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인·일상 템플릿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손을 못 대겠다'는 상황을, 보드와 체크리스트로 잘게 나눠 진행하기 위한 구성입니다.
가계 관리, 이사나 여행 같은 이벤트, 매일의 시간 활용, 취업이나 이직까지 생활 장면별로 템플릿이 있습니다. 지금 가장 신경 쓰이는 것부터 골라 화이트보드에 적어 보고, 태스크보드에서 하나씩 처리해 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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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예상 문답 훈련: 20문항의 답을 만들고 소리 내어 다듬기
면접 예상 문답 훈련은 면접이 가까운 사람이 왜 그만두는가, 왜 우리 회사인가 같은 단골 질문 20개의 답을 준비하고 녹음해 들으며 다듬는 면접 준비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면접에서 남기고 싶은 인상과 결정적 한마디 3개, 쓰기→소리 내기→녹음→수정의 연습 흐름, 30초 버전과 1분 버전과 꼬리 질문 대응을 나란히 놓은 예상 문답표, 말하기 규칙과 막혔을 때의 대응, 면접을 돌아보는 YWT(한 일·알게 된 것·다음에 할 일)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질문만 있음→답 초안→소리 내어 연습 중→실전에서 사용→통했음의 5개 열로 되어 있고, 질문 뽑기·답 쓰기·소리 내어 녹음·역질문·면접 후 수정이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면접마다 답을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되고 막힌 질문을 하나씩 없애 나가므로 2~4주 사이에 답변이 안정됩니다.
첫 급여 머니 플랜: 실수령액의 쓸 곳을 먼저 정하고 자동화합니다
첫 급여 머니 플랜은 사회 초년생이 첫 월급이 들어오기 전에 실수령액의 쓸 곳(선저축, 고정비, 학자금 대출 상환)을 정하고 자동이체까지 걸어 두는 가계 관리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1년 뒤 목표 잔액과 돈을 지키는 순서, 급여일 자동화 흐름, 비율과 금액으로 나눈 배분표, 3개월마다의 KPT(Keep·Problem·Try) 회고가 올라가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결정, 진행 중, 운영 시작, 매월 확인의 4열이며 실수령액 확인, 선저축 구조화, 고정비 설정, 학자금 대출 상환 계획, 3개월마다 점검이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가 하위 태스크와 함께 미착수 상태로 놓입니다. 돈의 쓸 곳이 정해지기 전에 배분과 자동이체를 만들어 두므로 월급이 통장을 스쳐 지나가는 첫해를 피하고 수중에 저축이 남습니다.
개인·일상 템플릿 고르는 법
일상 템플릿에는 가계부처럼 매달 이어가는 것과, 이사처럼 기한까지 처리하는 것이 있습니다. 고를 때는 무엇을 정리하고 싶은지(돈·이벤트·시간·진로)와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지 두 가지로 생각하면 헤매지 않습니다.
돈 관리를 시작하거나 다시 잡기
가계부를 써본 적이 없다면 "가계부 입문: 첫 월간 기록 보드"가 맞습니다. 항목별 기록표에 주 1회 몰아서 적고, 월말 마감 5단계로 한 달 수지를 확인하는 구성입니다. 매달 돈이 남지 않는 상태를 고치고 싶다면 "가계 재정비 보드"를 골라, 절감액과 수고의 4분면으로 고정비 어디부터 손댈지 정합니다. 몇 년 뒤 지출까지 내다보고 싶을 때는 "처음 만드는 10년 인생설계표 입문"에서 앞으로 10년의 인생 이벤트와 연간 수지를 한 장에 적어 볼 수 있습니다.
이사·대청소·여행 준비하기
기한이 정해진 이벤트에는 시기나 단계별로 열이 나뉜 템플릿이 맞습니다. "이사 완전 준비 보드"에서는 카드를 2개월 전·1개월 전·이사 주·다음 주 이후 열로 옮기며 집 구하기부터 주소 변경까지 역산해 진행합니다. 연말 대청소를 가족과 나눠 하려면 "우리집 대청소 지도"에서 방별로 할 곳과, 버리기·정리하기·닦기의 순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행 계획에는 "여행 계획 보드"가 있어, 일정표·예산 기준·준비물 목록을 여행 수첩처럼 정리할 수 있습니다.
매일 할 일과 시간 정리하기
할 일이 머릿속에 넘쳐나는 사람은 "할 일 목록 입문 운영 보드"부터 시작합니다. 수집함에 전부 적어 두고 오늘 할 일 3가지로 좁혀 하나씩 지워 나가는 방식입니다. 일정은 적혀 있는데 급한 일에 쫓기는 사람에게는 "시간관리 매트릭스 입문 보드"가 맞습니다. 이번 주 일정을 중요도와 긴급도 4분면으로 나눠,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시간을 먼저 일정표에 넣을 수 있습니다. 주 단위 습관 만들기나 시간 사용을 기록하는 템플릿도 있습니다.
취업·이직으로 고민될 때
인턴십과 본채용 마감이 늘어나는 학생은 "취업 지원·전형 관리 보드"에서 기업별 마감과 면접일을 한 줄씩 나열해 추적할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서 작성·면접 대비·합격 비교 등 전형 단계별 템플릿도 있습니다. 일하면서 이직할지 자체를 고민 중인 사람은 "이직할까 남을까 결단 보드"를 고릅니다. 그만두고 싶은 이유를 사건 단위로 적어, 바꿀 수 있는지×참을 수 있는지로 분류하고, 정하기로 한 날까지 결론을 내는 구성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계부 템플릿은 무료로 쓸 수 있나요?
네,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내용은 등록 없이 확인할 수 있고, 무료 등록을 하면 마켓플레이스에서 복사해 자신의 프로젝트로 기록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항목별 기록표와 월말 마감 칸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가계부와 가계 재정비 템플릿은 어느 쪽을 골라야 하나요?
기록을 습관으로 만들고 싶다면 "가계부 입문: 첫 월간 기록 보드", 고정비부터 지출을 줄이고 싶다면 "가계 재정비 보드"를 고릅니다. 전자는 매주 기록과 월말 마감이 중심이고, 후자는 항목별 현황·목표·대책을 표로 정리해 재정비 순서를 정하는 구성입니다.
이사나 여행 날짜가 정해지지 않아도 쓸 수 있나요?
네, 쓸 수 있습니다. 템플릿의 작업에는 날짜가 들어 있지 않고, 열은 2개월 전이나 이사 주 같은 시기, 또는 검토 중이나 예약 완료 같은 단계로 나뉘어 있습니다. 자신의 일정에 맞춰 카드를 열 사이로 옮기며 진행하면 됩니다.
취업용과 이직용 템플릿은 어떻게 다른가요?
취업용은 학생을 위한 것으로, 지원과 전형 관리,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대비, 합격 비교 등을 다룹니다. 이직용은 직장인을 위한 것으로, 지원 관리와 기업 비교, 경력기술서 다시 쓰기, 퇴직 협의, 연봉 협상 준비 등을 다룹니다.
프로젝트 관리 도구를 써본 적이 없어도 쓸 수 있나요?
네, 쓸 수 있습니다. 태스크보드는 카드를 열 사이로 옮기며 진행 상황을 보는 구조입니다. 이름에 '입문'이 붙은 템플릿은 처음 쓰는 사람을 위한 구성이므로, 망설여지면 거기서부터 고르면 시작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