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학습·교육 템플릿
목표일부터 역산한 계획과, 매일의 진행 상황이 보이는 보드를 조합해 학습을 꾸준히 이어가기 쉬운 구성입니다.
수험생을 위한 연간 계획·모의고사 복습·취약 과목 재정비에 더해 자격시험, 어학, 프로그래밍 독학, 리포트와 졸업논문, 수업 설계까지 있습니다. 시험까지 남은 기간, 지금 막힌 부분, 쓰기·가르치기 같은 목적에 따라 고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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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 후 90일 온보딩 노트: 신입이 스스로 성과를 낼 때까지
배치 후 90일 온보딩 노트는 배치 직후 신입사원이 첫날 열어 90일째까지 매주 갱신하며 홀로서기까지의 과정을 관리하는 30·60·90일 계획형 온보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90일 후의 합격선을 숫자로 선언하는 칸, 30일·60일·90일 도달 기준을 3×3으로 정리한 기준표, 담당 업무를 마인드맵으로 훑는 정리, 매주 금요일 15분 KPT 회고(Keep/Problem/Try)를 담았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배울 것·배우는 중·혼자 해보기·할 수 있게 됨 네 개 열로 이루어지고, 전체 파악·30일 업무 익히기·60일 혼자 처리·90일 개선 제안·팀장과의 기대치 조율이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미착수로 놓여 있습니다. 무엇을 하면 합격인지 숫자로 먼저 정하기 때문에 팀장의 기대와 어긋난 부분도 90일을 기다릴 필요 없이 30일째 자기 채점에서 드러납니다.
현장 학습 노트: 한 번에 익혀 두 번째부터 혼자 하기
현장 학습 노트는 선배에게 일을 배우는 입사 1년 차가 현장 학습(OJT)에서 배운 내용을 자기 절차서로 남기고 두 번째부터 혼자 처리하기 위한 기록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3개월 뒤의 도달점과 배울 때의 약속, 모르는 것을 마인드맵으로 점검하는 그림, 질문 3줄 양식과 묻는 타이밍, 그날의 회고를 쓰는 YWT(한 일·알게 된 것·다음에 할 일) 3열, 외울 우선순위를 정하는 사용 빈도×틀렸을 때의 타격 매트릭스를 두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배우고 싶다→배웠다→혼자 해봤다→설명할 수 있다 4열이며, 모르는 것 적어 두기·질문 다듬기·절차 남기기·혼자 해보기·후배에게 설명하기 5개의 상위 태스크와 14개의 하위 태스크가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같은 것을 세 번 묻게 되는 불안이 줄고, 반년 뒤에는 배운 일을 혼자 처리해 후배에게 설명하며 넘길 수 있습니다.
존댓말·말버릇 교정 랩: 내 말버릇 NG를 OK로 바꿔 30일 만에 고치기
존댓말·말버릇 교정 랩은 “알겠어요”“죄송합니다”가 말버릇이라고 지적받은 입사 1〜3년 차가 자기 말버릇을 한마디씩 바른 존댓말 표현으로 바꾸며 30일 만에 고치기 위한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로 하는 말투, 마인드맵으로 만드는 말버릇 점검, 고칠 이유까지 적는 NG→OK 바꿔 말하기 표, 사용 횟수×인상으로 나누는 우선순위 매트릭스, 30일 PDCA 루프가 놓여 있습니다. 칸반은 알아차린 말버릇·바꿔 말하기 만들기·실천 중·고쳐짐 4개 열이며 말버릇 모으기부터 졸업까지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들어 있습니다. 말버릇 하나가 카드 한 장이므로 존댓말 책을 다시 읽는 대신 실제로 쓰는 표현만 좇게 되고, 금요일마다 세어 보면 무엇이 얼마나 줄었는지 숫자로 확인됩니다.
미경험 직무로 커리어 체인지 설계: 경험을 잇고 준비 기간 정하기
미경험 직무로 이직하려는 사람이 무엇부터 배울지와 지원까지의 준비 기간을 숫자로 정하는 커리어 체인지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하고 싶은 일·할 수 있는 일·공고가 요구하는 일을 세 열로 늘어놓는 Will-Can-Must와, 부족한 스킬을 학습 비용과 기존 경험의 이식 가능성으로 정렬하는 매트릭스가 있어 경력 정리가 그대로 학습 계획이 됩니다. 태스크 보드는 조사 중→학습 중→제작 중→실적화 완료→지원에 사용 5열로 흐르고, 공고 10건 모으기·경험 번역하기·부족한 역량 3개로 좁히기·결과물 만들기·생활비와 날짜 정하기라는 상위 태스크 5개(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자격증을 몇 개 따야 충분한지 모른 채 준비만 길어지는 상태에서 벗어나, 30시간으로 완성한 결과물 하나와 철수 라인, 달력에 적을 수 있는 지원 시작일이 남습니다.
비즈니스 이메일 실전 도장: 쓰기·다듬기·상용구 쌓기를 30일 만에 몸에 익히기
비즈니스 이메일 실전 도장 템플릿은 메일 한 통에 30분이 걸리는 입사 1년 차를 위해 요청(사외)·일정 조율·사과·사내 요청 네 상황의 제목과 첫인사 예문을 미리 갖춘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용건을 5W1H(What·Why·Who·When·Where·How)로 정리하는 그림, 초안부터 발송까지의 4단계, 상황별 제목과 첫인사 표, 수신자와 첨부를 짚는 발송 전 점검, 쌓아 둔 상용구와 지적 기록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초안·틀에 맞추기·다듬기 점검·발송 완료·상용구 등록 5개 열이고, 현황 파악·틀 만들기·발송 전 점검·독촉·상용구 쌓기 5개 주제가 부모 태스크로 미착수 상태에 놓입니다. 30일을 이어 가면 백지에서 쓰기 시작하는 일이 없어지고, 한 통에 30분 걸리던 메일이 쌓아 둔 상용구를 붙여 넣고 고치기만 하는 5분짜리가 됩니다.
학습·교육 템플릿 고르는 법
학습·교육 템플릿은 모두 적어 넣는 화이트보드와, 진행 순서가 담긴 태스크보드의 조합입니다. 고를 때는 지금 자신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를 먼저 생각해 보세요. 실전까지의 계획을 세우고 싶은지, 결과를 보고 고치고 싶은지, 혼자 계속 배우고 싶은지, 글이나 수업을 마무리하고 싶은지에 따라 맞는 것이 달라집니다.
입시까지 계획 세우기
수험 학년이 되어 실전까지 12개월을 어떻게 쓸지 정하고 싶다면 "대학 입시 연간 학습 계획 보드"가 맞습니다. 기초 다지기부터 막바지까지를 6단계로 나눠 과목별 목표와 시간 배분을 정할 수 있습니다. 실전까지 한 달이 채 남지 않았다면 "입시 직전 30일 마무리 보드"를 고릅니다. 계속할 것과 하지 않을 것을 나누고, 생활 리듬을 실전 시간대에 맞추는 주간표가 들어 있습니다.
결과를 보고 약점 고치기
모의고사 결과가 나온 직후라면 "모의고사 복습 사이클 보드"에서 전체 문제를 배점과 정답률로 분류하고, 다시 풀기와 다음 목표 설정까지 1주일 안에 진행합니다. 같은 과목에서 계속 점수를 잃고 있다면 "취약 과목 재정비 보드"를 씁니다. 실점 원인을 5가지로 나눠 살펴보고 어디까지 기초로 돌아갈지 정한 뒤, 유사 문제 연습과 다음 시험에서의 재측정으로 넘어갑니다.
독학이나 재학습 이어가기
직장인의 재학습이나 자격증 공부라면 "자격시험 합격 역산 플랜(100일 스케줄)"에서 기초·연습·기출·직전의 4단계로 100일을 나눠 씁니다. 프로그래밍을 독학으로 시작한 사람은 "프로그래밍 학습 로드맵"에서 3개월 뒤 목표를 적은 뒤 필사·개조·자체 앱 공개로 나아갑니다. 어학이 읽기·듣기에 치우치기 쉬운 사람은 "어학 학습 루틴"에서 요일별로 기능을 배정합니다.
리포트나 수업 마무리하기
과제 리포트 마감이 정해지면 "리포트 작성 로드맵"에서 질문을 한 문장으로 좁히고, 장마다 주장·근거·출처를 표로 정리한 뒤 쓰기 시작합니다. 졸업논문을 쓰는 학생은 "졸업논문 관리 보드"에서 주제 후보를 참신성과 실현 가능성으로 좁히고, 지도교수 검토를 거쳐 제출까지 진행합니다. 교원이나 강사는 "15주 강의계획서 설계 보드"에서 학습목표와 평가 방법을 맞추고, 15주 전체 수업 계획을 표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프로그래밍 독학 로드맵은 처음이라도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학습 로드맵"은 학습 목표와 지킬 규칙, 배울 범위 지도, 필사부터 공개까지 5단계를 위에서부터 채우는 구성입니다. 첫 1주는 학습 목적을 한 문장으로 적고 입문 교재를 하나 정하는 데 집중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학생이나 교사는 등록 없이 템플릿 내용을 볼 수 있나요?
볼 수 있습니다. 칸의 이름과 열, 작업 내용은 공개 페이지에서 등록 없이 확인할 수 있어 비교해 보고 고를 수 있습니다. 자신의 프로젝트로 채워 쓰려면 무료 등록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복사합니다.
자격시험과 대학 입시는 어느 템플릿을 골라야 하나요?
계획하는 기간의 길이로 고릅니다. 접수를 마치고 실전까지 100일 정도 남은 자격시험이라면 "자격시험 합격 역산 플랜(100일 스케줄)", 수험 학년의 12개월 전체를 계획하려면 "대학 입시 연간 학습 계획 보드"가 맞습니다. 둘 다 실전에서 역산해 단계를 나눕니다.
템플릿의 작업에는 날짜가 들어 있나요?
들어 있지 않습니다. 작업에는 날짜가 없으므로 자신의 시험일이나 마감에 맞춰 씁니다. 태스크보드에서는 이번 주에 할 만큼의 카드를 다음 열로 옮기며 얼마나 진행했는지 확인하면서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