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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템플릿
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는 공식·사용자 공개 프로젝트 템플릿
230건
캠페인 설계 워크북 | 목표・KPI・채널 전략을 한 장에 설계한다
분기 캠페인을 기획하는 마케팅 담당자가 킥오프 당일에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와 KPI 영역, 인지부터 행동까지의 시나리오, 채널 × 전략 표, 전략 우선순위 매트릭스, 진행 규칙 영역이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목표 설정・타깃 정리・채널 배분・크리에이티브 제작・효과 측정의 5개 상위 태스크로 나뉘며, 복제 직후에는 모두 미착수 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전략 아이디어는 나오는데 목표와 KPI가 정해지지 않은 채 제작이 먼저 시작돼 버릴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 설계 방법이나 KPI 트리 만드는 법, 마케팅 기획서 템플릿을 찾는 담당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킥오프에서 관계자의 인식을 맞추고 싶은 장면에도 어울립니다. 보드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채워 나갑니다. 보드①에서 목표와 주요 KPI, 예산과 기간, 전제와 제약을 먼저 확정합니다. 이어서 보드②에서 인지부터 지속까지의 흐름을 말로 정리하고, 보드③의 표에 광고・자사 미디어・메일과 SNS의 역할을 배분합니다. 보드④의 우선순위로 이번 주에 착수할 대상을 정하고, 보드⑤에 정례 회의 빈도와 종료 시 회고 방법을 적으면 설계는 대략 끝납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설계 중・제작 중・검토・완료의 5열이므로, 설계가 확정된 카드부터 제작으로 넘겨 갑니다. 첫 1주는 "달성 목표 수치화하기"와 "KPI 트리 만들기"에 집중하고, 숫자가 정해질 때까지는 제작에 들어가지 않는 편이 재작업을 줄입니다. 첫 달 안에 "계측 태그 설정하기"를 마쳐 매주 숫자를 갱신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둡니다. 2일 동안 진척이 없는 작업은 혼자 끌어안지 말고 정례 회의로 가져가, 담당을 바꿀지 범위를 줄일지를 그 자리에서 정하면 멈추지 않습니다.
사업계획 로드맵: 3년 구상을 분기 단위로 풀어내기
경영자나 사업 책임자가 새 회계연도를 시작할 때나 자금 조달을 준비할 때 열어, 3년 구상을 이번 분기부터 움직일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3년 후의 목표와 전제 조건, 연도에서 분기로 풀어내는 절차, 연도 × 매출/조직/제품 로드맵 표, 실행안 우선순위 매트릭스, 계획을 계속 돌리기 위한 규칙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구상부터 이번 분기 실행·점검까지 5개 열로 구성되며, 3년 후의 모습·현황 파악·연도별 목표·이번 분기·점검이라는 5개 상위 태스크와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놓입니다.
버그 트래킹 보드: 접수부터 재현 확인·수정 배포까지
버그 제보를 받은 개발팀이 접수 당일부터 열어서 수정이 배포될 때까지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영향도 × 발생 빈도로 착수 순서를 정하는 매트릭스를 중심으로, 트리아지 전제, 기입 예시가 있는 재현 절차 템플릿, 접수부터 배포까지의 6단계, 재현되지 않을 때의 판단 기준을 배치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제보 접수부터 재현 확인·수정·검증을 거쳐 배포 완료까지 5개 열로 구성되며, 접수·재현·수정·배포·공유라는 5개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B2B 영업 파이프라인: 딜 단계 관리와 실주 분석
영업 담당자와 영업 관리자가 매주 딜 리뷰 회의를 열 때마다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번 분기 목표와 각 단계의 통과 조건, 수주 확률 × 딜 금액의 사분면, 실주 이유를 4가지로 분류해 붙이는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리드부터 수주·실주까지 6열이며, 파이프라인 정비·딜 추진·실주 분석·주간 리뷰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놓여 있습니다. "영업 파이프라인 관리 템플릿"이나 "딜 관리표 만드는 법"을 찾고 있는 영업 담당자·영업 관리자에게 맞습니다. 딜 상황이 담당자 머릿속에만 있어서 회의 때마다 다시 물어봐야 한다, 실주 이유가 "가격이 비쌌다"에서 멈춰 제안을 고칠 수 없다, 월말까지 달성 전망이 보이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쓸 수 있습니다. 몇 명 규모의 팀은 물론 이제 막 시작한 1인 영업도 같은 흐름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보드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사용합니다. "① 이번 분기 영업 목표와 파이프라인 전제"로 목표와 전제를 맞추고, "② 딜 단계 흐름(각 단계의 통과 조건)"으로 각 단계를 통과하는 조건을 정합니다. "③ 수주 확률 × 딜 금액(움직일 순서 정하기)"에 딜을 놓고 이번 주에 움직일 안건을 고르며, 실주는 "④-1 가격·예산에서 밀렸다"부터 "④-4 타이밍·경쟁사"까지 4개 칸으로 나눠 붙입니다. 매주 진행 방식은 "⑤ 주간 리뷰 방식(15분에 끝내기)"에 정리하고, 태스크 보드는 "리드" "첫 상담" "제안·견적" "최종 협상" "수주" "실주"라는 6열로 카드를 움직입니다. 첫 1주는 "단계 정의 정하기"와 "딜 카드 점검하기"에 집중해, 갖고 있는 안건을 전부 보드에 올리는 것을 우선합니다. 첫 달부터는 "리뷰 회의 정하기"로 요일과 시간을 고정하고, 매주 "정체된 딜 찾아내기"부터 보는 순서로 하면 판단이 늦어지지 않습니다. 실주는 그냥 닫지 말고 "실주 이유 분류하기"까지 마쳐서 다음 제안에 반영하는 것이 요령입니다.
앱 릴리스 준비 체크리스트|심사 제출부터 공개 안내까지 관문 관리
릴리스 담당자가 스토어 제출 2주 전에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통과해야 할 4개의 관문, 제출부터 공개까지의 흐름, 버그를 공개 전에 고칠지 판단하는 매트릭스를 나란히 배치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제출용 빌드 확정·제출물 준비·심사 대응·공개 안내의 4개 상위 태스크로 나뉘고, 제출 대기와 심사 중 열에서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보입니다. 제출 전에 할 일이 너무 많아져서 어디까지 끝냈는지 알 수 없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앱 출시 체크리스트 작성법이나 스토어 심사 진행 방법을 찾는 1인 개발자부터 여러 명이 릴리스를 진행하는 팀까지가 대상입니다. 제출 2주 전에 열면 빠뜨리기 쉬운 제출물과 심사 대응을 한 장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먼저 「관문1 빌드 확정」「관문2 제출물」「관문3 심사 대응」「관문4 공개 안내」 4개의 칸을 채워 통과 조건을 맞춥니다. 다음으로 「제출부터 공개까지의 흐름」에서 오늘의 위치를 확인하고, 발견한 버그는 「버그를 공개 전에 고칠지」에서 분류합니다. 알림 수단은 「공개 안내 방안」에서 정리하고, 공개 후에는 「공개 후 72시간 모니터링과 기록」에 볼 지표와 롤백 조건을 적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준비 중·제출 대기·심사 중·공개 완료의 5개 열로, 제출 대기와 심사 중을 나누고 있어 대기 시간도 보입니다. 첫 1주는 「제출용 빌드 확정하기」부터 착수하여 프로덕션 설정 전환을 마치고 나서 소재 제작으로 넘어가면 재작업이 줄어듭니다. 심사 기간에는 「심사 상태를 매일 확인하기」를 카드에 남기고, 지적이 온 날 안에 1차 답변을 하는 담당자를 정해 두면 멈추지 않습니다. 공개 후에는 지표를 보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심사에 걸린 일수와 반려 사유를 기록으로 남기면 다음 제출 준비가 그대로 짧아집니다.
리포트 작성 로드맵 — 구성·인용·퇴고까지 한 장에
과제 리포트의 마감일이 정해진 날, 쓰기 시작하기 전에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완성 조건과 평가 기준, 질문→조사→구성→집필→퇴고의 5단계 공정, 장별로 주장·근거·출처를 나란히 적는 표, 문헌을 구분해 쓰는 사분면, 제출 전 흔한 실수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질문 세우기·문헌 모으기·구성 만들기·본문 쓰기·퇴고 후 제출하기'의 5단계를 상위 태스크로 하고, 각각 2개의 구체적인 작업을 하위 태스크로 둡니다. '마감일은 정해졌는데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다', '인용 방법이 불안해서 쓰기 시작하지 못한다'는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리포트 작성법이나 구성 짜는 법, 참고 문헌 정리법을 찾고 있는 학생, 세미나나 졸업 논문 과제를 계획적으로 진행하고 싶은 분이 대상입니다. 수천 자 규모의 과제 리포트나 소논문 등 문헌을 인용하며 쓰는 글에 폭넓게 쓸 수 있습니다. 먼저 '이 리포트의 완성 조건'에 제출일·글자 수·서식과 평가 기준을 옮겨 적고, 배점이 큰 항목에 시간을 더 쓰도록 계획을 세웁니다. 다음으로 '집필의 5단계 공정'을 위에서부터 따라가며, 답해야 할 질문을 한 문장으로 좁힌 뒤 문헌을 모읍니다. 모은 문헌은 '문헌 구분해 쓰기' 사분면에 놓아 본론의 기둥으로 삼을 것과 배경으로 한 번만 언급할 것을 나눕니다. '장별 주장·근거·출처' 표를 서론부터 결론까지 채우고, 채워진 장부터 본문을 쓰기 시작하며, 제출 전에는 '제출 전 흔한 실수'를 다시 읽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 '조사 중' '구성·초고' '집필 중' '퇴고·제출'의 5열로, 진행된 카드를 오른쪽으로 옮깁니다. 첫 1주 동안은 '질문을 한 문장으로 만들기'와 '문헌 10건 목록화하기'까지를 목표로 하면 이후 집필이 빨라집니다. 본문은 처음부터가 아니라 '본론부터 먼저 쓰기'를 지키면 첫 문장에서 멈추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제출 직전에는 하룻밤 두었다가 소리 내어 읽고, '서식과 글자 수 확인'에서 출처 누락까지 확인하세요.
YWT 회고 입문 보드: 한 것·알게 된 것·다음에 할 일 세 가지로 한 번의 경험을 다음 업무에 살리기
업무나 수업에서 마친 한 번의 경험을, 한 것(Y)·알게 된 것(W)·다음에 할 일(T) 세 가지로 돌아보고 다음 행동으로 잇고 싶은 사람을 위한 초보자용 YWT 회고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4장의 보드로 되어 있어, 1페이지에서 돌아보는 목적을 적고 YWT와 KPT의 쓰임을 구분해 후보 중 경험을 하나 고르고, 2페이지에서 그 경험에서 한 일을 시간순과 사실 표로 나열하고, 3페이지에서 YWT 시트에 적은 알게 된 것을 '왜'로 5번 반복해 파고들고, 4페이지에서 다음에 할 일을 1주일 안에 시도할 크기로 만들고 확인할 날을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작성 중·1주일 시도 중·확인함·다음에 살림의 5열로, 4장의 보드에 맞춘 상위 태스크 4개와 각각 하위 태스크 3개씩이 들어 있습니다. YWT 회고 방법을 모르는 사람도 보드의 '예)'를 읽으며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적으면 한 번의 회고가 끝납니다. 알게 된 것을 '열심히 하겠다'·'조심하겠다'로 끝내지 않고 자신·상대·진행 방식 중 무엇에 관한 이야기인지 나누어 적기 때문에 다음에 할 일이 구체적으로 됩니다. 신입 연수 후나 프로젝트의 매듭, 수업이나 아르바이트의 회고에도 혼자든 2~3명이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월드카페 대화 진행보드 입문: 테이블별 전지 영역에서 3라운드 이야기하고 전체 통찰 모으기
사내 대화 모임이나 연수에서 월드카페를 처음 진행하는 사람을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4장의 보드로, 1페이지에서 질문과 목표・90분의 흐름・카페의 약속・4개 테이블의 좌석과 호스트를 정하고, 2페이지에서 테이블×3라운드의 전지 영역에 이야기를 적어가며 호스트가 이전 이야기를 다음 사람에게 전달하고, 3페이지에서 전체 테이블의 통찰을 마인드맵으로 모아 공감의 크기와 바로 움직일 수 있는지로 위치를 정하고, 4페이지에서 가져갈 것과 첫걸음・기한, 한 달 후까지의 팔로업과 다음 질문을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할 것부터 완료까지 5개 열로, 보드 4페이지에 대응하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들어 있습니다. 월드카페란 4〜6명의 작은 테이블에서 이야기하고, 자리를 바꿔가며 다른 테이블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대화 방식입니다. 방법을 몰라도 질문 예시, 1라운드 20분 진행법, 호스트가 자리를 바꿀 때마다 전달하는 3가지(이전 이야기・아직 나오지 않은 이야기・다음 질문)를 포스트잇 작성 예시로 보여주므로, 그대로 진행하면 처음부터 형태를 갖출 수 있습니다. 16〜24명 정도의 자리를 상정하고 있습니다.
벤 다이어그램 입문 비교 정리 보드|2가지 또는 3가지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포스트잇으로 나눠 쓰고, 글이나 발표 정리에 활용
초중고생과 다시 배우는 사람이 2가지(또는 3가지)를 비교할 때, 공통점과 차이점을 포스트잇으로 나눠 써서 정리하고 글이나 발표 정리에 쓸 수 있는 초보자용 벤 다이어그램 입문 템플릿입니다. 전체 4페이지 보드 중 1페이지에서는 비교할 대상과 목적을 적고 기본 마인드맵으로 관점을 넓힌 뒤 3가지로 정하고, 2페이지에서는 포스트잇을 A만·둘 다·B만으로 벤 다이어그램의 겹친 부분에 나눠 붙여 공통점과 차이점을 뽑고, 3페이지에서는 차이를 중요도와 의외성으로 분류해 전할 차이를 고르고 이유와 근거를 표로 정리하며, 4페이지에서는 공통점→차이→정리의 3문장으로 초안을 쓰고 원을 겹친 벤 다이어그램으로 다시 그려 3가지 확인으로 점검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앞으로', '작성 중', '조사·확인 중', '마무리 중', '완료'의 5열이며, 4페이지 보드에 맞춘 4개의 상위 태스크에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들어 있습니다. 벤 다이어그램을 그리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두 원을 조금 겹쳐 그리고, 한쪽에만 해당하는 내용은 겹치지 않는 부분에, 둘 다 해당하는 내용은 겹친 부분에 적으면 됩니다. 세 번째를 추가할 때는 원을 세 개 겹쳐 그리며, 나눠 쓸 자리가 C만·A와 C·B와 C·셋 다의 4곳으로 늘어납니다. 보드의 예시는 개와 고양이와 두 이야기이며, 과학과 사회의 비교 학습, 국어의 비교 읽기, 자유 탐구 정리에도 쓸 수 있습니다.
사용성 테스트 입문 가이드|5명에게 직접 사용해보게 하고 막힌 지점을 기록해 개선 순서를 정하기
처음으로 자신의 웹사이트나 앱을 다른 사람에게 사용해보게 하는 초보자를 위한 사용성 테스트 입문 템플릿으로, 5명에게 직접 사용해보게 해서 어려운 부분을 찾고 고칠 순서를 정합니다. 화이트보드는 4장의 보드로 구성되며, 1페이지에서는 테스트할 대상과 알고 싶은 점을 적고 테스트 과제 3개를 만들며 참가자 5명의 조건과 모집 방법을 정하고, 2페이지에서는 당일 진행 순서에 따라 5명에게 소리 내어 생각하며 조작하게 하고 참가자×과제 관찰 로그에 막힌 지점을 적으며, 3페이지에서는 막힌 지점을 비슷한 것끼리 3개의 그룹으로 묶어 심각도와 발생 인원수로 고칠 문제 상위 3개를 고르고, 4페이지에서는 고치는 방법・담당자・기한・확인 방법을 표로 만들고 테스트 진행 방식을 KPT로 되돌아보며 재테스트 흐름을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테스트 중・수정 중・재테스트 확인・완료의 5개 열로 구성되며, 4장의 보드에 맞춘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가 들어 있습니다. 사용성 테스트 방법을 몰라도 보드의 '예)'를 읽으며 1페이지부터 순서대로 적어 나가면 한 번의 테스트와 개선 계획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가 적어도 같은 지점에서 여러 명이 막히는 경우가 많으므로, 먼저 5명으로 테스트한 뒤 고치고 나서 같은 과제로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개인이 만든 웹사이트, 소규모 팀의 앱, 사내 도구 점검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arfish 회고 입문 보드: 계속·늘리기·시작·그만하기·줄이기 5방향으로 팀 방식 재검토
KPT로는 '어느 정도 바꿀지'까지 이야기하기 어려운 팀을 위한 초보자용 Starfish 회고 입문 템플릿으로, 계속하기·늘리기·시작하기·그만하기·줄이기의 5방향으로 회의·작업 절차·연락 같은 평소 방식을 재검토합니다. 4장의 보드 중 1페이지에서 재검토할 방식을 나열하고, 2페이지에서 방식을 5방향으로 분류하고, 3페이지에서 바꿀 범위를 1~3건으로 좁히고, 4페이지에서 시험하고 결과를 확인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재검토 대기·논의 중·시험 중·확인 중·정착의 5열이며, 4페이지에 대응하는 상위 태스크 4개와 각 3개씩 하위 태스크, 총 16개 태스크로 구성됩니다. Starfish 회고가 처음이어도 늘리기·줄이기로 정도를 조절하면 '전부 그만둔다' '전부 계속한다'의 이분법에 빠지지 않고, 바꿀 것을 작게 좁혀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2주 동안 시험한 뒤 다음 회고에서 결과를 확인하고 계속할지 되돌릴지를 정하는 진행을 상정합니다.
식스 씽킹 햇 입문 보드|6개 모자로 순서대로 의견을 내고 아이디어를 감정 다툼 없이 채택·보류·제외로 정하기
식스 씽킹 햇(여섯 색깔 모자 사고법)을 처음 쓰는 사람을 위한 입문 템플릿으로, 회의에서 하나의 아이디어를 평가할 때 찬반이 부딪히지 않도록 전원이 같은 모자를 순서대로 쓰고 의견을 내어 채택·보류·제외까지 정합니다. 전체 4장 구성으로, 1페이지에서는 평가할 아이디어와 정하고 싶은 것을 적고 6개 모자의 역할·순서·제한 시간을 정하며, 2페이지에서는 모자별 의견표에 전원이 의견을 적고, 3페이지에서는 이점의 크기와 리스크의 크기로 아이디어의 위치를 정해 채택·보류·제외를 고르고, 4페이지에서는 채택한 아이디어의 할 일·담당·기한·확인 방법과 다음 회의까지의 흐름을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의견 제시 중·판정 중·실행 중·완료의 5열이며, '평가할 아이디어 정하기' '모자별로 의견 내기' '채택·보류·제외 고르기' '정한 것 실행하기' 4개 상위 태스크에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들어 있습니다. 식스 씽킹 햇의 방법은, 흰색(사실)·빨간색(감정)·검은색(리스크)·노란색(이점)·초록색(창의)·파란색(진행) 6개의 모자를 전원이 동시에 하나씩 쓰고, 그 모자의 역할에 맞는 의견만 제한 시간 안에 내는 것입니다. 반대 의견은 검은색 모자 시간에, 찬성 의견은 노란색 모자 시간에 모아서 내기 때문에 목소리가 크거나 직급이 높은 사람의 의견에 휩쓸리기 어렵고, 총 25분 만에 하나의 아이디어를 여러 각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