 정보로 이루어진 원고 골격을 쓰고, 3페이지에서 업계지나 지역 신문 등 전달할 매체를 고르고, 4페이지에서 배포 절차에 따라 보내고 취재 대응에 대비해 게재를 기록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원고 확인 중·배포 완료·게재 확인 완료의 4열이며, 4페이지 보드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각각 하위 태스크 3개가 들어 있습니다. 보도자료 작성에서 망설이기 쉬운 '무엇이 뉴스가 되는가'와 '첫 2~3줄에 무엇을 쓸까'를 예시를 보며 순서대로 채울 수 있습니다. 기자에게서 문의가 올 때 당황하지 않도록 예상 질문·답변자·준비할 자료도 미리 정해둘 수 있습니다. 초안 표에는 근거를 제시할 수 없는 '국내 최초' 같은 과장된 표현이 없는지 확인하는 열이 있습니다. 배포 전 원고와 발표일은 사내 확인자와 함께 보는 제한 공개 보드에서 확인하고, 공개하는 것은 게재 후의 기록뿐이라는 사용 방식을 전제로 합니다.
프리모텀 입문: 「계획이 실패했다」고 가정해 이유를 다 뽑고, 시작 전에 막을 작업을 정하기
행사·신규 서비스·사내 새 제도 도입을 처음 맡은 리더와 준비 팀원이, 시작 전에 「이 계획은 실패했다」고 가정해 이유를 끝까지 뽑아내고 미리 막을 작업을 정하는 초보자용 프리모텀(사전 실패 검토)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총 4페이지로, 1페이지에서 계획의 이름·목적·성공한 모습과 진행 방식을 맞추고, 2페이지에서 「1년 후 실패했다」고 가정해 각자 조용히 이유를 적고, 3페이지에서 이유를 4개로 묶어 발생 가능성×아픔 정도의 4분면으로 먼저 막을 것을 고르고, 4페이지에서 예방책 표와 확인 시점을 정해 작업으로 만듭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대책 중·확인됨」 3열로 구성되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3개씩 들어가고 모두 미착수로 시작합니다(마감일은 직접 입력해 주세요). 프리모텀 진행 방식은 계획이 실패했다고 가정한 뒤 각자 조용히 이유를 적고, 한 명씩 읽은 다음 분류하고 예방책을 정하는 흐름으로, 말하기 어려운 우려도 꺼내기 쉬워집니다. 심리학자 개리 클라인이 널리 알린 기법으로 특정 국가의 제도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참가자는 한정 공개로 동시에 작성하며, 정해진 예방책을 관계자에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안전·의료 등 중대한 사고가 걸린 계획에서는 정식 위험 평가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OODA 루프 입문: 관찰·판단·결정·행동을 짧게 반복해 변화가 빠른 현장의 다음 수를 바로 작업으로
매장 관리자·행사 운영자·문의 대응 담당처럼 계획대로 되지 않는 현장의 리더가, 관찰·상황판단·의사결정·행동의 한 바퀴를 짧게 돌려 다음 수를 바로 정하는 입문용 OODA 루프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4장으로 구성되며, 1페이지에서 사용법과 PDCA와의 차이를 읽고 자신의 현장을 3줄로 적고, 2페이지에서 오늘 알아챈 변화를 관찰 큰 틀과 관찰 로그에 모아 사실·고객의 말·추측으로 나누고, 3페이지에서 변화의 의미를 생각해 쓸 수 있는 수를 '지금 당장 쓸 수 있는가'와 '틀려도 되돌리기 쉬운가'의 4분면에 놓고, 4페이지에서 정한 한 수를 준비부터 관찰로 되돌리기까지 4단계로 나눠 움직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관찰 중·판단·실행 중·결과 확인의 4열로,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건에 하위 태스크 3건씩을 둡니다. OODA 루프의 방식은 완벽한 계획을 기다리지 않고 '보고→의미를 생각하고→하나를 정하고→작게 움직이는' 과정을 돌리고, 결과를 다시 관찰로 되돌리는 것입니다. 계획부터 시작해 시간을 들여 차분히 고치는 PDCA와 달리, 한 바퀴를 수십 분에서 하루 안에 돌리므로 비 오는 날 손님이 줄거나 문의가 갑자기 늘어나는 변화에도 그날 안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현장 구성원은 제한 공개된 같은 보드에 함께 관찰을 적을 수 있어, 주간 판단 기록을 그대로 상사와 공유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음악 협업 입문: 작사·작곡·보컬·일러스트·영상 담당과 전달 순서를 정해 공개일까지 진행하기
온라인에서 만난 3~6명이 처음으로 오리지널 곡과 뮤직비디오를 만들 때, 작사·작곡·보컬·일러스트·영상·홍보 담당과 전달 순서를 정해 공개일까지 진행하는 방법을 배우는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입니다. 4장의 보드 중 1페이지에서는 멤버의 장점과 가능한 시간, 곡의 이미지와 공개일을 맞추고, 2페이지에서는 곡을 중심으로 6가지 담당과 만들 것을 넓혀 한 사람에게 일이 몰리지 않았는지 확인하며, 3페이지에서는 작사부터 일러스트·영상까지의 전달 순서와 데이터 약속을 정하고, 4페이지에서는 공개 전 확인을 마치고 공개와 홍보까지 진행하며 돌아봅니다. 작업 보드는 '시작 전' '작업 중' '전달 대기' '확인 완료'의 4개 열로 구성되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부모 작업 4건에 자식 작업을 3건씩(총 16건) 배치해 멤버가 자신의 작업을 열에서 열로 옮기며 진행합니다(생성 직후에는 모든 작업이 '시작 전' 열에 있으며 담당자와 기한은 비어 있습니다). 합작을 진행할 때 걸려 넘어지기 쉬운 부분은 누구의 작업을 기다리고 있는지 보이지 않게 되는 점입니다. 전달 순서와 데이터 보관 장소를 먼저 정해두면 떨어져 있는 멤버와도 제한 공개로 같은 보드를 보며 공동 편집할 수 있고, 공개 후에는 제작 비하인드를 다른 보드에 정리해 공개 URL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 소유 방식과 수익 배분은 이 템플릿에서 판단하지 않으며, 논의해서 정한 내용을 문서로 남기는 것까지만 다룹니다.
사무실 이전 입문: 총무 일정·준비 보드 | 결정할 일을 6개 갈래로 넓히고 반년 전부터 이전 후까지 부서별로 나눠 맡기
사무실 이전을 맡은 중소기업 총무 담당자나 직원이 반년 전부터 이전 후까지의 일정과 준비를 정리하는 초보자용(입문) 템플릿입니다. 4장으로 된 보드에서 1페이지는 이전 예정일·인원수·목적과 사내외 관계자를 정리하고, 2페이지는 마인드맵으로 매물·인테리어·IT·전화·이사·공지라는 6개 갈래로 결정할 일을 넓히며, 3페이지는 중요도×긴급도 매트릭스로 먼저 할 일 상위 4건을 고르고, 4페이지는 반년 전부터 이전 후까지 6단계 타임라인에 배치해 부서별 짐 싸기 일정과 이전 후 확인 사항을 정합니다. 작업 보드는 "아직 결정 안 함", "준비 중", "업체 대기", "완료"의 4개 열로 구성되며, 4페이지 순서와 같은 부모 작업 4건에 각각 자식 작업 3건이 있고 자식 작업 설명에는 보드 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사무실 이전 일정을 어떻게 짜야 할지 모르는 사람도 "예)" 메모를 자사 내용으로 바꿔 쓰면 회선 개통이나 인테리어 공사처럼 시간이 걸리는 준비를 미리 찾아낼 수 있습니다. 총무가 혼자 떠안지 않고 3페이지에서 부서 대표나 업체에 맡기기로 정할 수도 있습니다. 직원에게는 제한 공개로 이전 일정 보드를 보여주어 부서별 짐 싸기 일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임대 계약·원상복구·등기 등에 대한 법률 자문은 포함하지 않으므로 신고 내용은 각자 확인하세요.
로고 디자인 흐름 입문: 디자이너 진행 보드|고객의 말에서 인상을 넓혀 제안·수정·전달까지 공유하기
로고 디자인 흐름을 고객과 함께 진행하고 싶은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와 소규모 디자인 사무소를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4장의 보드로, 1페이지에서 고객의 말과 취향·피하고 싶은 색을 그대로 적어 두고, 2페이지에서 그 말을 중심에 두고 인상을 6가지 가지로 넓혀 초안 A~C를 그리고, 3페이지에서 비교표와 장단점 두 칸으로 안을 비교해 하나로 정하고, 4페이지에서 수정 횟수와 내용을 기록하며 전달 데이터를 준비해 전달까지 진행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제작 중·고객 확인 중·수정 중·전달 완료의 5열이며, 4장의 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건에 각각 하위 태스크 3건이 들어 있습니다. 로고 디자인 진행 방법을 모르는 분도 보드의 예시를 자신의 프로젝트 내용으로 바꿔 쓰면 상담부터 제안, 수정, 전달까지의 순서를 차례로 세울 수 있습니다. 고객의 말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 남겨 두면, 안을 비교하거나 수정 요청을 받을 때 처음 들었던 생각으로 돌아가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고객에게는 보드를 URL로 보여주며 확인받고, 제작 사례로 공개할 때는 고객의 허락을 받은 뒤 공개 보드를 넣습니다. 상표 등록이나 비슷한 로고가 있는지의 판단은 이 템플릿에서 다루지 않으므로 변리사 등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로직 모델 만들기 입문 탐구·과제 연구 프로젝트 설계 보드|투입·활동·산출·성과·영향 순서로 그리고 활동을 진행해 변화를 확인한다
로직 모델 만들기를 초보자도 따라갈 수 있는 입문 템플릿으로, 중고생·대학생의 탐구나 과제 연구 모둠, 학생회·동아리에서 학교나 지역의 문제를 다루는 학생과 담당 선생님이 목표 변화를 정한 뒤 활동을 진행하고 확인하는 데까지 사용합니다. 총 4장의 보드로, 1페이지에서는 문제를 마인드맵으로 펼쳐 목표 변화를 하나로 정하고, 2페이지에서는 투입·활동·산출·단기 성과·중기 성과·영향의 표를 작성해 6단계 연결을 소리 내어 읽고, 3페이지에서는 활동 후보를 4분면에 놓아 3개로 좁히고 검증 방법과 전제·외부 조건을 정하고, 4페이지에서는 선택한 3개 활동을 진행하며 기록표에 적고 흐름을 다시 검토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 '진행 중' '기록·확인 대기' '재검토 완료'의 4열로,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각각 3개씩 들어 있습니다. 로직 모델은 사용하는 자원(투입)에서 활동, 활동으로 직접 생긴 것(산출), 대상에게 일어나는 변화(성과), 장기적으로 지향하는 모습(영향)까지 순서대로 이어지는 그림으로, 작성할 때는 영향에서 거꾸로 따라가면 생각하기 쉬워집니다. 지역 단체나 NPO, 행정의 사업 설계에서도 같은 절차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둠과 선생님은 제한 공개로 함께 편집하고, 발표할 때는 보드를 PNG로 내보내거나 공개 URL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인터뷰나 설문을 할 때는 학교 규정에 따라 선생님과 먼저 확인한 뒤 진행해 주세요.
도서관 테마 북 디스플레이 입문: 사서의 전시 제작 보드|주제에서 도서·POP·관련 행사까지 넓히고, 장식부터 회고까지 진행
도서관 테마 북 디스플레이를 처음 맡은 사서와 도서부원을 위한 입문 템플릿으로, 매달 바뀌는 전시를 기획할 때 목적과 대상에서 주제·도서 선정·POP·관련 행사까지를 보드 하나로 정하고, 장식부터 회고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는 4장으로, 1페이지에서 전시의 목적과 대상을 적고 이달의 주제를 한 줄로 정하며, 2페이지에서 주제로부터 도서·POP·관련 행사를 넓혀 후보 도서를 적고, 3페이지에서 후보를 「눈길을 끄는 정도×주제 적합도」 네 영역으로 추려 전시 제목과 POP(도서 소개 카드)을 적고, 4페이지에서 준비 분담과 전시 중·전시 후의 기록을 적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장식 완료·전시 중·회고 완료의 4열이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3개씩 들어 있습니다(처음에는 모두 「준비 중」열에 있습니다). 도서관 전시 기획 방법을 몰라도 예시를 보며 포스트잇을 바꿔 쓰면 전시의 절차를 끝까지 세울 수 있습니다. 직원과는 제한 공개로 함께 편집할 수 있고, 전시 안내도는 도서관 사이트에 삽입할 수 있습니다. 책 표지나 내용 이미지는 공개 보드에 싣지 않는다(저작권)는 전제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매달 바뀌는 전시는 같은 템플릿에서 새로 만들어 사용해 주세요.
언어교환회・국제교류회 여는 법 입문 운영보드|테이블별 주제와 진행 방식을 정하고, 모집부터 당일・다음 개선까지 운영
지역 국제교류협회・대학・카페에서 처음으로 언어교환회나 국제교류회를 여는 사람을 위한, 언어교환회 운영을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할 수 있는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입니다. 4페이지 보드 중 1페이지에서 모임의 약속과 목적・대상・일시・사용 언어・정원과 비용을 정하고, 2페이지에서 언어별 테이블과 주제 후보를 남김없이 뽑아내고, 3페이지에서 말하기 쉬움과 활기를 기준으로 당일 쓸 주제 카드를 골라내 대화 규칙을 정하고, 4페이지에서 모집부터 당일까지의 흐름과 역할을 정한 뒤 끝나면 다음 개선점을 적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확인 대기・완료의 3열로 되어 있으며, 보드 4페이지와 같은 순서로 놓인 상위 태스크 4건과, 장소와 일정・주제 카드 만들기・참가자 모집・당일 운영과 회고를 나눈 하위 태스크 3건씩이 들어 있습니다. 작성 직후에는 모든 태스크가 준비 중 열에 있고 담당자와 기한은 비어 있으므로, 운영진끼리 나누어 채워 주세요. 언어교환회를 여는 법이나 테이블별 주제 정하는 법을 모를 때도, "예)" 메모를 자신의 모임에 맞게 고쳐 쓰면 첫 모임을 형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운영은 제한 공개로 공동 편집하고, 참가자용 안내는 언어별로 별도 보드를 만들어 공개 URL로 배포합니다. 참가자의 이름이나 연락처는 보드에 적지 않고, 비자나 체류 상담은 전문 창구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