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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는 공식·사용자 공개 프로젝트 템플릿
230건
설문 만드는 법 입문|알고 싶은 것에서 거꾸로 계산해 질문을 10개로 좁히고, 답하기 쉬운 순서와 선택지로 끝까지 답하게 만들기
처음으로 고객 설문을 만드는 사람이, 알고 싶은 것에서 거꾸로 계산해 질문을 10개로 좁히고 답하기 쉬운 순서와 선택지로 끝까지 답하게 만드는 초보자용 설문 제작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4장의 보드로 구성되어, 1장에서 조사 목적과 결과의 활용처, 누구에게·몇 명에게·언제까지 물을지를 정해 알고 싶은 것을 거꾸로 계산하고, 2장에서 로직 트리(큰 질문을 작은 질문으로 나누는 그림)로 질문 아이디어를 남김없이 뽑아내며, 3장에서 MoSCoW(필수·해야 함·할 수 있으면·이번엔 보류 네 가지로 나누는 방법)로 10개로 좁히고 순서를 정하고, 4장에서 2명에게 먼저 답하게 해본 뒤 배포하고 결과를 읽는 법과 공유 대상을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시작 전·작성 중·시험 답변 수정 중·응답 수집 중·공유 완료의 5열로, 4장의 보드에 맞춘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가 들어 있습니다. 설문 만드는 법을 모르는 사람도 보드의 "예)"를 읽으며 순서대로 적으면 질문을 즉흥적으로 늘어놓지 않아도 됩니다. 객관식과 주관식을 어떻게 나눠 쓸지, 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뒤에 두는 배치도 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만족도 조사, 해지 이유 조사, 행사 후 설문 등에 1명이든 2〜3명이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브레인라이팅(6-3-5법) 입문 보드|말없이 써서 돌리기, 6명·30분 만에 최대 108개 아이디어
브레인라이팅(6-3-5법)을 처음 진행하는 사람을 위한 입문 템플릿으로, 목소리 큰 사람의 의견에 휩쓸리기 쉬운 회의에서도 6명이 말없이 3개씩 써서 5분마다 옆으로 돌리며 30분 만에 최대 108개 아이디어를 모으고 다음 한 걸음까지 정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는 4장 구성으로, 1페이지에서 주제와 목적을 쓰고 5W1H로 구체화하며 말없이 쓰기·이전 아이디어에 얹기·5분마다 돌리기라는 3가지 규칙을 확인하고, 2페이지에서 6라운드×3개 아이디어 기입 시트에 써서 옆으로 돌리고, 3페이지에서 표시된 아이디어를 분류해 효과와 실현 가능성으로 고르고, 4페이지에서 선택한 아이디어의 할 일·담당·기한·확인 방법과 첫 1주일의 흐름을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기입 중·선정 중·실행 중·완료의 5열이며, "주제와 규칙 정하기" "써서 돌리기" "좋은 아이디어 뽑아내기" "선택한 아이디어 움직이기" 4개의 상위 태스크마다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들어 있습니다. 브레인라이팅 방법은 간단합니다. 1인 1장의 시트 첫 줄에 아이디어 3개를 쓰고, 5분이 지나면 옆 사람에게 넘기고, 받은 사람은 앞 줄의 아이디어를 읽고 확장하기·조합하기·반대로 하기 등으로 다음 줄에 3개를 쓰는 것을 6줄이 채워질 때까지 반복하면 됩니다. 6명이 모이지 않을 때는 4~5명이어도 인원 수만큼 돌리면 같은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고, 말하기가 서툰 사람의 아이디어도 같은 수만큼 모입니다.
WBS 입문 작업 분해 보드|산출물에서 대·중·소 3단계로 나눠 빠짐없는 작업표 만들기
WBS(작업 분해 구조도)를 처음 만드는 사람이, 완성할 산출물을 출발점으로 작업을 대분류·중분류·소분류 3단계로 나눠 빠짐없는 작업표로 정리하기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산출물을 중심으로 대분류와 중분류로 뻗어가는 마인드맵, 얼마나 세분화할지 기준이 되는 3개 프레임, 분해 절차 5단계, 번호가 붙은 WBS표 5행, 빠짐 확인 프레임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분해·분해 중·견적 대기·확인 중·확정의 5개 열이며, 산출물 정하기·대분류로 나누기·중분류와 소분류로 나누기·표로 정리해 확인하기라는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WBS를 만들 때 가장 먼저 망설이는 것은 "어디까지 세분화해야 하는가"인데, 이 보드에서는 한 사람이 1주일 이내에 끝내고 완료 여부를 다른 사람이 판단할 수 있는 크기를 기준으로 제시합니다. 프로젝트의 목적과 범위를 정하는 부분은 다른 입문 템플릿에서 다루므로, 이 템플릿은 범위가 정해진 뒤의 작업 분해에 집중합니다.
비전보드 입문: 1년 후 이상을 6개 영역의 말과 이미지로 그리고 GROW로 첫걸음 정하기
비전보드를 처음 만드는 사람이 1년 후의 이상을 말로 정리해 첫걸음까지 정하도록 돕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 왼쪽에는 1년 후의 나를 중심으로 일·돈·건강·인간관계·배움·놀이 6개 영역으로 가지를 뻗는 마인드맵, 이미지를 붙일 자리를 정하는 3개의 액자, 매일 아침 보는 습관을 정하는 액자가 놓이고, 오른쪽에는 GROW 모델의 4단계와 6개 영역×이상·지금·첫걸음의 18칸 표가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적어보기부터 완료까지 5열이며, 이상을 말로 정리하기·이상을 측정 가능한 형태로 만들기·첫걸음 정하기·보는 습관 만들기의 상위 태스크 4개와 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비전보드 만드는 법을 모르거나 이미지만 붙이고 끝나 버리는 사람도, 6개 영역의 말부터 차례로 채우면 행동 계획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는 판에 두지 않고, 말이 정해진 뒤에 직접 사진이나 그림을 붙이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시간관리 매트릭스 입문 보드|이번 주 일정을 4분면으로 나누고,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시간을 먼저 확보하기
시간관리 매트릭스(중요도×긴급도 4분면)를 이제 막 사용하기 시작한 사람이, 이번 주 일정을 분류해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제2영역의 시간을 이번 주 시간표에 먼저 확보하기 위한 입문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중요도×긴급도 4분면(계획해서 하기·지금 바로 하기·하지 않기·맡기기), 분류가 헷갈릴 때 구분하는 법 3칸, 요일×아침·점심·저녁의 주간 시간표, 분류부터 회고까지의 4단계, 이번 주 제2영역 약속 칸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일정 적어보기·4분면으로 나누기·시간표에 확보하기·진행 중·회고 완료의 5개 열로, 이번 주 일정을 적는다·4분면으로 나눈다·제2영역의 시간을 확보한다·주말에 회고한다는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시작 전 상태입니다. 시간관리 매트릭스를 쓸 때 기억해야 할 점은, 분류만 해서는 행동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제4영역을 줄여 생긴 시간에 제2영역의 일정을 먼저 넣고 나머지를 나중에 채우면, 눈앞의 급한 일에 휩쓸리기 어려워집니다. 시간 사용을 기록해 낭비를 찾는 '시간관리 입문 첫 1주' 템플릿과 달리, 이 템플릿은 분류와 시간을 미리 확보하는 것이 중심입니다.
팀 업무 점검 AI 도입 보드 입문|담당자별 업무를 정리해 효과와 수고로 AI에 맡길 후보 상위 5개를 고른다
팀 업무 점검 AI 도입 보드는 팀의 업무를 점검하고 어떤 업무를 AI에 맡길지 정하고 싶은 리더와 담당자를 위한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입니다. "AI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서 시작하지 않고, 담당자별 업무를 빈도와 소요 시간과 함께 점검한 뒤 효과와 수고를 기준으로 후보를 고르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담당자별 업무를 6행×5열로 적는 업무 점검표, AI에 맞는 업무와 맞지 않는 업무의 특징을 담은 3개 프레임, 효과×수고의 4분면, MoSCoW의 4개 열, 상위 5개와 시도할 순서를 적는 프레임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점검부터 판단까지 5열로 이루어져 있고, 점검·분류·5개로 좁히기·시도하고 판단하기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AI에 맡길 업무를 고르는 방법은 업무를 적어보기 → 한 달 기준으로 줄일 수 있는 시간과 도입 수고로 나누기 → MoSCoW로 상위 5개로 좁히기 → 1번째 업무를 이번 주에 시도하기의 순서로 진행합니다. 개인의 업무가 아니라 팀 전체에서 누구의 어떤 업무가 무거운지 먼저 보고 정하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팀 프롬프트 공유 라이브러리 보드 입문: 성공한 요청 문구를 용도별로 모아 누구나 같은 품질로 쓰기
AI를 잘 다루는 사람에게만 노하우가 쌓이는 팀이, 팀 프롬프트 공유 라이브러리 입문 템플릿으로 회의록 요약·메일 초안·자료 구성안 같은 용도별로 성공한 요청 문구를 모아, 누가 써도 같은 품질로 쓸 수 있게 합니다. 화이트보드에는 템플릿 이름·사용 장면·주의점·만든 사람을 나열한 라이브러리 표 5행, 자주 쓰는 템플릿의 전문 예시 3개 프레임, 좋은 템플릿의 조건 3개 프레임, 등록 규칙 4행, 갱신 담당자와 재검토 주기 프레임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모으기·다시 쓰기·검토 중·공개 중의 4열이며, 자주 쓰는 용도 좁히기·템플릿을 전문으로 모으기·팀에서 시험하기·운영을 이어가기라는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처음의 "모으기" 열에 놓입니다. 팀 프롬프트 공유 라이브러리를 만드는 방법은, 먼저 팀이 자주 쓰는 용도를 3개로 좁히고 성공한 사례를 요약하지 않고 전문 그대로 남기는 데서 시작합니다. 짧은 설명만 남기면 옮겨 쓸 때 조건이 빠져 결과가 들쭉날쭉해지기 때문입니다. 개인용 생성AI 프롬프트 템플릿 보드가 "나만의 템플릿"을 정리하는 것이라면, 이 보드는 팀에서 공유해 표준화하는 것이 핵심이며 등록 규칙과 갱신 담당자까지 정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엑셀 작업 관리표에서 보드로 이전하기 입문|열을 5개로 줄이고 상태는 카드 이동으로 바꾸기
엑셀 작업 관리표가 갱신되지 않는다, 누가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없다, 상태 열이 계속 늘어난다는 고민을, 열을 5개로 줄여 보드로 옮겨서 해결하는 초보자용 이전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5열만 남긴 작업표(①), 남길 열·카드 이동으로 바꿀 열·버릴 열의 3개 프레임(②~④), 이전 5단계(⑤), 엑셀에서의 고민 3가지와 해결책 3개 프레임(⑥~⑧), 갱신 규칙 프레임(⑨)까지 총 9개의 프레임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열 정하기/이전 작업 중/확인 중/운영 시작”의 5열이며, 상위 태스크 4건(현재 표 재검토·이전할 보드 준비·태스크 옮기기·갱신 규칙 정하기)에 각각 하위 태스크 3건, 총 16건이 있습니다. 엑셀 작업 관리표를 보드로 옮기는 방법을 모르겠다면, 화면의 5단계대로 하나씩 옮기면 그날 안에 운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일정을 중심에 두는 간트 차트형이 아니라, 목록과 상태를 한눈에 보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구성입니다.
창업계획서 입문 작성 예시 보드|일본정책금융공고 양식 8개 항목을 작성 순서와 예시로 채우기
창업 자금을 신청하려는 사람이, 창업계획서의 8개 항목에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작성 예시를 보면서 순서대로 채워가는 입문자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8개 항목의 전체상을 보여주는 마인드맵, 심사에서 보는 세 가지 관점 틀, 필요한 자금과 조달 방법을 설비·운전 두 줄로 쌓아올리는 표, 매출액·매출원가·경비·이익의 4개 틀, 작성 순서 5단계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작성 자료 모으기부터 작성 완료까지 5열로 나뉘며, 자료를 갖춘다·동기와 이력을 쓴다·상품과 거래처를 정한다·숫자를 만들어 재검토한다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가 첫 번째 열 "작성 자료 모으기"에 모두 놓여 있습니다. 창업계획서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를 때는, 보드의 작성 순서대로 "동기→경험→숫자 근거" 순서로 채우면 앞뒤가 맞는 한 장이 됩니다. 금액은 모두 원으로 작성 예시가 들어 있으므로, 자신의 숫자로 바꾸기만 하면 초안이 완성됩니다. 처음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 면담 전에 작성한 내용을 다시 검토하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영업 제안서 템플릿 3단계 플랜 비교 입문|프리미엄·표준·실속 플랜을 나란히 두고 고객이 고르기 쉬운 제안서 만들기
영업 제안서 템플릿을 찾는 담당자가, 방안을 하나만 내놓아 "검토해 보겠습니다"로 끝나는 상태에서 벗어나 프리미엄·표준·실속 3단계 플랜 비교로 고객이 직접 고르는 제안서를 만들기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프리미엄·표준·실속 3개 플랜 프레임, 고객 과제 확인 프레임, 제안 흐름 4단계, 4개 항목×3개 플랜 비교표, 추천 플랜의 장점·단점 2열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과제 청취부터 결정과 다음 행동까지 5개 열로 구성되며, 고객 과제 듣기·3개 플랜 만들기·사내 확인하기·제안하고 다음 정하기라는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가장 왼쪽 "과제 청취" 열에 들어 있습니다. 제안서 쓰는 법을 모른 채 방안 하나만 내면 "검토해 보겠습니다"에서 멈추기 쉽지만, 가격과 내용이 다른 3개 플랜을 나란히 두고 "어느 것으로 하시겠어요"라고 물으면 사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살지로 이야기를 옮기기 쉬워집니다. 보드의 금액은 부가세 별도 예시 가격이므로 자사 가격으로 바꿔서 사용하세요. 과제→해결책→효과→비용 순으로 방안 하나를 쓰는 제안서 템플릿과 달리, 이 템플릿은 3개 플랜을 비교해 고르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PPM 분석 입문 보드: 여러 상품을 스타·캐시카우·물음표·개로 나눠 자금과 시간 배분을 정한다
여러 상품이나 서비스 중 어디에 힘을 쏟을지 정하고 싶은 사람이 PPM 분석(BCG 매트릭스)을 처음 사용할 때 여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시장 성장률과 상대 점유율 두 축으로 스타·캐시카우·물음표·개를 나누는 4사분면, 위아래와 좌우를 정하는 방법을 정리한 2개의 틀, 상품마다 숫자를 적는 5열 3행의 기입표, 배분을 정하는 5단계, 늘릴 것과 줄일 것을 적는 틀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상품 점검부터 실행·재검토까지 5열이며, 상품 목록화·숫자 수집·4사분면 배치·배분 결정과 실행이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PPM 분석 방법을 몰라도 상품을 적고, 숫자를 넣고, 4사분면에 놓고, 사분면별 정석으로 배분을 정하는 순서로 진행하면 헤매지 않고 배분 결론까지 갈 수 있습니다. 음식점 메뉴, 강좌나 콘텐츠, 부업 수입원 등 팔 것이 여러 개인 개인이나 작은 팀을 대상으로 합니다. 금액은 원화로 적고, 연간 매출과 연간 이익은 같은 기간으로 맞춰 비교합니다.
첫 수발주 업무 흐름도 입문 템플릿|작성 예시가 있는 레인으로 주문·출하·청구 흐름을 그려 누락을 찾아냅니다
수주부터 입금까지의 업무 흐름도를 처음 그리는 사람을 위한, 작성 예시가 처음부터 들어 있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 왼쪽 페이지에는 수주→재고 확인→출하→청구→입금의 5단계 흐름, 영업·창고·경리 3레인 × 5단계의 스윔레인, 취소·반품·입금 지연이라는 3가지 예외 프레임이 놓여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서류 5종 × 3항목의 주고받기 표, 누락 확인 프레임, 자신의 업무로 바꿔 적용하는 힌트 3개 프레임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청취 대기부터 확정까지 5열이며, 흐름 파악·레인 작성·예외와 서류 정리·재검토와 공유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 3개씩 총 12개(합계 16개)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업무 흐름도를 어떻게 만들지 모르겠다면 백지부터 그리지 말고, 들어 있는 작성 예시의 부서명·단계명·서류명을 자기 직장의 표현으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금액은 부가세 별도 원화로 예시를 작성했으므로 자사의 거래 금액으로 바꿔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수발주 담당이 된 지 얼마 안 된 사람, 업무 인수인계 자료를 만들고 싶은 사람, 어느 부서가 어떤 서류를 내는지 한 장으로 공유하고 싶은 소규모 팀에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