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일상
여행 계획 보드: 목적지 정하기부터 여행 수첩 완성까지
아직 목적지를 정하지 못한 단계에서 열어 출발 당일까지 쓰는 여행 계획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번 여행의 목표와 확정 사항, 날짜 × 오전/오후/저녁으로 이루어진 일정표, 1인당 예산 기준, 준비물 목록, 출발까지의 절차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검토 중부터 예약·출발 전 점검까지 5열로 구성되며, 목적지 정하기·예약·일정 짜기·예산·짐 싸기라는 5개 상위 태스크와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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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수첩 템플릿"이나 "일정표 만드는 법"을 검색해도 빈 표에 무엇을 적어야 할지 막막한 분에게 맞는 템플릿입니다. 목적지가 후보로만 남아 정해지지 않는다, 예약이나 준비물을 빠뜨릴까 걱정된다, 동행자와 나눠 맡고 싶은데 정보가 각자 휴대폰에 흩어져 있다는 상황을 확정 사항과 절차로 한 장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혼자 하는 여행은 물론 가족 여행이나 친구들과의 단체 여행에도 같은 흐름으로 쓸 수 있습니다.
보드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먼저 "① 이번 여행의 목표(무엇을 하고 돌아오고 싶은지)"에서 누구와 무엇을 하러 가는지 정하고, "② 일정표(작성 예시 포함. 정해진 칸부터 고쳐 쓴다)"의 오전·오후·저녁 칸을 정해진 부분부터 고쳐 씁니다. "③ 예산 기준(1인당 금액. 실제 금액으로 바꿔서 사용)"에서 항목별 상한을 정하고, "④ 준비물/서류·현금"부터 "⑦ 준비물/현지에서 살 것"까지 4개 칸에 챙길 것을 적습니다. 마지막으로 "⑧ 출발까지의 절차(빠른 순서대로 처리한다)"에 남은 수속을 나열하고, 태스크 보드에서는 "검토 중" "예약 대기" "예약 완료" "출발 전 점검" "완료"의 5열로 카드를 옮깁니다.
첫 일주일은 "목적지와 일정 정하기"에만 집중하면 망설임이 줄어듭니다. 일정이 바뀌면 예약을 다시 해야 하므로, "휴가 확정하기"를 먼저 끝내고 나서 "교통과 숙소 예약하기"로 넘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일정이 너무 빡빡하다고 느껴지면 "이동 시간 실측하기"에서 조사한 시간에 여유를 더해 일정표를 다시 씁니다.
무료 가입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이 템플릿을 복사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