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교육
프로그래밍 학습 로드맵: 코드 필사부터 자체 앱 공개까지
독학으로 프로그래밍을 시작한 사람이, 학습을 시작하는 날과 주 1회 회고하는 날에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배울 범위의 마인드맵, 코드 필사부터 공개까지의 5단계, 다음에 손댈 과제를 고르는 사분면, 단계별 진행 방식을 정리한 표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환경 구축·기초 문법·필사 코드 개조·자체 앱·공개라는 5개 흐름을 상위 태스크로 삼고, 그 아래에 구체적인 작업을 나눠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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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를 읽었는데도 스스로는 코드를 못 쓰는, 독학자가 흔히 겪는 벽에 맞는 템플릿입니다. 프로그래밍 학습 로드맵 만드는 법이나 코드 필사 방법을 찾아보는 직장인·학생 독학자가 대상입니다. 무엇부터 손댈지 정하지 못한 채 시간만 흘러가는 상태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엽니다.
화이트보드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사용합니다. 먼저 "학습 목표와 지킬 규칙"에 3개월 뒤 도달점과 학습 시간을 적고, 이어서 "배울 범위 지도"에서 이번에는 다루지 않을 범위까지 정해 둡니다. 진행 방식은 "필사부터 공개까지의 5단계"를 따르고, 망설여지면 "다음에 손댈 과제 고르는 법"으로 오늘 할 것 하나만 고릅니다. "단계별 진행 방식 체크"는 필사·개조·자체 제작 각각의 입력과 출력 기준이므로 주 1회 회고에서 맞춰 봅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학습 중·구현 중·회고·완료의 5열이며, 손을 움직인 만큼 카드가 오른쪽으로 이동합니다.
첫 1주일은 "학습 목적을 한 문장으로 쓰기"와 "입문 교재 하나 정하기"에만 집중하고, 교재를 늘리지 않는 것을 우선하세요. 1개월 차는 "작은 과제 10문제 풀기"까지만 나아가도 충분하며, 이해되지 않는 줄은 표시만 해 두고 다음 주로 넘기는 편이 앞으로 나아가기 쉽습니다. 손이 멈추기 쉬운 시점은 자체 제작에 들어간 직후이므로, 필사한 코드의 구조는 다시 봐도 된다고 미리 정해 두면 다시 시작하기 쉬워집니다.
무료 가입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이 템플릿을 복사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