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일상
진학 자금 계획 보드: 학비·생활비와 지원 제도 마감 관리
중급 | 화이트보드 1페이지 · 작업 보드 5열 (상위 작업 5개, 하위 작업 10개)
중급: 방법론의 이름은 나오지만 핵심은 화이트보드에서 설명합니다. 작성 예시를 단서로 삼아 자신의 상황에 맞게 생각하며 채웁니다.
학비와 진학 비용 총액을 계산하고 장학금 등 지원 제도의 마감을 관리하는 자금 계획 템플릿으로, 수험생 학년 봄에 첫 신청 안내를 받은 수험생과 보호자가 그날 안에 전체 그림을 파악하기 위해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총액의 현재 상황과 가정에서 낼 수 있는 상한 선언, 비용 항목과 시기를 나열한 표, 신청의 6단계, 지원 제도를 지원 금액과 선발 가능성으로 고르는 사분면, 마감·서류·가족 회의 안건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제도마다 카드 1장을 만들어 마감이 이른 순서로 "제도 조사"·"신청 준비 중"으로 옮기고, 다 낸 카드는 "결과 대기"에 두어 합격 여부를 추적하세요.
무료 가입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이 템플릿을 복사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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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 자금 계획 보드
사용법: ① 표에 비용 항목과 시기를 적어 총액과 부족액을 구한다 → ② 제도마다 카드를 만들어 마감이 이른 순서로 레인을 옮긴다
총액의 현재 상황과 가정에서 낼 수 있는 상한선
- 가고 싶은 진로와 총액의 현재 상황 예: 지망하는 3개 학교에 대해 입학 시 일시금·등록금·주거비·생활비를 더한 졸업까지의 총액을 여기에 적습니다.
- 가정에서 낼 수 있는 상한선 예: 저축에서 낼 수 있는 금액과 재학 중 매달 낼 수 있는 금액을 가족이 정해서 명시합니다. 상한을 넘는 진로는 제도로 메운다는 전제로 다룹니다.
- 지금 멈춰 있는 절차 예: 발급에 며칠 걸리는 증명서를 아직 요청하지 못했습니다. 마감이 이른 제도부터 누구에게 언제 요청할지 여기에 적습니다.
- 조사해서 알게 된 숫자 예: 총액에서 가정이 낼 수 있는 금액을 뺀 부족액. 이 숫자가 찾아야 할 지원 규모와 신청할 건수를 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비용 항목 × 시기 × 예상 금액
| 필요한 시기 | 예상 금액 적기 | 확인할 곳과 메모 | |
|---|---|---|---|
| 입학 시 일시금 | 합격 발표 직후, 몇 주 이내에 | 지원하는 학교마다 기입한다 | 모집 요강의 학비 페이지에서 확인 |
| 등록금·실습비 | 재학 중에는 매년 또는 학기마다 | 연간 금액에 재학 연수를 곱해 산출 | 학과별 실습비도 더한다 |
| 주거·이사 | 입학 전 집을 구하는 시기에 | 초기 비용과 매달 월세를 구분 | 자택 통학이면 교통비로 대체 |
| 매달 생활비 | 입학 후 졸업까지 매달 계속 | 식비·통신비·교제비를 월 단위로 | 선배나 학교 조사 자료를 참고 |
| 교재·PC | 입학 직전과 각 학기 초 | 첫해는 교체 비용까지 넉넉히 | 지정 모델과 대여 제도 확인 |
정보 수집부터 입학 후 절차까지
- 모으기 학교의 모집 요강과 지원 제도 안내를 모아 금액과 마감이 적힌 자료를 한곳에 정리합니다.
- 추리기 대상 조건을 충족하는 제도만 남기고 지원 금액과 선발 가능성으로 순서를 정합니다.
- 서류 준비 필요 서류와 증명해 줄 상대를 정리하고 시간이 걸리는 것부터 먼저 요청합니다.
- 마감에 제출 교내 제출 기한을 기준으로 마감이 이른 제도부터 순서대로 제출하고 사본을 남겨 둡니다.
- 합격 여부 확인 결과 통보 예정일을 적어 두고 불합격이면 남은 후보와 다음 마감을 그 자리에서 다시 봅니다.
- 입학 절차 선발 후 이어지는 절차와 입학 시 필요한 납부 기한을 같은 표에 적어 넣습니다.
지원 제도를 지원 금액과 선발 가능성으로 고르기
세로축: 받을 수 있는 지원 금액(작음 → 큼) / 가로축: 선발 가능성(낮음 → 높음)
- 시간을 들여 도전 지원 금액은 크지만 선발이 까다롭습니다. 지원 이유서나 추천서 준비에 몇 주가 걸리므로 가장 먼저 시작합니다.
- 최우선으로 반드시 신청 지원 금액이 크고 대상 조건을 충족하면 통과하기 쉽습니다. 이 제도부터 서류를 갖춰 마감 순서대로 다 냅니다.
- 이번에는 보류 지원 금액이 작은데 선발도 까다롭습니다. 수고에 비해 효과가 적으니 다른 것을 모두 마친 뒤에 검토합니다.
- 조금씩 쌓기 한 건은 적지만 절차가 간단합니다. 교내 수당이나 단기 아르바이트처럼 남는 시간에 조금씩 더합니다.
마감이 이른 제도
- 입학 전에 마감이 오는 제도부터 적는다
- 교내 마감이 실제 마감보다 이르다
- 발송일과 마감일을 혼동하지 않는다
필요 서류와 증명인
- 소득이나 재학을 증명하는 서류의 담당자
- 시간이 걸리는 증명서는 먼저 요청한다
- 같은 서류를 몇 부 쓰는지 세어 둔다
가족과 나눌 이야기
- 매달 얼마까지 낼 수 있는지 상한선
- 생활비를 스스로 어디까지 부담할지
- 제도에 떨어졌을 때의 다음 수
작업 보드 내용
미확인 15건
진학 총액 산출하기
학비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주거비와 생활비까지 더한 총액을 하나의 숫자로 만드세요. 이 값이 흐릿하면 필요한 지원 금액도 정할 수 없습니다.
학비 조사해 정리하기
지망 학교마다 입학 시 한 번만 필요한 금액과 매년 등록금을 나눠서 적으세요. 학과에 따라 실습비가 추가되는 점도 확인합니다.
주거·생활비 산출
집에서 통학하는 경우와 따로 사는 경우 모두 주거비와 매달 생활비를 어림잡아 계산하세요. 그 차액이 진로 선택의 판단 자료가 됩니다.
가계 부담액 정하기
총액 중 가정에서 마련할 수 있는 상한선을 가족이 함께 말로 정하세요. 부족액이 분명해지면 찾아야 할 지원 규모도 알 수 있습니다.
저축과 수입 확인하기
진학에 쓸 수 있는 저축액과 재학 중 매달 낼 수 있는 금액을 가족이 함께 확인하세요. 다른 가족 계획과 겹치는 지출도 빠짐없이 계산합니다.
부족액 계산하기
총액에서 가정이 낼 수 있는 금액을 빼서 부족액을 구하세요. 이 숫자를 보드 상단에 적어 이후 제도 선택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지원 제도 조사·선정
무상 지원금·등록금 감면·수당·학생 아르바이트를 후보로 모아 지원 금액과 선발 가능성으로 추리세요. 우선 갚지 않아도 되는 지원부터 찾습니다.
무상 지원금 찾기
학교 창구·지자체·민간 단체 세 방향에서 갚지 않아도 되는 지원을 찾아 목록으로 만드세요. 모집 인원과 대상 조건은 반드시 적어 둡니다.
학생 아르바이트 검토
교내 보조 업무처럼 학업과 병행하기 쉬운 일을 알아보세요. 한 달에 쓸 수 있는 시간 상한을 먼저 정한 뒤 후보를 추립니다.
신청 서류 준비하기
제도마다 필요한 서류와 작성을 부탁할 상대를 정리하세요. 발급에 며칠 걸리는 서류가 마감에 맞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필요 서류 목록화
제도마다 필요 서류를 나열하고 같은 서류가 몇 부 필요한지 세어 보세요. 겹치는 서류는 한 번에 신청하면 수고가 줄어듭니다.
증명서 발급 요청하기
소득이나 재학을 증명하는 서류는 발급 소요일을 확인한 뒤 요청하세요. 담당자에게 전달할 기한을 서류마다 적어 둡니다.
마감 전 신청 완료
마감이 이른 제도부터 순서대로 제출하고 제출일과 결과 통보 예정일을 남기세요. 결과가 나오면 그 자리에서 다음 후보로 넘어갈지 판단합니다.
마감 목록 만들기
제도별 마감을 이른 순서로 나열하고 교내 제출 기한도 따로 적으세요. 교내 마감은 실제 마감보다 이른 경우가 많습니다.
제출과 결과 기록
제출일·제출 방법·결과 통보 예정을 건마다 남기세요. 불합격 연락이 오면 남은 후보에 표시를 다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