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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템플릿
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는 공식·사용자 공개 프로젝트 템플릿
230건
웨비나 운영 입문 첫 주최자를 위한 보드|사전 홍보·당일·종료 후 3단계로 준비하고 참가자 팔로업까지 빠짐없이
처음 웨비나(온라인 세미나)를 주최하는 마케팅 담당자를 위한 입문 템플릿으로, 웨비나 운영 준비를 사전 홍보·당일·종료 후 세 단계로 나누어 신청부터 상담까지의 수치와 참가자 팔로업까지 빠짐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4장의 보드에서 1페이지는 주제·대상·목표 수치를 정하고, 2페이지는 사전 홍보·당일·종료 후의 준비와 안내 흐름을 빠짐없이 꺼내고, 3페이지는 당일 진행표를 확정하고 리허설로 점검하며, 4페이지는 신청부터 문의·상담까지의 실제 수치를 목표와 비교해 KPT로 회고하고 팔로업 일정을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리허설 완료·송출 완료·팔로업 완료의 4개 열로, 4장의 보드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건과 각각 3건씩의 하위 태스크가 들어 있습니다. 웨비나 진행 방법을 모르는 사람도 예시를 보면서 위에서부터 차례로 적으면, 공지 페이지 공개부터 종료 후 감사 메일까지의 절차가 정리됩니다. 발표자나 영업팀과는 제한 공개로 보드를 공유하고, 행사마다 같은 템플릿에서 새로 만들어 쓸 수 있습니다. 참가자의 이름이나 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는 보드에 적지 말고 신청 폼이나 송출 도구의 관리 화면에서 다루세요.
도보 투어 기획 입문 가이드 동선 보드: 명소 선정·답사·해설 작성부터 당일 안내까지 동료와 진행
처음으로 도보 투어를 기획하는 관광 자원봉사자·향토사 모임·상점가 사람들을 위해, 가이드 동선 보드 입문 템플릿으로 주제와 명소 선정부터 답사·해설 작성·당일 안내까지를 동료와 함께 진행합니다. 화이트보드는 4페이지로 구성되어, 1페이지에서 주제·오길 바라는 사람·당일 조건을 정하고, 2페이지에서 마인드맵으로 명소를 꺼내 4곳을 골라 집합부터 해산까지의 동선으로 배치하고, 3페이지에서 명소별 이야기 소재를 분류해 해설 메모로 정리하고, 4페이지에서 답사와 당일 진행·역할을 정해 안내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답사 완료·완료의 3열이며, 4페이지 순서와 같은 4개의 상위 태스크에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들어 있고, 모든 태스크가 첫 열에서 시작합니다. 도보 투어 동선을 짤 때 가장 헷갈리기 쉬운 점은 명소를 너무 많이 넣어 시간이 부족해지는 것입니다. 이 보드에서는 '90분·3km 이내' 같은 기준과 지금의 동선을 표로 비교한 뒤 말할 내용을 좁힙니다. 출처가 불분명한 이야기는 '확인하기'를 붙여 자료관 등에서 확인한 뒤 말합니다. 가이드 동료와는 제한 공개로 함께 작성하고, 참가자에게는 동선 페이지를 공개 URL로 나눠줄 수 있습니다. 매달 하는 투어는 같은 템플릿으로 다시 만들어 돌릴 수 있습니다.
유저 스토리 매핑 입문: 사용자 행동을 왼쪽부터 나열하고, 선을 그어 첫 출시 범위를 정해 백로그로 만들기
기능 목록이 늘어나 첫 출시 범위를 정하지 못하는 개인 개발자나 소규모 웹·앱 팀이, 사용자 행동을 왼쪽부터 나열해 첫 출시 범위를 정하기 위한 초보자용 유저 스토리 매핑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4페이지로 구성되어, 1페이지에서 사용자와 고민, 첫 출시에서 확인하고 싶은 것을 정하고, 2페이지에서 사용자 행동을 액티비티·태스크·스토리 순으로 왼쪽부터 나열하고, 3페이지에서 사용자 가치와 제작 수고를 보고 릴리스1·릴리스2·보류로 나누고, 4페이지에서 릴리스1을 백로그 표에 옮겨 적고 진행 방식을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진행 중·완료 3열이며, 4페이지 순서와 같은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3개씩 들어 있고 모두 미착수 열에서 시작합니다. 유저 스토리 매핑을 처음 배우는 사람도 가계부 앱 작성 예시를 자신의 서비스로 바꿔 쓰면 스토리 쓰는 법부터 릴리스 구분, 백로그 작성법까지 한 번에 연습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는 “〇〇로서 △△하고 싶다. 왜냐하면 □□”라는 한 문장으로 쓰고, 만드는 크기는 스토리 포인트로 추정합니다. 기획자나 디자이너와 제한 공개로 함께 편집하고, 완성한 지도는 공개 URL로 협업자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신규 강좌 기획 입문 교실·학원 강좌 만들기 보드|학생 고민에서 회차와 각 회차 목표를 정하고 체험회부터 개강까지 진행
개인 학원, 영어 회화 교실, 취미 강습 교실을 운영하는 분이, 학생의 고민에서 출발해 신규 강좌의 회차 수와 각 회차의 목표를 정하고 체험회부터 개강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만든 신규 강좌 기획 입문 템플릿입니다(초심자용). 4장의 보드 중 1번째에서는 학생의 고민과 교실의 조건을 모으고, 2번째에서는 마인드맵으로 강좌 내용을 넓혀 3개의 안을 비교하며, 3번째에서는 강좌안을 채택・수정 후 채택・보류로 나누어 각 회차의 목표를 정하고, 4번째에서는 체험회부터 개강까지의 흐름과 준비를 적습니다. 작업 보드는 준비 중・모집 중・개강 완료의 3개 열로 나뉘며, 4개의 상위 작업(4장의 페이지와 같은 순서)에 각각 3개의 하위 작업을 배치했습니다. 새로운 강좌를 어떻게 만들지 모르는 분도, 예시 메모를 자기 교실의 말로 바꿔 적어 가면 강좌안과 각 회차의 내용이 갖추어집니다. 신규 강좌 기획의 방법은, 먼저 학생이나 학부모에게서 들은 고민을 본인의 말로 적고, 그 고민을 중심으로 대상・목표・회차 수・정원・가격안・교재・형식・체험회의 8가지를 넓힌 뒤, 비교해서 하나로 정하고 나서 1회차〜5회차의 목표를 '〜할 수 있다'의 형태로 적는 순서입니다. 혼자 교실을 운영하는 분이나, 처음으로 연속 강좌를 만드는 분에게 적합합니다. 강사 동료와는 제한 공개로 교재 제작을 분담하고, 강좌 개요도는 공개해서 교실 사이트에 삽입할 수 있습니다. 예시에는 성적 향상이나 합격을 약속하는 표현을 넣지 않았습니다.
TRPG 시나리오 작성 입문|초보 GM도 보드로 사건·단서·장면을 짜고 세션 당일까지 준비하기
처음으로 GM(진행자)을 맡는 TRPG 초보자가 시나리오 만드는 법을 처음부터 확인하면서, 보드 위에서 사건·단서·장면을 짜고 세션 당일 테이블 준비까지 진행하기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총 4장의 보드 중 1페이지에서는 인원·플레이 시간·장르와 플레이어의 취향을 물어 테이블의 형태를 정하고, 2페이지에서는 사건을 중심으로 배경과 NPC(GM이 연기하는 등장인물)를 6개의 가지로 펼쳐 진상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며, 3페이지에서는 도입부터 진상까지를 5단계 단서로 연결해 장면과 구원의 손길을 준비하고, 4페이지에서는 당일 흐름 5단계와 나눠줄 것·시간 배분을 정리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예정」「준비 중」「공동 GM 확인」「준비 완료」의 4열로 구성되며, 4페이지 보드와 같은 순서로 상위 태스크 4개에 각각 하위 태스크 3개씩(총 16개)이 놓여 있습니다. TRPG 시나리오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는 사람도, 진상에서 역산해 단서 3개를 배치하고 막혔을 때를 위한 구원의 손길을 준비해두면 첫 세션에서도 이야기가 잘 끊기지 않습니다. 공동 GM과는 보드를 제한 공개로 함께 편집하고, 플레이어에게는 스포일러 없는 도입부만 따로 공개 보드에 옮겨 URL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특정 규칙에 의존하지 않는 작성법이라 평소 즐기던 규칙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시판 룰북 본문은 보드에 그대로 옮기지 마세요.
번역 프로젝트 진행법 입문 현지화 준비 보드: 용어집·표기 규칙·검수 기준을 먼저 정하고 언어별 검수와 공개까지 진행
매뉴얼이나 웹사이트의 다국어화를 처음 맡은 담당자나 번역 회사 코디네이터를 위한 템플릿으로, 현지화 절차를 입문 단계부터 정리하고 번역을 시작하기 전에 용어집·표기 규칙·검수 기준을 먼저 정해 언어별 검수와 공개까지 막힘없이 진행합니다. 화이트보드는 4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1페이지에서는 번역할 것·언어·공개 예정일을 적어 소재 목록을 만들고, 2페이지에서는 용어집 규칙·표기 규칙·애매할 때의 결정 방식을 정해 용어를 적으며, 3페이지에서는 검수 기준을 정해 읽히는 양과 오류의 영향으로 검수를 강화할 소재를 고르고, 4페이지에서는 언어별 진행 상황을 보면서 번역부터 공개까지 진행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번역 중·검수 중·수정 중·공개 완료의 5열이며, "번역할 것 갖추기"·"용어와 표기 정하기"·"검수 기준 좁히기"·"언어별로 진행하기" 4개의 상위 태스크에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들어 있습니다. 현지화의 기본은 원문이 확정된 뒤에 번역을 시작하는 것, 제품명이나 화면 용어의 번역을 용어집으로 먼저 통일하는 것, 그 언어를 모국어로 하는 사람의 검수를 영향이 큰 소재부터 강화하는 것 세 가지입니다. 외부 번역가와는 보드를 URL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화면 표시는 12개 언어로 전환할 수 있지만, 보드에 적은 내용은 적은 언어 그대로 표시됩니다.
스터디 모임・LT회(라이트닝 토크) 여는 법 입문 주최 보드|타임테이블로 발표와 주제를 정하고 모집・홍보・당일 운영・회고까지
기술 커뮤니티에서 처음 스터디 모임이나 LT회(5분 정도의 짧은 발표를 이어서 하는 모임)를 여는 사람을 위한 입문용 주최 보드 템플릿입니다. 총 4장의 보드로, 1장에서 모임의 주제·대상·규모와 장소를 정하고 LT 주제 후보를 넓히고, 2장에서 개장부터 LT·휴식·교류까지의 타임테이블과 발표 순서를 짜고, 3장에서 홍보 채널과 발표자 모집 절차, 참가자 안내를 확정하고, 4장에서 당일 흐름과 역할 분담을 정한 뒤 끝나면 KPT(Keep·Problem·Try)로 회고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확인 대기·완료의 3열이며, 보드 4장과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와 각각의 하위 태스크 3개가 들어 있습니다. 만든 직후에는 모든 태스크가 준비 중 열에 있고 담당자와 기한은 비어 있으므로, 운영 멤버끼리 나눈 뒤 시작하세요. LT회를 어떻게 여는지 모르는 사람도 보드의 번호 순서대로 적어가면 발표자 모집부터 홍보, 당일 운영, 회고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운영 멤버와는 제한 공개로 함께 편집하고, 타임테이블만 다른 보드로 분리해 공개로 설정하면 홍보 페이지에 넣을 수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평소 쓰는 신청 서비스로 받고, 보드에는 인원 목표만 적습니다.
이해관계자 맵 입문|영향력×관심도 4분면으로 관계자를 배치하고 전달 방식과 연락 일정을 태스크로 만들기
지역 행사나 학부모회, 회사의 새 프로젝트를 맡은 담당자가 관계자를 영향력×관심도 4분면에 배치하고 사람마다 전달 방식과 연락 일정을 정하는 초보자용 이해관계자 맵 입문 템플릿입니다. 4장의 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1페이지에서 활동의 목적과 시기를 적고 관계자를 역할명으로 적어내고, 2페이지에서 영향력과 관심도의 4분면에 배치해 이유와 지금의 마음을 적고, 3페이지에서 분면마다 무엇을 어떤 방법으로 얼마나 자주 전달할지 고르고, 4페이지에서 5명분의 연락 계획표를 작성해 자료 준비부터 분면 재검토까지 5단계로 진행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 연락함, 응답 대기, 완료의 4개 열로 되어 있고, 4개 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건에 하위 태스크가 3건씩 들어 있습니다. 이해관계자 맵을 만드는 법이 막막하다면, 먼저 관계자를 역할명으로 전부 적어내고 영향력과 관심도가 모두 높은 사람부터 먼저 연락 일정을 세우는 것이 기본입니다. 만족 유지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는 요점만 고비마다 전달하고, 정보 공유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는 자주 알리는 등 분면마다 공들이는 방식을 바꾸는 것이 요령입니다. 예시는 8월에 공원에서 처음 여는 어린이 여름축제 준비를 배경으로 하며, 자신의 프로젝트에 맞게 바꿔 쓸 수 있습니다. 운영진과 제한 공개로 같은 보드를 공유할 수 있고, 공개할 때 실명을 역할명으로 바꾸면 실제 인물에 대한 평가를 밖으로 드러내지 않고 쓸 수 있습니다.
SCAMPER법 입문|기존 상품이나 작업에 7가지 질문을 던져 개선안을 내고 시제작·검증 과제로 만들기
SCAMPER법 입문으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발상하는 게 서툰 사람이 수공예품이나 매주 하는 작업 등 기존에 있는 것에 7가지 질문을 던져 개선안을 내고 1개를 시제작해 확인하기까지 진행하는 초보자용 템플릿입니다. 4페이지 보드로, 1페이지에서 재검토할 대상을 재료·순서·도구·전달 방식으로 나눠 바꾸지 않을 것을 정하고, 2페이지에서 대체·결합·응용·수정·전용·제거·반전 7가지 질문에 방안을 써 효과×수월함 4분면에 놓고, 3페이지에서 후보 4개를 비교해 시도할 방안을 1개로 정하고, 4페이지에서 시제작해 3명에게 써보게 하고 계속할지 정합니다. 과제 보드는 “준비 중” “시제작 중” “써보게 하는 중” “채택”의 4열이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과제 4개에 하위 과제가 3개씩 들어 있고 모두 “준비 중”부터 시작합니다. SCAMPER법 사용법을 모르겠을 때는 기존에 있는 것 1개를 중심에 놓고 “다른 재료로 바꾸면” “순서를 1개 줄이면”처럼 질문에 하나씩 답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7가지 질문에는 영어 원어(Substitute 등)도 나란히 적어 두어 해외 자료와 맞춰볼 수 있습니다. 방안을 낸 보드는 공개URL로 동료에게 보여주고 감상을 모은 뒤 시도할 방안을 고를 수 있습니다.
미용실 어시스턴트 육성 커리큘럼 입문: 기술 체크보드로 단계별 연습과 합격 체크를 매주 진행해 독립 스타일리스트가 되기
미용실·살롱의 교육 담당자나 원장이, 미용사 어시스턴트의 육성 커리큘럼을 기술별 단계와 합격 체크로 짜고 매주 연습을 진행하기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4페이지로, 1페이지에서는 첫 면담을 GROW 모델(목표·현황·선택지·의지)순서로 진행해 육성 목표와 연습 규칙을 정하고, 2페이지에서는 샴푸·블로우·컬러·커트 네 가지 기술을 연습·모델 연습·합격의 3단계 표에 정리해 합격 기준을 적고, 3페이지에서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싶은 기술을 골라 이번 주 연습을 월요일부터 금요일에 배정하고, 4페이지에서는 5주 분량의 기록표에 체크 결과를 남겨 합격까지 매주 반복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연습 중·체크 대기·합격의 3열로,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를 3개씩 넣었습니다. 미용사 어시스턴트 커리큘럼을 어떻게 만들지 막막하다면, 먼저 기술과 단계의 표를 채우고 이번 주 어느 연습을 누구에게 봐 달라고 할지 정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스타일리스트로 독립하기까지의 길이 보입니다. 어시스턴트마다 같은 템플릿으로 보드를 새로 만들어, 교육 담당자·원장과 제한 공개로 공유해 주세요. 약품을 다루는 방법이나 시술 순서는 살롱의 교육 담당자와 제조사의 지침을 따라 주세요.
매장 진열 입문 소매점 시즌 진열 교체 보드|입구·메인 통로·계산대 앞 구역별로 진열 방식을 정하고 계절 진열 교체를 진행
잡화점·서점·드러그스토어 등 오프라인 매장의 점장이나 매장 담당자가 계절 진열 교체 때 매장 진열을 처음 계획할 때 쓰는 초보자용·입문 템플릿으로, 입구·메인 통로·계산대 앞 구역별로 배치할 상품과 진열 방식을 정해 진열 교체 당일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4장의 보드로 구성되며, 1페이지에서 지금의 매장을 관찰해 갭 분석으로 목표 매장과 계절 테마를 정하고, 2페이지에서 구역별 상품·진열 방식·POP 문구를 뽑아내고, 3페이지에서 눈에 띄는 정도와 준비 수고로 이번에 할 진열 방식을 고르고, 4페이지에서 진행표와 당일 흐름 5단계에 따라 진열을 교체하고 판매 결과를 되돌아봅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 "교체 완료" "회고 완료"의 3열로 구성되며, 4장의 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각각 3개씩 들어 있습니다. 보드에는 VMD(매장 진열 방식을 계획하는 것)의 3가지 배치 위치의 의미와 예시가 나와 있어, 매장 진열 방법을 모르는 사람도 자기 매장에 대입하며 작성할 수 있습니다. 완성 이미지는 보드의 제한 공개 기능으로 직원과 공유할 수 있으며, 계절마다 같은 템플릿으로 다시 만들어 돌려 쓸 수 있습니다. 가격 표시 규정은 거주 지역의 규칙을 각자 확인해 주세요. 이 보드는 재고나 발주 관리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신메뉴 개발 입문 음식점 시험 조리 기록 보드|시험 조리할 때마다 맛・원가・준비 시간을 비교해 정식 출시까지 준비
개인 카페나 식당 사장님, 계절 메뉴를 맡은 점장님이 신메뉴 개발을 처음 진행할 때 쓰는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으로, 시험 조리할 때마다 맛・원가・준비 시간을 기록해 비교하고 메뉴 1개를 골라 판매 시작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4페이지 보드 중 1페이지에서 만들 메뉴 1개의 조건(계절・대접하고 싶은 손님・판매가 상한)을 정하고 SCAMPER의 7가지 질문으로 아이디어를 내며, 2페이지에서 시험 조리 기록표에 1회차부터 5회차까지의 결과와 시식 의견을 적고, 3페이지에서 후보를 만족도와 수고의 4사분면으로 비교해 재료별 원가와 판매가를 확인하며, 4페이지에서 준비표와 준비 절차 4단계를 적어 직원과 공유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시험 조리 중" "시식・조정" "판매 중"의 3열이며, 4페이지 순서와 같은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3개씩 들어 있습니다. 신메뉴를 어떻게 구상할지 모르겠다면 지금의 메뉴 1개를 중심에 놓고 재료를 바꾸거나 조합하는 등의 질문에 하나씩 답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원가는 1접시에 쓰는 재료 매입가의 합계로 계산하고 판매가 대비 비율도 확인합니다. 시험 조리는 매번 1가지만 바꿔서 기록하면 어떤 변화가 맛이나 수고에 영향을 줬는지 알 수 있습니다. 원재료와 알레르기 유발 성분 표시는 하위 태스크에 따라 관할 지역의 규정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