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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는 공식·사용자 공개 프로젝트 템플릿
230건
임팩트 매핑 입문|목표·관계자·행동 변화·산출물 4단계로, 목표에 효과 있는 방안만 태스크로 만들기
방안 아이디어가 너무 많아 “왜 이걸 만드는지” 설명하지 못하는 기획자·PM·작은 가게 사장이, 임팩트 매핑 입문 템플릿으로 목표에서 관계자·행동 변화·산출물로 인과를 연결해 목표에 효과 있는 방안만 고릅니다. 화이트보드는 총 4장으로, 1장에서 숫자와 기한이 있는 목표를 하나로 정하고, 2장에서 그 목표를 좌우하는 사람과 그 사람에게 원하는 행동 변화를 마인드맵과 표로 넓히고, 3장에서 산출물 후보를 목표에 대한 효과와 만드는 수고로 비교해 남길 방안을 추리고, 4장에서 산출물마다 완료 조건·확인할 숫자·재검토 날짜를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작성 중·효과 확인·완료의 4열로, 4장과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각각 하위 태스크 3개가 들어 있으며 모두 미착수 열에서 시작합니다. 기한은 직접 입력해 주세요. 임팩트 매핑의 방식은 목표→관계자→행동 변화→산출물 순서로 “왜 만드는지”를 한 줄로 연결하고, 줄이 이어지지 않는 아이디어는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 관계자에게는 공개 URL로 보드를 보여주면 방안을 고른 이유를 한 장으로 설명할 수 있고, 사내 페이지에 삽입해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HMW(How Might We) 질문 만들기 입문|고민거리를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로 바꿔 아이디어·시도로 잇기
과제는 많이 나오는데 아이디어 내기가 헛도는 기획 회의 진행자나 탐구학습 지도자가, 고민거리를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바꾼 뒤 아이디어를 내고 시도까지 이어가기 위한 초보자용 HMW(How Might We) 질문 만들기 입문 템플릿입니다. 보드는 총 4장으로, 1페이지에서 회의나 수업에서 나온 고민거리 4개를 모아 예시로 질문 만드는 법을 확인하고, 2페이지에서 고민거리를 질문으로 바꿔 너무 넓은지·딱 맞는지·너무 좁은지 가려 아이디어에 쓸 질문 1개를 고르고, 3페이지에서 고른 질문에서 아이디어를 6방향으로 넓혀 시도할 방안을 3개까지 고르고, 4페이지에서 방안마다 준비와 시도 방법을 정해 시도하고 결과를 기록한 뒤 다음에 다시 만들 질문을 남깁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시도 중·결과 적기·완료'의 4열이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3개씩 들어갑니다. HMW 질문 만들기는 고민거리를 한 문장으로 쓰고,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로 바꾸고, 너무 넓거나 좁은 부분을 고치는 3단계이며, IDEO와 스탠퍼드대학교 d.school에서 퍼진 방법으로 학년이나 팀 인원과 상관없이 쓸 수 있습니다. 질문 보드는 공개 URL로 참가자에게 나눠주거나 학교나 팀의 페이지에 삽입할 수 있습니다.
핸드메이드 체험 교실 여는 법 입문 60분 진행 대본 보드|한 장으로 대본을 짜고, 재료 준비부터 당일·다음번 개선까지 진행
공예, 목공, 아로마 등 취미를 살려 공공시설이나 카페에서 처음 체험 교실을 여는 사람이, 60분 진행 대본과 재료 준비를 보드 하나로 짜고 당일과 다음번 개선까지 진행할 수 있는, 체험 교실 여는 법을 배우는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4페이지로, 1페이지에서 만들 것·대상과 인원·장소 조건과 재료 수량을 정하고, 2페이지에서 도입 10분부터 정리 5분까지의 60분 대본과 각 단계에서 할 말을 짜고, 3페이지에서 참가자가 막힐 만한 곳을 찾아 발생 가능성과 곤란한 정도로 먼저 손을 쓸 대책을 고르고, 4페이지에서 준비 순서와 안전 확인을 한 뒤, 끝난 후에 참가자의 반응과 다음번에 바꿀 점을 되돌아봅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시작품 완성·당일 준비 완료의 3열이며, 4페이지 순서와 같은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 3개씩 들어 있고, 만든 직후에는 전부 준비 중 열에 있으며 담당자와 기한은 비어 있습니다. 체험 교실 대본을 어떻게 쓸지 막막하면, 메모의 「예)」를 자기 교실의 말로 바꿔 쓰면 60분의 흐름이 하나로 정리됩니다. 도와줄 동료와는 제한 공개로 함께 편집하고, 참가자용 안내는 다른 보드를 공개해 URL로 나눠줄 수 있습니다. 칼이나 불을 쓸지는 장소의 규칙을 확인한 뒤 정하세요. 예약 접수나 참가비 결제는 이 템플릿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그룹 사진전 여는 법 입문 전시 준비 보드: 벽면별 구역으로 작품 배치를 정하고, 인화·액자·반입·전시 당번까지 동료와 진행하기
사진 동아리나 촬영 동료 5〜10명이 처음으로 갤러리나 카페에서 그룹 사진전을 열 때 쓰는 입문 템플릿으로, 벽면별 구역에 작품 배치를 정하고 인화·액자·반입·전시 당번까지 동료와 함께 진행합니다. 화이트보드는 4장으로, 1페이지에서 전시 주제와 제목안을 정하고 장소·전시 기간·비용 분담을 결정하며, 2페이지에서 후보 작품을 표에 올려 1〜4번 벽면에 임시로 배치하고, 3페이지에서 두 축의 4분면으로 전시작을 추려 인화와 액자를 정하고, 4페이지에서 홍보 흐름과 5일간 당번을 정하고 전시 후 회고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주문 완료·반입 가능의 3열이며, 4페이지 순서와 같은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3개씩 들어 있습니다(만든 직후에는 전부 “준비 중” 열에 있고 담당자와 기한은 비어 있어 각자 채워 넣습니다). 단체전을 어떻게 여는지 몰라도 “예)” 메모를 자신들의 전시 내용으로 바꿔 쓰면 주제 정하기부터 철수까지 순서를 세울 수 있습니다. 멤버와는 제한 공개로 함께 편집하고, 전시 안내문과 작품 목록은 별도 보드로 만들어 공개해 URL이나 임베드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사진에 찍힌 사람의 초상권 처리나 장소 계약은 이 보드에서 판단하지 않으니 본인과 장소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코스프레 합동 촬영 입문 보드|캐릭터별 의상·소품 분담, 제작부터 촬영회까지 함께 진행
코스프레 합동 촬영(같은 작품의 캐릭터를 동료들과 맞춰 입는 코스프레)에 처음 도전하는 2~6명을 위한 입문용 템플릿으로, 캐릭터별로 의상과 소품을 나누고 직접 만들지 구매할지 정해 촬영회까지 준비를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4장의 보드에서 1페이지는 멤버의 특기와 작품·촬영 방식·1인당 예산을 정하고, 2페이지는 작품을 중심으로 캐릭터를 나눠 의상·소품·가발과 신발을 적어보고, 3페이지는 손이 많이 가는 정도와 눈에 띄는 정도로 직접 만들기·사서 고치기·기성품으로 해결하기로 나눠 예산 상한을 정하고, 4페이지는 찍고 싶은 구도와 촬영 당일 흐름, 사진 공유 약속을 정합니다. 작업 보드는 '할 일', '제작 중', '가봉 중', '완료'의 4단계 열로 구성되며, 4페이지 순서와 같은 4개의 상위 작업 아래 각각 3개의 하위 작업이 들어 있습니다. 합동 촬영 준비 방법을 몰라도 메모의 '예)'를 우리 작품·인원·금액으로 바꿔 쓰면, 의상 제작 분담부터 촬영회 진행까지 차례로 정할 수 있습니다. 멤버와 한정 공개로 함께 편집하고, 촬영 후 공지는 공개 URL로 올릴 수 있습니다. 작품의 저작권, 촬영 장소의 규정, 공개하는 사진의 취급은 보드에서 확인할 곳을 정한 뒤 각자 약관과 본인의 동의를 확인해 주세요.
4C 분석 입문|고객의 목소리를 고객 가치·고객 부담·구매 편의성·소통 네 가지로 나누고, 판매 방식 개선을 과업으로 만들기
4C 분석 입문 템플릿으로, 판매자 시각인 4P로만 생각하게 되는 작은 가게와 온라인 쇼핑몰 초보자가 고객의 목소리를 고객 가치·고객 부담·구매 편의성·소통 네 가지로 나누고, 판매 방식 개선을 과업으로 만들어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는 4페이지로, 1페이지에서 4C의 의미를 확인한 뒤 매장 고객·온라인 고객·단골손님의 목소리를 듣고 포스트잇에 적고, 2페이지에서 목소리를 4C 분류표에 놓고 많았던 목소리·강한 불만·기쁜 목소리를 세고, 3페이지에서 4C별로 개선안을 내고 고객에게 주는 좋은 점과 수고로움·실행 순서로 이번 달에 고칠 곳을 고르고, 4페이지에서 준비·실행·반응 확인의 계획을 세워 개선을 계속할지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진행 중·반응 확인·완료의 4열이며, 4페이지 순서와 같은 상위 과업 4건에 하위 과업이 3건씩 들어 있습니다. 4C 분석 방법을 몰라도 구움과자 온라인 쇼핑몰을 예로 든 '예)' 포스트잇을 자기 가게 내용으로 바꿔 쓰면, 고객 목소리 청취부터 개선 실행까지 순서대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4P는 판매자의 시각(제품·가격·유통·판촉)이고 4C는 같은 것을 고객의 시각(고객 가치·고객 부담·구매 편의성·소통)으로 다시 보는 사고방식으로, 1페이지에서 그 관계를 한 줄로 보여줍니다. 가게 동료와는 한정 공개로 공유할 수 있고, 정한 개선을 매장 정보 공유에 쓸 수 있습니다.
포터의 5 Forces 분석 입문|업계의 다섯 가지 힘으로 내 장사의 약점을 찾아 수비와 공격의 첫걸음을 태스크로 만들기
작은 가게나 개인 사업을 시작하기 전후의 사람과 중소기업 후계자를 위한 포터의 5 Forces 분석 입문 템플릿으로, 업계의 다섯 가지 힘에서 내 장사의 약점을 찾아 수비와 공격의 첫걸음까지 태스크로 만듭니다. 4페이지 화이트보드에서 1페이지는 무엇을·누구에게·어느 지역에서 파는지 정하고 다섯 힘의 상대를 적고, 2페이지는 힘의 강도 표를 채워 약점을 나누고, 3페이지는 수비와 공격 대응책을 비교해 고르고, 4페이지는 실행 계획표로 첫걸음을 움직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진행 중·확인 대기·완료 4열이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3개씩 들어 있으며, 모두 준비에서 시작합니다.
ECRS(개선의 4원칙) 입문|없애기·합치기·순서 바꾸기·간단히 하기 순서로 업무를 다시 보고 과제로 만들기
사무실·매장·공장 현장에서 업무 효율화를 맡은 사람을 위한 초보자용 ECRS(개선의 4원칙) 입문 템플릿으로, 지금 하는 작업의 순서와 걸리는 시간을 적어 보고 없애기→합치기→순서 바꾸기→간단히 하기 순서로 다시 살핀 뒤, 시도할 개선을 과제로 만듭니다. 4장의 보드로 구성되며, 1페이지에서 다시 볼 작업과 목적을 정하고 지금의 순서 6가지와 걸리는 시간을 적어 신경 쓰이는 순서에 표시하고, 2페이지에서 순서 6가지 × 4원칙의 ECRS 표에 개선안을 적고, 3페이지에서 안을 4원칙별로 모아 효과와 시도할 수고를 비교해 시도할 개선을 고르고, 4페이지에서 개선 계획표를 적어 시도→효과 확인→정착 순서로 진행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시도·효과 확인·정착의 4열이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과제 4개에 하위 과제가 각각 3개씩 있고, 모두 준비에서 시작하며 현재 미착수입니다. ECRS는 Eliminate(없애기)·Combine(합치기)·Rearrange(순서 바꾸기)·Simplify(간단히 하기)의 머리글자를 딴 업무 개선 방식으로,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검토할수록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CRS 사용법을 모르겠다면 청구서 작성 예시를 자신의 업무 용어로 하나씩 바꿔 보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줄이는 것은 순서이지 사람이 아닙니다. 팀 내에서 보드를 제한 공개해 의견을 모으면, 효과가 있던 개선은 다른 부서에도 넓힐 수 있습니다.
고객 성공 입문 도입 온보딩 계획 보드|고객 1곳과 목표·이정표·담당자를 맞추고 첫 성과부터 정착까지 진행
SaaS나 구독 회사에서 처음 고객 성공(CS) 담당이 된 사람이, 고객 성공 입문 도입 온보딩 계획 보드로 계약한 고객 1곳과 목표·이정표·담당자를 맞추고, 첫 성과부터 정착까지 온보딩을 진행합니다. 화이트보드는 4장으로 구성되며, 1페이지에서는 갭 분석으로 고객의 현재 상태와 도입 후 모습을 맞추고 관계자를 역할별로 적으며, 2페이지에서는 킥오프부터 정착 확인까지 5단계 도입 이정표와 담당자를 그리고, 3페이지에서는 성과 후보와 이용 부서 평가(이용도×만족도)에서 첫 성과를 하나 고르고, 4페이지에서는 4열 이동 규칙과 정착 확인표로 다음 한 수를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고객 확인 대기·진행 중·정착 확인 완료의 4열이며, 4페이지 순서와 같은 상위 태스크 4개 아래에 하위 태스크가 3개씩 들어 있습니다. 온보딩 계획을 어떻게 세울지 모르는 사람도 예시를 바꿔 쓰며 번호 순서대로 진행하면 고객과 상의할 수 있는 계획을 만들 수 있습니다. 고객에게 보여줄 계획은 다른 보드로 옮겨 공유하고, 부서 평가나 다른 고객의 정보는 사내 비공개 보드에만 남겨 두세요. 이 보드는 이용 현황을 자동으로 측정·알림하지 않으므로 고객 성공 전용 도구를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수공예 행사 입점 입문: 첫 참가 작가 보드|출품작을 수고와 인기로 고르고, 제작 수·가격표·부스 준비를 당일까지 진행
수공예 시장·크래프트 페어·마켓 등 수공예 행사에 처음 참가하는 개인 작가를 위한 입문 템플릿으로, 출품작을 만드는 수고와 인기 예상으로 고르고, 제작 수·가격표·부스 준비를 당일까지 헤매지 않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전체 4페이지 보드로, 1페이지에서 모집 요강으로 입점 조건을 확인하고 이번 목표를 정하고, 2페이지에서 출품작 후보를 다 꺼내 수고×인기 예상의 4칸으로 비교하고, 3페이지에서 고른 작품의 제작 수와 가격, 가격표·포장 순서를 정하고, 4페이지에서 부스 배치와 준비물을 갖추고 입점 후 돌아보기까지 적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제작 중·마무리·반입 준비 완료의 3열이며, '입점 조건 확인하기'·'출품작 후보 비교하기'·'수량·가격 정하기'·'부스·물품 정리하기' 4개 상위 태스크에 각각 3개 하위 태스크가 들어 있습니다(생성 직후에는 모든 태스크가 제작 중 열에 있고 기한은 비어 있습니다). 수공예 행사 입점 준비 방법은, 먼저 주최자에게 물어볼 것을 정리하고, 수고가 적고 인기가 예상되는 작품을 주력으로 삼아 제작 시간 합계가 당일까지 끝낼 수 있는 수량만 만드는 것입니다. 함께 참가하는 동료와는 제한 공개로 이 보드를 공동 편집할 수 있고, 입점 공지는 다른 보드를 공개해 URL로 안내할 수 있습니다. 행사마다 같은 템플릿으로 다시 만들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출 회계나 세금 신고, 식품 판매 허가는 이 템플릿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시민농장·커뮤니티 가든 입문 연간 재배 보드|구획×월 재배표를 동료와 만들고 물주기 당번과 작업을 돌리기
시민농장이나 커뮤니티 가든의 구획을 여러 가족이 함께 빌린 초보자가, 동료와 함께 연간 재배 계획과 물주기 당번을 만들기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4페이지의 보드로, 1번째 페이지에서 구획 크기·햇빛·도구·함께 빌리는 가족을 확인하고 키우고 싶은 채소를 뽑고, 2번째 페이지에서 채소를 돌보는 수고와 수확까지 걸리는 기간으로 분류해 구획×2개월 단위의 재배표에 배정하고, 3번째 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심을 구획의 흙·모종·지지대와 처음 3번의 작업일을 정하고, 4번째 페이지에서 물주기와 잡초 뽑기의 당번 돌리는 방식과 내년에 바꿀 점을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할 일' '이번 주 할 일' '작업 완료' '수확 완료'의 4열로, 4페이지 보드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각 3개씩 들어 있습니다. 물주기는 태스크의 반복 설정으로 매주 작업으로 하고, 당번인 가족이 '이번 주 할 일'에서 '작업 완료'로 옮기면, 가지 못한 회차도 모두에게 보입니다. 재배 계획을 어떻게 짜는지 모르는 사람도, 표의 예시를 자신들의 구획과 채소로 바꿔 쓰면 1년치 일정을 짤 수 있습니다. 심는 시기는 기후와 지역에 따라 달라지므로, 예시의 월은 참고용으로 삼아 씨앗이나 모종 봉지의 설명과 맞춰 조정해 주세요. 농약과 비료의 사용법은 농원의 규칙이나 판매처의 설명으로 확인해 주세요. 당번표는 가족과 제한 공개로 함께 편집할 수 있습니다.
도서 제작 진행 관리 입문|편집자의 보드: 원고 의뢰부터 초교·재교·인쇄 데이터 전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만들고, 장별 상태를 작가와 공유
도서 제작을 처음 담당하는 신입 편집자나 사사·자비출판 담당자가 원고 의뢰부터 초교·재교·책임완료·인쇄 데이터 전달까지의 흐름과 장별 상태를 보드 하나로 정리해 작가·디자이너와 공유하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총 4페이지 구성으로, 1페이지에서 용어와 책 기본 정보·관계자를 파악하고, 2페이지에서 제작 흐름 5단계와 발행일에서 역산한 주요 일정·공정별 전달을 적고, 3페이지에서 1~6장 상태로 늦어질 장을 찾고, 4페이지에서 전달 규칙과 자신의 일정을 정해 인쇄 데이터 전달까지 진행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아직 안 함"·"진행 중"·"상대 회신 대기"·"완료"의 4열이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건에 하위 태스크 3건씩(총 16건)을 두어 원고 의뢰부터 교정 독촉, 인쇄 데이터 전달과 샘플 확인까지 순서대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책 제작 방식을 모르는 사람도 초교·재교·책임완료·인쇄 데이터 전달의 의미를 포스트잇으로 확인하며 적다 보면 발행일에서 거슬러 일정을 짜는 법과 장별로 지연을 빨리 찾아내는 법을 익히게 됩니다. 작가와 디자이너에게는 장별 상태 보드를 공개 URL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원고 본문이나 미공개 책 제목은 공개 보드에 쓰지 마세요. 저작권이나 출판 계약 관련 판단은 이 템플릿에서 다루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