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선택 기준 워크시트: 지원할지 말지 판단하는 기준 만들기

개인·일상

기업 선택 기준 워크시트: 지원할지 말지 판단하는 기준 만들기

입문 | 화이트보드 1페이지 · 작업 보드 5열 (상위 작업 5개, 하위 작업 10개)

입문: 전문 용어 없이, 화이트보드의 질문과 작성 예시에 따라 답해 나가기만 하면 형태가 갖춰집니다.

취업 축이 정해지지 않을 때 쓰는 자기 분석 워크시트형 템플릿으로, 설명회와 인턴십에는 나섰지만 지원 동기를 쓰지 못하는 학생이 지원할 곳을 좁히기 전에 기업 선택 기준을 자신의 말로 정리하기 위해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와 지금까지 알게 된 것을 적는 칸, 지난 선택에서 이유를 뽑아 기준으로 바꾸는 4단계, 필수 조건과 조정 가능 조건을 나누는 사분면, 조건마다 판정과 확인 질문을 적는 판정표, 판단이 흔들릴 때의 기준을 나열한 칸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정리할 항목부터 초안 작성·언어화·검증을 거쳐 조건 확정에 이르는 5개 열로, 설명회나 면담에서 답을 얻은 조건만 "검증 완료"로 옮기고 채용 공고 1건을 판정할 수 있게 된 조건을 "조건 확정"에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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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선택 기준 워크시트

사용법: ① 지난 선택에서 조건을 뽑아낸다 → ② 필수·조정 가능으로 나눈다 → ③ 조건표로 공고 1건을 판정해 본다

① 목표(지원 여부를 판정할 수 있는 조건표를 만든다)

  • 이 보드의 목표 지원할지 말지를 그 자리에서 판정할 수 있는 조건표를 한 장 만듭니다. 지원 동기는 이 표에 적은 말에서 조립합니다.
  • 지금까지 알게 된 것 스스로 선택해 온 장면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아직 말로 정리되지 않았을 뿐이니 지난 선택에서 다시 뽑아냅니다.
  • 아직 모르는 것 일해 본 적 없는 환경은 상상으로 쓸 수밖에 없습니다. 상상으로 쓴 조건에는 표시를 해 두고 나중에 사람에게 물어 확인합니다.
  • 진행 방법의 약속 조건의 개수는 정하지 않습니다. 떠오르는 대로 다 낸 다음에 나눕니다. 고쳐 쓸 때는 날짜를 남겨 스스로 변화를 볼 수 있게 합니다.

② 지난 선택에서 조건을 뽑아내는 4단계

  1. 1. 선택 나열하기 진학·아르바이트·과외 활동처럼 스스로 결정한 장면을 5개 적습니다.
  2. 2. 결정 이유 적기 각각 무엇이 결정적이었는지 한 문장으로 씁니다. 주변 평가가 아니라 자신의 이유로.
  3. 3. 공통점 찾기 5개 이유에 반복해서 나오는 단어에 표시하고 겹치는 요소를 뽑아냅니다.
  4. 4. 조건으로 바꾸기 뽑아낸 요소를 "~한 기업"으로 바꿔 쓰고 질문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듭니다.

③ 조건 나누기(필수·조정 가능 × 업무 내용·근무 환경)

세로축: 조정 가능 ⇔ 필수 / 가로축: 업무 내용 그 자체 ⇔ 근무 환경·조건

  • 업무 내용에서 필수인 조건 충족되지 않으면 지원하지 않겠다고 단언할 수 있는 조건입니다. 지난 선택의 이유에서 나온 말만 둡니다.
  • 근무 환경에서 필수인 조건 쉬는 방식·장소·사람과의 관계처럼 계속 일할 수 있는지를 좌우하는 조건입니다. 지켜지지 않으면 그만두는 이유가 됩니다.
  • 업무 내용에서 조정 가능한 조건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지원하는 조건입니다. 어디까지 받아들일지 선을 숫자나 상태로 적어 둡니다.
  • 근무 환경에서 조정 가능한 조건 갖춰지지 않아도 다른 부분이 좋으면 지원하는 항목입니다. 교환 조건으로 무엇을 얻고 싶은지 하나 적으면 덜 망설이게 됩니다.

④ 조건 판정표(작성 예시 포함·자신의 말로 바꾸기)

필수/우대/기피 확인 질문 근거가 된 일
사람과 관계 맺는 양 필수: 팀으로 진행 하루 대화량은 얼마나 되는가 서비스직 알바가 가장 오래갔다
배우는 속도 필수: 3년 차에 실무를 맡김 1년 차 연수와 배치 결정 방식 독학보다 동아리에서 더 늘었다
근무지·거리 우대: 가족과 왕래 가능 전근 빈도와 결정 시기는 먼 고등학교라 아침이 힘들었다
시간과 휴일 기피: 쉬는 날 선택 불가 필요한 날 쉴 수 있는지 확인 중요한 행사에 못 나갔다

⑤ 판단이 흔들릴 때의 규칙

  • 망설여지면 조건표로 돌아가 소리 내어 읽는다
  • 표에 없는 이유로 지원 기업을 늘리지 않는다
  • 고쳐 쓸 때는 날짜와 이유를 남긴다

⑥ 주변 의견을 다루는 법

  • 유명한지 여부는 조건 칸에 넣지 않는다
  • 다른 사람의 의견은 근거 칸에만 덧붙인다
  • 반대를 받으면 조건표와 대조해 답한다

⑦ 월말 점검 메모

  • 설명회에서 놀란 점을 하나 적어 둔다
  • 판정하기 어려웠던 공고와 그 이유를 남긴다
  • 쓰지 않은 조건은 과감히 지운다

작업 보드 내용

정리할 항목 15건

과거 선택 정리하기

조건을 정하기 전에 재료부터 모으세요. 진학·아르바이트·과외 활동처럼 스스로 선택한 장면을 기억나는 대로 나열합니다.

고른 장면 5개 적기

고민 끝에 스스로 결정한 장면을 5개 꼽으세요. 결과의 좋고 나쁨은 따지지 않고 선택했다는 사실만으로 고릅니다.

결정 이유 한 줄로 적기

각각 무엇이 결정적이었는지 한 문장으로 쓰세요. 주변의 평가가 아니라 그때 스스로 납득했던 이유를 적습니다.

이유의 공통점 찾기

5개의 이유를 나란히 놓고 다시 읽어 보세요. 반복해서 나오는 요소가 조건표의 원형이 됩니다.

반복 단어 표시

여러 이유에 공통으로 나오는 단어에 표시하세요. 2번 이상 나온 단어만 남기고 한 번뿐인 것은 나중으로 미룹니다.

기업 특징으로 변환

표시한 단어를 "~한 기업"의 형태로 바꿔 쓰세요. 채용 공고나 직원에게 질문해서 확인할 수 있는 수준으로 다듬습니다.

조건 사분면 배치

뽑아낸 조건을 필수인지 조정 가능한지, 업무 내용인지 근무 환경인지로 나누세요. 개수는 줄이지 말고 전부 배치합니다.

필수 조건 고르기

충족되지 않으면 지원하지 않겠다고 단언할 수 있는 조건만 고르세요. 망설여지는 조건은 조정 가능 쪽에 둡니다.

양보 가능 선 적기

조정 가능한 조건에는 어디까지 받아들일지 선을 숫자나 상태로 적어 두세요. 선이 없으면 매번 망설이게 됩니다.

조건 검증하기

짐작으로 적은 조건을 실제로 확인하세요. 채용 공고와 직원의 이야기 양쪽에서 근거를 확보합니다.

확인 질문 만들기

조건마다 "예·아니오"로 답이 돌아오는 질문을 하나씩 만드세요. 설명회나 면담에서 그대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다듬습니다.

질문하고 기록하기

설명회나 현직자 인터뷰에서 질문하고 답을 조건의 행에 적어 넣으세요. 사실과 인상은 구분해서 기록합니다.

조건표 확정하기

지원을 시작하기 전에 확정하세요. 여기가 정해지지 않으면 지원 동기도 지원 기업 선정도 진행되지 않습니다.

필수와 우대 나누기

각 조건을 필수·우대·기피의 3가지로 나누세요. 필수가 너무 많으면 순위를 매겨 추립니다.

실제 공고로 검증

관심 있는 채용 공고 1건을 조건표에 대입해 지원 여부를 판정하세요. 판정이 안 되면 조건을 다시 써야 합니다.

초안 작성 0건

언어화·정리 0건

검증 완료 0건

조건 확정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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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목표(지원 여부를 판정할 수 있는 조건표를 만든다) ② 지난 선택에서 조건을 뽑아내는 4단계 ③ 조건 나누기(필수·조정 가능 × 업무 내용·근무 환경) 업무 내용에서 필수인 조건 근무 환경에서 필수인 조건 업무 내용에서 조정 가능한 조건 근무 환경에서 조정 가능한 조건 ④ 조건 판정표(작성 예시 포함·자신의 말로 바꾸기) ⑤ 판단이 흔들릴 때의 규칙 ⑥ 주변 의견을 다루는 법 ⑦ 월말 점검 메모 기업 선택 기준 워크시트 사용법: ① 지난 선택에서 조건... 확정한 조건 판단 규칙 망설여지는 항목 깨달음·근거 이 보드의 목표지원할지 말지를 그 자리에서 판정할 수 있는 조건표를 한 장 만듭니다.지원 동기는 이 표에 적은 말에서 조립합니다. 지금까지 알게 된 것스스로 선택해 온 장면에는 이유가 있습니다.아직 말로 정리되지 않았을 뿐이니 지난 선택에서 다시 뽑아냅니다. 아직 모르는 것일해 본 적 없는 환경은 상상으로 쓸 수밖에 없습니다.상상으로 쓴 조건에는 표시를 해 두고 나중에 사람에게 물어 확인합니다. 진행 방법의 약속조건의 개수는 정하지 않습니다. 떠오르는 대로 다 낸 다음에 나눕니다.고쳐 쓸 때는 날짜를 남겨 스스로 변화를 볼 수 있게 합니다. 1. 선택 나열하기진학·아르바이트·과외 활동처럼 스스로 결정한 장면을 5개 적습니다. 2. 결정 이유 적기각각 무엇이 결정적이었는지 한 문장으로 씁니다. 주변 평가가 아니라 자신의 이유로. 3. 공통점 찾기5개 이유에 반복해서 나오는 단어에 표시하고 겹치는 요소를 뽑아냅니다. 4. 조건으로 바꾸기뽑아낸 요소를 "~한 기업"으로 바꿔 쓰고 질문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듭니다. 세로축: 조정 가능 ⇔ 필수 /... 충족되지 않으면 지원하지 않겠다고 단언할 수 있는 조건입니다. 지난 선택의 이유에서 나온 말만 둡니다. 쉬는 방식·장소·사람과의 관계처럼 계속 일할 수 있는지를 좌우하는 조건입니다. 지켜지지 않으면 그만두는 이유가 됩니다.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지원하는 조건입니다. 어디까지 받아들일지 선을 숫자나 상태로 적어 둡니다. 갖춰지지 않아도 다른 부분이 좋으면 지원하는 항목입니다. 교환 조건으로 무엇을 얻고 싶은지 하나 적으면 덜 망설이게 됩니다. 필수/우대/기피 확인 질문 근거가 된 일 사람과 관계 맺는 양 필수: 팀으로 진행 하루 대화량은 얼마나 되는가 서비스직 알바가 가장 오래갔다 배우는 속도 필수: 3년 차에 실무를 맡김 1년 차 연수와 배치 결정 방식 독학보다 동아리에서 더 늘었다 근무지·거리 우대: 가족과 왕래 가능 전근 빈도와 결정 시기는 먼 고등학교라 아침이 힘들었다 시간과 휴일 기피: 쉬는 날 선택 불가 필요한 날 쉴 수 있는지 확인 중요한 행사에 못 나갔다 망설여지면 조건표로 돌아가 소리 내어 읽는다 표에 없는 이유로 지원 기업을 늘리지 않는다 고쳐 쓸 때는 날짜와 이유를 남긴다 유명한지 여부는 조건 칸에 넣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의견은 근거 칸에만 덧붙인다 반대를 받으면 조건표와 대조해 답한다 설명회에서 놀란 점을 하나 적어 둔다 판정하기 어려웠던 공고와 그 이유를 남긴다 쓰지 않은 조건은 과감히 지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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