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인·일상 템플릿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손을 못 대겠다'는 상황을, 보드와 체크리스트로 잘게 나눠 진행하기 위한 구성입니다.
가계 관리, 이사나 여행 같은 이벤트, 매일의 시간 활용, 취업이나 이직까지 생활 장면별로 템플릿이 있습니다. 지금 가장 신경 쓰이는 것부터 골라 화이트보드에 적어 보고, 태스크보드에서 하나씩 처리해 나갈 수 있습니다.
50건
기업 선택 기준 워크시트: 지원할지 말지 판단하는 기준 만들기
취업 축이 정해지지 않을 때 쓰는 자기 분석 워크시트형 템플릿으로, 설명회와 인턴십에는 나섰지만 지원 동기를 쓰지 못하는 학생이 지원할 곳을 좁히기 전에 기업 선택 기준을 자신의 말로 정리하기 위해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와 지금까지 알게 된 것을 적는 칸, 지난 선택에서 이유를 뽑아 기준으로 바꾸는 4단계, 필수 조건과 조정 가능 조건을 나누는 사분면, 조건마다 판정과 확인 질문을 적는 판정표, 판단이 흔들릴 때의 기준을 나열한 칸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정리할 항목부터 초안 작성·언어화·검증을 거쳐 조건 확정에 이르는 5개 열로, 설명회나 면담에서 답을 얻은 조건만 "검증 완료"로 옮기고 채용 공고 1건을 판정할 수 있게 된 조건을 "조건 확정"에 두세요.
현직자 인터뷰 관리 보드: 요청부터 감사·재연락까지
현직자 인터뷰(선배 방문) 요청 메일부터 감사·재연락까지 관리하는 템플릿으로, 이야기를 듣고 싶은 현직자가 있는데도 첫 메일에서 손이 멈추는 학생이 요청을 보내기 전에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만날 인원 목표와 요청·감사의 매너, 상대를 찾는 것부터 감사·재연락까지의 6단계, 상대별 기록표, 인맥을 찾는 방법, 요청문 형식과 거절당했을 때의 대응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만나고 싶은 사람부터 감사와 기록 완료까지 이어지는 5개 열로, 상대마다 카드를 1장 만들고 요청을 보낸 날 다음 열로 옮기며, 감사 인사와 기록표 옮겨 적기가 끝나면 "감사와 기록 완료"로 이동하세요.
이직할까 남을까 결단 보드: 감정과 조건을 나누어 기한 안에 정하기
이직할까 남을까 2주 넘게 고민한 사람이 그만두고 싶은 마음과 연봉·야근 같은 조건을 나누어 정리하고, 정해 둔 기한 안에 결론을 내기 위한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7개 영역으로, 그만두고 싶은 이유를 사건으로 적는 칸, 이유를 여섯 갈래로 나누는 마인드맵, 바꿀 수 있는가 × 견딜 수 있는가로 분류하는 의사결정 매트릭스, 옮기는 안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을 견주는 Pros-Cons 표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불만 정리·사실 확인 중·시험 중·자료 확보·결론의 5개 열로 이루어지며, 적어 내기, 분류하기, 남는 안 시험하기, 기한 정하기, 결론 내기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정하는 날을 먼저 달력에 넣기 때문에 같은 고민을 반년 더 안고 가지 않고, 직접 확인한 사실을 근거로 결론을 낼 수 있습니다.
연봉 협상 준비 보드: 시세와 하한선, 첫마디를 한자리에
오퍼 면담을 앞둔 이직자가 연봉 협상 전에 연봉 시세와 목표 금액, 하한선, 그리고 꺼낼 첫마디까지 한자리에 준비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액과 하한선을 적는 목표 칸, 제시 연봉을 기본급·포괄임금·상여·실질 시급으로 쪼개 비교하는 표, 5W1H(What/Why/Who/When/Where/How)로 첫마디를 짜는 그림이 있습니다. 칸반은 시세 조사 → 근거 만들기 → 제시 대기 → 협상 중 → 합의·마무리 5열이며, 근거 모으기·제시액 쪼개기·금액 정하기·대본 만들기·서면 확인이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시세 숫자와 하한선을 먼저 정해 두면 면담 분위기에 밀리지 않고, 연봉 협상이 부담스러울 때는 같은 내용을 요구가 아니라 확인과 질문의 형태로 바꿔 말할 수 있습니다.
경력기술서 다듬기: 성과를 숫자로 바꿔 서류 전형을 통과하기
서류 전형에서 번번이 막히는 경력 1~5년 차가 지원을 잠시 멈추고 경력기술서 쓰는 법을 다시 잡아, 담당 업무 나열을 숫자가 들어간 성과 문장으로 바꾸기 위한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 직무와 읽는 사람을 정하는 칸, YWT(해 온 일·알게 된 일·다음에 할 일)로 성과를 정리하는 3개 열, 기존 문장과 숫자가 들어간 문장과 근거를 나란히 놓은 고쳐 쓰기 표, 채용 요건과의 가까움×성과의 크기로 앞에 낼 성과를 고르는 매트릭스, 제출 전 점검과 쓰지 않을 표현과 리뷰 요청 양식이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자료 보관함·초안·고쳐 쓰는 중·리뷰 대기·완성(제출 가능) 5개 열이고, 경력 요약·성과의 수치화·지원처별 차이·리뷰 요청·서식 마무리라는 5개 상위 태스크와 12개 하위 태스크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담당했습니다”로 끝나던 줄이 앞뒤 숫자가 들어간 성과 문장으로 바뀌어, 지원할 때마다 경력기술서를 처음부터 다시 쓰는 상태에서 벗어납니다.
퇴사 협상 로드맵: 말을 꺼내는 날부터 마지막 출근일까지 역산하기
퇴사 협상 로드맵 템플릿은 이직을 결심한 사람이 상사에게 사직 의사를 밝히는 방법부터 만류 대응, 연차 소진, 인수인계, 마지막 출근일 확정까지 역산해 진행하도록 돕습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양보할 수 없는 일정을 적는 목표 프레임, 상사→부서장→사직서→공지→인수인계로 이어지는 의사 전달 흐름, 할 일·기한·전달할 상대·상태를 나란히 놓은 일정 역산표, 만류 조건을 받아들일지 따지는 Pros-Cons(남았을 때 얻는 것과 잃는 것의 대비), 서면으로 남길 항목 목록이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의사 전달→협상 중→절차 진행→완료 5개 열이며, 마지막 출근일 역산·전달 순서 정하기·만류 대비·연차와 절차 확인·사외 인사라는 5개 상위 태스크와 13개 하위 태스크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예고 기간과 연차 규정은 나라마다 다르므로 일수는 자국 규정으로 바꿔 쓰고, 감정이 아니라 날짜·순서·서면 세 가지로 진행하면 원만한 퇴사를 유지한 채 마지막 출근일까지 갈 수 있습니다.
재택근무 자기관리: 1년 차도 성과와 움직임이 보이는 일하기
재택근무 자기관리 템플릿은 원격·하이브리드 근무를 시작한 1년 차가 근무 시간의 경계와 매일의 진행 상황 보고 방식을 정해, 얼굴을 보지 않는 상사에게도 성과와 일하는 모습을 전하도록 돕는 서식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시작·종료·연락 가능 시간의 선언, 하루 흐름 5단계, 출근일과 재택일을 나누는 표, 금요일 10분 KPT 회고(Keep·Problem·Try), 연락과 답장의 규칙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시작 전, 오늘 집중, 진행 중, 공유·확인 대기, 완료의 5열이며 업무 환경, 시간표, 진행 상황 공유, 질문, 주말 점검을 다루는 부모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들어 있습니다. 재택근무에서 게으름을 피운다고 여겨질까 걱정하던 시간이, 매일 아침 3줄 보고와 매주 한 번의 KPT라는 이어 갈 수 있는 구조로 바뀝니다.
불합격에서 다시 세우기: 떨어진 단계별로 원인을 없애 합격률 올리기
서류 전형과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는 구직자가 불합격 원인을 단계별로 분석해 다음 지원의 합격률을 올리기 위한 이직·취업 재정비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단계별 합격률, 지원처별 기록표, 왜를 다섯 번 이어 붙이는 5 Whys(왜왜 분석) 사슬, 효과의 크기와 바로 해볼 수 있는지로 대책을 고르는 우선순위 매트릭스를 나란히 두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기록하기·가설 세우기·대책 정하기·시도 중·효과 확인의 5열이며, 떨어진 단계 세기, 원인 가설 내기, 대책 하나 고르기, 다음 3곳에서 시도, 마음 추스르기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인연이 아니었다”로 넘기던 불합격이 고칠 곳 한 가지로 바뀌고, 2~4주 안에 서류 합격률이 실제로 움직였는지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와 실적 증빙 준비 키트: 요청받기 전에 추천인과 근거 자료 미리 확보하기
평판조회(기업이 전 직장 상사와 동료에게 지원자를 확인하는 절차)를 요청받기 전에 추천인과 실적 증빙 자료를 미리 확보하는, 최종 면접까지 올라온 이직자를 위한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추천의 설계, 추천인 3명의 명부, 5W1H로 짜는 요청문, 비밀유지의 경계와 거절당했을 때의 대안, 증빙 선택 매트릭스(신뢰도×바로 낼 수 있는지)를 담았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후보→요청 중→수락 완료→정보 전달 완료→완료·감사 전달의 5개 열이며,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추천인은 부탁받자마자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요청문과 자료를 먼저 갖춰 두면 전형 막바지에 당황하지 않습니다.
헤드헌터·스카우트 운영 보드: 여러 창구를 뒤섞지 않고 나눠 쓰기
헤드헌터와 스카우트 플랫폼을 여러 곳 동시에 쓰는 구직자가, 어느 창구로 어디에 지원했는지를 한 장에서 관리하는 이직 창구 운영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직 기준을 세 가지로 정하는 Will-Can-Must, 담당자·강점 영역·제안의 질·연락 빈도로 정리한 창구 비교표, 양보할 수 없는 조건과 중복 지원·회신 기한·거절 방법을 적은 규칙 칸, 조건 부합도×지원 의향도로 제안을 분류하는 매트릭스, 월말에 창구를 돌아보는 KPT까지 다섯 가지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등록 전 → 면담 대기 → 제안 수신 중 → 지원 진행 중 → 중단·보류의 5열이고, 창구를 세 곳으로 좁히기·조건문 만들기·제안 분류하기·연락 규칙 정하기·창구 평가하기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헤드헌터를 여러 곳 쓸 때 생기기 쉬운 중복 지원과 회신 누락을, 24시간 안에 답한다는 운영 규칙까지 갖춘 채로 막을 수 있습니다.
입사 전 카운트다운: 합격 통보부터 첫 출근까지 한 장에
최종 합격한 사람이 첫 출근까지 해야 할 일을 제출 서류 기한·생활 리듬·첫날 동선으로 나눠 한 장에서 관리하는 입사 준비 체크리스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입사까지의 방침, 12주 전부터 전날까지의 연표, 제출 서류의 기한과 제출처 목록표, 언제 쓰는지와 익히는 데 걸리는 시간 두 축으로 입사 전 학습을 나누는 우선순위 매트릭스, 첫 출근 아침을 5W1H로 조립하는 방사형 그림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시작 전/이번 달에 할 일/제출·회신 대기/완료의 4열이고, 서류·생활·업무 도구·입사 전 학습·첫날 동선이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가 각각 하위 태스크와 함께 놓여 있습니다. 기한이 있는 것부터 정리되므로 서류 누락과 준비물 누락이 줄고, 첫 출근 아침에 무엇을 들고 몇 시에 어디로 갈지가 정해진 상태로 당일을 맞습니다.
일하면서 이직 준비 시간표: 면접 일정과 체력을 현재 직장과 양립하기
재직 중에 일하면서 이직 준비를 하는 사람이 면접 일정 조율과 반차·연차 사용 방법, 현직과 분리한 연락 수단까지 한 번에 정하는 주간 일정 관리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준비에 쓸 수 있는 시간과 체력의 상한, 요일×시간대 주간 시간표, 일정 회신 방법과 휴가 사용 방법과 연락 수단 분리라는 규칙 세 장, 면접 확정부터 당일까지의 5단계, KPT(Keep·Problem·Try)로 쓰는 주간 회고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후보→조율 중→확정→완료→재조정 다섯 열로 진행되고, 쓸 수 있는 시간 파악부터 주간 일정 재정비까지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면접 가능 시간대를 미리 정해 두면 후보일을 받은 그날 안에 회신할 수 있고, 수면 시간과 현직 업무 마감을 깎지 않으면서 이직 준비를 몇 달 이어갈 수 있습니다.
개인·일상 템플릿 고르는 법
일상 템플릿에는 가계부처럼 매달 이어가는 것과, 이사처럼 기한까지 처리하는 것이 있습니다. 고를 때는 무엇을 정리하고 싶은지(돈·이벤트·시간·진로)와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지 두 가지로 생각하면 헤매지 않습니다.
돈 관리를 시작하거나 다시 잡기
가계부를 써본 적이 없다면 "가계부 입문: 첫 월간 기록 보드"가 맞습니다. 항목별 기록표에 주 1회 몰아서 적고, 월말 마감 5단계로 한 달 수지를 확인하는 구성입니다. 매달 돈이 남지 않는 상태를 고치고 싶다면 "가계 재정비 보드"를 골라, 절감액과 수고의 4분면으로 고정비 어디부터 손댈지 정합니다. 몇 년 뒤 지출까지 내다보고 싶을 때는 "처음 만드는 10년 인생설계표 입문"에서 앞으로 10년의 인생 이벤트와 연간 수지를 한 장에 적어 볼 수 있습니다.
이사·대청소·여행 준비하기
기한이 정해진 이벤트에는 시기나 단계별로 열이 나뉜 템플릿이 맞습니다. "이사 완전 준비 보드"에서는 카드를 2개월 전·1개월 전·이사 주·다음 주 이후 열로 옮기며 집 구하기부터 주소 변경까지 역산해 진행합니다. 연말 대청소를 가족과 나눠 하려면 "우리집 대청소 지도"에서 방별로 할 곳과, 버리기·정리하기·닦기의 순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행 계획에는 "여행 계획 보드"가 있어, 일정표·예산 기준·준비물 목록을 여행 수첩처럼 정리할 수 있습니다.
매일 할 일과 시간 정리하기
할 일이 머릿속에 넘쳐나는 사람은 "할 일 목록 입문 운영 보드"부터 시작합니다. 수집함에 전부 적어 두고 오늘 할 일 3가지로 좁혀 하나씩 지워 나가는 방식입니다. 일정은 적혀 있는데 급한 일에 쫓기는 사람에게는 "시간관리 매트릭스 입문 보드"가 맞습니다. 이번 주 일정을 중요도와 긴급도 4분면으로 나눠,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시간을 먼저 일정표에 넣을 수 있습니다. 주 단위 습관 만들기나 시간 사용을 기록하는 템플릿도 있습니다.
취업·이직으로 고민될 때
인턴십과 본채용 마감이 늘어나는 학생은 "취업 지원·전형 관리 보드"에서 기업별 마감과 면접일을 한 줄씩 나열해 추적할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서 작성·면접 대비·합격 비교 등 전형 단계별 템플릿도 있습니다. 일하면서 이직할지 자체를 고민 중인 사람은 "이직할까 남을까 결단 보드"를 고릅니다. 그만두고 싶은 이유를 사건 단위로 적어, 바꿀 수 있는지×참을 수 있는지로 분류하고, 정하기로 한 날까지 결론을 내는 구성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계부 템플릿은 무료로 쓸 수 있나요?
네,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내용은 등록 없이 확인할 수 있고, 무료 등록을 하면 마켓플레이스에서 복사해 자신의 프로젝트로 기록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항목별 기록표와 월말 마감 칸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가계부와 가계 재정비 템플릿은 어느 쪽을 골라야 하나요?
기록을 습관으로 만들고 싶다면 "가계부 입문: 첫 월간 기록 보드", 고정비부터 지출을 줄이고 싶다면 "가계 재정비 보드"를 고릅니다. 전자는 매주 기록과 월말 마감이 중심이고, 후자는 항목별 현황·목표·대책을 표로 정리해 재정비 순서를 정하는 구성입니다.
이사나 여행 날짜가 정해지지 않아도 쓸 수 있나요?
네, 쓸 수 있습니다. 템플릿의 작업에는 날짜가 들어 있지 않고, 열은 2개월 전이나 이사 주 같은 시기, 또는 검토 중이나 예약 완료 같은 단계로 나뉘어 있습니다. 자신의 일정에 맞춰 카드를 열 사이로 옮기며 진행하면 됩니다.
취업용과 이직용 템플릿은 어떻게 다른가요?
취업용은 학생을 위한 것으로, 지원과 전형 관리,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대비, 합격 비교 등을 다룹니다. 이직용은 직장인을 위한 것으로, 지원 관리와 기업 비교, 경력기술서 다시 쓰기, 퇴직 협의, 연봉 협상 준비 등을 다룹니다.
프로젝트 관리 도구를 써본 적이 없어도 쓸 수 있나요?
네, 쓸 수 있습니다. 태스크보드는 카드를 열 사이로 옮기며 진행 상황을 보는 구조입니다. 이름에 '입문'이 붙은 템플릿은 처음 쓰는 사람을 위한 구성이므로, 망설여지면 거기서부터 고르면 시작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