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인·일상 템플릿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손을 못 대겠다'는 상황을, 보드와 체크리스트로 잘게 나눠 진행하기 위한 구성입니다.
31건
경험 만들기 1년 역산 보드: 지금부터 쓸 수 있는 경험 준비하기
쓸 경험이 없을 때 1년 역산으로 경험을 만드는 템플릿으로, "쓸 수 있는 경험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깨달은 1~2학년이 지원이 시작되기 약 1년 전, 장기 인턴과 과외 활동 선택법을 포함해 이 1년 동안 쌓을 경험을 정하기 위해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1년 후 목표와 주간 가용 시간의 상한을 적는 칸, 노력과 어필 가치로 후보 활동을 나누는 사분면, 선택부터 서류 반영까지 5단계 흐름도, 구간별 도달 목표와 남길 증거를 정리한 표, 지속하는 요령·정체 신호·학기말 점검 항목을 나열한 3개 칸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후보 활동에서 이번 학기 진행·실행 중·증거 기록 완료를 거쳐 서류 반영으로 이어지는 5개 열로, 사분면에서 고른 1개만 "이번 학기 진행"으로 옮기고 숫자와 제3자의 말이 갖춰진 카드를 "증거 기록 완료"로 이동하세요.
합격 발표부터 입학 절차까지: 납부 기한과 등록 포기를 놓치지 않기
합격 후 할 일과 입학 절차를 납부 기한과 함께 관리하는 템플릿으로, 합격 발표 직후의 수험생과 보호자가 입학금 납부 기한과 다른 합격한 학교의 등록 포기를 놓치지 않고 진학할 학교를 확정하기 위해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진학할 학교·납부 기한·등록을 포기할 학교 선언, 합격 발표부터 입학식까지의 6단계, 절차 항목별 마감·금액·제출처·진행 상황 관리표, 입학까지 살 물건을 나누는 매트릭스가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결과 정리·입학금·절차 서류·포기 연락·새 생활 준비의 5개 상위 작업으로, 납부가 필요한 카드는 반드시 "납부 완료"를 거쳐야 완료로 옮길 수 있습니다.
진학 자금 계획 보드: 학비·생활비와 지원 제도 마감 관리
학비와 진학 비용 총액을 계산하고 장학금 등 지원 제도의 마감을 관리하는 자금 계획 템플릿으로, 수험생 학년 봄에 첫 신청 안내를 받은 수험생과 보호자가 그날 안에 전체 그림을 파악하기 위해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총액의 현재 상황과 가정에서 낼 수 있는 상한 선언, 비용 항목과 시기를 나열한 표, 신청의 6단계, 지원 제도를 지원 금액과 선발 가능성으로 고르는 사분면, 마감·서류·가족 회의 안건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제도마다 카드 1장을 만들어 마감이 이른 순서로 "제도 조사"·"신청 준비 중"으로 옮기고, 다 낸 카드는 "결과 대기"에 두어 합격 여부를 추적하세요.
케이스 면접·그룹 토론 연습 보드: 30분 만에 결론까지 가는 법
그룹 디스커션과 케이스 면접 연습 템플릿으로, 집단 토론이 있는 전형에 진출한 학생이 첫 토론 약 2주 전에 열어 30분 안에 결론까지 가는 논의 방법을 익힙니다. 화이트보드에는 30분 후 도달 지점과 연습 규칙을 적은 틀, 전제 확인부터 다음 행동까지의 5단계, 자주 나오는 주제 5가지 유형을 펼친 마인드맵, 연습 회차별 기록표, 토론에서의 약속·평가를 낮추는 행동·배운 점을 담은 3개 틀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연습 주제부터 준비 중·연습 진행·복습 완료를 거쳐 실전 활용까지 이어지는 5개 열로, 다음에 다룰 1장만 "준비 중"으로 옮기고 연습한 당일에 "복습 완료"로 이동시켜 실전에서 통한 방법만 마지막 열로 보내세요.
취업·대학원·공무원 진로 비교 보드: 마감이 다른 선택지를 나란히 놓기
취업·대학원 진학·공무원 시험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진로 선택 템플릿으로, 졸업 2년 전 새 학년이 시작될 때 주변은 움직이는데 취업과 진학을 정하지 못한 학생이 마감이 다른 선택지를 한 번에 견주기 위해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결정 기한과 바꿀 수 없는 전제를 적는 칸, 5가지 진로를 배치한 지도, 준비·비용·마감을 맞춰 보는 비교표, 결정까지의 5단계 흐름도, 상담 상대·불안·결정 기록을 나열한 3개 칸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후보에서 정보 수집·체험과 상담·비교를 거쳐 결정과 다음 행동으로 넘어가는 5개 열로, 마감이 이른 진로부터 "정보 수집 중"으로 옮기고 설명회나 방문으로 현장을 본 진로만 "비교·추리기"로 진행하세요.
기업 선택 기준 워크시트: 지원할지 말지 판단하는 기준 만들기
취업 축이 정해지지 않을 때 쓰는 자기 분석 워크시트형 템플릿으로, 설명회와 인턴십에는 나섰지만 지원 동기를 쓰지 못하는 학생이 지원할 곳을 좁히기 전에 기업 선택 기준을 자신의 말로 정리하기 위해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와 지금까지 알게 된 것을 적는 칸, 지난 선택에서 이유를 뽑아 기준으로 바꾸는 4단계, 필수 조건과 조정 가능 조건을 나누는 사분면, 조건마다 판정과 확인 질문을 적는 판정표, 판단이 흔들릴 때의 기준을 나열한 칸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정리할 항목부터 초안 작성·언어화·검증을 거쳐 조건 확정에 이르는 5개 열로, 설명회나 면담에서 답을 얻은 조건만 "검증 완료"로 옮기고 채용 공고 1건을 판정할 수 있게 된 조건을 "조건 확정"에 두세요.
현직자 인터뷰 관리 보드: 요청부터 감사·재연락까지
현직자 인터뷰(선배 방문) 요청 메일부터 감사·재연락까지 관리하는 템플릿으로, 이야기를 듣고 싶은 현직자가 있는데도 첫 메일에서 손이 멈추는 학생이 요청을 보내기 전에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만날 인원 목표와 요청·감사의 매너, 상대를 찾는 것부터 감사·재연락까지의 6단계, 상대별 기록표, 인맥을 찾는 방법, 요청문 형식과 거절당했을 때의 대응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만나고 싶은 사람부터 감사와 기록 완료까지 이어지는 5개 열로, 상대마다 카드를 1장 만들고 요청을 보낸 날 다음 열로 옮기며, 감사 인사와 기록표 옮겨 적기가 끝나면 "감사와 기록 완료"로 이동하세요.
이직할까 남을까 결단 보드: 감정과 조건을 나누어 기한 안에 정하기
이직할까 남을까 2주 넘게 고민한 사람이 그만두고 싶은 마음과 연봉·야근 같은 조건을 나누어 정리하고, 정해 둔 기한 안에 결론을 내기 위한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7개 영역으로, 그만두고 싶은 이유를 사건으로 적는 칸, 이유를 여섯 갈래로 나누는 마인드맵, 바꿀 수 있는가 × 견딜 수 있는가로 분류하는 의사결정 매트릭스, 옮기는 안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을 견주는 Pros-Cons 표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불만 정리·사실 확인 중·시험 중·자료 확보·결론의 5개 열로 이루어지며, 적어 내기, 분류하기, 남는 안 시험하기, 기한 정하기, 결론 내기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정하는 날을 먼저 달력에 넣기 때문에 같은 고민을 반년 더 안고 가지 않고, 직접 확인한 사실을 근거로 결론을 낼 수 있습니다.
연봉 협상 준비 보드: 시세와 하한선, 첫마디를 한자리에
오퍼 면담을 앞둔 이직자가 연봉 협상 전에 연봉 시세와 목표 금액, 하한선, 그리고 꺼낼 첫마디까지 한자리에 준비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액과 하한선을 적는 목표 칸, 제시 연봉을 기본급·포괄임금·상여·실질 시급으로 쪼개 비교하는 표, 5W1H(What/Why/Who/When/Where/How)로 첫마디를 짜는 그림이 있습니다. 칸반은 시세 조사 → 근거 만들기 → 제시 대기 → 협상 중 → 합의·마무리 5열이며, 근거 모으기·제시액 쪼개기·금액 정하기·대본 만들기·서면 확인이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시세 숫자와 하한선을 먼저 정해 두면 면담 분위기에 밀리지 않고, 연봉 협상이 부담스러울 때는 같은 내용을 요구가 아니라 확인과 질문의 형태로 바꿔 말할 수 있습니다.
경력기술서 다듬기: 성과를 숫자로 바꿔 서류 전형을 통과하기
서류 전형에서 번번이 막히는 경력 1~5년 차가 지원을 잠시 멈추고 경력기술서 쓰는 법을 다시 잡아, 담당 업무 나열을 숫자가 들어간 성과 문장으로 바꾸기 위한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 직무와 읽는 사람을 정하는 칸, YWT(해 온 일·알게 된 일·다음에 할 일)로 성과를 정리하는 3개 열, 기존 문장과 숫자가 들어간 문장과 근거를 나란히 놓은 고쳐 쓰기 표, 채용 요건과의 가까움×성과의 크기로 앞에 낼 성과를 고르는 매트릭스, 제출 전 점검과 쓰지 않을 표현과 리뷰 요청 양식이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자료 보관함·초안·고쳐 쓰는 중·리뷰 대기·완성(제출 가능) 5개 열이고, 경력 요약·성과의 수치화·지원처별 차이·리뷰 요청·서식 마무리라는 5개 상위 태스크와 12개 하위 태스크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담당했습니다”로 끝나던 줄이 앞뒤 숫자가 들어간 성과 문장으로 바뀌어, 지원할 때마다 경력기술서를 처음부터 다시 쓰는 상태에서 벗어납니다.
퇴사 협상 로드맵: 말을 꺼내는 날부터 마지막 출근일까지 역산하기
퇴사 협상 로드맵 템플릿은 이직을 결심한 사람이 상사에게 사직 의사를 밝히는 방법부터 만류 대응, 연차 소진, 인수인계, 마지막 출근일 확정까지 역산해 진행하도록 돕습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양보할 수 없는 일정을 적는 목표 프레임, 상사→부서장→사직서→공지→인수인계로 이어지는 의사 전달 흐름, 할 일·기한·전달할 상대·상태를 나란히 놓은 일정 역산표, 만류 조건을 받아들일지 따지는 Pros-Cons(남았을 때 얻는 것과 잃는 것의 대비), 서면으로 남길 항목 목록이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의사 전달→협상 중→절차 진행→완료 5개 열이며, 마지막 출근일 역산·전달 순서 정하기·만류 대비·연차와 절차 확인·사외 인사라는 5개 상위 태스크와 13개 하위 태스크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예고 기간과 연차 규정은 나라마다 다르므로 일수는 자국 규정으로 바꿔 쓰고, 감정이 아니라 날짜·순서·서면 세 가지로 진행하면 원만한 퇴사를 유지한 채 마지막 출근일까지 갈 수 있습니다.
재택근무 자기관리: 1년 차도 성과와 움직임이 보이는 일하기
재택근무 자기관리 템플릿은 원격·하이브리드 근무를 시작한 1년 차가 근무 시간의 경계와 매일의 진행 상황 보고 방식을 정해, 얼굴을 보지 않는 상사에게도 성과와 일하는 모습을 전하도록 돕는 서식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시작·종료·연락 가능 시간의 선언, 하루 흐름 5단계, 출근일과 재택일을 나누는 표, 금요일 10분 KPT 회고(Keep·Problem·Try), 연락과 답장의 규칙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시작 전, 오늘 집중, 진행 중, 공유·확인 대기, 완료의 5열이며 업무 환경, 시간표, 진행 상황 공유, 질문, 주말 점검을 다루는 부모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들어 있습니다. 재택근무에서 게으름을 피운다고 여겨질까 걱정하던 시간이, 매일 아침 3줄 보고와 매주 한 번의 KPT라는 이어 갈 수 있는 구조로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