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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템플릿
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는 공식·사용자 공개 프로젝트 템플릿
230건
습관 트래커(주간)|작게 시작해서 7일 이어가기
매주 일요일 밤, 이번 주 결과를 돌아보고 다음 주 습관 3개를 다시 정할 때 여는 보드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번 주 목표와 전제, 습관×요일 실행 그리드, 계기와 보상 설계 칸, 효과와 수고로 고르는 사분면, 주간 사이클 흐름도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좁히기/계기 심어두기/기록하기/점검하기"의 4단 구성이며, 복제하면 모든 카드가 미착수로 돌아가 매주 그대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격시험 합격 역산 플랜(100일 스케줄)
시험 접수를 마친 수험생이 시험 100일 전에 열어 전체 계획을 세우기 위한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합격 목표의 전제, 기초→연습→기출→직전의 4단계 흐름, 과목×주차별 도달 목표표, 논점 우선순위 매트릭스, 매주 운영 규칙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점검·기초·연습·기출·직전의 5개 상위 태스크로 나뉘며, 복제한 시점에는 모든 카드가 '미착수'이므로 이번 주에 할 카드만 '이번 주 예정'으로 옮기며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격시험 학습 계획 템플릿'이나 '100일 스케줄 짜는 법'을 찾는 수험생에게 어울립니다. 접수는 마쳤지만 무엇부터 손댈지 정하지 못했거나, 범위가 넓어 시간 배분이 안 잡히거나, 막바지에 기출문제까지 손이 안 가는 상황에서 남은 100일을 어떻게 쓸지 한 장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일하면서 다시 공부하는 직장인에게도, 자격증을 준비하는 학생에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드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채웁니다. '합격 목표와 100일 전제'에 합격선과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적고, '합격까지의 100일 흐름'에서 기초기부터 직전기까지의 순서를 확인합니다. '과목×단계 도달 목표'에서 각 과목이 어디까지 진행되어야 하는지 정하고, '논점 우선순위 매트릭스'에서 손댈 순서를 정렬합니다. 운영 면은 '매주 운영 규칙' '막히기 쉬운 곳' '회고 기록' 세 칸에 남기고, 태스크 보드에서는 '미착수' '이번 주 예정' '학습 중' '복습 대기' '완료'의 5열로 카드를 옮깁니다. 첫 1주는 '학습 범위 점검하기'에 집중하고, '교재를 한 권으로 정하기'까지 끝내 두면 이후가 가벼워집니다. 첫 1개월은 기초기에 쏟고, 모르는 부분은 표시만 해 둔 채 앞으로 나아가도 괜찮습니다. '오답 노트 만들기'를 연습기 초반부터 이어가면 직전 10일에 다시 볼 자료가 갖춰집니다.
신입사원 온보딩 30-60-90일 플랜|입사부터 홀로서기까지
담당 매니저와 멘토가 입사 1주일 전에 열어 처음 3개월 내내 사용하는 신입사원 온보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미리 합의해 둘 목표와 역할 분담, 첫 주의 하루 단위 흐름, 30-60-90일을 지식·인맥·성과 3가지 축으로 정리한 표, 각 마디 면담에서 물어볼 내용을 배치했습니다. 태스크보드는 미실시부터 완료까지 5개 열로 구성되며, 입사 전 준비·첫 주·30일·60일·90일 5개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동인지 마감 역산 스케줄|플롯부터 인쇄 입고까지 주 단위로 관리
동인 서클 대표가 신간을 내기로 정한 날 펼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입고일과 인쇄소 마감을 정리한 전제 틀, 책 구성을 한눈에 보는 마인드맵, 플롯부터 입고까지 6단계 플로우, 주×페이지 목표 그리드, 놓치지 않기 위한 판단 매트릭스를 배치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플롯·네임·작화·마무리 4개의 부모 태스크로 나뉘며, 페이지 배분이나 표지 마무리 같은 자식 태스크가 미착수 상태로 나열됩니다. 마감이 다가와도 원고가 끝나지 않는다, 매번 아슬아슬하게 펑크를 낼 뻔한다는 고민에 맞습니다. 동인지 마감 역산 스케줄을 만드는 방법이나 원고 진행 관리 템플릿을 찾는 서클 대표·개인 작가가 대상입니다. 신간을 내기로 정한 날 펼치면 행사 당일부터 역산한 주 단위 계획을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보드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채웁니다. 먼저 '마감과 전제'에 행사일과 인쇄소 마감, 책 사양을 적고 기준으로 삼을 마감을 하나로 정합니다. '책 구성 한눈에 보기'로 표지·본편·부록의 배분을 확인하고, '입고까지 6단계'로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지 표시합니다. '주×페이지 수 목표'는 밑그림·펜선·마무리 3열이므로 이번 주에 그릴 매수를 여기서 정합니다. 지연이 생기면 '놓치지 않기 위한 판단'에서 덜어낼 부분을 고르고,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이번 주 할 일·작업 중·확인 대기·완료 5열로 이번 주 분량만 앞으로 꺼냅니다. 첫 주에는 '책 사양 정하기'와 '페이지 배분 정하기'까지 끝내고 인쇄소 예약을 먼저 잡아두면 후반이 편해집니다. 작화 기간에는 '밑그림 진행하기'를 매일 가장 먼저 손대고, 배경이나 소품 묘사는 뒤로 미뤄도 된다고 정해둡니다. 예정보다 늦어졌을 때는 단계를 건너뛰지 말고 페이지 수를 줄이거나 톤을 간소화하는 쪽으로 조정해야 입고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의사결정 매트릭스: 가중치 평가로 선택지 비교하기
선택지를 두고 비교만 하다 결론을 못 내는 팀이, 결정 회의 전에 열어서 끝까지 정하는 데 쓰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결정할 질문과 채점 규칙을 다지는 칸, 선택지×평가 기준의 가중치 채점표, 결정까지의 5단계 흐름도, 망설여질 때 진행법을 보여주는 사분면, 결정 후 남길 것을 적는 칸을 두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논점에서 정보 수집·채점을 거쳐 결정과 실행으로 이어지는 5열이며, 질문 정하기·평가 기준 만들기·채점·결론 기록이라는 4개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놓여 있습니다. "3개 안을 늘어놓고 회의만 여러 번 했는데 결론이 안 난다", "목소리 큰 사람 의견으로 정해진다" 할 때 씁니다. 의사결정 매트릭스 만드는 법이나 가중치 평가 방법을 찾는 분, 결재 전에 비교 근거를 남기고 싶은 분이 대상입니다. 도구 선정, 외주냐 내재화냐의 판단, 시책 우선순위 정하기 등 선택지가 3개 안팎인 상황에 맞습니다. 보드①에서는 결정할 질문과 채점 규칙, 결정하지 않을 때의 비용을 먼저 다집니다. 보드②의 채점표는 행에 선택지, 열에 평가 기준을 두고 점수와 근거를 함께 적습니다. 보드③의 5단계를 그 순서로 밟고, 점수 차가 작아 망설여질 때는 보드④에서 추가 조사를 할지 작게 시도할지를 고릅니다. 정해지면 보드⑤에 결정문과 재검토 조건, 그리고 반대 의견을 남깁니다. 태스크 보드는 "검토할 논점" "정보 수집 중" "평가·채점 중" "결정 완료" "실행으로"의 5열입니다. 첫 1주 동안은 "평가 기준 4개 고르기"와 "10점으로 가중치 배분하기"를 끝내고, 채점을 시작하기 전에 가중치를 확정해 주세요. 채점은 모여서 이야기하기 전에 각자 먼저 하고,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진 기준만 논의하면 짧은 시간에 끝납니다. 한 달 후에는 "재검토 조건 정하기"에서 적은 숫자와 날짜를 다시 보고, 조건에 해당하면 망설이지 말고 다시 결정합니다.
고객 여정 지도|고객 경험을 시각화해 개선점을 찾는다
서비스 개선을 담당하는 팀이 고객 경험의 막힌 지점을 찾아낼 때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 중심에는 인지부터 지속·확대까지 5단계 × 행동·감정·접점·개선안의 격자가 있고, 그 외에 대상 페르소나와 범위를 정하는 틀, 개선안을 효과와 실행 용이성으로 정렬하는 사분면, 사실 근거를 남기는 틀을 배치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조사부터 지도 작성·대책 검토까지 5열이며, 대상 정하기·사실 수집·지도 작성·개선 실행의 4개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크리에이터 연간 활동 계획|발표 기회에서 역산하는 1년
개인 창작을 이어가는 크리에이터가 연초나 분기 전환 시점에 1년치 일정을 세우기 위해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올해의 테마와 다짐, 분기 × 제작·발표·학습 일람표, 발표 기회 마인드맵, 월간 리듬과 멈추는 원인, 분기별 회고란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연간 테마·발표 기회·분기별 제작·발신과 학습이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로 나뉘며, 각각 3건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에 들어 있습니다.
15주 강의계획서 설계 보드|학습목표부터 성적평가까지
과목을 담당하는 교원이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열어서 15회차가 끝날 때까지 계속 쓰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학습목표와 평가방법을 정리하는 틀, 15주 전체를 '목표/수업내용/과제'로 배열한 계획표, 90분 수업 진행 방식, 운영 규칙과 어려움 대책 틀을 놓았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강의계획서 설계·교재 준비·과제 설계·매 수업 운영·학기말 되돌아보기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놓인 채 시작됩니다. '강의계획서 작성법'이나 '15주 수업계획 템플릿'을 검색하는 교원이나 강사에게 맞습니다. 학습목표와 평가방법의 대응이 모호한 채로 회차가 진행되거나, 매번 준비가 전날 밤에 몰리거나, 학기말에 무엇을 고쳐야 할지 떠오르지 않는 상황에서 쓸 수 있습니다. 대학 강의는 물론 전문학교나 사내 연수의 연속 강좌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보드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채웁니다. '① 학습목표와 평가방법 (학기의 토대)'에서 목표와 배점을 맞추고, '② 15주 전체 강의계획 (회차 × 목표/수업내용/과제)' 표를 1회차부터 순서대로 적어 넣습니다. '③ 90분 수업 진행 틀 (매번 이 흐름으로 진행)'로 매번 진행 방식을 고정하고, '④ 수업 운영 규칙' '⑤ 어려움 겪기 쉬운 회차와 대책' '⑥ 수업 후 깨달음 (매번 한 장)'에 운영과 기록을 남깁니다. 학기 마지막은 '⑦ 학기말 되돌아보기와 다음 학년도 인수인계'에 정리하고, 태스크 보드는 '준비 대기' '교재 제작 중' '실시 대기' '실시 완료' '회고 완료'의 5열로 카드를 옮깁니다. 첫 1주에 '학습목표 3가지 쓰기'와 '평가방법과 배점 정하기'를 먼저 끝내면, 이후 교재 만들기에서 헤매지 않게 됩니다. 첫 달에는 '첫 시간 슬라이드 만들기'를 마무리해 배포 절차를 굳혀두면, 이후로는 같은 방식을 반복할 수 있어 부담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수업 후 메모 남기기'는 그날 안에 한 장만 쓰는 방식으로 하면 계속 이어집니다.
영상·블로그 콘텐츠 제작 파이프라인: 기획부터 공개·분석까지 한 장으로 관리
편집 담당자가 매주 초 콘텐츠 회의에서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번 분기 목표 프레임, 주제 선정 4분면, 기획부터 분석까지 5단계 공정 플로우, 편수×공정 진행 그리드, 공개 전 점검 항목 프레임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기획·취재·제작·공개 네 개의 상위 태스크로 나뉘며, 키워드 조사와 대본 작성 등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놓입니다.
월간 콘텐츠 캘린더: 기획부터 발행까지 한 장으로 관리
블로그·이메일·SNS를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마케팅 담당자가 월초 계획 시점에 열어 월말까지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달의 테마와 목표를 적는 칸 외에, 주×매체별 발행 계획표, 콘텐츠 한 편이 완성되기까지의 공정, 소재 우선순위를 나누는 사분면, 발행 전 점검과 회고 칸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소재 후보부터 발행 완료까지 5개 열로 구성되며, 방침 결정·소재 선정·제작·발행이라는 4개 상위 태스크와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경쟁 분석 매트릭스(비교표와 포지셔닝)
신기능 기획 전이나 영업 자료를 업데이트하기 전에, 마케팅 담당자와 영업 담당자가 함께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조사 대상과 비교 축을 정하는 프레임, 자사/경쟁사A/경쟁사B를 가격·기능·고객층으로 나열한 비교표, 가격과 기능 범위로 보는 포지셔닝 맵, 차별화 후보를 정리하는 마인드맵, 갱신 규칙을 적는 프레임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비교 대상 정하기", "1차 정보 수집하기", "비교표 채우기", "차별화 포인트 정하기" 네 가지를 상위 태스크로 두고,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를 배치했습니다. 경쟁사 이야기는 나오는데 가격도 기능도 사람마다 말이 달라서 비교표가 좀처럼 갱신되지 않을 때 사용합니다. "경쟁 분석 방법", "비교표 템플릿"을 검색하는 기획 담당자나, 제안 자료를 다시 만들고 싶은 영업 담당자에게 알맞습니다. 처음 경쟁사 조사를 맡은 사람이라도 무엇을 어디까지 조사하면 되는지가 정해집니다. 먼저 "비교 대상"과 "비교 축" 프레임에 대상 회사와 볼 관점을 적어두고, "흔히 하는 실수"를 훑어본 뒤 조사에 들어갑니다. 모은 정보는 "비교표(작성 예시)"에 행별로 채우고, 가격·기능·고객층의 세밀함을 맞춥니다. 이어서 "포지셔닝(3사를 배치한다)"에서 각 회사의 위치를 그림으로 그리고, "차별화 후보 정리하기"에서 승부수 안을 넓힙니다. 마지막으로 "이후 정할 일"에 다음 갱신일과 담당자를 남깁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 "정보 수집", "비교 정리", "공유 완료"의 4열로, 조사가 끝난 항목부터 오른쪽으로 옮깁니다. 첫 1주일은 "1차 정보 수집하기"까지를 목표로 하고, 공개 정보만으로 빠르게 채우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후기 10건 읽기"처럼 건수를 정해두면 조사가 길어지지 않습니다. 한 달 뒤에는 "갱신일 정하기"에서 정한 날짜에 모여, 가격 개정이나 신기능 유무만이라도 다시 살펴보면 표가 낡지 않습니다.
프로그래밍 학습 로드맵: 코드 필사부터 자체 앱 공개까지
독학으로 프로그래밍을 시작한 사람이, 학습을 시작하는 날과 주 1회 회고하는 날에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배울 범위의 마인드맵, 코드 필사부터 공개까지의 5단계, 다음에 손댈 과제를 고르는 사분면, 단계별 진행 방식을 정리한 표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환경 구축·기초 문법·필사 코드 개조·자체 앱·공개라는 5개 흐름을 상위 태스크로 삼고, 그 아래에 구체적인 작업을 나눠 두었습니다. 교재를 읽었는데도 스스로는 코드를 못 쓰는, 독학자가 흔히 겪는 벽에 맞는 템플릿입니다. 프로그래밍 학습 로드맵 만드는 법이나 코드 필사 방법을 찾아보는 직장인·학생 독학자가 대상입니다. 무엇부터 손댈지 정하지 못한 채 시간만 흘러가는 상태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엽니다. 화이트보드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사용합니다. 먼저 "학습 목표와 지킬 규칙"에 3개월 뒤 도달점과 학습 시간을 적고, 이어서 "배울 범위 지도"에서 이번에는 다루지 않을 범위까지 정해 둡니다. 진행 방식은 "필사부터 공개까지의 5단계"를 따르고, 망설여지면 "다음에 손댈 과제 고르는 법"으로 오늘 할 것 하나만 고릅니다. "단계별 진행 방식 체크"는 필사·개조·자체 제작 각각의 입력과 출력 기준이므로 주 1회 회고에서 맞춰 봅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학습 중·구현 중·회고·완료의 5열이며, 손을 움직인 만큼 카드가 오른쪽으로 이동합니다. 첫 1주일은 "학습 목적을 한 문장으로 쓰기"와 "입문 교재 하나 정하기"에만 집중하고, 교재를 늘리지 않는 것을 우선하세요. 1개월 차는 "작은 과제 10문제 풀기"까지만 나아가도 충분하며, 이해되지 않는 줄은 표시만 해 두고 다음 주로 넘기는 편이 앞으로 나아가기 쉽습니다. 손이 멈추기 쉬운 시점은 자체 제작에 들어간 직후이므로, 필사한 코드의 구조는 다시 봐도 된다고 미리 정해 두면 다시 시작하기 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