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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개발 템플릿
계획부터 회고까지, 개발팀 진행에 필요한 보드와 작업 구성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와 칸반이 세트로 되어 있어 회의 자리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리더를 맡은 분을 위한 입문 보드부터, 스프린트 운영이나 버그 관리처럼 개발팀이 매일 쓰는 보드까지 있습니다. 계획을 세우는 단계인지, 진행 상황을 관리하는 단계인지, 아니면 끝난 뒤 돌아보고 재발을 막는 단계인지에 따라 고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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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개발 템플릿 고르는 법
프로젝트 관리 템플릿은 프로젝트의 어느 단계에서 쓰느냐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고를 때는 앞으로 계획을 세울 것인지, 진행하며 관리할 것인지, 끝난 뒤 돌아볼 것인지를 먼저 정하면 헤매지 않습니다. 이름에 '입문'이 붙은 템플릿은 처음 쓰는 분을 위한 구성입니다.
계획을 세우는 단계
처음 프로젝트 리더를 맡았다면 "프로젝트 관리 입문 계획 보드"부터 시작합니다. 프로젝트 헌장, 이해관계자 맵, 마일스톤 표, 리스크 4분면이 나란히 있어 목적·범위·일정·체제·리스크를 한 장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범위가 정해진 뒤 작업을 뽑아낼 때는 "WBS 입문 작업 분해 보드"로 산출물을 대·중·소 3단계로 나눠 작업표를 만듭니다. 일정표로 만들 때는 "간트차트 입문 일정표 만들기 보드"에서 작업×주 표에 시작·종료·담당을 적어 넣습니다.
작업과 진행 상황 관리
엑셀 표가 더 이상 갱신되지 않는 분에게는 이행용 입문 템플릿이 맞습니다. 일정을 중심에 두려면 "엑셀 간트차트 이행 보드 입문"을, 일정보다 목록과 상태를 보고 싶다면 작업 관리표용 이행 보드를 선택합니다. 하다 만 일이 늘어 아무것도 끝나지 않을 때는 칸반 입문 보드에서 진행 중 카드를 3장까지로 제한하는 WIP 제한을 정합니다. 간트차트 갱신이 멈추는 분을 위해 주 1회 진행 점검용 입문 템플릿도 있습니다.
개발팀에서 함께 운영
스크럼 팀에 처음 들어간다면 "애자일 개발 입문 보드"에서 3가지 역할·5가지 이벤트·3가지 산출물을 익히고 첫 스프린트를 체험합니다. 이미 반복 개발을 돌리는 팀에는 2주 주기 운영 보드가 맞습니다. 버그 신고부터 수정 배포까지 추적하려면 버그 관리 보드를, 스토어 심사 제출부터 공개 안내까지 추적하려면 앱 릴리스 점검용 보드를 씁니다.
회고와 재발 방지
스프린트나 사이클의 마지막 날에는 "KPT 회고 보드"를 씁니다. 지난 Try의 결과에서 시작해 Keep과 Problem을 꺼내고, 다음에 시도할 일을 하나로 좁힙니다. 문제의 원인을 파고들고 싶을 때는 "5 Whys 근본 원인 분석 입문 보드"에서 피시본 다이어그램으로 후보를 넓힌 뒤 왜를 다섯 번 반복해 근본 원인과 재발 방지책까지 정합니다. 일어날 수 있는 문제를 미리 꼽아 두고 싶다면 발생 확률×영향도로 순서를 정하는 리스크 대장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프로젝트 관리 템플릿은 등록 없이 볼 수 있나요?
네, 템플릿의 내용은 등록 없이 공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프로젝트로 쓰려면 무료 등록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복사하면 됩니다. 계획용 보드와 운영용 보드를 비교해 보고 고를 수 있습니다.
엑셀로 만든 간트차트에서 옮겨올 수 있나요?
네, 지금 쓰는 표의 내용을 손으로 옮기는 방식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엑셀 간트차트 이행 보드 입문"에는 작업명·담당·시작일·종료일·진행률 열을 보드로 옮기는 5단계와, 이행 후 갱신 규칙을 적는 칸이 들어 있습니다.
스프린트 운영과 칸반은 어느 쪽을 골라야 하나요?
2주 단위로 계획과 회고를 구분해 진행하려면 스프린트가, 구분 없이 업무 흐름을 정리하고 싶다면 칸반이 맞습니다. 칸반은 "칸반 보드 입문"에서 진행 중 카드를 3장까지로 제한하는 WIP 제한과 주 1회 정체 해소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버그 관리나 앱 출시 전 점검에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버그 트래킹 보드"는 접수·재현 확인·수정 중·검증 중·배포 완료의 5개 열로 되어 있고, 영향도×발생 빈도로 처리 순서를 정합니다. "앱 릴리스 준비 체크리스트"는 심사 제출부터 공개 안내까지의 관문을 제출 대기와 심사 중 열로 나눠 추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