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마케팅·영업 템플릿
분석 틀과 실행 과제를 하나의 보드에 모아 두었습니다. 시책 검토부터 진행 관리까지 같은 화면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시장 분석, 캠페인이나 콘텐츠 계획, 상담과 고객 관리, 첫 방문이나 제안서 작성까지 목적이 다른 템플릿이 있습니다. 공략할 대상을 정하는 단계인지, 마케팅 활동을 실행하는 단계인지, 상담을 진전시키는 단계인지에 따라 고르면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26건
웨비나 운영 입문 첫 주최자를 위한 보드|사전 홍보·당일·종료 후 3단계로 준비하고 참가자 팔로업까지 빠짐없이
처음 웨비나(온라인 세미나)를 주최하는 마케팅 담당자를 위한 입문 템플릿으로, 웨비나 운영 준비를 사전 홍보·당일·종료 후 세 단계로 나누어 신청부터 상담까지의 수치와 참가자 팔로업까지 빠짐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4장의 보드에서 1페이지는 주제·대상·목표 수치를 정하고, 2페이지는 사전 홍보·당일·종료 후의 준비와 안내 흐름을 빠짐없이 꺼내고, 3페이지는 당일 진행표를 확정하고 리허설로 점검하며, 4페이지는 신청부터 문의·상담까지의 실제 수치를 목표와 비교해 KPT로 회고하고 팔로업 일정을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리허설 완료·송출 완료·팔로업 완료의 4개 열로, 4장의 보드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건과 각각 3건씩의 하위 태스크가 들어 있습니다. 웨비나 진행 방법을 모르는 사람도 예시를 보면서 위에서부터 차례로 적으면, 공지 페이지 공개부터 종료 후 감사 메일까지의 절차가 정리됩니다. 발표자나 영업팀과는 제한 공개로 보드를 공유하고, 행사마다 같은 템플릿에서 새로 만들어 쓸 수 있습니다. 참가자의 이름이나 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는 보드에 적지 말고 신청 폼이나 송출 도구의 관리 화면에서 다루세요.
매장 진열 입문 소매점 시즌 진열 교체 보드|입구·메인 통로·계산대 앞 구역별로 진열 방식을 정하고 계절 진열 교체를 진행
잡화점·서점·드러그스토어 등 오프라인 매장의 점장이나 매장 담당자가 계절 진열 교체 때 매장 진열을 처음 계획할 때 쓰는 초보자용·입문 템플릿으로, 입구·메인 통로·계산대 앞 구역별로 배치할 상품과 진열 방식을 정해 진열 교체 당일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4장의 보드로 구성되며, 1페이지에서 지금의 매장을 관찰해 갭 분석으로 목표 매장과 계절 테마를 정하고, 2페이지에서 구역별 상품·진열 방식·POP 문구를 뽑아내고, 3페이지에서 눈에 띄는 정도와 준비 수고로 이번에 할 진열 방식을 고르고, 4페이지에서 진행표와 당일 흐름 5단계에 따라 진열을 교체하고 판매 결과를 되돌아봅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 "교체 완료" "회고 완료"의 3열로 구성되며, 4장의 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각각 3개씩 들어 있습니다. 보드에는 VMD(매장 진열 방식을 계획하는 것)의 3가지 배치 위치의 의미와 예시가 나와 있어, 매장 진열 방법을 모르는 사람도 자기 매장에 대입하며 작성할 수 있습니다. 완성 이미지는 보드의 제한 공개 기능으로 직원과 공유할 수 있으며, 계절마다 같은 템플릿으로 다시 만들어 돌려 쓸 수 있습니다. 가격 표시 규정은 거주 지역의 규칙을 각자 확인해 주세요. 이 보드는 재고나 발주 관리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신메뉴 개발 입문 음식점 시험 조리 기록 보드|시험 조리할 때마다 맛・원가・준비 시간을 비교해 정식 출시까지 준비
개인 카페나 식당 사장님, 계절 메뉴를 맡은 점장님이 신메뉴 개발을 처음 진행할 때 쓰는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으로, 시험 조리할 때마다 맛・원가・준비 시간을 기록해 비교하고 메뉴 1개를 골라 판매 시작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4페이지 보드 중 1페이지에서 만들 메뉴 1개의 조건(계절・대접하고 싶은 손님・판매가 상한)을 정하고 SCAMPER의 7가지 질문으로 아이디어를 내며, 2페이지에서 시험 조리 기록표에 1회차부터 5회차까지의 결과와 시식 의견을 적고, 3페이지에서 후보를 만족도와 수고의 4사분면으로 비교해 재료별 원가와 판매가를 확인하며, 4페이지에서 준비표와 준비 절차 4단계를 적어 직원과 공유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시험 조리 중" "시식・조정" "판매 중"의 3열이며, 4페이지 순서와 같은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3개씩 들어 있습니다. 신메뉴를 어떻게 구상할지 모르겠다면 지금의 메뉴 1개를 중심에 놓고 재료를 바꾸거나 조합하는 등의 질문에 하나씩 답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원가는 1접시에 쓰는 재료 매입가의 합계로 계산하고 판매가 대비 비율도 확인합니다. 시험 조리는 매번 1가지만 바꿔서 기록하면 어떤 변화가 맛이나 수고에 영향을 줬는지 알 수 있습니다. 원재료와 알레르기 유발 성분 표시는 하위 태스크에 따라 관할 지역의 규정으로 확인하세요.
보도자료 작성 입문 홍보 보드|5W1H로 뉴스 핵심을 정리하고 원고·배포·취재 대응·게재 기록까지 진행
처음 홍보를 맡은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 담당자가, 보도자료 작성법을 입문부터 배우며 첫 보도자료를 쓰고 배포한 뒤 게재까지 기록하는 초급자용 템플릿입니다. 보드는 4장으로 구성되며, 1페이지에서 5W1H로 뉴스의 핵심을 찾고, 2페이지에서 제목·리드·본문·회사 정보로 이루어진 원고 골격을 쓰고, 3페이지에서 업계지나 지역 신문 등 전달할 매체를 고르고, 4페이지에서 배포 절차에 따라 보내고 취재 대응에 대비해 게재를 기록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원고 확인 중·배포 완료·게재 확인 완료의 4열이며, 4페이지 보드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각각 하위 태스크 3개가 들어 있습니다. 보도자료 작성에서 망설이기 쉬운 '무엇이 뉴스가 되는가'와 '첫 2~3줄에 무엇을 쓸까'를 예시를 보며 순서대로 채울 수 있습니다. 기자에게서 문의가 올 때 당황하지 않도록 예상 질문·답변자·준비할 자료도 미리 정해둘 수 있습니다. 초안 표에는 근거를 제시할 수 없는 '국내 최초' 같은 과장된 표현이 없는지 확인하는 열이 있습니다. 배포 전 원고와 발표일은 사내 확인자와 함께 보는 제한 공개 보드에서 확인하고, 공개하는 것은 게재 후의 기록뿐이라는 사용 방식을 전제로 합니다.
4C 분석 입문|고객의 목소리를 고객 가치·고객 부담·구매 편의성·소통 네 가지로 나누고, 판매 방식 개선을 과업으로 만들기
4C 분석 입문 템플릿으로, 판매자 시각인 4P로만 생각하게 되는 작은 가게와 온라인 쇼핑몰 초보자가 고객의 목소리를 고객 가치·고객 부담·구매 편의성·소통 네 가지로 나누고, 판매 방식 개선을 과업으로 만들어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는 4페이지로, 1페이지에서 4C의 의미를 확인한 뒤 매장 고객·온라인 고객·단골손님의 목소리를 듣고 포스트잇에 적고, 2페이지에서 목소리를 4C 분류표에 놓고 많았던 목소리·강한 불만·기쁜 목소리를 세고, 3페이지에서 4C별로 개선안을 내고 고객에게 주는 좋은 점과 수고로움·실행 순서로 이번 달에 고칠 곳을 고르고, 4페이지에서 준비·실행·반응 확인의 계획을 세워 개선을 계속할지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진행 중·반응 확인·완료의 4열이며, 4페이지 순서와 같은 상위 과업 4건에 하위 과업이 3건씩 들어 있습니다. 4C 분석 방법을 몰라도 구움과자 온라인 쇼핑몰을 예로 든 '예)' 포스트잇을 자기 가게 내용으로 바꿔 쓰면, 고객 목소리 청취부터 개선 실행까지 순서대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4P는 판매자의 시각(제품·가격·유통·판촉)이고 4C는 같은 것을 고객의 시각(고객 가치·고객 부담·구매 편의성·소통)으로 다시 보는 사고방식으로, 1페이지에서 그 관계를 한 줄로 보여줍니다. 가게 동료와는 한정 공개로 공유할 수 있고, 정한 개선을 매장 정보 공유에 쓸 수 있습니다.
수공예 행사 입점 입문: 첫 참가 작가 보드|출품작을 수고와 인기로 고르고, 제작 수·가격표·부스 준비를 당일까지 진행
수공예 시장·크래프트 페어·마켓 등 수공예 행사에 처음 참가하는 개인 작가를 위한 입문 템플릿으로, 출품작을 만드는 수고와 인기 예상으로 고르고, 제작 수·가격표·부스 준비를 당일까지 헤매지 않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전체 4페이지 보드로, 1페이지에서 모집 요강으로 입점 조건을 확인하고 이번 목표를 정하고, 2페이지에서 출품작 후보를 다 꺼내 수고×인기 예상의 4칸으로 비교하고, 3페이지에서 고른 작품의 제작 수와 가격, 가격표·포장 순서를 정하고, 4페이지에서 부스 배치와 준비물을 갖추고 입점 후 돌아보기까지 적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제작 중·마무리·반입 준비 완료의 3열이며, '입점 조건 확인하기'·'출품작 후보 비교하기'·'수량·가격 정하기'·'부스·물품 정리하기' 4개 상위 태스크에 각각 3개 하위 태스크가 들어 있습니다(생성 직후에는 모든 태스크가 제작 중 열에 있고 기한은 비어 있습니다). 수공예 행사 입점 준비 방법은, 먼저 주최자에게 물어볼 것을 정리하고, 수고가 적고 인기가 예상되는 작품을 주력으로 삼아 제작 시간 합계가 당일까지 끝낼 수 있는 수량만 만드는 것입니다. 함께 참가하는 동료와는 제한 공개로 이 보드를 공동 편집할 수 있고, 입점 공지는 다른 보드를 공개해 URL로 안내할 수 있습니다. 행사마다 같은 템플릿으로 다시 만들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출 회계나 세금 신고, 식품 판매 허가는 이 템플릿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AIDMA 입문|주의·관심·욕구·기억·행동 5단계로 고객 흐름을 보고, 막힌 단계의 고객 유치를 할 일로 만들기
고객 유치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개인 매장·교실·핸드메이드 작가가, AIDMA 입문 템플릿으로 고객의 흐름을 주의·관심·욕구·기억·행동 5단계로 보고, 막힌 단계의 고객 유치를 할 일로 만듭니다. 화이트보드는 4페이지 보드로, 1페이지에서 서예 교실과 핸드메이드 작가의 예시로 5단계의 의미를 확인하며 현재 상태를 쓰고 막힌 단계에 표시하며, 2페이지에서 그 단계가 막히는 이유와 대책을 내서 효과×수고의 4사분면에 놓고, 3페이지에서 3안을 비교해 이번 달 실행·보류·포기로 나누고, 4페이지에서 이번 달 실행할 대책을 준비표로 나눠 움직이며 반응을 다음 달 보드에 덧붙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실시 중·반응 보기·완료의 4열이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를 3개씩 준비했습니다. AIDMA의 방법은 고객이 가게를 알게 된 후 구매까지를 5단계로 나누고, 어느 단계에서 사람이 줄어드는지를 먼저 찾은 뒤 대책을 고르는 것입니다. 전단지를 늘릴지 가격을 내릴지 먼저 정하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 체험 후 떠올려지지 않는다(기억 단계)면 다음 안내 카드를 건네는 것처럼, 막힌 단계에 맞는 방법을 작게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광고 효과나 매출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반응을 세어 다음 달 재검토에 쓰는 보드입니다. 도와주는 가족이나 동료와는 제한 공개로 같은 보드를 공유할 수 있고, 매달 재검토는 태스크의 반복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전시회 참가 템플릿(3개월 전~팔로우업까지)
전시회 참가가 정해진 담당자가 개최 3개월 전 킥오프에서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참가 목표와 예산 전제, 3개월 전부터 다음 주까지의 타임라인, 집객·부스·리드 3개 레인, 당일 배치를 보여주는 그리드, 확보한 리드를 분류하는 매트릭스가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목표 설정·부스 준비·사전 집객·당일 운영·팔로우업 5개 그룹 16개 태스크로 나뉘며, 모두 미착수 상태에서 담당자와 기한을 넣어 진행할 수 있습니다.
SNS 계정 운영 허브: 매체별 방침과 주간 게시 슬롯을 한 장에
여러 SNS 계정을 혼자 또는 소수 인원으로 운영하는 담당자가 매주 월요일에 열어 매일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매체별 방침을 정리한 프레임, 요일×게시 유형의 주간 게시 슬롯, 주간 운영 사이클, 게시 유형을 계속할지 멈출지 판단하는 4분면, 운영 구성 요소를 한눈에 보는 마인드맵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소재·자료부터 게시 완료까지 5개 열로 구성되며, 방침 정하기·주간 게시 슬롯·매일 반응 확인·주간 회고·트러블 대응이라는 5개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SEO 토픽 클러스터 설계: 필러 콘텐츠와 클러스터 콘텐츠를 구조부터 짜기
SEO 담당자와 에디터가 다음 분기 콘텐츠 계획을 세울 때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필러와 클러스터의 마인드맵, 콘텐츠 요건 3개 틀, 검색 의도 × 콘텐츠 유형 표, 키워드 착수 순서 매트릭스, 운영 규칙 틀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필러 선정·클러스터 도출·콘텐츠 구성 틀 정하기·내부 링크 설계·발행과 개선이라는 5개 상위 태스크로 나뉘며, 복제하면 모든 태스크가 미착수로 돌아갑니다. 글은 계속 쓰고 있는데 주제가 겹치고 다음에 무엇을 써야 할지 정해지지 않을 때 사용합니다. "토픽 클러스터 만드는 법", "SEO 콘텐츠 구성 템플릿"을 검색하다 멈춘 에디터나, 사이트 운영을 혼자 도맡고 있는 홍보·사업 담당자에게 어울립니다. 한 분기 분량의 콘텐츠 계획을 팀과 공유하고 싶을 때도 그대로 설계의 토대로 쓸 수 있습니다. 먼저 "① 필러와 클러스터의 전체 구조"에서 중심에 둘 주제와 그 아래 달릴 서브 토픽을 그려냅니다. 이어서 "필러 콘텐츠 요건", "클러스터 콘텐츠 요건", "흔한 실패"라는 3개 틀로 콘텐츠별 역할과 분량 기준을 정합니다. "③ 콘텐츠 구성 틀(검색 의도 × 콘텐츠 유형)"에서 독자의 의도와 콘텐츠 형식을 맞춰보고, "④ 키워드 착수 순서"에서 쓰는 순서를 정렬합니다. 마지막으로 "⑤ 발행과 개선 운영 규칙"에 갱신 담당자와 빈도를 적고, 태스크 보드에서는 "미착수", "리서치 중", "작성 중", "발행 대기", "발행 완료" 열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옮기며 진행 상황을 봅니다. 첫 1주 차는 "필러 정하기"까지만 해도 괜찮습니다. 노릴 주제를 정하지 않은 채 집필에 들어가면 나중에 다시 정리하는 수고가 커집니다. 1개월 차에는 "내부 링크 설계하기"까지 마치고, 발행 후에는 "매달 순위 확인하기"를 정례 업무로 넣어 두면 클러스터의 빠진 부분을 알아차리기 쉬워집니다.
고객 여정 지도|고객 경험을 시각화해 개선점을 찾는다
서비스 개선을 담당하는 팀이 고객 경험의 막힌 지점을 찾아낼 때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 중심에는 인지부터 지속·확대까지 5단계 × 행동·감정·접점·개선안의 격자가 있고, 그 외에 대상 페르소나와 범위를 정하는 틀, 개선안을 효과와 실행 용이성으로 정렬하는 사분면, 사실 근거를 남기는 틀을 배치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조사부터 지도 작성·대책 검토까지 5열이며, 대상 정하기·사실 수집·지도 작성·개선 실행의 4개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월간 콘텐츠 캘린더: 기획부터 발행까지 한 장으로 관리
블로그·이메일·SNS를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마케팅 담당자가 월초 계획 시점에 열어 월말까지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달의 테마와 목표를 적는 칸 외에, 주×매체별 발행 계획표, 콘텐츠 한 편이 완성되기까지의 공정, 소재 우선순위를 나누는 사분면, 발행 전 점검과 회고 칸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소재 후보부터 발행 완료까지 5개 열로 구성되며, 방침 결정·소재 선정·제작·발행이라는 4개 상위 태스크와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마케팅·영업 템플릿 고르는 법
이 카테고리에는 판매 대상과 마케팅 활동을 구상하는 마케팅 템플릿과, 상담이나 고객과의 소통을 진행하는 영업 템플릿이 있습니다. 분석 틀에는 이름에 '입문'이 붙은 초보자용 보드도 있습니다. 망설여지면 아래 4가지 상황 중 자신에게 가까운 것을 고르세요.
누구에게 팔지 정하기
상품을 어떻게 팔지 이제부터 생각한다면 분석 틀부터 시작합니다. 고객·경쟁사·자사를 나란히 놓고 성공 열쇠(KSF)를 하나 정하고 싶다면 "3C 분석 입문 보드"입니다. 세그멘테이션·타기팅·포지셔닝 3단계로 목표 시장을 정하려면 "STP 분석 입문 보드"를 고릅니다. 공략할 대상이 정해진 뒤에는 "4P 분석 입문 보드"에서 제품·가격·유통·판촉을 채워 전략끼리 어긋난 곳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활동과 콘텐츠 발행 계획하기
목적과 KPI(달성도를 재는 지표)가 정해지지 않은 채 제작이 시작되기 쉽다면 "캠페인 설계 워크북"이 맞습니다. 목적, 채널×실행안 격자, 우선순위를 위에서부터 채울 수 있습니다. 블로그나 메일, SNS를 매달 발행하는 담당자는 "월간 콘텐츠 캘린더"에서 주×매체별 발행 계획을 세웁니다. 기사 주제가 겹칠 때는 "SEO 토픽 클러스터 설계"에서 필러 콘텐츠와 클러스터 콘텐츠 구조부터 짤 수 있습니다.
상담과 고객을 관리하기
안건이 담당자 머릿속에만 있어 회의 때마다 상황을 다시 묻는 팀에는 "B2B 영업 파이프라인"이 맞습니다. 리드부터 수주·실주까지 6개 열로 카드를 옮기고, 실주 이유를 4가지로 나눠 다음 제안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고객 관리를 처음 체계화하는 개인 사업자나 작은 매장에는 "고객 관리(CRM) 입문 보드"가 맞습니다. A~D 등급과 연락 빈도를 정해, 이번 주 연락할 고객을 적어 볼 수 있습니다.
영업을 막 시작했을 때
신입 영업 담당자를 위한 템플릿도 있습니다. 선배와의 첫 방문을 준비한다면 "첫 고객사 방문"에서 전날 사전 조사부터 24시간 안의 감사 인사까지 방문 한 번당 카드 한 장으로 진행합니다. 안 하나만 내고 거절당하는 일이 이어진다면 "영업 제안서 템플릿 3단계 플랜 비교 입문"에서 프리미엄·표준·실속 3안을 나란히 두고 고객이 고르게 할 수 있습니다. 명함 정리나 회식 간사 준비를 정리한 템플릿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STP 분석과 4P 분석은 어느 쪽을 먼저 쓰나요?
STP 분석이 먼저입니다. "STP 분석 입문 보드"에서 누구에게 팔지와 포지셔닝을 정하고, 다음 단계로 "4P 분석 입문 보드"에서 제품·가격·유통·판촉을 채웁니다. 공략 대상이 정해져 있으면 가격과 판촉이 어긋나지 않았는지 판단하기 쉬워집니다.
토픽 클러스터 만드는 법을 몰라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SEO 토픽 클러스터 설계"는 필러(중심 주제)를 정하고, 클러스터(관련 기사)를 뽑아내고, 기사 형식을 정하고, 내부 링크를 설계하고, 공개와 개선을 반복하는 순서로 상위 작업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화이트보드 칸도 위에서부터 채우는 구성입니다.
영업 상담 관리는 혼자서도 쓸 수 있나요?
네, 혼자서도 쓸 수 있습니다. "B2B 영업 파이프라인"은 여러 명이 있는 팀에서도, 막 시작한 1인 영업에서도 같은 흐름으로 돌릴 수 있는 구성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번 분기 목표와 각 단계의 통과 기준을 적는 칸이 있어, 혼자서도 기준을 맞춰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템플릿은 무료로 쓸 수 있나요?
네, 무료 등록을 하면 마켓플레이스에서 복사해 자신의 프로젝트로 분석과 마케팅 활동 계획에 쓸 수 있습니다. 복사하기 전에도 각 템플릿의 공개 페이지에서 칸과 작업을 등록 없이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