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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템플릿
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는 공식·사용자 공개 프로젝트 템플릿
230건
보드게임 모임 주최 입문 보드|인원과 규칙 무게로 게임을 고르고 공지부터 테이블 배정·정리까지
보드게임 모임을 처음 주최하는 사람을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친구·직장·지역 모임에서 날짜와 장소를 정한 뒤 게임을 고르고, 테이블 배정부터 당일 진행·정리까지 하나의 보드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4페이지 보드 중 1페이지에서는 날짜·장소·참가자와 참가자에게 물을 것을 정하고, 2페이지에서는 후보 게임을 표에 적어 '규칙 무게×플레이 가능 인원' 4사분면으로 나누며, 3페이지에서는 테이블과 시간대별 테이블 배정표·규칙 예습·처음에 다 함께 할 가벼운 게임을 구성하고, 4페이지에서는 당일 흐름과 역할을 정해 모임을 진행하고 정리 후 회고를 적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할 일' '준비 중' '참가 확인 중' '준비 완료'의 4열이며, 4페이지 순서와 같은 상위 태스크 4개에 각각 하위 태스크 3개가 들어 있습니다. 보드게임 모임을 열 때 가장 헤매기 쉬운 것은 규칙이 무거운 게임에 사람이 몰려 대기 시간이 생기는 점입니다. 미리 인원과 규칙 무게로 게임을 나눠 두면 테이블별 플레이 시간이 맞춰지고, 처음 참가하는 사람도 소외되지 않습니다. 참가자에게는 게임 목록을 공개 URL로 보여줄 수 있고, 월 1회 정기 모임으로 만들 때는 같은 템플릿에서 다시 만들어 반복 태스크로 준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참가비 징수나 회계는 다루지 않습니다.
정기 연주회 준비 입문 아마추어 악단·합창단 보드|곡별 완성도를 표로 시각화하고 연습 계획과 공연 당일 역할을 단원들이 나눠 맡기
정기 연주회 준비를 처음 맡은 아마추어 합창단·취주악단·시민 오케스트라 단원을 위한 입문 템플릿으로, 공연 6개월 전부터 곡별 완성도를 표로 시각화해 연습 중점을 정하고, 장소·전단지·무대 같은 공연 당일 역할을 단원들이 나눠 맡을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는 4장으로, 1페이지에서 일시와 장소·연주곡·관객과 목표를 적어 공연 당일부터 6단계로 역산하고, 2페이지에서 곡×파트 표에 완성도를 ◎○△×로 적어 어려운 부분을 뽑아내고, 3페이지에서 완성도와 공연 당일 눈에 띄는 정도로 연습 중점을 골라 4회분 연습 계획으로 만들고, 4페이지에서 4개 역할과 당일 흐름을 정하고 연주회 후 회고까지 적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확인 대기·완료의 3열이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건에 하위 태스크가 3건씩 들어 있습니다(생성 직후에는 모두 준비 중 열에 있고, 기한과 담당자는 비어 있어 각자 입력합니다). 연주회 준비 방법을 몰라도 “예)” 메모를 우리 단체의 내용으로 바꿔 쓰면 곡 선정부터 공연 후 정리까지 순서를 짤 수 있습니다. 단원과는 제한 공개로 공동 편집할 수 있고, 곡목 소개만 별도 보드로 만들어 공개해 단체 사이트에 삽입할 수 있습니다. 악보 복사와 저작권 사용료 처리는 이 보드에서 판단하지 않으므로 단체 규정과 담당 창구에 확인하세요. 티켓 판매와 입장 관리는 다루지 않습니다.
AIDMA 입문|주의·관심·욕구·기억·행동 5단계로 고객 흐름을 보고, 막힌 단계의 고객 유치를 할 일로 만들기
고객 유치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개인 매장·교실·핸드메이드 작가가, AIDMA 입문 템플릿으로 고객의 흐름을 주의·관심·욕구·기억·행동 5단계로 보고, 막힌 단계의 고객 유치를 할 일로 만듭니다. 화이트보드는 4페이지 보드로, 1페이지에서 서예 교실과 핸드메이드 작가의 예시로 5단계의 의미를 확인하며 현재 상태를 쓰고 막힌 단계에 표시하며, 2페이지에서 그 단계가 막히는 이유와 대책을 내서 효과×수고의 4사분면에 놓고, 3페이지에서 3안을 비교해 이번 달 실행·보류·포기로 나누고, 4페이지에서 이번 달 실행할 대책을 준비표로 나눠 움직이며 반응을 다음 달 보드에 덧붙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실시 중·반응 보기·완료의 4열이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를 3개씩 준비했습니다. AIDMA의 방법은 고객이 가게를 알게 된 후 구매까지를 5단계로 나누고, 어느 단계에서 사람이 줄어드는지를 먼저 찾은 뒤 대책을 고르는 것입니다. 전단지를 늘릴지 가격을 내릴지 먼저 정하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 체험 후 떠올려지지 않는다(기억 단계)면 다음 안내 카드를 건네는 것처럼, 막힌 단계에 맞는 방법을 작게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광고 효과나 매출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반응을 세어 다음 달 재검토에 쓰는 보드입니다. 도와주는 가족이나 동료와는 제한 공개로 같은 보드를 공유할 수 있고, 매달 재검토는 태스크의 반복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AAR(애프터 액션 리뷰) 입문|예정·실제·차이 이유·다음에 할 일, 이 4가지 질문으로 행사나 작업 직후에 개선을 정한다
AAR(애프터 액션 리뷰) 입문 템플릿은 지역 축제·발표회·전시회 등을 운영한 팀이, 행사 직후에 "예정했던 일·실제로 일어난 일·차이의 이유·다음에 할 일"이라는 4가지 질문으로 사실을 비교해 다음 개선을 정하도록 돕는 초보자용 보드입니다. 화이트보드는 4장으로, 1페이지에서 사람을 탓하지 않고 사실로 비교하는 약속을 확인하고 행사의 장면과 예정을 떠올리고, 2페이지에서 4개의 장면마다 예정·실제·차이를 포스트잇에 적어 방문자 수나 대기 시간 같은 숫자를 비교하고, 3페이지에서 차이의 크기와 다음에도 일어날 것 같은지로 장면을 나누어 차이의 이유를 파헤치고, 4페이지에서 개선 절차와 다음 확인 방법을 정해 다음 담당자에게 인계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다음에 확인·완료의 3열이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3개씩 들어 있습니다(생성 직후에는 모두 "준비" 열에 있고, 기한과 담당자는 비어 있으므로 각자 채워 넣습니다). AAR 방법을 몰라도 "예)" 포스트잇을 자신의 행사 내용으로 바꿔 쓰면 예정과 실제를 비교하는 방법부터 개선을 정하는 방법까지 순서대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좋았던 점과 배운 점을 나누는 회고와 달리, 예정과 실제의 차이를 장면별·숫자별로 비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운영 멤버와는 제한 공개로 공동 편집할 수 있고, 개선 절차는 태스크 템플릿에 남겨, 제한 공개 URL로 다음 담당자에게 보드를 넘길 수 있습니다.
작품 콘셉트 설계 시트 | 세계관과 톤 정하기
소설·영상·일러스트·음악 등 작품 제작을 시작하는 사람이 기획 맨 처음에 펼치고, 제작 중 판단이 흔들릴 때도 다시 돌아와 확인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작품의 핵심과 전달하고 싶은 대상을 적는 틀, 세계관을 분해하는 마인드맵, 요소별 결정 사항·참고·금지 사항을 나열한 표, 톤을 세 단어로 정리하는 틀, 다져나가는 순서를 보여주는 도식이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검토 목록부터 확정까지 4개 열로 구성되며, 콘셉트·세계관·톤·판단 기준이라는 4개 상위 작업과 하위 작업이 모두 미착수 상태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결혼식 준비 보드|1년 전부터 당일까지의 두 사람 일정
결혼식이 1년 정도 남은 두 사람이, 한 달에 한 번 있는 상의 전에 여는 결혼식 준비 보드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와 예산의 전제, 12개월 전부터 당일까지의 흐름, 항목별 예산·정할 일·담당을 정리한 표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에는 의견 맞추기·식장 확정·발주·직전 준비의 4개 상위 태스크와, 그 아래 하위 태스크 12건이 모두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웹 제작 진행 관리|요구사항 정의부터 오픈까지 5단계 운영 템플릿
웹 제작 진행 담당자가 프로젝트 킥오프 때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5단계 진행 밴드, 단계별 제출물과 고객 확인 대응표, 수정 요청을 분류하는 매트릭스를 배치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요구사항 정의부터 오픈까지 5개의 상위 태스크로 나뉘며, 사내 검토와 고객 확인 열을 거쳐 완료로 진행됩니다. 제작은 진행되고 있는데 확인 회신이 밀리고 수정 요청이 쌓여 오픈일이 보이지 않을 때 사용합니다. "웹 제작 진행 관리 템플릿" "홈페이지 제작 일정 짜는 법"을 검색하는 디렉터나, 처음 프로젝트 진행을 맡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사내 인원과 외부 협력사가 섞인 체제에서도 지금 어느 단계인지 한눈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이 사이트로 달성할 것"에 오픈일과 목적, 판단이 어려울 때의 기준을 적습니다. "5단계 진행 밴드"로 전체 흐름을 공유하고, "단계별 제출물과 고객 확인"에서 어느 단계에 무엇을 제출하고 누가 승인할지 정합니다. 수정 요청은 "수정 요청 처리 방식"에 놓고 이번에 고칠 것과 다음으로 넘길 것을 나눕니다. "막히기 쉬운 부분과 우회 방법"에는 지금까지 막혔던 부분을 프로젝트마다 계속 추가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 "제작 중" "사내 검토" "고객 확인 중" "완료"의 5열로 진행합니다. 첫 1주 안에 "요구사항 정리하기"를 끝내고, 특히 "오픈일과 담당 체제 정하기"를 빈칸으로 남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디자인 이후는 확인 대기가 밀리기 쉬우므로 "고객 확인 중"에 3일 이상 머문 카드를 정례 회의에서 점검하세요. 오픈 전에는 여러 명이 함께 "기기별로 화면 확인하기"를 하고 "측정 태그 확인하기"까지 마친 뒤 전달하세요.
여행 계획 보드: 목적지 정하기부터 여행 수첩 완성까지
아직 목적지를 정하지 못한 단계에서 열어 출발 당일까지 쓰는 여행 계획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번 여행의 목표와 확정 사항, 날짜 × 오전/오후/저녁으로 이루어진 일정표, 1인당 예산 기준, 준비물 목록, 출발까지의 절차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검토 중부터 예약·출발 전 점검까지 5열로 구성되며, 목적지 정하기·예약·일정 짜기·예산·짐 싸기라는 5개 상위 태스크와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놓입니다. "여행 수첩 템플릿"이나 "일정표 만드는 법"을 검색해도 빈 표에 무엇을 적어야 할지 막막한 분에게 맞는 템플릿입니다. 목적지가 후보로만 남아 정해지지 않는다, 예약이나 준비물을 빠뜨릴까 걱정된다, 동행자와 나눠 맡고 싶은데 정보가 각자 휴대폰에 흩어져 있다는 상황을 확정 사항과 절차로 한 장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혼자 하는 여행은 물론 가족 여행이나 친구들과의 단체 여행에도 같은 흐름으로 쓸 수 있습니다. 보드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먼저 "① 이번 여행의 목표(무엇을 하고 돌아오고 싶은지)"에서 누구와 무엇을 하러 가는지 정하고, "② 일정표(작성 예시 포함. 정해진 칸부터 고쳐 쓴다)"의 오전·오후·저녁 칸을 정해진 부분부터 고쳐 씁니다. "③ 예산 기준(1인당 금액. 실제 금액으로 바꿔서 사용)"에서 항목별 상한을 정하고, "④ 준비물/서류·현금"부터 "⑦ 준비물/현지에서 살 것"까지 4개 칸에 챙길 것을 적습니다. 마지막으로 "⑧ 출발까지의 절차(빠른 순서대로 처리한다)"에 남은 수속을 나열하고, 태스크 보드에서는 "검토 중" "예약 대기" "예약 완료" "출발 전 점검" "완료"의 5열로 카드를 옮깁니다. 첫 일주일은 "목적지와 일정 정하기"에만 집중하면 망설임이 줄어듭니다. 일정이 바뀌면 예약을 다시 해야 하므로, "휴가 확정하기"를 먼저 끝내고 나서 "교통과 숙소 예약하기"로 넘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일정이 너무 빡빡하다고 느껴지면 "이동 시간 실측하기"에서 조사한 시간에 여유를 더해 일정표를 다시 씁니다.
전시회 참가 템플릿(3개월 전~팔로우업까지)
전시회 참가가 정해진 담당자가 개최 3개월 전 킥오프에서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참가 목표와 예산 전제, 3개월 전부터 다음 주까지의 타임라인, 집객·부스·리드 3개 레인, 당일 배치를 보여주는 그리드, 확보한 리드를 분류하는 매트릭스가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목표 설정·부스 준비·사전 집객·당일 운영·팔로우업 5개 그룹 16개 태스크로 나뉘며, 모두 미착수 상태에서 담당자와 기한을 넣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졸업논문 관리 보드|주제 결정부터 제출까지
주제를 고민하기 시작한 날부터 제출일까지 계속 사용하는 졸업논문 관리 보드 템플릿으로, 학생이 주제 선정과 조사·작성 진행을 관리합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주제와 제출 요건을 적는 틀, 주제 결정부터 제출까지의 5단계 흐름, 후보를 참신성 × 실현 가능성으로 좁히는 사분면, 진행 방식의 약속과 문헌 메모를 적는 틀, 졸업논문의 장 구성을 배치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주제 결정·선행연구·조사와 실험·작성과 발표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하위 태스크가 미착수 상태로 나열되며, 지도교수 검토 열을 거쳐 제출완료로 진행됩니다.
팀빌딩 기획 & 상호 이해 워크숍|기획부터 당일 진행·정착까지
팀 리더나 간사가 분기 시작이나 신규 멤버 합류 시점에 팀빌딩을 기획할 때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모임의 목표와 전제, 기획 후보를 좁히는 2×2 매트릭스, 90분 진행 흐름, 멤버×잘하는 것/못하는 것/기대의 상호 이해 시트, 정리해서 가져갈 내용을 담는 칸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에는 목적 정하기·활동 선정·당일 준비·진행·정착이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와 그 아래 구체적인 작업이 모두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새 멤버가 들어왔는데 서로 무엇을 잘하는지 모른다", "친목회는 열었지만 다음 주에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같은 상황일 때 사용합니다. 팀빌딩 기획 방법을 처음부터 생각하고 싶은 리더나 간사, "워크숍 템플릿"을 검색하는 운영 담당자가 대상입니다. 분기 시작이나 신규 멤버 합류, 거점이 나뉜 팀의 첫 대면 등 관계 형성에 시간을 들이는 상황을 상정합니다. 보드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사용하며, 먼저 "이 모임의 목표와 전제"에서 끝났을 때 어떤 상태이고 싶은지와 진행 규칙을 맞춥니다. 다음으로 "활동 선택 방법"에서 준비 부담과 관계 형성 효과라는 두 축에 후보를 놓고, 진행할 활동을 1~2건으로 좁힙니다. 당일은 "당일 진행(90분)"의 흐름을 따라 진행하고, "상호 이해 시트(작성 예시)"에 잘하는 것·못하는 것·팀에 대한 기대를 전원이 적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져갈 내용과 1개월 후 확인"에 정한 내용을 남깁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 "기획 중" "준비 중" "당일·진행" "회고"의 5열이므로 카드를 오른쪽으로 옮기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첫 1주는 "목표를 한 문장으로 쓰기"에만 집중하고, 다 쓴 뒤에 장소와 비품 준비로 넘어가면 재작업이 줄어듭니다. 당일에는 시간을 정확히 지키는 것보다 발언이 일부에게 쏠리지 않는지를 살펴봐 주세요. 1개월 후에 "1개월 후 효과 확인"을 열어, 정한 서로 돕기가 실제로 돌아가고 있는지 5분만 확인하면 그날 하루로 끝나는 행사가 되지 않습니다.
SWOT 분석 & 크로스 전략 템플릿
분기별 전략 회의나 팀 워크숍에서 사업 책임자와 구성원이 함께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와 진행 방식을 정하는 틀, SWOT 사분면, SO/ST/WO/WT 크로스 전략 표, 90분 진행 흐름, 종료 조건 틀이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전제 맞추기·SWOT 정리·크로스 전략 만들기·실행 계획으로 옮기기 4가지를 상위 태스크로 하고,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를 배치했습니다. 강점과 약점은 나오는데 이야기만 넓어지고 실행안으로 이어지지 않는 회의에서 사용합니다. "SWOT 분석 하는 법", "크로스 SWOT 템플릿"을 찾고 있는 사업 책임자나 매니저, 이번 분기의 방침을 정하고 싶은 팀에게 알맞습니다. 반나절짜리 전략 회의나 워크숍의 진행자가 당일 대본 대신 열어보는 방식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먼저 "이번 세션의 목표와 전제"에서 무엇을 어디까지 정할 회의인지 맞춥니다. 이어서 "SWOT 사분면"에 강점·약점·기회·위협을 적어 넣고, "크로스 전략(SWOT 교차 조합)"에서 이를 조합해 실행안으로 바꿔 갑니다. 시간 배분은 "90분 진행 방법"에 따라 진행하고, 마지막으로 "종료 조건과 가져갈 것"에서 정해진 내용과 과제를 확인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 "분석 중", "검토 중", "완료"의 4개 열로 되어 있으며, 담당이 정해진 시책부터 카드를 옮깁니다. 그 자리에서 전부 다 나오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처음에는 "SWOT 요소 정리하기"까지만 진행하고, 1주일 안에 따로 시간을 내어 크로스 전략을 만들면 논의가 더 깊어집니다. 한 달 뒤에는 "재검토일 정하기"에서 정한 날짜로 돌아와 기회와 위협의 전제가 달라지지 않았는지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