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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Whys 근본 원인 분석 입문 보드: 왜를 다섯 번 반복해 근본 원인과 재발 방지책까지 정하기
입문 | 화이트보드 2페이지 · 작업 보드 5열 (상위 작업 4개, 하위 작업 12개)
입문: 전문 용어 없이, 화이트보드의 질문과 작성 예시에 따라 답해 나가기만 하면 형태가 갖춰집니다.
업무 실수나 사고의 재발 방지를 처음 맡은 사람을 위한 5 Whys(왜를 다섯 번 묻기) 근본 원인 분석 입문 템플릿으로,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며 근본 원인과 재발 방지책까지 정합니다. 화이트보드는 좌우 2페이지로, 왼쪽에는 일어난 문제를 사실로 적는 틀, 4단계 진행 방법, 사람·방법·기계·재료 네 관점으로 원인을 넓히는 특성요인도(피시본 다이어그램), 문제부터 왜⑤까지 6단의 왜 사슬이 놓입니다. 오른쪽에는 좋은 "왜"와 나쁜 "왜" 두 틀, 근본 원인과 재발 방지책 틀, 4행 4열의 대책 실행 계획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발생한 문제·왜를 파헤치기·대책 확정·실행 중·효과 확인의 5열이며, 사실 정리부터 효과 확인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5 Whys를 하는 방법에서 가장 자주 막히는 지점은 원인을 개인의 부주의로 돌리고 멈추는 것입니다. 그래서 파헤치기 전에 특성요인도로 사람·방법·기계·재료 네 관점에 원인 후보를 펼치고, 그것을 실마리로 왜를 다섯 번 반복하도록 배치했습니다. 회의실 중복 예약을 예로 든 6단 작성 예시와 나쁜 왜의 견본도 보드에 두었습니다. 한 번의 회고는 30분 정도면 끝나고, 구조로 막는 대책까지 정할 수 있습니다.
무료 가입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이 템플릿을 복사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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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Whys 근본 원인 분석 입문 보드
사용법: ① 발생한 문제를 사실로 적는다(보드①) → ② 사람·방법·기계·재료 네 관점으로 원인 후보를 낸다(보드③) → ③ 후보를 실마리로 왜를 다섯 번 반복한다(보드④) → ④ 근본 원인과 재발 방지책을 정하고 실행 계획에 담당과 기한을 적는다(보드⑦⑧)
① 발생한 문제 (사실을 숫자로 적는다)
- 언제 무엇이 일어났는가 예) 9월 2일 10시, 접객용 회의실이 중복 예약되어 미팅 시작이 20분 늦어졌다
- 영향받은 사람과 크기 예) 방문객 2명과 사내 4명을 20분 기다리게 했다. 다른 방을 잡느라 사내 3명이 움직였다
- 적는 규칙 1. 사람이 아니라 사건을 주어로 삼는다 2. 건수·시간·금액 중 하나는 반드시 넣는다 3. 예) "확인이 부족했다" → "예약표에 넣는 절차가 없었다"
② 5 Whys 진행 방법 (4단계)
- 1. 사실을 적는다 일어난 일을 일시와 숫자를 넣어 한 문장으로 만든다. 사람 이름이 아니라 사건을 주어로 삼으면 다음 왜가 구조 쪽으로 향한다.
- 2. 왜를 다섯 번 ③의 후보를 실마리로, 사실로 확인할 수 있는 것부터 파헤친다. 파헤치다가 다른 관점(사람→기계 등)으로 옮겨도 된다. 바로 앞 문장만 받아 왜를 하나만 답한다. 확인하지 않은 답에는 "아마"라고 표시하고 나중에 근거를 잡는다.
- 3. 거꾸로 읽는다 왜⑤에서 ①까지 "그래서"로 이어 읽어 본다. 이어지지 않는 단은 이야기가 건너뛴 것이니 사이에 한 단을 더한다.
- 4. 대책을 정한다 근본 원인에 듣는 대책을 세 개 내고, 구조로 막을 수 있는 안을 고른다. 담당·기한·효과 확인 방법까지 적고, 고른 하나는 ⑧의 주 대책에, 나머지는 보조책으로 옮긴다. 지침서와 점검 항목 반영은 대책과 따로 ⑧의 정착 방안 행에 적는다.
③ 특성요인도(피시본 다이어그램)로 요인 넓히기 / 사람·방법·기계·재료 네 관점으로 후보를 내고 ④에서 파헤칠 실마리로 삼는다 / 아래 4장은 작성 예시
- 문제
- 사람 원인 1 (사람의 움직임에서 생긴 것) 예) 예약을 부탁한 사람과 예약표에 입력하는 사람이 달라서, 입력됐는지 아무도 확인하지 않았다
- 방법 원인 2 (정하는 방식·절차 쪽) 예) 회의실을 잡는 길이 구두와 예약표 두 가지라, 어느 쪽으로도 자리가 잡힌다
- 기계 원인 3 (도구·시스템 쪽) 예) 예약표는 중복 등록이 되고, 중복 예약이어도 화면에 경고가 뜨지 않는다
- 재료 원인 4 (손에 있는 정보와 자료도 재료에 포함) 예) 당일 예약 현황이 어디에도 게시되지 않아 직전에 빈자리를 확인할 수 없다
④ 5 Whys 사슬 (③의 후보를 실마리로 파헤친다 / 문제→왜×5 / 아래 6단은 작성 예시. 지우고 자기 건으로 바꿔 쓴다)
- 문제 9월 2일 10시, 접객용 회의실이 중복 예약되어 미팅 시작이 20분 늦어졌다
- 왜① 같은 시간대에 예약이 2건 들어 있었는데 당일 아침까지 아무도 알아채지 못했다
- 왜② 1건은 예약표에 들어 있지 않았고, 구두로 "잡아 둬 달라"고 부탁한 채였다
- 왜③ 부탁받은 사람은 방문객 응대 통화 중이라 그 자리에서 예약표에 입력할 수 없었다
- 왜④ 예약표는 사내 컴퓨터에서만 열 수 있어 통화 중이나 외근 중에는 입력할 수 없다
- 왜⑤ 회의실 예약 수단을 하나로 정하지 않아 구두로도 자리가 잡히고, 예약표를 모두가 쓸 수 있는 형태로 고칠 필요가 없었다
⑤ 좋은 "왜" (구조를 묻는다)
- 예) 통화 중에 예약표를 열 수 없는 장면이 많다 → 수단 이야기로 나아간다
- 바로 앞 문장만 받아 왜를 하나만 답한다
- 답은 "확인할 수 있는 사실"로 적는다
- 다섯 번으로 부족하면 여섯 번이라도 좋다. 횟수보다 흐름
⑥ 나쁜 "왜" (사람을 탓한다)
- 예) 확인이 부족했다 → 다음에도 "주의하겠습니다"로 끝난다
- 예) 본인의 의욕이 부족하다 → 대책을 만들 수 없다
- 하나의 왜에 이유를 세 개 늘어놓는다 (갈라져서 파헤칠 수 없다)
- 도중에 대책을 쓰기 시작한다 (원인이 얕은 채로 정해진다)
⑦ 근본 원인과 재발 방지책
- 근본 원인 (왜⑤에서 하나 고른다) 예) 회의실 예약 수단이 하나로 모이지 않아 구두로도 자리가 잡혀 버린다
- 재발 방지책과 담당 예) 예약은 스마트폰에서도 열리는 예약표 입력만으로 한다 (담당: ____ / 기한: __/__)
- 효과 확인 방법 예) 한 달 뒤에 중복 예약 건수를 센다. 0건이면 효과 있음, 1건 이상이면 절차를 다시 본다
⑧ 대책 실행 계획
| 대책 | 담당 | 기한 | 효과 확인 방법 | |
|---|---|---|---|---|
| 주 대책 | 예) 예약은 스마트폰용 예약표만으로 | 담당: ____ | 9/10까지 | 한 달 뒤 중복 예약 0건 |
| 보조책 1 | 예) 구두로 부탁받으면 그 자리에서 직접 입력 | 담당: ____ | 9/8부터 | 입력 누락을 주 1회 센다 |
| 보조책 2 | 예) 회의실 입구에 당일 예약 현황을 붙인다 | 담당: ____ | 9/20까지 | 문의 건수의 증감 |
| 정착 방안 | 예) 지침서와 점검 항목에 예약 입력 방법을 추가 | 담당: ____ | 9/30까지 | 다음 담당자도 같은 절차로 예약할 수 있다 |
작업 보드 내용
발생한 문제 16건
문제를 사실로 적기
분석의 출발점을 맞추는 작업입니다. 여기가 해석에 머물면 왜를 파헤쳐도 사람 이야기로 흘러갑니다.
일어난 일 한 문장으로
"누가 잘못했나"가 아니라 "무엇이 일어났나"를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읽은 사람이 같은 장면을 떠올리면 완료입니다.
숫자와 일시 넣기
언제·몇 건·몇 분 지연인지를 넣어 나중에 효과를 비교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듭니다.
영향받은 사람 적기
누가 곤란했는지 적어 봅니다. 영향 범위를 알면 대책에 들일 품의 기준이 정해집니다.
왜를 다섯 번 묻기
5 Whys의 핵심입니다. ③에서 넓힌 네 관점을 실마리로, 바로 앞 문장만 받아 한 단씩 원인을 따라갑니다.
왜 1~2 적기
발생한 문제의 직접 원인을 두 단 따라갑니다. 보드 ③의 네 관점이 실마리가 됩니다. 답은 추측이 아니라 사실로 적습니다.
왜 3~5 적기
구조나 정하는 방식의 이야기에 닿을 때까지 파헤칩니다. 사람의 성격이나 마음에 닿으면 한 단 되돌아가 다시 합니다.
거꾸로 읽어 확인
왜⑤에서 ①까지 "그래서"로 이어 읽습니다. 이어지지 않는 단이 있으면 한 단 더해 완료로 봅니다.
근본 원인과 대책
파헤친 결과를 실행으로 바꾸는 단계입니다. 구조로 막을 수 있는 안을 고르고 담당과 기한까지 정합니다.
근본 원인 하나 고르기
왜⑤ 부근에서 고치면 재발이 멈추는 하나를 고릅니다. 고르지 않은 단은 기록으로 남깁니다.
대책 세 가지 내기
근본 원인에 듣는 안을 세 개 내고, 주의나 의지가 아니라 절차나 도구로 막을 수 있는지로 비교합니다.
담당과 기한 정하기
고른 대책에 담당자와 기한을 붙입니다. 누가 언제까지 무엇을 하는지 적혀 있으면 완료입니다.
대책 실행하고 확인
정한 대책을 움직이고, 재발하지 않았음을 숫자로 확인해 기록으로 남기는 데까지 진행합니다.
대책 실행하기
기한까지 대책을 실행합니다. 착수가 늦어질 것 같으면 그 시점에 담당과 기한을 다시 짭니다.
효과를 숫자로 확인
한 달 뒤에 같은 문제의 건수를 셉니다. 0건이거나 뚜렷하게 줄었으면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작업 지침서에 남기기
정한 방식을 작업 지침서와 점검 항목에 더해 담당이 바뀌어도 이어지는 형태로 만듭니다. ⑧의 정착 방안 행에 담당과 기한을 적고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