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크리에이티브·목표 템플릿
아이디어를 넓히는 단계와 목표로 구체화하는 단계를 하나의 보드 안에서 오갈 수 있는 구성입니다.
4건
처음 하는 목표 설정 SMART 워크북 입문|5가지 조건으로 목표를 확실히 정하고 이번 주 행동까지 역산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되고 싶다’처럼 막연한 목표밖에 쓰지 못하는 사람이, SMART의 5가지 조건으로 목표를 확실히 정하고 이번 주 행동까지 역산하는 초보자용 목표 설정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하고 싶은 것·할 수 있는 것·해야 하는 것을 3열로 늘어놓고 목표를 하나로 좁히는 Will/Can/Must, SMART 5가지 조건을 방사형으로 배치한 그림, 1년에서 이번 주까지의 역산 4단계, 다시 쓴 목표 칸, 나쁜 예와 좋은 예의 대비표, 계속하기 위한 구조 3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적어내기·SMART로 고치기·이번 주 행동·되돌아보기의 4열이며, 지금 목표 적어내기·5가지 조건으로 다듬기·이번 주 행동까지 쪼개기·지속되는 구조 만들기라는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목표 설정 방법을 모르는 경우에도 구체적(Specific)·측정 가능(Measurable)·달성 가능(Achievable)·관련성(Relevant)·기한(Time-bound)의 5가지를 순서대로 채우면, 다른 사람이 읽어도 같은 의미로 받아들이는 목표가 됩니다. 조직의 목표 관리에 쓰는 OKR 운영 보드와 달리, 개인이 자신의 목표를 세우는 상황을 상정했습니다.
만다라트 입문 목표 달성 시트|중심 목표를 8가지 요소와 64가지 행동으로 넓히기
만다라트를 처음 써 보는 학생과 직장인이 목표 달성 시트 쓰는 법을 익히고, 중심 목표를 8가지 요소와 64가지 행동으로 넓히기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좌우 2페이지 구성으로, 왼쪽에는 Will·Can·Must 3열로 중심 목표를 정하는 면, 3×3 핵심(가운데가 목표·둘레 8칸이 요소), 쓰는 순서 4단계, 이번 주에 할 행동 3개를 고르는 칸이 있고, 오른쪽에는 8요소×8행동의 64칸과 주말 회고에 쓰는 YWT(한 일·알게 된 것·다음에 할 일) 3열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적어내기·이번 주 할 일·진행 중·회고의 4열이며, 중심 목표 정하기, 8가지 요소로 나누기, 64가지 행동으로 넓히기, 매주 돌리기라는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각각 3개씩, 모두 16건이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만다라트 쓰는 법을 몰라 9×9의 81칸 앞에서 멈추던 사람도 괜찮습니다. 이 보드는 3×3 핵심과 8요소×8행동 표 두 장으로 나눠 두었기 때문에, 중심에서 8요소로, 다시 각 요소의 8행동으로 순서대로만 진행하면 백지로 끝나지 않습니다. 프로 야구 선수가 고등학생 때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목표 달성 시트와 같은 구조입니다.
KJ법 입문 그룹핑 보드|카드를 적고 비슷한 것끼리 모아 묶음 이름을 붙여 도해로 정리
설문의 주관식 답변이나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정리하고 싶은 초보자가, KJ법(친화도법)의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며 카드(포스트잇) 쓰기부터 묶음 이름과 도해까지 진행할 수 있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좌우 2페이지로 되어 있고, 왼쪽에는 카드 쓰기 규칙 칸, 카드 한 장에 사실 하나만 담게 해 주는 5W1H분석 방사도, 이름을 붙인 네 개의 묶음이, 오른쪽에는 KJ법 4단계 진행 방법, 3행 3열의 기입 예시, 묶음의 관계를 화살표로 잇는 도해, 흔한 실패와 대처의 세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적은 카드/묶는 중/이름 붙임/도해·문장화/완료'의 5열이며, 주제 정하기부터 문장으로 만들기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KJ법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 포스트잇만 붙이고 끝났던 경우에도, 카드 한 장에 사실 하나라는 규칙과 묶음 이름을 붙이는 예시를 따라가면 흩어진 의견을 한 장의 도해와 짧은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가와키타 지로가 제시한 카드 쓰기·그룹 편성·도해화(A형)·문장화(B형)의 순서를 그대로 보드에 담았기 때문에, 사내 교육이나 학교 조별 활동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브레인스토밍 입문 진행 보드|4가지 규칙으로 다 쏟아내고 그룹핑해 좁히기
브레인스토밍 진행을 처음 맡은 사람이 4~6명, 60분 회의에서 비판 금지 등 4가지 규칙을 지키며 아이디어를 끝까지 쏟아내고 좁히기까지 할 수 있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왼쪽 페이지에 주제와 4가지 규칙 틀, 가지 6개로 넓히는 발산 맵, 비슷한 안을 모으는 그룹핑 틀 3개, 모자 6개로 관점을 바꾸는 여섯 색깔 모자가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SCAMPER 7개 항목 체크리스트, 효과×실현 가능성의 사분면, 60분 진행 5단계가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주제·준비, 발산 중, 그룹핑, 좁히기, 다음 행동의 5열이며 준비부터 담당 정하기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브레인스토밍하는 법을 모르겠거나 늘 같은 사람만 말한다면 처음에 4가지 규칙을 소리 내어 읽고 5분 동안 혼자 적는 시간을 두세요. 발언량이 고르게 맞춰집니다. 주제를 한정하지 않았으므로 업무 개선이든 상품 기획이든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