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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는 공식·사용자 공개 프로젝트 템플릿
230건
처음 쓰는 온라인 화이트보드 입문 연습 보드|포스트잇·틀·화살표 기본 조작을 15분 만에 배워 회의에서 쓰기
온라인 화이트보드를 처음 쓰는 사람이 포스트잇 붙이기·옮기기·색 구분하기·틀로 정리하기·화살표로 연결하기라는 기본 조작을 15분 동안 연습하고, 그대로 회의에서 쓸 수 있게 되는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붙이기·옮기기·색 구분을 연습하는 연습 캔버스, 정리하기·연결하기·분류하기 3가지 연습 과제, 곤란할 때 쓰는 조작 4가지, 회의에서 쓰는 절차 5단계, 활용 장면 마인드맵, 회의 규칙 예시까지 8개의 틀이 ①~⑧ 순서로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해보기·연습 중·회의에서 시도·되돌아보기의 4열이며, 도구에 익숙해지기·연습 3과제 하기·회의에서 1회 쓰기·쓰는 법 정착시키기라는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온라인 화이트보드 사용법을 모른 채 회의에 불려가더라도, 이 보드를 위에서부터 차례로 따라가면 15분 연습으로 포스트잇 붙이는 법부터 화살표 연결하는 법까지 익히고, 이어서 회의 진행 방식과 저장·공유 방법까지 알 수 있습니다. 도구 소개가 아니라 실제로 손을 움직여 익히기 위한 연습용 보드입니다. 적은 내용을 지우지 않고 남겨두면 다음에 열었을 때 그대로 복습에 쓸 수 있습니다.
한 장 기획서 템플릿 입문|결론부터 써서 상사가 3분 안에 판단할 수 있게 하고 예상 질문에도 대비하기
"한 장으로 정리해 주세요"라는 말에 손이 멈추는 사람을 위한, 한 장 기획서 쓰는 법을 배우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A4 한 장에 결론·배경과 과제·제안·효과와 비용과 일정 4가지 요소를 나란히 배치해, 상사가 3분 만에 읽고 판단할 수 있는 한 장 기획서를 그 자리에서 완성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에는 A4 한 장의 뼈대를 4장의 메모로 보여주는 큰 틀, 결론 쓰는 법 3가지 예시 틀, 한 장에 담는 분량 기준, 예상 질문(왜 지금인지·얼마인지·누가 하는지)과 답변 틀 3개, 작성 순서 5단계, 제출 전 점검 틀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자료 모으기부터 제출 완료까지 5열이며, 자료 갖추기·한 장에 쓰기·예상 질문에 대비하기·제출해서 결정받기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상하위 합쳐 16개)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한 장 기획서 쓰는 법은 먼저 결론을 한 문장으로 딱 잘라 말하고, 그다음 배경과 과제·제안·효과와 비용과 일정으로 뒷받침하는 순서로 하면 짧게 정리됩니다. 사내 기획 제안이 처음인 분이나 긴 자료를 한 장으로 줄이고 싶은 분에게 적합합니다.
회의록 템플릿 입문 실시간 기록 보드|회의 중 메모·결정·ToDo 3열로 나눠 쓰기
회의록 쓰는 법에 익숙하지 않은 신입 사원이 회의 중에 그대로 열어서, 메모·결정 사항·ToDo를 섞지 않고 나눠 적을 수 있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의제 4행 × 메모/결정/ToDo 3열 표, 회의 정보 3개 프레임, 회의 전 5분부터 회의 후 10분까지 5단계 진행 방법, ToDo 목록 프레임, 나쁜 예시와 좋은 예시 2개 프레임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메모 상태'부터 '완료·공유됨'까지 5열이며, 회의 전 준비·회의 중 분류·회의 후 10분 마무리·다음 회의까지 추적이라는 4개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회의록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를 때는 먼저 표의 3열만 지켜서 단어 그대로 적고, 문장으로 다듬는 일은 회의가 끝난 뒤에 해도 됩니다. 회의가 끝난 뒤 보고서로 정리하는 방식을 중심으로 하고 싶다면, 회의 후 문서화에 중점을 둔 다른 템플릿이 더 적합합니다.
처음 만드는 10년 인생설계표 입문|앞으로 10년의 인생 이벤트와 연간 수지를 한 장에 적고 저축 목표를 정한다
처음 인생설계표를 만드는 초보자를 위한 템플릿으로, 앞으로 10년의 인생 이벤트와 연간 수입・지출・저축을 표 한 장에 적어 나가면서 10년 후 저축 목표와 매달 적립액을 정하는 데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는 연도 × 나이・인생 이벤트・연간 수입・연간 지출・연간 저축을 담은 10년 치 표(작성 예시 포함), 인생 이벤트를 적는 3개의 프레임(가족・일・주거), 작성 방법 5단계, 큰 지출을 생각하는 3개의 프레임, 저축 목표와 첫걸음을 정리하는 프레임까지 5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기입・작성 중・표에 기입 완료・재검토 완료의 4열이며, 표를 준비한다・인생 이벤트를 꺼낸다・돈 칸을 채운다・저축 목표를 정한다는 상위 태스크 4개에 각각 하위 태스크 3개씩을 두었습니다. 인생설계표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거나 몇 년 뒤까지 적어야 할지 고민되거나 돈 칸이 채워지지 않는다면, 표에 있는 작성 예시를 자신의 숫자로 바꿔 쓰는 방식으로 진행해 보세요. 금액은 모두 만원 단위로 적고, 매달의 가계 점검은 가계부에, 몇 년 뒤의 전망은 이 10년 표에 맡기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칸반 보드 입문: 3열과 WIP 제한으로 하다 만 일을 줄이고, 주 1회 정체 해소로 흐름 만들기
칸반 보드를 처음 만드는 사람이 ToDo·Doing·Done 3열과 WIP 제한(Doing은 최대 3장)으로 '하다 만 일'을 줄이고, 주 1회 정체 해소로 업무 흐름을 만들기 위한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ToDo·Doing·Done 3개의 프레임, WIP 제한과 완료 기준 프레임, 카드 이동 5단계, 막혔을 때 쓰는 세 가지 방법 3개의 프레임, 주간 점검표(3행×3열), 주간 회고 메모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화이트보드와 같은 ToDo·Doing(최대 3장)·Done 3열로, '3개의 열 만들기·WIP 제한 정하기·1주일 운영하기·주 1회 정체 해소하기'라는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칸반 보드 만드는 법을 모른 채 열만 늘리면 카드만 쌓이고 아무것도 끝나지 않는 상태가 되지만, 이 보드를 위에서부터 차례로 따라가면 열을 정하는 법부터 Doing의 상한, 막힌 카드를 다루는 법까지 첫 1주일을 운영하는 방법이 정해집니다. 개인의 ToDo를 정리하는 기본 태스크 관리 보드나 2주 스프린트 운영 보드와 달리, 이 템플릿은 '흐름'과 '정체'에만 집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간트차트 운영 템플릿 입문|주1회 진행 점검으로 지연을 찾아 연기·병행·범위 축소 3가지 방법으로 되돌리기
간트차트를 만든 뒤 업데이트가 멈춰버리는 사람이, 주1회 진행 점검으로 지연을 찾아 되돌리기 위해 쓰는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작업 4개를 예정과 실적 2행으로 나열한 8행×5주 간트표, 지연됐을 때의 3가지 방법(연기·병행·범위 축소)을 비교하는 프레임 3장, 5단계 마일스톤, 주간 점검 5단계 흐름, 이번 주 지연과 대책을 남기는 진행 메모 프레임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이번 주 예정부터 완료까지 4열이며, 기반 만들기·주간 점검·3가지 방법 판단·업데이트 지속이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건씩의 하위 태스크가 "이번 주 예정" 열에 들어 있습니다. 간트차트 사용법을 몰라 만들고 방치하기 쉬운 분은, 먼저 예정 행을 긋고 매주 같은 요일에 실적 행을 그어, 편차가 1주를 넘은 작업만 3가지 방법으로 되돌리는 흐름을 그대로 따라 해 보세요. 개인 학습 계획부터 소규모 팀의 프로젝트 진행까지, 주 단위로 진행되는 작업이라면 같은 형태로 쓸 수 있습니다.
엑셀 간트차트 이행 보드 입문: 작업·담당·시작·종료를 그대로 옮겨 업데이트가 멈추지 않게 만들기
엑셀로 만든 간트차트가 업데이트할 때마다 틀어지고 공유와 버전 관리가 번거롭다고 느끼는 입문자가, 작업명·담당자·시작일·종료일·진행률 열을 그대로 보드로 옮기기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행의 5단계, 엑셀 열과 보드 위치를 대응시키는 3개 프레임, 엑셀에서 곤란했던 점과 보드에서의 해결을 나열한 3개 프레임, 옮긴 표의 예시(4행×4열), 업데이트 규칙과 공유 약속을 적는 프레임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옮길 준비부터 운영 정착까지 4열로 구성되며, 현황 파악·옮기기·재정렬 및 확인·운영 규칙 정착이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건씩 총 12건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첫 열인 "옮길 준비"에 들어 있어 합계 16건입니다. 엑셀 간트차트 이행 방법은 먼저 열의 의미를 확인하고, 작업을 한 행씩 카드로 옮기고, 담당자와 날짜를 넣고, 진행률을 열의 위치로 바꾸고, 마지막으로 "누가 언제 업데이트할지"를 정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스프레드시트로 만든 간트를 이어받고 싶은 담당자나, 처음으로 공유형 진행 관리로 전환하는 팀에 적합합니다.
4P 분석 입문 보드|제품·가격·유통·판촉을 내 상품으로 채우고 어긋난 전략을 찾아 고치기
4P 분석(마케팅 믹스/제품·가격·유통·판촉)을 처음 쓰는 사람이 자신의 상품 판매 방식을 정리하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누구에게·무엇을·지금 얼마나 팔리는지를 적는 상품 카드 3칸, Product/Price/Place/Promotion 4열, 채우는 순서 5단계, 어긋남의 예와 고치는 법 2칸, 다음 행동 3가지를 적는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초안부터 실행까지 4열이며, 상품 카드 쓰기·4P 채우기·어긋남 점검하기·다음 행동 실행하기라는 4개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초안 작성 중" 열에 놓입니다. 4P 분석을 어떻게 하는지 모를 때는 보드 순서대로 Product부터 한 바퀴 돌아보세요. 가격과 판촉이 어긋나지 않는지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팔지를 먼저 정하는 STP 분석의 다음 단계로도 쓸 수 있습니다. 금액은 원화로 적고, 할인이나 배송비 유무도 같은 칸에 남겨두면 나중에 다시 볼 때 판단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처음 쓰는 매뉴얼 작성 입문 보드|작업을 정리해 절차·판단·주의점으로 적고, 다른 사람에게 시켜본 뒤 고치기
매뉴얼을 쓰라는 말을 들었지만 무엇을 어디까지 써야 할지 모르는 초보자를 위한 매뉴얼 작성 입문 템플릿으로, 작업 정리부터 절차서 작성, 다른 사람에게 시켜보기, 막힌 부분 고치기, 보관 위치 정하기까지 한 장에서 진행합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작성의 5단계를 나열한 플로우, 절차 1~4행에 '할 일·판단 포인트·주의점·확인' 4열을 적어 넣는 절차서 본체, 나쁜 예와 좋은 예, 다 썼는지 확인하는 질문을 나열한 3개 프레임, 보고 알 수 있는 점과 감상을 고치는 법 2개 프레임, 업데이트 규칙과 보관 위치 프레임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쓸 내용 정하기', '정리 중', '작성 중', '시켜보는 중', '공개·업데이트'의 5열이며, 대상 정하기·정리·작성·검증과 공개 4개 상위 태스크와 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합계 16건)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매뉴얼 작성법을 모를 때는 먼저 보드①의 5단계 순서대로 진행하면, 작성 형식(보드②)에 따라 처음이라도 절차서 한 편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만들고 끝내지 않기 위한 업데이트 담당자와 재검토 날짜도 보드⑧에서 바로 정할 수 있습니다.
업무 흐름도 입문 보드: 담당자별 레인에 작업을 배치해 인계와 판단 지점 찾기
업무 흐름도를 처음 그리는 사람을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담당자별 레인(행)과 절차(열)가 만나는 표에 작업을 배치하기만 하면, 업무의 흐름과 담당자 간 인계, 판단이 들어가는 지점이 눈에 보이는 형태가 됩니다. 화이트보드는 담당 4개 레인×절차 5개 열의 스윔레인 표(작성 예시는 경비 정산), 기호의 의미 4칸, 그리는 절차 5단계, 인계에서 자주 생기는 애로 3칸, 개선의 씨앗 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청취 전부터 완성까지 5열이며, 범위 정하기・작업 청취하기・그림으로 옮기기・확인 후 배포하기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 3건의 하위 태스크(합계 16건)가 맨 앞의 "청취 전" 열에 들어 있습니다. 업무 흐름도를 그리는 방법은 "시작과 종료 정하기 → 작업 배치하기 → 분기 그리기" 순서로 진행합니다. 경비 정산 작성 예시를 그대로 자신의 업무명으로 바꿔서 그리기 시작할 수 있으므로, 흐름도 기호나 그리는 법에 자신이 없는 사람도 첫 한 장에 착수할 수 있습니다.
사업계획서 숫자 만들기 입문|매출·비용·자금 3개 표를 빈칸 채우기로 완성해 장에 붙이기
사업계획서의 장 구성은 끝냈는데 숫자에서 손이 멈추는 사람이, 매출 계획·비용·개업 자금 이 3개의 표를 빈칸 채우기로 만들어 그대로 계획서의 숫자 부분에 쓸 수 있게 하는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매출 계획표(4기간×4항목의 격자), 비용 목록(5행×3항목의 격자), 숫자 만드는 5단계, 근거를 보여주는 3개의 칸, 개업 자금과 조달 방법 칸, 매달 자금 흐름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재료 모으기부터 완료까지 5열이며, 재료 갖추기·매출 계획표 만들기·비용과 자금 만들기·계획서 장에 붙이기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가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매출 계획을 만드는 법은 "고객 수×단가×영업일수"로 한 달 매출을 구한 뒤, 비용을 고정비와 변동비로 나누어 흑자가 되는 매출(손익분기점)을 구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앞으로 창업 대출 신청이나 사내 사업 제안을 위해 사업계획서를 쓰는 사람, 숫자의 근거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 알맞습니다. 금액 기입 예시는 모두 원화로 되어 있어, 자신의 숫자로 바꿔 넣기만 하면 3개의 표가 채워집니다.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입문 보드: 9개 블록을 쓰는 순서대로 채워 사업 구조를 한 장으로 설명하기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BMC)를 처음 작성하는 분이 9개 블록에 무엇을 어떤 순서로 써야 할지 헤매지 않고 진행할 수 있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상단 7개 블록을 5열 2행으로 배열한 캔버스 틀, 비용 구조와 수익원을 정리한 2열 틀, 작성 순서를 전반 5단계와 후반 4단계로 나눈 두 개의 흐름도, 막힐 때 보는 힌트 3개 틀, 작은 카페를 예로 든 작성 예시 틀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사전 조사부터 완성까지 4열로 구성되며, 준비·고객과 가치·자금 흐름·구조와 설명이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 3개의 하위 태스크(합계 16건)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는 고객 세그먼트→가치 제안→채널→고객 관계→수익원→핵심 자원→핵심 활동→핵심 파트너→비용 구조 순서로 따라가면 헤매기 쉽지 않고, 채운 9개 칸을 이으면 그대로 사업 설명문이 됩니다. 앞으로 검증할 가설을 정리하는 린 캔버스와 달리, 이미 운영 중인 사업이나 주변 장사의 구조를 한 장으로 정리해 남에게 설명하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