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팀·인사 템플릿
새 팀 출범부터 일상 운영까지, 논의와 역할 분담을 보드 위에서 진행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5건
사내 인맥 지도: 누구에게 무엇을 물을지 헤매지 않기
사내 인맥 지도 템플릿은 새 팀에 배치된 신입이 사내에서 누구에게 무엇을 물어야 할지를 첫 주 안에 정리하도록 돕습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사람에게 의지하는 원칙, 우리 팀에서 관련 부서·지원 부서·사외까지 뻗어 나가는 마인드맵 형식의 인맥 지도, 문제 유형별 1순위와 다음 상담 상대를 채우는 3×3 표, 상담 내용을 5W1H로 구성하는 그림, 함께 일하는 빈도로 이번 주 우선순위를 정하는 매트릭스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이름을 안다”, “이야기해 봤다”, “상담할 수 있다”, “함께 일했다” 4개 열로 구성되고, 관계자 정리·역할 확인·상담 상대 결정·자기소개·정기적인 접점 만들기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와 13개의 하위 태스크가 미착수로 놓여 있습니다. 한 사람당 카드를 한 장 만들어 편해진 만큼 오른쪽 열로 옮기면, 막힌 뒤에 상담 상대를 찾는 시간이 사라지고 반년 뒤에는 분야마다 부담 없이 물어볼 사람이 한 명씩 남습니다.
보고·상담 리듬 설계: 언제 누구에게 말할지 더는 망설이지 않기
보고 타이밍을 몰라 혼자 끌어안는 신입 사원이, 상사에게 언제 누구에게 무엇을 보고하고 상담할지 기준을 세우는 보고·상담 리듬 설계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긴급도와 스스로 정할 수 있는지로 즉시 보고·상담·실행을 나누는 매트릭스, 5W1H로 주간 진척 보고를 구성하는 그림, 나쁜 소식의 첫 보고와 상담을 꺼내는 말의 틀(사실→영향→안→부탁)이 담겨 있습니다. 칸반은 마음에 걸림→상담할 일→보고할 일→공유 완료의 4개 열이며, 보고 대상 정리부터 주간 회고까지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보고할지 말지 고민하는 시간이 사라지고, 혼자 끌어안다 늦어지는 일이 줄어 상사의 신뢰가 쌓입니다.
온라인 회의 매너와 진행: 화면·목소리·회의록을 매번 같은 형식으로
회의 진행이나 회의록 작성을 처음 맡은 신입을 위한 온라인 회의 매너와 진행 템플릿으로, 화상회의 예절과 카메라·마이크 점검부터 회의록 작성과 공유까지 담았습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참여 규칙(카메라 ON/OFF·지각·녹화 가능 여부), 화면·소리·장소 점검, 시작 5분 전부터 종료 후 30분까지의 진행 흐름, 주간 정례·첫 상담·사외 설명회 3가지 유형별 진행 방식, KPT(Keep 계속할 것·Problem 어려웠던 것·Try 다음에 시도할 것) 3열 회고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예정→준비→진행 중→회의록 공유→개선의 5열이며, 접속 환경 만들기·안건 사전 공유·진행·당일 회의록 공유·월 1회 점검이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와 13개의 하위 태스크가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회의 한 건을 카드 한 장으로 준비부터 회의록 공유까지 옮길 수 있어, 사외 참석자가 있는 자리에서도 다음 순서를 헤매지 않고 회의록이 다음 날로 밀리지 않습니다.
첫 평가 면담: 목표 설정과 자기평가를 반기에 걸쳐 준비하기
입사 1~2년 차가 첫 평가 면담을 앞두고 반기 목표 설정부터 매달의 실적 기록, 자기평가서 작성, 면담 당일의 말하기까지 반기 내내 준비하는 평가 면담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GROW(Goal 목표·Reality 현실·Options 선택지·Will 먼저 할 일)로 세우는 반기 목표, 매달 한 줄씩 채우는 목표×한 일×결과 기록표, 영향의 크기×자신의 기여도로 면담에서 말할 실적 3건을 고르는 매트릭스, 면담 당일의 진행 순서가 위에서부터 놓이고, 맨 아래에 평가 일정·피해야 할 표현·반드시 물어볼 것을 모아 두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목표로 설정·진행 중·실적 기록 완료·면담에서 이야기함의 네 열로, 목표 정하기부터 다음 반기 목표까지 다섯 개의 상위 태스크가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평가 주기는 반기 기준이므로 팀에 맞춰 바꿔 쓰세요). 면담 전날 밤에 떠올릴 성과가 없다는 반기마다의 후회가 사라지고, 자기평가를 숫자와 근거로 말할 수 있게 됩니다.
비즈니스 채팅 예절: 응답 속도·멘션·수단 선택의 나만의 규칙
슬랙이나 팀즈에서 메시지 보내기가 망설여지는 신입 사원이, 비즈니스 채팅 예절 템플릿으로 응답 시간·전체 멘션 기준·채팅과 전화의 구분을 나만의 규칙으로 정합니다. 화이트보드에는 팀의 연락 규칙, 긴급도 × 관계자 수로 수단을 고르는 매트릭스, 요청·상담·공유·독촉 네 가지 첫 문장 예시, 발송 전 점검, KPT 회고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망설인 장면·규칙 만드는 중·시험 중·정착의 4열이며, 점검부터 2주 뒤 재검토까지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모두 미착수로 놓입니다. 망설인 장면을 하나씩 규칙으로 바꾸면 2주 뒤에는 채팅인지 전화인지 3초 만에 정할 수 있고, 보내기 전에 멈추는 시간이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