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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템플릿
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는 공식·사용자 공개 프로젝트 템플릿
230건
OKR 운영 보드 — 분기 목표와 핵심 결과를 한 장으로 운영하기
분기 초에 팀 리더와 팀원이 함께 열고, 매주 체크인 때도 같은 보드를 다시 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Objective와 전제를 적는 틀, 목표를 KR로 분해하는 마인드맵, KR별 현재값과 기간별 실행안을 나열한 표, 시책을 효과와 확실성으로 나누는 2×2, 분기 초부터 채점까지의 운영 주기가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에는 Objective 결정부터 KR 압축, 보드에 초기값 기입, 매주 체크인 운영, 중간 점검과 기말 채점까지를 상하위 태스크로 준비했습니다.
신규 사업 아이디어톤 | 하루 만에 발산에서 압축까지
신규 사업 아이디어 도출을 주최하는 담당자가 아이디어톤 당일 아침부터 해산까지 그대로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하루 진행 순서, 발산의 3가지 관점과 발산 중 금지 사항, 실현성과 임팩트의 4사분면, 상위 3안을 정리하는 표, 해산 전에 채우는 마무리 칸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아이디어 보관함부터 1차 선정 통과, 가설 정리, 고객 인터뷰를 거쳐 판단 대기까지 5개 열이며, 준비·발산·분류·평가·선정이라는 5개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이사 완전 준비 보드|집 구하기부터 주소 변경까지
이사가 정해진 날, 가족이나 동거인과 함께 열어 전체 일정을 공유하기 위한 보드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와 예산의 제약, 집을 좁히는 사분면, 2개월 전부터 다음 주까지의 시간 흐름, 절차·짐 싸기·비용 세 개의 프레임, 생활 인프라 절차 일람표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집 결정부터 주소 변경까지를 5개의 상위 태스크로 나누고, 이사일부터 역산해 "2개월 전" "1개월 전" "이사 주" "다음 주 이후"로 카드를 옮기며 진행합니다.
린 캔버스: 9개 블록으로 사업 가설을 한 장에 정리하기
신규 사업 담당자나 창업자가 아이디어가 떠오른 직후 열어서, 머릿속 가설을 한 장에 전부 꺼내 놓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쓰기 전 전제 칸, 9개 블록의 린 캔버스(3열×3행), 어떤 가설부터 검증할지 정하는 매트릭스, 고객의 목소리·대체 수단·업데이트 이력을 쌓는 3개 칸, 1주일 단위 검증 사이클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가설 초안부터 검증·캔버스 업데이트까지 5열이며, 고객과 과제·해결책과 가치·판로와 우위성·숫자·검증이라는 5개 상위 태스크와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놓여 있습니다.
어학 학습 루틴: 읽기·듣기·쓰기·말하기 4대 기능 균형 관리
혼자 공부하면 읽기와 듣기에 치우치기 쉬운 학습자가, 주초에 열어 한 주의 연습량을 배분하기 위한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4대 기능을 분해한 마인드맵, 연습량과 자신감으로 기능을 나누는 매트릭스, 요일×기능 배정표, 꾸준히 하기 위한 규칙 틀, 3개월 후 목표 이미지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읽기·듣기·쓰기·말하기 4개 축으로 구성되며, 복제하면 모든 카드가 미착수로 돌아가므로 매주 같은 순서로 루틴을 다시 짤 수 있습니다.
KPT 회고 보드: 지난 Try 결과로 다음 한 수 정하기
주기의 마지막 날에 회고를 하는 팀이 시작 직전에 열어 그날 그대로 쓰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지난 Try의 결과를 확인하는 칸, Keep/Problem/Try 3칸, 영향과 재량으로 Problem을 나누는 사분면, 60분 진행 방식, 이번 Try를 적는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후보 뽑기부터 실행·효과 확인까지 5열이며, 준비·작성·Try 결정·끝까지 하기 4개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KPI 트리 설계 보드|노스스타 지표를 매일의 행동까지 분해하기
제품이나 사업 숫자를 책임지는 사람이 분기 시작이나 전략 재검토 시점에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노스스타 지표를 두는 프레임, 거기서 KPI와 행동으로 분해하는 마인드맵, 지표 정의 시트, 착수 순서를 정하는 사분면, 운영 규칙과 걸림돌과 주간 깨달음을 붙이는 프레임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후보 정리부터 정의·합의, 계측 구현, 검토 대기를 거쳐 운영 중까지의 5열이며, 노스스타 지표 결정·KPI 트리 분해·정의서 작성·주간 운영이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이직 활동 매니저: 지원 현황과 기업 비교를 한 장으로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이 정보 수집을 시작한 시점부터 열어 최종 합격 후 입사 여부를 판단할 때까지 계속 쓰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직의 기준, 자기 PR 정리, 기업을 연봉·근무 방식·성장·문화 4개 항목으로 나열한 비교표, 지원 의향×실현 가능성 매트릭스, 선발 진행 방법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관심 기업부터 합격·불합격까지 5열이며, 기준 정하기·지원처 모으기·서류·면접·의사결정이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이직 활동 관리 템플릿"이나 "기업 비교표 만드는 법"으로 찾는 분에게 맞습니다. 채용 공고 북마크만 늘어나고 비교는 못 하고 있다, 어느 기업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모르겠다, 면접에서 지원 동기가 매번 즉흥적이다, 이런 상황에서 기준과 진행 상황을 한 장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재직 중 이직에도, 첫 이직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드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채웁니다. "① 이직의 기준(지원 전에 말로 정리한다)"에서 양보할 수 없는 조건을 정리하고, "② 자기 PR 정리(면접에서 말할 소재를 여기서 찾는다)"에 말할 수 있는 소재를 넓힙니다. "③ 기업 비교표(인상이 아니라 확인된 사실로 채운다)"에 연봉이나 근무 방식 등 확인된 사실을 나열하고, "④ 지원 우선순위(이번 주에 어디에 시간을 쓸지)"에서 이번 주에 움직일 기업을 정합니다. 운영은 "⑤ 지원의 규칙" "⑥ 확인하고 싶은 불안" "⑦ 면접 후 꼭 남기는 메모"라는 3개의 프레임에 남기고, 태스크 보드는 "관심 기업" "서류 준비 중" "지원 완료" "면접 중" "합격·불합격"이라는 5열로 카드를 옮깁니다. 첫 1주 차에는 "양보할 수 없는 조건 3가지 고르기"까지 끝내고 지원으로 넘어가면 비교도 답변도 흔들리기 어려워집니다. 1개월 차에는 "채용 공고 10건 모으기"를 먼저 채우고, 모수를 갖춘 뒤에 우선순위를 매기세요. 면접 후에는 기억이 흐려지기 전에 "예상 질문에 답 만들기"의 내용을 매번 추가해 두면 다음 선발이 한결 수월해집니다.
업무 인수인계 체크리스트|현황 파악부터 홀로서기까지
부서 이동이나 퇴사로 업무를 인계하는 전임자와 후임자가 인수인계 기간 첫날에 열어 완료까지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와 완료 조건, 빈도 × 전담도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4분면, 업무 구분별로 준비할 자료를 정리한 표, 현황 파악부터 홀로서기까지의 5단계와 놓치기 쉬운 포인트를 배치했습니다. 작업 보드는 현황 파악부터 문서화·검토·동행을 거쳐 완료까지 5개 열로 구성되며, 현황 파악·문서화·동행·홀로서기라는 4개의 상위 작업과 그 하위 작업이 모두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인수인계 기간은 정해져 있는데 무엇부터 전달해야 할지 몰라 결국 구두 설명으로만 끝나버릴 때 사용합니다. "업무 인수인계 체크리스트", "인수인계서 작성법"을 검색하는 전임자와 후임자, 부서 이동 준비를 지켜보는 상사에게 적합합니다. 먼저 "① 인수인계의 목표와 완료 조건"에서 언제까지 무엇이 가능해야 인수인계 완료로 볼지 정합니다. "② 인수인계 우선순위(빈도 × 전담도)"에 업무를 배치해 전달할 순서를 정하고, "③ 업무 구분 × 준비할 자료(빈칸은 앞으로 채웁니다)"에 필요한 매뉴얼과 목록을 채웁니다. 진행 방식은 "④ 인수인계 5단계(업무 하나씩 진행)"를 따르며, "⑤ 매뉴얼에 반드시 적을 것", "⑥ 인수인계 누락 위험", "⑦ 후임자가 막히는 부분 메모"라는 3개 영역으로 빠짐을 보완합니다. 작업 보드는 "현황 파악", "문서화 중", "검토 대기", "동행·실습", "완료"의 5개 열로 구성되며, 업무별로 카드를 이동합니다. 첫 1주는 "인계할 업무 모두 찾기"에 집중하고 세부 절차는 나중으로 미뤄도 됩니다. 2주 차부터는 우선순위가 높은 것부터 "정규 업무의 절차 작성"을 진행하고, 함께 "판단 기준을 말로 정리"에 시간을 들이면 후임자가 헤매지 않습니다. 한 달이 끝날 무렵에는 "후임자가 단독으로 수행"을 실제로 진행하고, 그때 나온 질문을 매뉴얼에 반영한 뒤 완료로 처리합니다.
가계 재정비 보드: 고정비부터 시작해 저축 구조 만들기
매달 가계를 바로잡고 싶은 사람이 월급날 뒤 30분 동안 여는 가계 재정비 보드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가계 전체 모습, 절감액과 수고로 착수 순서를 정하는 사분면, 항목별 현황·목표·대책을 정리한 표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에는 현황 파악·고정비 절감·자동화·유지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그 아래 12개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우리집 대청소 지도: 방별로 나눠서 하는 연말 계획
우리집 대청소 지도는 연말 대청소를 가족과 나눠서 하고 싶은 사람이 12월에 접어든 시점에 열어 마지막 날까지 쓰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올해의 목표와 쓸 수 있는 시간에 더해, 방×바닥/수납/물 쓰는 공간의 지도, 방 하나를 정리하는 순서(버리기→넣기→닦기), 세제 구분법을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이번 주 할 일과 진행 중을 나눈 5열이며, 계획·주방·물 쓰는 공간·거실·현관이라는 5개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놓여 있습니다. 연말이 되어서야 서둘러 시작해 결국 거실만 끝내고 마는 경우에 씁니다. 대청소 순서 짜는 법이나 방별 청소 체크리스트 템플릿을 찾는 사람, 가족과 나눠서 하고 싶은 사람이 대상입니다.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정하지 못해 몸이 움직이지 않는 상태를 움직이기 위해 엽니다. 보드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보드①에서 어디까지 할지와 쓸 수 있는 시간을 정하고, 보드②의 방별 지도에서 오늘 시작할 곳을 고릅니다. 방 하나 안에서는 보드③의 꺼내기·버리기·넣기·닦기·기록 순서를 따라가면 두 번 일하지 않습니다. 손이 멈추면 「④ 헷갈릴 때의 규칙」과 「⑤ 걸리기 쉬운 지점」을 보고, 깨달은 점은 「⑥ 내년을 편하게 할 메모」에 적어 둡니다. 세제를 사기 전에 보드⑦에서 얼룩과의 대응을 확인하고, 태스크 보드는 할 일·이번 주 할 일·진행 중·마무리 확인·완료의 5열로, 이번 주 분량만 앞으로 꺼내 둡니다. 첫 주에는 「방마다 날짜 나누기」와 「도구와 세제 준비하기」를 먼저 끝내면 당일에 장 보느라 중단되지 않습니다. 방 하나는 2시간으로 끊고, 망설여지는 물건은 보류 상자에 넣고 넘어가는 편이 전체적으로는 더 빨리 끝납니다. 마지막으로 「내년용 메모 남기기」까지 해 두면 다음 해에는 같은 보드를 여는 것만으로 계획이 세워집니다.
채용 파이프라인 관리 보드: 서류전형부터 오퍼까지 한 장으로
채용 담당자와 면접관이 공고를 올리는 날 열어서 자리가 채워질 때까지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전형 각 단계에서 할 일, 같은 기준으로 지원자를 비교하는 평가 항목×지원자 표, 스킬 적합도와 입사 의지로 다음 행동을 정하는 사분면, 연락 기한과 불합격 통보 문구를 넣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부터 완료까지 5개 열로 구성되며, 채용 요건 확정·지원자 모집·전형 운영·평가·오퍼의 5개 상위 태스크와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