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일상
현직자 인터뷰 관리 보드: 요청부터 감사·재연락까지
입문 | 화이트보드 1페이지 · 작업 보드 5열 (상위 작업 5개, 하위 작업 10개)
입문: 전문 용어 없이, 화이트보드의 질문과 작성 예시에 따라 답해 나가기만 하면 형태가 갖춰집니다.
현직자 인터뷰(선배 방문) 요청 메일부터 감사·재연락까지 관리하는 템플릿으로, 이야기를 듣고 싶은 현직자가 있는데도 첫 메일에서 손이 멈추는 학생이 요청을 보내기 전에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만날 인원 목표와 요청·감사의 매너, 상대를 찾는 것부터 감사·재연락까지의 6단계, 상대별 기록표, 인맥을 찾는 방법, 요청문 형식과 거절당했을 때의 대응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만나고 싶은 사람부터 감사와 기록 완료까지 이어지는 5개 열로, 상대마다 카드를 1장 만들고 요청을 보낸 날 다음 열로 옮기며, 감사 인사와 기록표 옮겨 적기가 끝나면 "감사와 기록 완료"로 이동하세요.
무료 가입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이 템플릿을 복사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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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자 인터뷰 운영 보드
사용법: ① 요청문 형식을 자신의 말로 고쳐 첫 사람에게 보낸다 → ② 보낼 때·만날 때·감사할 때마다 카드를 다음 컬럼으로 옮긴다
① 목표와 약속(첫 메일을 보내기 전에 정해 둔다)
- 한 달에 5명과 이야기하기 만나고 싶은 사람 컬럼에 5명을 두고 매주 1명씩 요청을 보냅니다. 전원을 만나지 못해도 보낸 수와 답장을 남겨 두면 다음 요청이 쉬워집니다.
- 요청의 매너 소개해 준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이름을 밝힙니다. 묻고 싶은 것은 2가지로 좁히고, 소요 시간과 후보 날짜를 먼저 제시하세요. 상대의 근무 시간에 답장을 재촉하지 않습니다.
- 감사는 24시간 안에 면담 다음 날까지 보냅니다. 인상 깊었던 이야기 1가지를 인용하고, 그것을 자신의 준비에 어떻게 쓸지 한 줄 덧붙이세요. 정형문만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 들은 이야기는 반드시 남긴다 면담 당일 안에 기록표를 채웁니다. 요점과 다음에 연락할 시기까지 적어 두면 한 번의 면담으로 끝나지 않고 관계가 이어집니다.
② 요청부터 재연락까지의 흐름(한 사람마다 이 6단계를 돈다)
- 상대 찾기 학교 창구나 세미나에서 후보 5명을 적어 만나고 싶은 사람 컬럼에 둡니다.
- 요청 보내기 소속과 이름·묻고 싶은 것·소요 시간을 짧게 정리해 보냅니다.
- 일정 조율 후보 날짜 3개를 첨부해 고르게 하고, 장소와 방식도 그 자리에서 정합니다.
- 당일에 듣기 질문은 5개까지. 시간 안에 끝내고 들은 이야기는 그 자리에서 메모합니다.
- 감사 보내기 24시간 안에 인상 깊었던 이야기 1가지를 들어 짧게 보냅니다.
- 기록과 재연락 들은 이야기를 기록표에 옮기고 다음에 연락할 시기를 카드에 정합니다.
③ 상대별 기록(면담 때마다 한 줄씩 채운다)
| 소속과 직종 | 접점의 계기 | 들은 이야기 | 다음 행동과 기한 | |
|---|---|---|---|---|
| A씨(IT) | IT 기업 엔지니어 3년 차 | 대학 졸업생 명부로 소개받음 | 배치는 희망이 반영되기 쉽다 | 추가 질문 1개 보내기(이번 주) |
| B씨(식품) | 식품 회사 생산관리직 | 세미나 담당 교수의 소개 | 현장 근무는 처음 몇 년뿐 | 공장 견학 가능 여부 확인(이번 달) |
| C씨(교육) | 공립 중학교 교사 5년 차 | 학내 설명회에서 명함 교환 | 채용은 면접 비중이 높다 | 대비 자료 보여 달라 하기(다음 주) |
④ 인맥을 찾는 방법(경로 하나에 의존하지 않는다)
- 이야기를 들을
상대
- 학교 창구 커리어 센터와 졸업생 명부
- 세미나·연구실 지도교수에게 한마디 덧붙여 부탁
- 설명회·행사 그 자리에서 연락처를 교환한다
- 가족·지인 가까운 현직자에게 한 번은 물어본다
- 업무용 SNS 소속과 목적을 짧게 적어 보낸다
⑤ 요청문 형식(이 5줄로 바로 보낼 수 있다)
- 첫 줄에 소속과 이름, 소개자의 이름을 쓴다
- 묻고 싶은 것을 2가지로 좁혀 구체적으로 쓴다
- 소요 시간과 후보 날짜를 먼저 제시해 답장을 가볍게 한다
⑥ 거절당했을 때·답장이 없을 때
- 답장이 없으면 일주일 뒤 한 번만 확인한다
- 거절당해도 감사 인사를 보내고 다음 상대로 넘어간다
- 같은 사람을 여러 번 쫓아가며 보내지 않는다
⑦ 안심하고 만나기 위한 방법
- 사람이 있는 공개 장소를 골라 약속을 잡는다
- 온라인이나 여러 명이 함께하는 면담도 제안한다
- 일정과 상대를 가족이나 친구에게 알려 둔다
작업 보드 내용
만나고 싶은 사람 15건
이야기 들을 상대 찾기
경로를 하나로 좁히지 말고 후보를 먼저 모으세요. 여기가 부족하면 한 명에게 거절당한 것만으로 활동이 멈춥니다.
학교 창구 확인하기
커리어 센터와 졸업생 명부에서 소개 절차와 신청처를 조사하고, 쓸 수 있는 경로를 메모에 남기세요.
후보 5명 적어 보기
세미나·설명회·지인 등 서로 다른 경로에서 5명을 골라 만나고 싶은 사람 컬럼에 카드로 배치하세요.
요청문 준비하기
매번 처음부터 쓰지 마세요. 형식 하나를 만들고 상대마다 소개자와 질문만 바꿉니다.
요청문 형식 만들기
소속과 이름·소개자·묻고 싶은 것 2가지·소요 시간·후보 날짜, 이렇게 5줄로 보낼 수 있게 만드세요.
질문 5개로 좁히기
찾아보면 알 수 있는 것은 빼고, 그 사람에게만 물을 수 있는 질문을 5개까지 골라 적어 두세요.
일정 조율하기
상대의 수고를 최소로 줄이세요. 고르기만 하면 정해지는 형태로 만들어 답장을 기다리게 하지 않습니다.
후보 날짜 3개 첨부
상대의 근무 시간을 피한 후보 날짜 3개를 제시하고, 답장은 받은 당일에 보내세요.
장소와 방식 정하기
사람이 있는 공개 장소인지 온라인인지 먼저 정하고, 집합 장소와 URL을 카드에 적으세요.
면담 당일 임하기
상대의 시간을 빌린다는 전제로 진행하세요. 시간 안에 끝내고 기록은 당일 안에 남깁니다.
시작 전 요점 확인
질문 5개와 소요 시간을 직전에 다시 보고, 먼저 묻고 싶은 2개를 정한 뒤 들어가세요.
기록은 당일 안에 쓰기
들은 이야기의 요점과 다음에 연락할 시기를, 기억이 생생할 때 기록표에 옮겨 적으세요.
감사와 재연락하기
한 번으로 끝내지 마세요. 감사의 기한을 지키고 다음으로 이어질 연락 시기까지 정해 둡니다.
24시간 안에 감사 인사
인상 깊었던 이야기 1가지를 인용하고, 그것을 자신의 준비에 어떻게 쓸지 한 줄 덧붙여 보내세요.
근황을 짧게 전하기
조언을 어떻게 실행했는지 몇 줄로 정리하고, 다음에 연락할 시기를 정해 카드에 적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