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일상
이직 활동 매니저: 지원 현황과 기업 비교를 한 장으로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이 정보 수집을 시작한 시점부터 열어 최종 합격 후 입사 여부를 판단할 때까지 계속 쓰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직의 기준, 자기 PR 정리, 기업을 연봉·근무 방식·성장·문화 4개 항목으로 나열한 비교표, 지원 의향×실현 가능성 매트릭스, 선발 진행 방법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관심 기업부터 합격·불합격까지 5열이며, 기준 정하기·지원처 모으기·서류·면접·의사결정이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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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활동 관리 템플릿"이나 "기업 비교표 만드는 법"으로 찾는 분에게 맞습니다. 채용 공고 북마크만 늘어나고 비교는 못 하고 있다, 어느 기업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모르겠다, 면접에서 지원 동기가 매번 즉흥적이다, 이런 상황에서 기준과 진행 상황을 한 장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재직 중 이직에도, 첫 이직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드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채웁니다. "① 이직의 기준(지원 전에 말로 정리한다)"에서 양보할 수 없는 조건을 정리하고, "② 자기 PR 정리(면접에서 말할 소재를 여기서 찾는다)"에 말할 수 있는 소재를 넓힙니다. "③ 기업 비교표(인상이 아니라 확인된 사실로 채운다)"에 연봉이나 근무 방식 등 확인된 사실을 나열하고, "④ 지원 우선순위(이번 주에 어디에 시간을 쓸지)"에서 이번 주에 움직일 기업을 정합니다. 운영은 "⑤ 지원의 규칙" "⑥ 확인하고 싶은 불안" "⑦ 면접 후 꼭 남기는 메모"라는 3개의 프레임에 남기고, 태스크 보드는 "관심 기업" "서류 준비 중" "지원 완료" "면접 중" "합격·불합격"이라는 5열로 카드를 옮깁니다.
첫 1주 차에는 "양보할 수 없는 조건 3가지 고르기"까지 끝내고 지원으로 넘어가면 비교도 답변도 흔들리기 어려워집니다. 1개월 차에는 "채용 공고 10건 모으기"를 먼저 채우고, 모수를 갖춘 뒤에 우선순위를 매기세요. 면접 후에는 기억이 흐려지기 전에 "예상 질문에 답 만들기"의 내용을 매번 추가해 두면 다음 선발이 한결 수월해집니다.
무료 가입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이 템플릿을 복사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