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마케팅·영업 템플릿
분석 틀과 실행 과제를 하나의 보드에 모아 두었습니다. 시책 검토부터 진행 관리까지 같은 화면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시장 분석, 캠페인이나 콘텐츠 계획, 상담과 고객 관리, 첫 방문이나 제안서 작성까지 목적이 다른 템플릿이 있습니다. 공략할 대상을 정하는 단계인지, 마케팅 활동을 실행하는 단계인지, 상담을 진전시키는 단계인지에 따라 고르면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26건
캠페인 설계 워크북 | 목표・KPI・채널 전략을 한 장에 설계한다
분기 캠페인을 기획하는 마케팅 담당자가 킥오프 당일에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와 KPI 영역, 인지부터 행동까지의 시나리오, 채널 × 전략 표, 전략 우선순위 매트릭스, 진행 규칙 영역이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목표 설정・타깃 정리・채널 배분・크리에이티브 제작・효과 측정의 5개 상위 태스크로 나뉘며, 복제 직후에는 모두 미착수 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전략 아이디어는 나오는데 목표와 KPI가 정해지지 않은 채 제작이 먼저 시작돼 버릴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 설계 방법이나 KPI 트리 만드는 법, 마케팅 기획서 템플릿을 찾는 담당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킥오프에서 관계자의 인식을 맞추고 싶은 장면에도 어울립니다. 보드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채워 나갑니다. 보드①에서 목표와 주요 KPI, 예산과 기간, 전제와 제약을 먼저 확정합니다. 이어서 보드②에서 인지부터 지속까지의 흐름을 말로 정리하고, 보드③의 표에 광고・자사 미디어・메일과 SNS의 역할을 배분합니다. 보드④의 우선순위로 이번 주에 착수할 대상을 정하고, 보드⑤에 정례 회의 빈도와 종료 시 회고 방법을 적으면 설계는 대략 끝납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설계 중・제작 중・검토・완료의 5열이므로, 설계가 확정된 카드부터 제작으로 넘겨 갑니다. 첫 1주는 "달성 목표 수치화하기"와 "KPI 트리 만들기"에 집중하고, 숫자가 정해질 때까지는 제작에 들어가지 않는 편이 재작업을 줄입니다. 첫 달 안에 "계측 태그 설정하기"를 마쳐 매주 숫자를 갱신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둡니다. 2일 동안 진척이 없는 작업은 혼자 끌어안지 말고 정례 회의로 가져가, 담당을 바꿀지 범위를 줄일지를 그 자리에서 정하면 멈추지 않습니다.
B2B 영업 파이프라인: 딜 단계 관리와 실주 분석
영업 담당자와 영업 관리자가 매주 딜 리뷰 회의를 열 때마다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번 분기 목표와 각 단계의 통과 조건, 수주 확률 × 딜 금액의 사분면, 실주 이유를 4가지로 분류해 붙이는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리드부터 수주·실주까지 6열이며, 파이프라인 정비·딜 추진·실주 분석·주간 리뷰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놓여 있습니다. "영업 파이프라인 관리 템플릿"이나 "딜 관리표 만드는 법"을 찾고 있는 영업 담당자·영업 관리자에게 맞습니다. 딜 상황이 담당자 머릿속에만 있어서 회의 때마다 다시 물어봐야 한다, 실주 이유가 "가격이 비쌌다"에서 멈춰 제안을 고칠 수 없다, 월말까지 달성 전망이 보이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쓸 수 있습니다. 몇 명 규모의 팀은 물론 이제 막 시작한 1인 영업도 같은 흐름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보드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사용합니다. "① 이번 분기 영업 목표와 파이프라인 전제"로 목표와 전제를 맞추고, "② 딜 단계 흐름(각 단계의 통과 조건)"으로 각 단계를 통과하는 조건을 정합니다. "③ 수주 확률 × 딜 금액(움직일 순서 정하기)"에 딜을 놓고 이번 주에 움직일 안건을 고르며, 실주는 "④-1 가격·예산에서 밀렸다"부터 "④-4 타이밍·경쟁사"까지 4개 칸으로 나눠 붙입니다. 매주 진행 방식은 "⑤ 주간 리뷰 방식(15분에 끝내기)"에 정리하고, 태스크 보드는 "리드" "첫 상담" "제안·견적" "최종 협상" "수주" "실주"라는 6열로 카드를 움직입니다. 첫 1주는 "단계 정의 정하기"와 "딜 카드 점검하기"에 집중해, 갖고 있는 안건을 전부 보드에 올리는 것을 우선합니다. 첫 달부터는 "리뷰 회의 정하기"로 요일과 시간을 고정하고, 매주 "정체된 딜 찾아내기"부터 보는 순서로 하면 판단이 늦어지지 않습니다. 실주는 그냥 닫지 말고 "실주 이유 분류하기"까지 마쳐서 다음 제안에 반영하는 것이 요령입니다.
페르소나 설정 시트 입문|속성·과제·행동 3가지로 '단 한 명의 고객'을 그리고, 팀 전원이 같은 얼굴을 떠올리는 방법
처음 페르소나 설정에 도전하는 사람을 위한 입문 템플릿으로, 손에 있는 고객 데이터와 인터뷰 사실을 바탕으로 속성・과제・행동 세 가지로 단 한 명의 고객을 그려, 팀 전원이 같은 인물을 떠올리며 기획과 문구를 정할 수 있게 합니다. 화이트보드는 4장으로, 1페이지에서 페르소나를 쓰는 목적과 가진 자료를 확인하고, 2페이지에서 속성・과제・행동 카드와 공감 지도에 자료를 적어 넣고, 3페이지에서 사실과 추측을 나누어 메인 페르소나를 1명으로 좁히고, 4페이지에서 한 줄 프로필과 사용 규칙, 재검토 날짜를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부터 확정・공유 완료까지 4열이며, 4페이지 보드에 대응하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가 들어 있습니다. 페르소나를 어떻게 만드는지 모르는 사람도, 보드의 '예)'를 자신의 상품으로 바꿔 쓰며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진행하면, 추측에만 기대지 않는 페르소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실은 초록색, 추측은 빨간색 포스트잇으로 나눠 적기 때문에 나중에 확인해야 할 부분도 한눈에 보입니다. 작은 가게나 소수 팀에서 고객 데이터가 적어도, 몇 명분의 인터뷰와 문의 기록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만든 페르소나는 새로운 기획이나 공지 문구, 화면 디자인을 정할 때 이 사람이 좋아할지를 확인하는 기준으로 쓰고, 3개월마다 새로운 사실로 다시 검토합니다.
설문 만드는 법 입문|알고 싶은 것에서 거꾸로 계산해 질문을 10개로 좁히고, 답하기 쉬운 순서와 선택지로 끝까지 답하게 만들기
처음으로 고객 설문을 만드는 사람이, 알고 싶은 것에서 거꾸로 계산해 질문을 10개로 좁히고 답하기 쉬운 순서와 선택지로 끝까지 답하게 만드는 초보자용 설문 제작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4장의 보드로 구성되어, 1장에서 조사 목적과 결과의 활용처, 누구에게·몇 명에게·언제까지 물을지를 정해 알고 싶은 것을 거꾸로 계산하고, 2장에서 로직 트리(큰 질문을 작은 질문으로 나누는 그림)로 질문 아이디어를 남김없이 뽑아내며, 3장에서 MoSCoW(필수·해야 함·할 수 있으면·이번엔 보류 네 가지로 나누는 방법)로 10개로 좁히고 순서를 정하고, 4장에서 2명에게 먼저 답하게 해본 뒤 배포하고 결과를 읽는 법과 공유 대상을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시작 전·작성 중·시험 답변 수정 중·응답 수집 중·공유 완료의 5열로, 4장의 보드에 맞춘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가 들어 있습니다. 설문 만드는 법을 모르는 사람도 보드의 "예)"를 읽으며 순서대로 적으면 질문을 즉흥적으로 늘어놓지 않아도 됩니다. 객관식과 주관식을 어떻게 나눠 쓸지, 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뒤에 두는 배치도 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만족도 조사, 해지 이유 조사, 행사 후 설문 등에 1명이든 2〜3명이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영업 제안서 템플릿 3단계 플랜 비교 입문|프리미엄·표준·실속 플랜을 나란히 두고 고객이 고르기 쉬운 제안서 만들기
영업 제안서 템플릿을 찾는 담당자가, 방안을 하나만 내놓아 "검토해 보겠습니다"로 끝나는 상태에서 벗어나 프리미엄·표준·실속 3단계 플랜 비교로 고객이 직접 고르는 제안서를 만들기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프리미엄·표준·실속 3개 플랜 프레임, 고객 과제 확인 프레임, 제안 흐름 4단계, 4개 항목×3개 플랜 비교표, 추천 플랜의 장점·단점 2열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과제 청취부터 결정과 다음 행동까지 5개 열로 구성되며, 고객 과제 듣기·3개 플랜 만들기·사내 확인하기·제안하고 다음 정하기라는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가장 왼쪽 "과제 청취" 열에 들어 있습니다. 제안서 쓰는 법을 모른 채 방안 하나만 내면 "검토해 보겠습니다"에서 멈추기 쉽지만, 가격과 내용이 다른 3개 플랜을 나란히 두고 "어느 것으로 하시겠어요"라고 물으면 사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살지로 이야기를 옮기기 쉬워집니다. 보드의 금액은 부가세 별도 예시 가격이므로 자사 가격으로 바꿔서 사용하세요. 과제→해결책→효과→비용 순으로 방안 하나를 쓰는 제안서 템플릿과 달리, 이 템플릿은 3개 플랜을 비교해 고르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4P 분석 입문 보드|제품·가격·유통·판촉을 내 상품으로 채우고 어긋난 전략을 찾아 고치기
4P 분석(마케팅 믹스/제품·가격·유통·판촉)을 처음 쓰는 사람이 자신의 상품 판매 방식을 정리하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누구에게·무엇을·지금 얼마나 팔리는지를 적는 상품 카드 3칸, Product/Price/Place/Promotion 4열, 채우는 순서 5단계, 어긋남의 예와 고치는 법 2칸, 다음 행동 3가지를 적는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초안부터 실행까지 4열이며, 상품 카드 쓰기·4P 채우기·어긋남 점검하기·다음 행동 실행하기라는 4개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초안 작성 중" 열에 놓입니다. 4P 분석을 어떻게 하는지 모를 때는 보드 순서대로 Product부터 한 바퀴 돌아보세요. 가격과 판촉이 어긋나지 않는지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팔지를 먼저 정하는 STP 분석의 다음 단계로도 쓸 수 있습니다. 금액은 원화로 적고, 할인이나 배송비 유무도 같은 칸에 남겨두면 나중에 다시 볼 때 판단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3C 분석 입문 보드: 고객·경쟁사·자사 세 관점으로 이기는 길(KSF) 찾기
3C 분석하는 법을 처음 배우는 사람이 고객·경쟁사·자사 세 관점으로 정보를 늘어놓고, KSF(핵심 성공 요인)를 하나로 정하는 데까지 진행하는 입문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왼쪽 페이지에 분석의 목적과 대상 칸, Customer·Competitor·Company 세 칸, SWOT 분석의 네 열(강점·약점·기회·위협), KSF와 이기는 길 칸이, 오른쪽 페이지에 3C 분석 진행 4단계, 세 가지 C에서 조사할 것(3행 × 3열), 자주 하는 실수 세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조사할 것·조사 중·분석 중·KSF 후보·확정의 5열이며, 목적 정하기부터 KSF 확정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3C 분석이란 Customer(시장·고객), Competitor(경쟁사), Company(자사) 세 가지를 조사해 자사가 이길 수 있는 조건을 찾아내는 방법입니다. 동네 가게나 작은 서비스처럼 조사 범위가 좁은 주제로 시작하면 인터뷰와 현장 확인에 며칠, 보드 작성에 한 시간 정도로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3C 분석하는 법이 막힐 때는 모은 사실을 SWOT의 네 구분으로 다시 나누고, 강점(S)과 기회(O)가 겹치면서 경쟁사가 아직 채우지 못한 곳에서 KSF를 하나 고르면 정하기 쉬워집니다.
STP 분석 입문 보드|시장 세분화·타깃 선정·포지셔닝 3단계로 노릴 시장 정하기
작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어떻게 팔지 처음 고민하는 분이 STP 분석 입문으로 시장 세분화(Segmentation)·타깃 선정(Targeting)·포지셔닝(Positioning)의 3단계를 밟아 노릴 시장을 정하는 초보자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분석할 상품과 지금의 판매 방식을 적는 칸, STP 3단계 도식, 기준 3행 × 세그먼트 3열로 시장을 나누는 표, 시장 매력도 × 우리의 강점으로 노릴 곳을 고르는 사분면, 노릴 상대를 이해하는 공감 지도의 6개 영역(생각·감정/듣는 것/얻고 싶은 것/말·행동/고통·불만/보는 것), 가격 × 정성의 포지셔닝 맵, 정한 S·T·P를 모으는 3개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정보 모으기·시장 나누기·타깃 고르기·자리 정하기·정리의 5열이며, 상품을 적는 일부터 한 문장 정리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STP 분석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도 위에서부터 차례로 채우면 S→T→P 세 단계가 한 줄로 이어지도록 놓았습니다. STP는 코틀러가 널리 알린 틀로, 시장을 나누고(Segmentation) 노릴 시장을 고르고(Targeting) 자리를 정하는(Positioning) 순서로 진행합니다. 공감 지도는 페르소나를 이해하는 프레임워크로, 노리기로 정한 상대를 한 명으로 좁혀 6개 영역을 채우면 포지셔닝의 한 문장을 상상이 아니라 상대의 말에서 만들 수 있습니다.
영업 관리 입문 활동 기록 보드|하루 활동량과 안건 진행 상황을 기록해 다음 주 움직임을 정하기
영업을 막 시작한 사람이 영업 관리 입문으로 하루 활동량과 안건 진행 상황을 기록하고, 다음 주 움직임을 정하기 위한 초보자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달 목표 숫자에서 활동량을 역산하는 틀, 전화·방문 면담·제안·견적·수주 5행 × 1주 차부터 4주 차와 월 목표 5열의 활동량 트래커, 잠재·제안 중·클로징 3개 틀의 안건 목록, 첫 접촉부터 수주까지 5단계, 관계자를 4사분면으로 정리하는 이해관계자 맵, YWT 주간 회고, 초보자가 자주 막히는 점·그때의 약속·계속하는 요령 3개 틀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이번 주 예정/전화·방문함/답변 대기/견적·제안 중/완료 5열이며, 목표 역산부터 주간 회고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영업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도 활동량을 세고 안건을 3개 틀로 나누기만 하면 되므로 첫날부터 쓸 수 있습니다. 이해관계자 맵은 관계자를 영향력과 관심도라는 두 축으로 넷으로 나누어 대하는 방식을 정하는 틀입니다. YWT는 한 일(Y)·알게 된 것(W)·다음에 할 일(T) 세 가지로 되돌아보는 틀입니다. 보드의 기입 예시 금액은 모두 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고객 관리(CRM) 입문 보드: 고객 카드와 A~D 등급으로 연락 타이밍 놓치지 않기
고객 관리(CRM)를 처음 구조로 만드는 1인 사업자와 작은 가게, 영업 1년 차가 고객 카드와 A~D 등급 나누기로 연락 타이밍을 놓치지 않도록 돕는 입문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적과 규칙을 정하는 칸, A 유지·B 육성·C 신규·D 휴면 네 등급의 고객 칸, 고객 한 명을 가운데 두고 생각·감정/듣는 말/얻고 싶은 것/말·행동/불편·불만/보이는 것 여섯 영역을 적는 공감 지도, 담당·연 거래액/마지막 접촉/다음 행동/메모 네 열과 고객 네 곳의 고객 카드, 접점 기록 규칙 세 칸, 등급별 연락 주기 4단계, 이번 주 연락할 3건을 적는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이번 주 연락·연락 완료·답장 대기·진행 중·완료의 5열이며, 고객을 적어 내는 일부터 월말 등급 재검토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고객 관리를 어떻게 시작할지 몰라도 등급 기준과 연락 주기가 보드에 적혀 있어 헤매지 않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를 꺼낼지 막히면 공감 지도로 A등급 한 명의 어려움을 적어 보세요. 다음에 할 말이 정해집니다. 등급 나누기는 RFM 분석(최근 접점·빈도·금액 세 가지로 고객을 보는 방법)의 생각을 입문자용으로 A~D 네 단계로 쉽게 바꾼 것입니다.
제안서 입문 작성 보드: 고객의 문제에서 출발해 해결책·효과·비용을 한 줄기로 전달
처음으로 외부 고객에게 제안서를 쓰는 영업 담당자나 프리랜서가, 고객 인터뷰부터 순서대로 제안서 쓰는 법을 익히고 문제·원인·해결책·효과·비용·다음 한 걸음의 흐름으로 전달하기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좌우 2페이지로, 왼쪽에는 고객 정보와 인터뷰 결과 프레임, 고객의 할 일·불만·기대와 우리의 가치를 마주 세우는 가치 제안 캔버스 2열, 현황과 문제부터 다음 한 걸음까지 6단의 제안 스토리, 상·중·하 3안이 놓입니다. 오른쪽에는 예상 질문과 답하는 법 3개 프레임, 제안서의 페이지 구성 표, 제출 전 점검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고객 인터뷰·구성 짜기·작성 중·사내 확인·제출 완료의 5열이며, 고객을 파악하기·스토리 짜기·제안서 작성하기·제출하고 마무리하기 4개의 상위 태스크 아래 하위 태스크가 각 3건씩, 모두 16건이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제안서 만드는 법이 막막할 때도, 우리 상품 소개부터 쓰지 않고 고객의 문제부터 쓰는 순서가 보드에 정해져 있습니다. 사내 결재를 통과시키는 기획서가 아니라, 외부 고객에게 내는 제안서에 초점을 맞춘 내용입니다.
첫 고객사 방문: 전날 준비부터 당일 태도, 24시간 안의 감사 인사까지
선배와 함께 처음 거래처를 방문하는 신입 사원을 위한 고객사 방문 템플릿으로, 전날 준비부터 당일 방문 예절과 명함 교환, 24시간 안의 감사 메일까지를 한 장에 담았습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방문의 목적과 상대를 정리하는 5W1H, 15분 전 도착부터 퇴실 후 24시간까지의 순서, 소지품과 복장과 표현의 틀, 고객사별 기록 칸, KPT 회고를 배치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방문 예정, 준비 중, 방문 당일, 감사와 기록, 완료의 5열이며 사전 조사, 소지품과 복장, 당일 동선, 감사 메일, 방문 기록이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방문 한 건을 카드 한 장으로 흘려보내면 지각과 빠뜨림에 대한 불안이 정해진 순서로 바뀌고, 두 번째와 세 번째 방문에서는 나만의 방식과 고객사 정보가 함께 쌓입니다.
마케팅·영업 템플릿 고르는 법
이 카테고리에는 판매 대상과 마케팅 활동을 구상하는 마케팅 템플릿과, 상담이나 고객과의 소통을 진행하는 영업 템플릿이 있습니다. 분석 틀에는 이름에 '입문'이 붙은 초보자용 보드도 있습니다. 망설여지면 아래 4가지 상황 중 자신에게 가까운 것을 고르세요.
누구에게 팔지 정하기
상품을 어떻게 팔지 이제부터 생각한다면 분석 틀부터 시작합니다. 고객·경쟁사·자사를 나란히 놓고 성공 열쇠(KSF)를 하나 정하고 싶다면 "3C 분석 입문 보드"입니다. 세그멘테이션·타기팅·포지셔닝 3단계로 목표 시장을 정하려면 "STP 분석 입문 보드"를 고릅니다. 공략할 대상이 정해진 뒤에는 "4P 분석 입문 보드"에서 제품·가격·유통·판촉을 채워 전략끼리 어긋난 곳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활동과 콘텐츠 발행 계획하기
목적과 KPI(달성도를 재는 지표)가 정해지지 않은 채 제작이 시작되기 쉽다면 "캠페인 설계 워크북"이 맞습니다. 목적, 채널×실행안 격자, 우선순위를 위에서부터 채울 수 있습니다. 블로그나 메일, SNS를 매달 발행하는 담당자는 "월간 콘텐츠 캘린더"에서 주×매체별 발행 계획을 세웁니다. 기사 주제가 겹칠 때는 "SEO 토픽 클러스터 설계"에서 필러 콘텐츠와 클러스터 콘텐츠 구조부터 짤 수 있습니다.
상담과 고객을 관리하기
안건이 담당자 머릿속에만 있어 회의 때마다 상황을 다시 묻는 팀에는 "B2B 영업 파이프라인"이 맞습니다. 리드부터 수주·실주까지 6개 열로 카드를 옮기고, 실주 이유를 4가지로 나눠 다음 제안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고객 관리를 처음 체계화하는 개인 사업자나 작은 매장에는 "고객 관리(CRM) 입문 보드"가 맞습니다. A~D 등급과 연락 빈도를 정해, 이번 주 연락할 고객을 적어 볼 수 있습니다.
영업을 막 시작했을 때
신입 영업 담당자를 위한 템플릿도 있습니다. 선배와의 첫 방문을 준비한다면 "첫 고객사 방문"에서 전날 사전 조사부터 24시간 안의 감사 인사까지 방문 한 번당 카드 한 장으로 진행합니다. 안 하나만 내고 거절당하는 일이 이어진다면 "영업 제안서 템플릿 3단계 플랜 비교 입문"에서 프리미엄·표준·실속 3안을 나란히 두고 고객이 고르게 할 수 있습니다. 명함 정리나 회식 간사 준비를 정리한 템플릿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STP 분석과 4P 분석은 어느 쪽을 먼저 쓰나요?
STP 분석이 먼저입니다. "STP 분석 입문 보드"에서 누구에게 팔지와 포지셔닝을 정하고, 다음 단계로 "4P 분석 입문 보드"에서 제품·가격·유통·판촉을 채웁니다. 공략 대상이 정해져 있으면 가격과 판촉이 어긋나지 않았는지 판단하기 쉬워집니다.
토픽 클러스터 만드는 법을 몰라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SEO 토픽 클러스터 설계"는 필러(중심 주제)를 정하고, 클러스터(관련 기사)를 뽑아내고, 기사 형식을 정하고, 내부 링크를 설계하고, 공개와 개선을 반복하는 순서로 상위 작업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화이트보드 칸도 위에서부터 채우는 구성입니다.
영업 상담 관리는 혼자서도 쓸 수 있나요?
네, 혼자서도 쓸 수 있습니다. "B2B 영업 파이프라인"은 여러 명이 있는 팀에서도, 막 시작한 1인 영업에서도 같은 흐름으로 돌릴 수 있는 구성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번 분기 목표와 각 단계의 통과 기준을 적는 칸이 있어, 혼자서도 기준을 맞춰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템플릿은 무료로 쓸 수 있나요?
네, 무료 등록을 하면 마켓플레이스에서 복사해 자신의 프로젝트로 분석과 마케팅 활동 계획에 쓸 수 있습니다. 복사하기 전에도 각 템플릿의 공개 페이지에서 칸과 작업을 등록 없이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