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목표
동인지 마감 역산 스케줄|플롯부터 인쇄 입고까지 주 단위로 관리
동인 서클 대표가 신간을 내기로 정한 날 펼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입고일과 인쇄소 마감을 정리한 전제 틀, 책 구성을 한눈에 보는 마인드맵, 플롯부터 입고까지 6단계 플로우, 주×페이지 목표 그리드, 놓치지 않기 위한 판단 매트릭스를 배치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플롯·네임·작화·마무리 4개의 부모 태스크로 나뉘며, 페이지 배분이나 표지 마무리 같은 자식 태스크가 미착수 상태로 나열됩니다.
더 보기 접기
마감이 다가와도 원고가 끝나지 않는다, 매번 아슬아슬하게 펑크를 낼 뻔한다는 고민에 맞습니다. 동인지 마감 역산 스케줄을 만드는 방법이나 원고 진행 관리 템플릿을 찾는 서클 대표·개인 작가가 대상입니다. 신간을 내기로 정한 날 펼치면 행사 당일부터 역산한 주 단위 계획을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보드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채웁니다. 먼저 '마감과 전제'에 행사일과 인쇄소 마감, 책 사양을 적고 기준으로 삼을 마감을 하나로 정합니다. '책 구성 한눈에 보기'로 표지·본편·부록의 배분을 확인하고, '입고까지 6단계'로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지 표시합니다. '주×페이지 수 목표'는 밑그림·펜선·마무리 3열이므로 이번 주에 그릴 매수를 여기서 정합니다. 지연이 생기면 '놓치지 않기 위한 판단'에서 덜어낼 부분을 고르고,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이번 주 할 일·작업 중·확인 대기·완료 5열로 이번 주 분량만 앞으로 꺼냅니다.
첫 주에는 '책 사양 정하기'와 '페이지 배분 정하기'까지 끝내고 인쇄소 예약을 먼저 잡아두면 후반이 편해집니다. 작화 기간에는 '밑그림 진행하기'를 매일 가장 먼저 손대고, 배경이나 소품 묘사는 뒤로 미뤄도 된다고 정해둡니다. 예정보다 늦어졌을 때는 단계를 건너뛰지 말고 페이지 수를 줄이거나 톤을 간소화하는 쪽으로 조정해야 입고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무료 가입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이 템플릿을 복사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