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인·일상 템플릿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손을 못 대겠다'는 상황을, 보드와 체크리스트로 잘게 나눠 진행하기 위한 구성입니다.
31건
불합격에서 다시 세우기: 떨어진 단계별로 원인을 없애 합격률 올리기
서류 전형과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는 구직자가 불합격 원인을 단계별로 분석해 다음 지원의 합격률을 올리기 위한 이직·취업 재정비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단계별 합격률, 지원처별 기록표, 왜를 다섯 번 이어 붙이는 5 Whys(왜왜 분석) 사슬, 효과의 크기와 바로 해볼 수 있는지로 대책을 고르는 우선순위 매트릭스를 나란히 두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기록하기·가설 세우기·대책 정하기·시도 중·효과 확인의 5열이며, 떨어진 단계 세기, 원인 가설 내기, 대책 하나 고르기, 다음 3곳에서 시도, 마음 추스르기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인연이 아니었다”로 넘기던 불합격이 고칠 곳 한 가지로 바뀌고, 2~4주 안에 서류 합격률이 실제로 움직였는지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와 실적 증빙 준비 키트: 요청받기 전에 추천인과 근거 자료 미리 확보하기
평판조회(기업이 전 직장 상사와 동료에게 지원자를 확인하는 절차)를 요청받기 전에 추천인과 실적 증빙 자료를 미리 확보하는, 최종 면접까지 올라온 이직자를 위한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추천의 설계, 추천인 3명의 명부, 5W1H로 짜는 요청문, 비밀유지의 경계와 거절당했을 때의 대안, 증빙 선택 매트릭스(신뢰도×바로 낼 수 있는지)를 담았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후보→요청 중→수락 완료→정보 전달 완료→완료·감사 전달의 5개 열이며,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추천인은 부탁받자마자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요청문과 자료를 먼저 갖춰 두면 전형 막바지에 당황하지 않습니다.
헤드헌터·스카우트 운영 보드: 여러 창구를 뒤섞지 않고 나눠 쓰기
헤드헌터와 스카우트 플랫폼을 여러 곳 동시에 쓰는 구직자가, 어느 창구로 어디에 지원했는지를 한 장에서 관리하는 이직 창구 운영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직 기준을 세 가지로 정하는 Will-Can-Must, 담당자·강점 영역·제안의 질·연락 빈도로 정리한 창구 비교표, 양보할 수 없는 조건과 중복 지원·회신 기한·거절 방법을 적은 규칙 칸, 조건 부합도×지원 의향도로 제안을 분류하는 매트릭스, 월말에 창구를 돌아보는 KPT까지 다섯 가지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등록 전 → 면담 대기 → 제안 수신 중 → 지원 진행 중 → 중단·보류의 5열이고, 창구를 세 곳으로 좁히기·조건문 만들기·제안 분류하기·연락 규칙 정하기·창구 평가하기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헤드헌터를 여러 곳 쓸 때 생기기 쉬운 중복 지원과 회신 누락을, 24시간 안에 답한다는 운영 규칙까지 갖춘 채로 막을 수 있습니다.
입사 전 카운트다운: 합격 통보부터 첫 출근까지 한 장에
최종 합격한 사람이 첫 출근까지 해야 할 일을 제출 서류 기한·생활 리듬·첫날 동선으로 나눠 한 장에서 관리하는 입사 준비 체크리스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입사까지의 방침, 12주 전부터 전날까지의 연표, 제출 서류의 기한과 제출처 목록표, 언제 쓰는지와 익히는 데 걸리는 시간 두 축으로 입사 전 학습을 나누는 우선순위 매트릭스, 첫 출근 아침을 5W1H로 조립하는 방사형 그림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시작 전/이번 달에 할 일/제출·회신 대기/완료의 4열이고, 서류·생활·업무 도구·입사 전 학습·첫날 동선이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가 각각 하위 태스크와 함께 놓여 있습니다. 기한이 있는 것부터 정리되므로 서류 누락과 준비물 누락이 줄고, 첫 출근 아침에 무엇을 들고 몇 시에 어디로 갈지가 정해진 상태로 당일을 맞습니다.
일하면서 이직 준비 시간표: 면접 일정과 체력을 현재 직장과 양립하기
재직 중에 일하면서 이직 준비를 하는 사람이 면접 일정 조율과 반차·연차 사용 방법, 현직과 분리한 연락 수단까지 한 번에 정하는 주간 일정 관리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준비에 쓸 수 있는 시간과 체력의 상한, 요일×시간대 주간 시간표, 일정 회신 방법과 휴가 사용 방법과 연락 수단 분리라는 규칙 세 장, 면접 확정부터 당일까지의 5단계, KPT(Keep·Problem·Try)로 쓰는 주간 회고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후보→조율 중→확정→완료→재조정 다섯 열로 진행되고, 쓸 수 있는 시간 파악부터 주간 일정 재정비까지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면접 가능 시간대를 미리 정해 두면 후보일을 받은 그날 안에 회신할 수 있고, 수면 시간과 현직 업무 마감을 깎지 않으면서 이직 준비를 몇 달 이어갈 수 있습니다.
면접 예상 문답 훈련: 20문항의 답을 만들고 소리 내어 다듬기
면접 예상 문답 훈련은 면접이 가까운 사람이 왜 그만두는가, 왜 우리 회사인가 같은 단골 질문 20개의 답을 준비하고 녹음해 들으며 다듬는 면접 준비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면접에서 남기고 싶은 인상과 결정적 한마디 3개, 쓰기→소리 내기→녹음→수정의 연습 흐름, 30초 버전과 1분 버전과 꼬리 질문 대응을 나란히 놓은 예상 문답표, 말하기 규칙과 막혔을 때의 대응, 면접을 돌아보는 YWT(한 일·알게 된 것·다음에 할 일)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질문만 있음→답 초안→소리 내어 연습 중→실전에서 사용→통했음의 5개 열로 되어 있고, 질문 뽑기·답 쓰기·소리 내어 녹음·역질문·면접 후 수정이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면접마다 답을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되고 막힌 질문을 하나씩 없애 나가므로 2~4주 사이에 답변이 안정됩니다.
첫 급여 머니 플랜: 실수령액의 쓸 곳을 먼저 정하고 자동화합니다
첫 급여 머니 플랜은 사회 초년생이 첫 월급이 들어오기 전에 실수령액의 쓸 곳(선저축, 고정비, 학자금 대출 상환)을 정하고 자동이체까지 걸어 두는 가계 관리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1년 뒤 목표 잔액과 돈을 지키는 순서, 급여일 자동화 흐름, 비율과 금액으로 나눈 배분표, 3개월마다의 KPT(Keep·Problem·Try) 회고가 올라가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결정, 진행 중, 운영 시작, 매월 확인의 4열이며 실수령액 확인, 선저축 구조화, 고정비 설정, 학자금 대출 상환 계획, 3개월마다 점검이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가 하위 태스크와 함께 미착수 상태로 놓입니다. 돈의 쓸 곳이 정해지기 전에 배분과 자동이체를 만들어 두므로 월급이 통장을 스쳐 지나가는 첫해를 피하고 수중에 저축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