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마케팅·영업 템플릿
분석 틀과 실행 과제를 하나의 보드에 모아 두었습니다. 시책 검토부터 진행 관리까지 같은 화면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시장 분석, 캠페인이나 콘텐츠 계획, 상담과 고객 관리, 첫 방문이나 제안서 작성까지 목적이 다른 템플릿이 있습니다. 공략할 대상을 정하는 단계인지, 마케팅 활동을 실행하는 단계인지, 상담을 진전시키는 단계인지에 따라 고르면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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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환영회 총무 데뷔: 식당 선정부터 당일 진행과 감사 인사까지의 준비
회식·환영회 총무를 처음 맡은 사람이 식당 선정과 예약, 당일 진행, 다음 날 감사 인사까지의 준비를 한 곳에서 끝내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5W1H로 모임의 뼈대를 잡는 그림, 위치·예산·룸·식이 제한 네 항목으로 정리한 식당 비교표, 시작 전과 환담 중과 마무리 세 장면의 진행 요령, 예약부터 감사 인사까지 역산한 일정표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후보 정리·예약 조율·당일 운영·감사 정산·기록 5개 열로, 목적 확인부터 정산과 감사까지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총무가 할 일이 마감일이 붙은 카드로 보이니 당일 누락이 사라지고, 이용한 식당 기록과 회고가 다음 총무에게 그대로 넘길 자산으로 남습니다.
명함 교환과 인맥 장부: 받은 명함을 관계로 바꾸는 팔로업의 틀
교류회나 영업 미팅에서 명함만 쌓여 가는 주니어를 위해 명함 교환 매너, 감사 메일, 명함 정리와 인맥 관리까지를 한 장에 담은 “명함 교환과 인맥 장부”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누구와 무엇을 위해 연결될지에 대한 방침, 5W1H로 그날 명함 메모를 남기는 그림, 이름과 접점과 다음 행동을 늘어놓은 인맥 장부, 관계의 깊이 × 업무와의 거리라는 두 축으로 팔로업 대상을 좁히는 매트릭스, 건네고 받는 매너 체크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교환 직후·감사 인사 발송·정보 정리·지속 팔로업·보류의 5열이고, 매너 연습·24시간 이내 기록·감사 한마디·관계의 4단계 구분·반년마다의 점검이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한 사람을 한 장의 카드로 움직이므로 명함 정리 방법을 고민할 필요가 없고, 쌓이기만 하던 명함이 반년 뒤에도 연락할 수 있는 상대로 바뀝니다.
마케팅·영업 템플릿 고르는 법
이 카테고리에는 판매 대상과 마케팅 활동을 구상하는 마케팅 템플릿과, 상담이나 고객과의 소통을 진행하는 영업 템플릿이 있습니다. 분석 틀에는 이름에 '입문'이 붙은 초보자용 보드도 있습니다. 망설여지면 아래 4가지 상황 중 자신에게 가까운 것을 고르세요.
누구에게 팔지 정하기
상품을 어떻게 팔지 이제부터 생각한다면 분석 틀부터 시작합니다. 고객·경쟁사·자사를 나란히 놓고 성공 열쇠(KSF)를 하나 정하고 싶다면 "3C 분석 입문 보드"입니다. 세그멘테이션·타기팅·포지셔닝 3단계로 목표 시장을 정하려면 "STP 분석 입문 보드"를 고릅니다. 공략할 대상이 정해진 뒤에는 "4P 분석 입문 보드"에서 제품·가격·유통·판촉을 채워 전략끼리 어긋난 곳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활동과 콘텐츠 발행 계획하기
목적과 KPI(달성도를 재는 지표)가 정해지지 않은 채 제작이 시작되기 쉽다면 "캠페인 설계 워크북"이 맞습니다. 목적, 채널×실행안 격자, 우선순위를 위에서부터 채울 수 있습니다. 블로그나 메일, SNS를 매달 발행하는 담당자는 "월간 콘텐츠 캘린더"에서 주×매체별 발행 계획을 세웁니다. 기사 주제가 겹칠 때는 "SEO 토픽 클러스터 설계"에서 필러 콘텐츠와 클러스터 콘텐츠 구조부터 짤 수 있습니다.
상담과 고객을 관리하기
안건이 담당자 머릿속에만 있어 회의 때마다 상황을 다시 묻는 팀에는 "B2B 영업 파이프라인"이 맞습니다. 리드부터 수주·실주까지 6개 열로 카드를 옮기고, 실주 이유를 4가지로 나눠 다음 제안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고객 관리를 처음 체계화하는 개인 사업자나 작은 매장에는 "고객 관리(CRM) 입문 보드"가 맞습니다. A~D 등급과 연락 빈도를 정해, 이번 주 연락할 고객을 적어 볼 수 있습니다.
영업을 막 시작했을 때
신입 영업 담당자를 위한 템플릿도 있습니다. 선배와의 첫 방문을 준비한다면 "첫 고객사 방문"에서 전날 사전 조사부터 24시간 안의 감사 인사까지 방문 한 번당 카드 한 장으로 진행합니다. 안 하나만 내고 거절당하는 일이 이어진다면 "영업 제안서 템플릿 3단계 플랜 비교 입문"에서 프리미엄·표준·실속 3안을 나란히 두고 고객이 고르게 할 수 있습니다. 명함 정리나 회식 간사 준비를 정리한 템플릿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STP 분석과 4P 분석은 어느 쪽을 먼저 쓰나요?
STP 분석이 먼저입니다. "STP 분석 입문 보드"에서 누구에게 팔지와 포지셔닝을 정하고, 다음 단계로 "4P 분석 입문 보드"에서 제품·가격·유통·판촉을 채웁니다. 공략 대상이 정해져 있으면 가격과 판촉이 어긋나지 않았는지 판단하기 쉬워집니다.
토픽 클러스터 만드는 법을 몰라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SEO 토픽 클러스터 설계"는 필러(중심 주제)를 정하고, 클러스터(관련 기사)를 뽑아내고, 기사 형식을 정하고, 내부 링크를 설계하고, 공개와 개선을 반복하는 순서로 상위 작업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화이트보드 칸도 위에서부터 채우는 구성입니다.
영업 상담 관리는 혼자서도 쓸 수 있나요?
네, 혼자서도 쓸 수 있습니다. "B2B 영업 파이프라인"은 여러 명이 있는 팀에서도, 막 시작한 1인 영업에서도 같은 흐름으로 돌릴 수 있는 구성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번 분기 목표와 각 단계의 통과 기준을 적는 칸이 있어, 혼자서도 기준을 맞춰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템플릿은 무료로 쓸 수 있나요?
네, 무료 등록을 하면 마켓플레이스에서 복사해 자신의 프로젝트로 분석과 마케팅 활동 계획에 쓸 수 있습니다. 복사하기 전에도 각 템플릿의 공개 페이지에서 칸과 작업을 등록 없이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