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마케팅·영업 템플릿
분석 틀과 실행 과제를 하나의 보드에 모아 두었습니다. 시책 검토부터 진행 관리까지 같은 화면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8건
3C 분석 입문 보드: 고객·경쟁사·자사 세 관점으로 이기는 길(KSF) 찾기
3C 분석하는 법을 처음 배우는 사람이 고객·경쟁사·자사 세 관점으로 정보를 늘어놓고, KSF(핵심 성공 요인)를 하나로 정하는 데까지 진행하는 입문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왼쪽 페이지에 분석의 목적과 대상 칸, Customer·Competitor·Company 세 칸, SWOT 분석의 네 열(강점·약점·기회·위협), KSF와 이기는 길 칸이, 오른쪽 페이지에 3C 분석 진행 4단계, 세 가지 C에서 조사할 것(3행 × 3열), 자주 하는 실수 세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조사할 것·조사 중·분석 중·KSF 후보·확정의 5열이며, 목적 정하기부터 KSF 확정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3C 분석이란 Customer(시장·고객), Competitor(경쟁사), Company(자사) 세 가지를 조사해 자사가 이길 수 있는 조건을 찾아내는 방법입니다. 동네 가게나 작은 서비스처럼 조사 범위가 좁은 주제로 시작하면 인터뷰와 현장 확인에 며칠, 보드 작성에 한 시간 정도로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3C 분석하는 법이 막힐 때는 모은 사실을 SWOT의 네 구분으로 다시 나누고, 강점(S)과 기회(O)가 겹치면서 경쟁사가 아직 채우지 못한 곳에서 KSF를 하나 고르면 정하기 쉬워집니다.
STP 분석 입문 보드|시장 세분화·타깃 선정·포지셔닝 3단계로 노릴 시장 정하기
작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어떻게 팔지 처음 고민하는 분이 STP 분석 입문으로 시장 세분화(Segmentation)·타깃 선정(Targeting)·포지셔닝(Positioning)의 3단계를 밟아 노릴 시장을 정하는 초보자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분석할 상품과 지금의 판매 방식을 적는 칸, STP 3단계 도식, 기준 3행 × 세그먼트 3열로 시장을 나누는 표, 시장 매력도 × 우리의 강점으로 노릴 곳을 고르는 사분면, 노릴 상대를 이해하는 공감 지도의 6개 영역(생각·감정/듣는 것/얻고 싶은 것/말·행동/고통·불만/보는 것), 가격 × 정성의 포지셔닝 맵, 정한 S·T·P를 모으는 3개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정보 모으기·시장 나누기·타깃 고르기·자리 정하기·정리의 5열이며, 상품을 적는 일부터 한 문장 정리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STP 분석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도 위에서부터 차례로 채우면 S→T→P 세 단계가 한 줄로 이어지도록 놓았습니다. STP는 코틀러가 널리 알린 틀로, 시장을 나누고(Segmentation) 노릴 시장을 고르고(Targeting) 자리를 정하는(Positioning) 순서로 진행합니다. 공감 지도는 페르소나를 이해하는 프레임워크로, 노리기로 정한 상대를 한 명으로 좁혀 6개 영역을 채우면 포지셔닝의 한 문장을 상상이 아니라 상대의 말에서 만들 수 있습니다.
영업 관리 입문 활동 기록 보드|하루 활동량과 안건 진행 상황을 기록해 다음 주 움직임을 정하기
영업을 막 시작한 사람이 영업 관리 입문으로 하루 활동량과 안건 진행 상황을 기록하고, 다음 주 움직임을 정하기 위한 초보자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달 목표 숫자에서 활동량을 역산하는 틀, 전화·방문 면담·제안·견적·수주 5행 × 1주 차부터 4주 차와 월 목표 5열의 활동량 트래커, 잠재·제안 중·클로징 3개 틀의 안건 목록, 첫 접촉부터 수주까지 5단계, 관계자를 4사분면으로 정리하는 이해관계자 맵, YWT 주간 회고, 초보자가 자주 막히는 점·그때의 약속·계속하는 요령 3개 틀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이번 주 예정/전화·방문함/답변 대기/견적·제안 중/완료 5열이며, 목표 역산부터 주간 회고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영업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도 활동량을 세고 안건을 3개 틀로 나누기만 하면 되므로 첫날부터 쓸 수 있습니다. 이해관계자 맵은 관계자를 영향력과 관심도라는 두 축으로 넷으로 나누어 대하는 방식을 정하는 틀입니다. YWT는 한 일(Y)·알게 된 것(W)·다음에 할 일(T) 세 가지로 되돌아보는 틀입니다. 보드의 기입 예시 금액은 모두 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고객 관리(CRM) 입문 보드: 고객 카드와 A~D 등급으로 연락 타이밍 놓치지 않기
고객 관리(CRM)를 처음 구조로 만드는 1인 사업자와 작은 가게, 영업 1년 차가 고객 카드와 A~D 등급 나누기로 연락 타이밍을 놓치지 않도록 돕는 입문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적과 규칙을 정하는 칸, A 유지·B 육성·C 신규·D 휴면 네 등급의 고객 칸, 고객 한 명을 가운데 두고 생각·감정/듣는 말/얻고 싶은 것/말·행동/불편·불만/보이는 것 여섯 영역을 적는 공감 지도, 담당·연 거래액/마지막 접촉/다음 행동/메모 네 열과 고객 네 곳의 고객 카드, 접점 기록 규칙 세 칸, 등급별 연락 주기 4단계, 이번 주 연락할 3건을 적는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이번 주 연락·연락 완료·답장 대기·진행 중·완료의 5열이며, 고객을 적어 내는 일부터 월말 등급 재검토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고객 관리를 어떻게 시작할지 몰라도 등급 기준과 연락 주기가 보드에 적혀 있어 헤매지 않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를 꺼낼지 막히면 공감 지도로 A등급 한 명의 어려움을 적어 보세요. 다음에 할 말이 정해집니다. 등급 나누기는 RFM 분석(최근 접점·빈도·금액 세 가지로 고객을 보는 방법)의 생각을 입문자용으로 A~D 네 단계로 쉽게 바꾼 것입니다.
제안서 입문 작성 보드: 고객의 문제에서 출발해 해결책·효과·비용을 한 줄기로 전달
처음으로 외부 고객에게 제안서를 쓰는 영업 담당자나 프리랜서가, 고객 인터뷰부터 순서대로 제안서 쓰는 법을 익히고 문제·원인·해결책·효과·비용·다음 한 걸음의 흐름으로 전달하기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좌우 2페이지로, 왼쪽에는 고객 정보와 인터뷰 결과 프레임, 고객의 할 일·불만·기대와 우리의 가치를 마주 세우는 가치 제안 캔버스 2열, 현황과 문제부터 다음 한 걸음까지 6단의 제안 스토리, 상·중·하 3안이 놓입니다. 오른쪽에는 예상 질문과 답하는 법 3개 프레임, 제안서의 페이지 구성 표, 제출 전 점검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고객 인터뷰·구성 짜기·작성 중·사내 확인·제출 완료의 5열이며, 고객을 파악하기·스토리 짜기·제안서 작성하기·제출하고 마무리하기 4개의 상위 태스크 아래 하위 태스크가 각 3건씩, 모두 16건이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제안서 만드는 법이 막막할 때도, 우리 상품 소개부터 쓰지 않고 고객의 문제부터 쓰는 순서가 보드에 정해져 있습니다. 사내 결재를 통과시키는 기획서가 아니라, 외부 고객에게 내는 제안서에 초점을 맞춘 내용입니다.
첫 고객사 방문: 전날 준비부터 당일 태도, 24시간 안의 감사 인사까지
선배와 함께 처음 거래처를 방문하는 신입 사원을 위한 고객사 방문 템플릿으로, 전날 준비부터 당일 방문 예절과 명함 교환, 24시간 안의 감사 메일까지를 한 장에 담았습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방문의 목적과 상대를 정리하는 5W1H, 15분 전 도착부터 퇴실 후 24시간까지의 순서, 소지품과 복장과 표현의 틀, 고객사별 기록 칸, KPT 회고를 배치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방문 예정, 준비 중, 방문 당일, 감사와 기록, 완료의 5열이며 사전 조사, 소지품과 복장, 당일 동선, 감사 메일, 방문 기록이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방문 한 건을 카드 한 장으로 흘려보내면 지각과 빠뜨림에 대한 불안이 정해진 순서로 바뀌고, 두 번째와 세 번째 방문에서는 나만의 방식과 고객사 정보가 함께 쌓입니다.
회식·환영회 총무 데뷔: 식당 선정부터 당일 진행과 감사 인사까지의 준비
회식·환영회 총무를 처음 맡은 사람이 식당 선정과 예약, 당일 진행, 다음 날 감사 인사까지의 준비를 한 곳에서 끝내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5W1H로 모임의 뼈대를 잡는 그림, 위치·예산·룸·식이 제한 네 항목으로 정리한 식당 비교표, 시작 전과 환담 중과 마무리 세 장면의 진행 요령, 예약부터 감사 인사까지 역산한 일정표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후보 정리·예약 조율·당일 운영·감사 정산·기록 5개 열로, 목적 확인부터 정산과 감사까지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총무가 할 일이 마감일이 붙은 카드로 보이니 당일 누락이 사라지고, 이용한 식당 기록과 회고가 다음 총무에게 그대로 넘길 자산으로 남습니다.
명함 교환과 인맥 장부: 받은 명함을 관계로 바꾸는 팔로업의 틀
교류회나 영업 미팅에서 명함만 쌓여 가는 주니어를 위해 명함 교환 매너, 감사 메일, 명함 정리와 인맥 관리까지를 한 장에 담은 “명함 교환과 인맥 장부”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누구와 무엇을 위해 연결될지에 대한 방침, 5W1H로 그날 명함 메모를 남기는 그림, 이름과 접점과 다음 행동을 늘어놓은 인맥 장부, 관계의 깊이 × 업무와의 거리라는 두 축으로 팔로업 대상을 좁히는 매트릭스, 건네고 받는 매너 체크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교환 직후·감사 인사 발송·정보 정리·지속 팔로업·보류의 5열이고, 매너 연습·24시간 이내 기록·감사 한마디·관계의 4단계 구분·반년마다의 점검이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한 사람을 한 장의 카드로 움직이므로 명함 정리 방법을 고민할 필요가 없고, 쌓이기만 하던 명함이 반년 뒤에도 연락할 수 있는 상대로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