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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템플릿
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는 공식·사용자 공개 프로젝트 템플릿
230건
전략 회의 아젠다: 결정과 할 일을 놓치지 않는 법
회의를 주최하는 사람이 개최 며칠 전에 열어 당일 마지막까지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결정할 질문과 결재권자를 적는 칸, 90분 진행 순서, 안건 분류표, 결정 사항・보류・과제를 나눠 붙이는 칸, 회의 후 24시간의 약속을 배치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안건 후보에서 준비・논의를 거쳐 결정과 할 일로 나아가는 5열로, 목적 설정・사전 준비・당일 진행・할 일화・추적이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와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놓여 있습니다. "회의는 긴데 무엇이 결정됐는지 모르겠다", "결정됐던 할 일이 다음 주에도 그대로다" 싶을 때 사용합니다. 전략 회의 아젠다 작성법이나 회의록 템플릿을 찾는 주최자, 결정 사항과 할 일을 놓치지 않고 남기고 싶은 분이 대상입니다. 경영 회의나 부서 정례 회의, 분기 방침을 정하는 자리 등 결재권자가 참석하는 회의를 상정합니다. 보드 ①에 결정할 질문과 결재권자, 정해지지 않았을 때의 처리 방법을 회의 전에 적습니다. 당일에는 보드 ②의 90분 진행 순서에 따라 진행하고, 처리 방식이 애매한 안건은 보드 ③에서 분류합니다. 나온 내용은 "④ 결정 사항(정해진 것만)", "⑤ 보류(오늘은 정하지 않음)", "⑥ 과제(다음번까지 조사)" 세 칸에 나눠 붙이고, 보류에는 반드시 언제 정할지를 함께 적습니다. 회의가 끝나면 보드 ⑦에 따라 회의 메모 공유와 태스크화를 24시간 이내에 마칩니다. 태스크 보드는 "안건 후보", "준비 중", "회의에서 논의", "결정・할 일", "완료"의 5열입니다. 처음 한 번은 "결정할 질문 적기"와 "결재권자 확정하기"만 먼저 끝내 두어도 당일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회의 중에는 결정 사항을 그 자리에서 적고 읽어 주며 "아마도", "방향성으로는" 같은 말로 끝내지 않도록 합니다. 한 달 정도 운영한 뒤에는 "미착수 할 일 점검하기"를 열어 움직이지 않는 카드의 담당자와 기한을 다시 정하면, 결정이 공허한 약속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2주 스프린트 운영 보드|계획부터 회고까지
반복 개발을 진행하는 개발 팀이 스프린트 첫날 열어 기간 내내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스프린트 목표・팀의 합의 사항・블로커・데일리에서 얻은 발견을 두는 칸과 함께, 2주의 흐름과 스프린트의 4가지 이벤트를 도식화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착수부터 코드 리뷰・검증을 거쳐 완료까지의 5열로, 계획・운영・리뷰・회고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놓여 있습니다.
SNS 계정 운영 허브: 매체별 방침과 주간 게시 슬롯을 한 장에
여러 SNS 계정을 혼자 또는 소수 인원으로 운영하는 담당자가 매주 월요일에 열어 매일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매체별 방침을 정리한 프레임, 요일×게시 유형의 주간 게시 슬롯, 주간 운영 사이클, 게시 유형을 계속할지 멈출지 판단하는 4분면, 운영 구성 요소를 한눈에 보는 마인드맵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소재·자료부터 게시 완료까지 5개 열로 구성되며, 방침 정하기·주간 게시 슬롯·매일 반응 확인·주간 회고·트러블 대응이라는 5개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쇼핑·소지품 보드: 충동구매를 줄이는 판단 지도
쇼핑 낭비를 줄이고 싶은 사람이, 갖고 싶은 물건이 생긴 그 자리에서 열어 월말 회고까지 쓰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나만의 쇼핑 규칙 외에 필요도×사용 빈도로 살지 말지를 가르는 사분면, 갖고 싶음·검토 중·보류 칸, 사기 전 5단계, 카테고리별 소지품 규칙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관심 물건부터 구매/보류까지 추적하는 5열이며, 규칙 정하기·적기·판단·소지품 재점검·회고라는 5개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놓여 있습니다.
근무표 관리 보드: 희망 수집부터 확정·공유까지
매장이나 교대 근무 팀에서 근무표를 짜는 담당자가, 전월 초에 열어 확정·공유까지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대상 기간과 근무 규칙의 전제, 요일 × 시간대별 필요 인원 표, 희망·확정·조정 중으로 나눈 3개 프레임, 매달의 작성 사이클과 다투기 쉬운 쟁점 정리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희망 수집부터 작성·조정·확정·기록까지의 5개 열이며, 전제 만들기·희망 수집·근무표 초안 작성·확정·운영이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놓여 있습니다.
SEO 토픽 클러스터 설계: 필러 콘텐츠와 클러스터 콘텐츠를 구조부터 짜기
SEO 담당자와 에디터가 다음 분기 콘텐츠 계획을 세울 때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필러와 클러스터의 마인드맵, 콘텐츠 요건 3개 틀, 검색 의도 × 콘텐츠 유형 표, 키워드 착수 순서 매트릭스, 운영 규칙 틀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필러 선정·클러스터 도출·콘텐츠 구성 틀 정하기·내부 링크 설계·발행과 개선이라는 5개 상위 태스크로 나뉘며, 복제하면 모든 태스크가 미착수로 돌아갑니다. 글은 계속 쓰고 있는데 주제가 겹치고 다음에 무엇을 써야 할지 정해지지 않을 때 사용합니다. "토픽 클러스터 만드는 법", "SEO 콘텐츠 구성 템플릿"을 검색하다 멈춘 에디터나, 사이트 운영을 혼자 도맡고 있는 홍보·사업 담당자에게 어울립니다. 한 분기 분량의 콘텐츠 계획을 팀과 공유하고 싶을 때도 그대로 설계의 토대로 쓸 수 있습니다. 먼저 "① 필러와 클러스터의 전체 구조"에서 중심에 둘 주제와 그 아래 달릴 서브 토픽을 그려냅니다. 이어서 "필러 콘텐츠 요건", "클러스터 콘텐츠 요건", "흔한 실패"라는 3개 틀로 콘텐츠별 역할과 분량 기준을 정합니다. "③ 콘텐츠 구성 틀(검색 의도 × 콘텐츠 유형)"에서 독자의 의도와 콘텐츠 형식을 맞춰보고, "④ 키워드 착수 순서"에서 쓰는 순서를 정렬합니다. 마지막으로 "⑤ 발행과 개선 운영 규칙"에 갱신 담당자와 빈도를 적고, 태스크 보드에서는 "미착수", "리서치 중", "작성 중", "발행 대기", "발행 완료" 열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옮기며 진행 상황을 봅니다. 첫 1주 차는 "필러 정하기"까지만 해도 괜찮습니다. 노릴 주제를 정하지 않은 채 집필에 들어가면 나중에 다시 정리하는 수고가 커집니다. 1개월 차에는 "내부 링크 설계하기"까지 마치고, 발행 후에는 "매달 순위 확인하기"를 정례 업무로 넣어 두면 클러스터의 빠진 부분을 알아차리기 쉬워집니다.
강점과 가치관을 파고드는 자기분석 워크시트
이직·독립·앞으로의 일하는 방식을 고민하기 시작한 사람이, 충분한 시간을 내어 진행하는 자기분석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실습의 목표와 진행 방식을 적는 칸, 잘함×좋아함의 4사분면, 경험을 점검하는 표, 가치관을 분해하는 마인드맵, 타인의 말과 피하고 싶은 조건을 붙이는 칸이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적어보기부터 언어화까지 4개 열로 구성되며, 점검·분류·강점 언어화·가치관 파고들기·다음 행동의 5개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놓여 있습니다.
독서 노트 & 쌓아둔 책 관리 — 읽고 끝내지 않기 위한 방법
사놓은 책이 점점 쌓여가는 사람이, 다음에 읽을 한 권을 고르는 날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번 독서로 얻고 싶은 성과, 쌓아둔 책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사분면, 고르기→읽기→쓰기→활용→되돌아보기의 흐름, 쌓아둠·읽는 중·다 읽음·실천 중 4가지 상태별 네모 칸, 독서 노트 형식의 마인드맵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읽을 책 정하기 / 본문 다 읽기 / 독서 노트 쓰기 / 읽은 내용 활용하기"라는 4단계를 상위 태스크로 하고, 각각의 구체적인 절차를 하위 태스크로 나누었습니다.
프로젝트 리스크 관리 대장|발생 확률×영향도로 먼저 손을 쓴다
프로젝트 착수 주간에 리더가 열고, 이후에는 매월 리스크 리뷰 때 다시 열어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발생 확률×영향도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매트릭스를 중심으로, 리스크 도출 관점을 정리한 마인드맵, 회피·경감·전가·수용 네 가지 방침을 정리한 표, 대장이 형식화되지 않도록 하는 운영 규칙을 배치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도출부터 평가·대응·모니터링을 거쳐 종료까지 5열로 구성되며, 도출·평가·방침 결정·모니터링·재검토 5개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해보니 예상 밖의 일만 계속 생긴다", "리스크 목록을 만들었는데 아무도 보지 않게 됐다" 같은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리스크 관리표 작성법이나 "리스크 대장 템플릿"으로 검색하는 프로젝트 리더, 확률과 영향도 평가 기준을 정하고 싶은 분이 대상입니다. 시스템 개발이나 행사 운영, 신규 사업 착수처럼 관계자가 많고 불확실성이 남는 프로젝트에 적합합니다. 보드①에서 대장의 목표와 한 줄 작성법, 쓰지 않는 것을 맞춥니다. 보드②의 마인드맵 관점을 순서대로 따라가며 일정부터 외부 의존, 법무까지 전원이 함께 리스크를 도출합니다. 도출한 항목은 보드③의 2축에 배치해 먼저 손을 쓸 순서를 정합니다. 상위 항목은 보드④의 회피·경감·전가·수용에 대입해 대응책과 대장에 남길 내용을 적습니다. 운영은 보드⑤의 규칙을 따르며, 태스크 보드는 "도출"·"평가 중"·"대응 중"·"모니터링 중"·"종료"의 5열로 카드를 옮깁니다. 첫 1주 동안 "관점별로 적어보기"와 "평가 기준 정하기"를 끝내두면 이후 채점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발현 징후 정의하기"까지 적어두면 누가 언제 움직여야 하는지 판단하기 쉬워집니다. 재검토는 매주가 아니라 월 1회로 하고, 월초 30분 동안 전체를 위에서부터 훑어보며 평가가 바뀐 것만 고치면 계속 이어갈 수 있습니다.
프로덕트 로드맵: Now / Next / Later로 우선순위 맞추기
제품 우선순위를 팀에서 정하는 담당자가 분기 초와 매달 재검토할 때마다 여는 프로덕트 로드맵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 상태를 적는 틀, Now / Next / Later와 기능·기반·경험을 교차한 표, 가치와 비용의 사분면, 판단 근거를 정리하는 마인드맵, 운영 규칙 틀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후보 보관함부터 Now / Next / Later를 거쳐 릴리스 완료까지 5열이며, 로드맵 짜기·Now 확정·Next/Later 정리·업데이트와 공유라는 4개 상위 태스크와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제작·공개 로드맵: 정리부터 공개 후 운영까지
작품을 일로 연결하고 싶은 크리에이터가 포트폴리오를 다시 만들기로 결심한 날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공개 목표와 독자, 정리부터 운영까지의 5단계, 게재 작품을 고르는 매트릭스, 작품 페이지에 쓸 4가지 항목, 공개 전 최종 점검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정리·선정·작품 페이지·사이트 구축·공개 운영의 5개 상위 태스크로 나뉘고, 각각 2개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에 있습니다.
1on1 미팅 운영 키트|사전 준비부터 대화·합의·기록까지 한 장으로
이 템플릿은 매니저와 팀원이 격주 또는 월 1회 1on1을 시작하기 전에 여는 것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번 1on1의 목적과 약속, 30분 진행 흐름, 컨디션·업무·성장·관계 4가지 관점의 질문 목록, 상담 주제를 분류하는 매트릭스, 기록용 칸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에는 틀 정하기·안건 수집·당일 대화·합의 도출·기록의 5개 부모 태스크와 그 아래 구체적인 작업이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