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프로젝트·개발 템플릿
계획부터 회고까지, 개발팀 진행에 필요한 보드와 작업 구성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와 칸반이 세트로 되어 있어 회의 자리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8건
태스크 관리 입문 첫 일주일: 전부 적어내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오늘 3가지로 좁히는 틀 만들기
태스크 관리를 처음으로 습관으로 만들고 싶은 직장인과 학생이, 전부 적어내기·우선순위 정하기·오늘 3가지로 좁히기라는 입문의 틀을 첫 일주일에 익히기 위한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좌우 2페이지로, 왼쪽에는 이번 주 할 일을 전부 적어내는 칸, 중요도×긴급도 4분면, 오늘의 3가지·이번 주에 할 일·대기 중의 3칸, 아침 5분과 저녁 5분의 4단계 운영 흐름이 있고, 오른쪽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행 3열 기록표, 금요일 10분 회고 KPT(유지·문제·시도) 3열, 막히는 지점 2칸과 계속하는 요령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적어냄 / 오늘의 3가지 / 이번 주에 할 일 / 대기·요청 중 / 완료'의 5열이며, 적어내기부터 금요일 점검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태스크 관리 방법이 오래가지 못하는 이유는 대개 한 건이 너무 크고 하루에 담는 개수가 많기 때문이라서, 첫 동작까지 쪼개는 적는 법과 하루 3가지 상한을 보드에 적어 두었습니다. 요청을 받는 법이나 진행 보고 형식까지 다루는 '신입의 주간 업무 운영'과 달리, 이 템플릿은 직급이나 상황을 한정하지 않고 적어내기·나누기·오늘 3가지로 좁히기라는 최소한의 틀 만들기만 다루므로 업무에도 학업에도 집안일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관리 입문 계획 보드|목적·범위·일정·역할 분담·리스크를 한 장에 정리
처음으로 작은 프로젝트의 리더를 맡은 사람이 프로젝트 관리의 진행 방법을 입문 수준으로 익히고, 목적·범위·일정·역할 분담·리스크를 한 장의 계획으로 정리하기 위한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좌우 2페이지 구성으로, 왼쪽에는 프로젝트 헌장 칸, 착수부터 종료까지의 5개 프로세스, 영향력×관심도의 이해관계자 맵, 범위·역할 분담·리스크 3칸이, 오른쪽에는 4행 4열의 마일스톤 표, 발생 가능성×영향으로 나누는 리스크 사분면, 주간 확인·지연·종료 3칸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계획 세우기/준비 중/진행 중/확인 중/완료」의 5열이며, 헌장 작성부터 종료 기록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프로젝트 계획을 만드는 데 정해진 순서가 있다는 것을 모른 채 일을 시작하면 빠지는 부분이 생기므로, 세계 공통 지침인 PMBOK의 5개 프로세스 그룹(착수/기획/실행/감시·통제/종료)을 그대로 보드의 흐름으로 삼았습니다. 또한 착수 단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계자 식별을 영향력×관심도의 이해관계자 맵으로 두어, 누구를 어디까지 참여시킬지 먼저 정할 수 있게 했습니다. 사내 행사나 새 서비스의 시범 도입처럼 몇 주에서 몇 달이면 끝나는 작은 프로젝트를 상정했습니다.
간트차트 입문 일정표 만들기 보드|할 일을 뽑아 시작·종료·담당을 막대로 긋기
간트차트 만드는 법을 처음 배우는 사람이 작은 프로젝트의 할 일을 뽑아내고, 시작일·종료일·담당을 가로 막대로 그어 일정표로 만드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왼쪽 페이지에 할 일을 준비·제작·공개로 나누는 WBS(작업 분해=일을 잘게 쪼개는 것) 3칸, MoSCoW(필수·해야 함·하면 좋음·이번엔 안 함)로 표에 올릴 작업을 추리는 4열, 작업 5개×6주의 간트차트가, 오른쪽 페이지에 목적과 마감의 칸, 만드는 법 5단계, 흔한 실패 2칸과 계속하는 요령까지 3칸, 주간 갱신 규칙, KPT 3열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할 일 뽑기·일정 정하기·진행 중·확인 중·완료의 5열이며, 목적 정하기부터 주간 갱신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간트차트란 작업을 세로로, 일정을 가로로 놓고 작업 기간을 가로 막대로 나타내는 표를 말합니다. 사내 행사 준비나 웹페이지 공개처럼 몇 주면 끝나는 작은 계획부터 연습하면 몸에 익습니다. 모든 작업을 간트차트에 올리면 막대투성이가 되므로, MoSCoW로 막대를 그을 작업을 먼저 추린 뒤에 긋는 것이 실패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5 Whys 근본 원인 분석 입문 보드: 왜를 다섯 번 반복해 근본 원인과 재발 방지책까지 정하기
업무 실수나 사고의 재발 방지를 처음 맡은 사람을 위한 5 Whys(왜를 다섯 번 묻기) 근본 원인 분석 입문 템플릿으로,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며 근본 원인과 재발 방지책까지 정합니다. 화이트보드는 좌우 2페이지로, 왼쪽에는 일어난 문제를 사실로 적는 틀, 4단계 진행 방법, 사람·방법·기계·재료 네 관점으로 원인을 넓히는 특성요인도(피시본 다이어그램), 문제부터 왜⑤까지 6단의 왜 사슬이 놓입니다. 오른쪽에는 좋은 "왜"와 나쁜 "왜" 두 틀, 근본 원인과 재발 방지책 틀, 4행 4열의 대책 실행 계획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발생한 문제·왜를 파헤치기·대책 확정·실행 중·효과 확인의 5열이며, 사실 정리부터 효과 확인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5 Whys를 하는 방법에서 가장 자주 막히는 지점은 원인을 개인의 부주의로 돌리고 멈추는 것입니다. 그래서 파헤치기 전에 특성요인도로 사람·방법·기계·재료 네 관점에 원인 후보를 펼치고, 그것을 실마리로 왜를 다섯 번 반복하도록 배치했습니다. 회의실 중복 예약을 예로 든 6단 작성 예시와 나쁜 왜의 견본도 보드에 두었습니다. 한 번의 회고는 30분 정도면 끝나고, 구조로 막는 대책까지 정할 수 있습니다.
애자일 개발 입문 보드: 스크럼의 역할·이벤트·산출물을 이해하고 첫 스프린트를 돌리기
애자일 개발을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한 분이나 처음 스크럼 팀에 들어간 분이, 세 가지 역할·다섯 가지 이벤트·세 가지 산출물을 이해하고 첫 스프린트를 끝까지 돌려 보기 위한 초보자용 애자일 개발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애자일 개발의 사고방식, 2주 스프린트의 다섯 단계, 세 가지 역할의 세 프레임, 세 가지 산출물의 세 프레임, 다섯 가지 이벤트 요약표, MoSCoW로 이번에 넣을 것을 고르는 네 칸, KPT 회고가 차례로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제품 백로그·스프린트 백로그·개발 중·리뷰 대기·완료의 5열이며, 용어 익히기·첫 스프린트 짜기·데일리 스크럼 돌리기·리뷰와 회고라는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스크럼을 모르는 채로 합류하면 용어에서 먼저 뒤처지지만, 이 보드를 위에서부터 따라가며 한 스프린트를 돌려 보면 데일리 스크럼에서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까지 분명해집니다. 애자일 개발을 어떻게 시작하는지, 스크럼 입문을 어디서부터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답이기도 합니다. 이미 운영 중인 팀이 쓰는 2주 스프린트 운영 보드와 달리, 여기서는 용어의 이해와 첫 한 번의 경험이 주인공입니다.
신입의 주간 업무 운영: 의뢰를 받는 법부터 마감 관리까지
여러 선배에게서 일이 동시에 내려오는 신입사원·1년 차를 위해 의뢰를 받는 법부터 우선순위 정하는 법과 마감 관리까지 한 장에 담은 주간 업무 관리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번 주의 전제와 나의 처리 능력 실측치, 의뢰받은 그 자리에서 확인하는 5W1H, 긴급도×중요도 매트릭스(아이젠하워 매트릭스)로 오늘의 3건을 고르는 면, 예상 시간과 실제 시간의 차이를 남기는 기록표, 금요일의 KPT 회고를 나란히 두었습니다. 업무 보드는 의뢰 접수/오늘 할 일/진행 중/확인·리뷰 대기/완료의 5열이며, 받는 방식 정형화·월요일 우선순위 정하기·예상과 실제 비교·마감 전 중간보고·주말 정리라는 5개의 상위 업무가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신입의 업무 관리가 형태를 갖추고 마감 이틀 전 중간보고가 습관이 되어, 당일에 「아직 못 했습니다」라고 말하는 사고가 사라집니다.
실수 수습 노트: 초기 30분과 재발 방지를 한 장에
직장에서 큰 실수를 한 신입사원이 실수 수습 노트 한 권으로 초기 대응부터 상사 보고, 5 Whys 원인 분석, 재발 방지까지 순서대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실수를 대하는 자세, 발견 후 30분 초기 대응 5단계 흐름, 보고에 반드시 넣을 5가지와 변명으로 들리지 않는 말투, 왜를 다섯 번 파고드는 5 Whys 분석, 재발 방지 대장이 놓여 있습니다. 칸반은 발생→초기 대응 중→보고 완료→재발 방지 진행 중→완료의 5개 칼럼이며, 초기 대응·사실과 영향 분리·보고·원인 찾기·재발 방지라는 5개 상위 태스크와 13개 하위 태스크가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보고할 말과 다음 한 수가 미리 정해져 있어 머릿속이 하얘져도 숨기지 않고 움직이게 되고,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는 장치까지 남습니다.
회의록과 보고서의 틀: 회의 직후 30분 안에 읽히는 문서로 마무리하기
회의록 쓰는 법과 보고서 양식을 익히려는 신입이 회의 메모를 시작하기 직전과 제출 전 점검할 때 여는 비즈니스 문서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5W1H로 보고의 뼈대를 잡는 면, 회의록·보고서·일일 보고·장애 보고를 나눠 쓰는 표, 회의 직후 30분의 흐름, 제출 전 점검과 표기 규칙, 받은 지적을 쌓아 두는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초안·다듬는 중·검토 대기·공유 완료·틀에 반영 다섯 열이며, 메모 방법부터 서식 업데이트까지 부모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문서 한 건을 카드 한 장으로 움직이고 받은 빨간 펜을 서식에 되돌리면, 무엇을 써야 할지 막막한 상태에서 벗어나고 문서 한 건당 지적 건수는 회를 거듭할수록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