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개인·일상 템플릿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손을 못 대겠다'는 상황을, 보드와 체크리스트로 잘게 나눠 진행하기 위한 구성입니다.
31건
할 일 목록 입문 운영 보드|할 일을 전부 꺼내고 오늘 할 일 3가지로 좁혀 하나씩 지워 나갑니다
할 일 목록을 만들어도 이어가지 못하는 분이, 머릿속의 할 일을 전부 꺼낸 다음 오늘 할 일 3가지로 좁히는 방식을 익히도록 만든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머릿속을 비우는 수집함 칸, 오늘 할 일 3가지·이번 주 할 일·언젠가 할 일·대기의 4칸, 이번 주 할 일에서 오늘의 3가지를 고르는 MoSCoW 4열, GTD의 5단계, 수집함의 한 건을 어디에 둘지 정하는 판별 표, 쓰는 규칙 3칸, 금요일 10분 점검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수집함·언젠가/대기·이번 주 할 일·오늘 할 일 3가지·완료의 5열이며, 전부 꺼내기·4칸으로 나누기·오늘 할 일 3가지 돌리기·주 1회 점검하기라는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할 일 목록 쓰는 법을 모를 때도 동사로 쓰기, 2분이면 끝나는 일은 지금 하기, 한 장에 행동 하나라는 세 가지 규칙을 지키면 적은 직후부터 움직일 수 있는 목록이 됩니다. 오늘 할 일 3가지를 고르기 어려울 때는 이번 주 할 일 5건을 Must(필수)·Should(해야 함)·Could(할 수 있으면)·Won't(이번에는 보류) 네 단계로 나누고 Must부터 3건만 집습니다. 중요도와 긴급도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태스크 관리 입문 첫 1주일 템플릿과 달리, 이 템플릿은 수집함을 비우는 판별 절차가 주인공입니다.
시간 관리 입문 첫 1주|시간 사용을 기록해 낭비를 찾고 시간표를 다시 짜기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직장인과 학생이 시간 관리 입문으로 첫 1주 동안 시간 사용을 기록하고 낭비를 찾아 주간 시간표를 다시 짜기 위한 초보자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30분 단위로 타임로그를 남기는 방법,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5행 ×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7열로 짜는 주간 시간표, 낭비한 시간을 3가지로 나누는 칸, 계속·늘리기·시작·중단·줄이기 5방향으로 시간 사용을 되돌아보는 스타피시(Starfish), 25분 작업과 5분 휴식을 4회 반복하는 뽀모도로 4단계, 집중에 들어가는 루틴·시간 도둑 대처·기록해서 알게 된 것의 3개 칸, 요일별로 집중한 시간과 낭비한 시간과 깨달음을 적는 1주일 7행 기록표, 다음 주에 한 가지만 바꾸기를 정하는 칸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기록하기·낭비 찾기·시간표 고치기·시험 중·습관화의 5열이며, 타임로그 실행부터 다음 주 재검토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도 1주일의 기록이라는 사실을 재료로 시간표를 다시 짤 수 있어서, 감이 아니라 실제에 맞는 일정을 세우게 됩니다. 뽀모도로 기법은 25분 작업과 5분 휴식을 4회 반복하고 그 뒤에 15~30분 길게 쉬는 집중법이며, 보드의 ⑦대로 돌리면 도구는 타이머 하나로 충분합니다.
가계부 입문: 첫 월간 기록 보드|수입·고정비·변동비를 적고 월말에 마감하기
가계부를 처음 쓰는 자취생과 신입 사원, 신혼 가정이 달 초에 열어 항목별로 기록하고 월말에 마감할 때까지를 한 장으로 돌릴 수 있는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좌우 2페이지 구성으로, 왼쪽에는 이달 수입과 목표 저축액 프레임, 지출 항목 5개 × 1주차부터 4주차와 월 합계의 기록표, 목표 저축액과 실적의 차이를 보는 갭 분석(현재 상태 → 갭·과제 → 되고 싶은 모습의 3단)이 있고, 오른쪽에는 고정비·변동비·특별비를 나누는 3개 프레임, 월말 마감 5단계, 계속하는 요령과 자주 막히는 곳 3개 프레임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이달 할 일·기록 중·마감 중·완료의 4열이며, 기록 준비·매주 기록·월말 마감·다음 달 개선이라는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가계부 쓰는 법을 몰라도 주 1회 5분 기록과 월말 15분 마감이라는 틀대로 진행하면 한 달의 수입과 지출이 숫자로 보입니다. 가계부 마감하는 법을 몰라도 현재 상태와 목표의 차이를 한곳에 적으면 다음 한 수가 정해집니다. 금액은 모두 원으로 적고, 1원 단위까지 맞추지 말고 1,000원 단위로 반올림해도 됩니다. 고정비 절감을 다루는 가계 점검 보드와 달리, 이쪽은 매달 기록과 마감을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주역입니다.
자기소개서·지원 서류 작성 보드: 공통 원고 1세트와 기업별 교체
자기소개서 등 지원 서류의 공통 원고를 1세트 만들고 기업별로 3곳만 바꾸는 템플릿으로, 여러 기업에 지원하는 학생이 첫 서류를 쓰기 시작할 때 열어 지원 동기 작성법을 제출할 때마다 키워 갑니다. 화이트보드에는 공통 원고와 기업별로 바꿀 3곳을 정하는 목표, 소재 모으기부터 보관본 갱신까지의 6단계, 문항×기업을 교차한 교체표, 마감 전에 고칠 곳을 정하는 매트릭스, 떨어지는 유형과 제출 전 체크가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미착수 서류부터 제출 완료까지 5개 열로, 기업마다 카드 1장을 만들어 교체할 3곳을 고쳤으면 "초안"으로, 읽는 사람에게 넘겼으면 "리뷰 대기"로 옮기며 제출 전 체크를 통과한 뒤 "제출 완료"로 이동하세요.
취업 멘탈 회복 보드: 불합격 통보를 받은 밤에 다음 한 걸음 정하기
취업 불합격이 반복돼 멘탈이 힘들 때의 회복 템플릿으로, 불합격이 이어져 지원할 손이 멈춘 학생이 불합격 메일을 받은 날 밤에 열어 사실과 감정을 나누고 다음 한 걸음을 1개만 정합니다. 화이트보드에는 결과와 자신의 가치를 분리하는 선언과 쉬는 날을 적는 틀, 원인을 바꿀 수 있는지로 나누는 매트릭스, 기록부터 다음 지원까지의 5단계 흐름도, 주별 활동을 선택적으로 남기는 기록표, 회복 행동·거리 두는 법·상담처를 정리한 3개 틀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정리되지 않은 불합격부터 사실 기록·원인 분류·개선 착수를 거쳐 회복 완료로 이어지는 5개 열로, 통보가 온 날 카드를 1장 만들고 그날 밤은 사실을 기록 열에 둔 채 멈추며, 개선을 1개 끝내고 다음 1건을 낸 뒤 "회복 완료"로 이동하세요.
입사 준비 보드: 졸업부터 입사일까지 한눈에 관리
최종 합격 후 할 일과 입사 준비를 한눈에 관리하는 템플릿으로, 졸업 요건·제출 서류·이사·입사 전 과제를 동시에 안게 된 학생이 입사일 약 6개월 전, 진로가 정해진 직후에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입사일까지의 목표와 제출 서류 기한, 수락부터 입사일까지의 6단계 흐름, 영역별로 입사 몇 개월 전까지 무엇을 끝낼지 정리한 표, 학생 때 하고 싶은 일 마인드맵, 졸업이 걸린 과목과 입사 전 규칙·질문 목록을 담은 3개 틀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조건 확인·졸업·서류·주거·입사 전 학습 5공정으로 나누고, 카드를 할 일 정리부터 기한 확인, 준비·수속 중, 완료 대기로 옮겨 남은 일을 한눈에 파악하세요.
최종 합격 오퍼 비교 보드: 기한 안에 조건을 나란히 놓고 1곳 정하기
최종 합격 오퍼를 비교해 입사할 곳을 정하는 템플릿으로, 여러 곳에서 합격해 고민하는 학생이 회신 기한이 다가올 때 열어 조건을 나란히 놓고 1곳을 정합니다. 화이트보드에는 기한까지 끝낸다는 목표 틀, 급여와 실수령액·근무지·직무 내용·육성과 평가·근무 방식 5항목으로 전 기업을 나란히 놓는 비교표, 5년 후 성장 기대와 지금의 납득도로 놓는 사분면, 서면 확인부터 기한 내 회신까지의 5공정, 정하기 전에 물을 것·재촉당했을 때의 대응·거절 연락의 형식을 정리한 3개 틀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받은 오퍼부터 조건 확인과 회신 대기를 거쳐 비교 완료와 회신 완료로 이어지는 5개 열로, 기업마다 카드를 1장 만들어 서면과 질문 답변이 갖춰지면 "비교 완료"로 옮기고 거절 연락까지 끝나면 "회신 완료"로 이동하세요.
취업 지원·전형 관리 보드: 인턴십과 정규 채용 마감을 한 장에
취업 일정 관리와 전형 현황 관리를 한 장에 담는 템플릿으로, 동시에 10곳 이상 지원을 시작해 마감과 면접 일정이 머릿속에서 정리되지 않게 된 학생이 진행 중인 모든 건을 다시 나열하기 위해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마감을 하나도 놓치지 않기 위한 목표와 동시 진행 상한, 기업별로 지원 마감·적성 검사·면접일·현재 단계를 나열한 관리표, 지원부터 결과까지의 전형 단계, 지망도와 마감 근접도로 이번 주 움직일 기업을 정하는 매트릭스, 연락과 기록 규칙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관심 기업부터 진행 안 함까지 6개 열로, 기업을 발견하면 카드 1장을 더하고 서류에 착수하면 "지원 준비 중", 제출한 날에 "결과 대기", 연락이 오면 "최종 합격"이나 "진행 안 함"으로 옮기세요.
학창 시절 경험 정리 보드: STAR로 이야기 재고 만들기
학창 시절 경험과 자기 PR 에피소드를 STAR 기법으로 정리하는 면접 대비 템플릿으로, 면접 준비를 시작한 학생이 "학창 시절에 힘쓴 일은?"이라는 질문에 아무 대답도 못 한 직후에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1분에 말할 수 있는 에피소드 5개라는 목표와 작성 약속, 경험의 원천을 6방향으로 넓히는 마인드맵, 5개×STAR 4요소 정리표, 재현성×구체성으로 쓸 3개를 고르는 사분면, 꼬리 질문 대비와 과장하기 쉬운 표현을 모은 칸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에피소드 후보부터 면접에서 사용까지의 5개 열로, STAR 4요소가 모두 채워진 카드만 "소리 내어 연습"으로 옮기고 면접에서 반응이 좋았던 이야기를 마지막 열로 보내 재고를 교체하세요.
취업 면접 대비 노트: 예상 질문과 면접 후 30분 복기
면접 대비 예상 질문 노트와 면접 후 복기를 한 장에 담는 템플릿으로, 1차 면접 일정이 정해진 학생이 전날 답변의 뼈대를 다듬고 면접이 끝난 직후 깨달은 점을 적어 두기 위해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번 면접에서 전할 3가지 선언, 빈출 질문마다 뼈대·활용할 경험·꼬리 질문 예상·개선 메모를 나란히 둔 표, 전형 단계별 목표, 역질문 목록, 전날 체크와 면접 후 30분 복기란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준비할 질문부터 복기 완료까지 이어지는 5개 열로, 질문마다 카드를 1장씩 만들어 1분 안에 말할 수 있게 된 것만 "소리 내어 연습"으로 옮기고, 면접이 끝나면 30분 안에 개선 메모를 적어 "복기 완료"로 이동하세요.
인턴십 공략 보드: 첫날 전부터 마지막 주까지 움직이는 법
인턴십 잘 보내는 법을 첫날 전부터 마지막 주까지 짜는 템플릿으로, 참여가 확정된 학생이 첫날 전날에 열어 좋은 평가를 받고 정규 채용으로 연결될 때까지 계속 씁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종료 시 가져갈 목표와 평가하는 사람, 초반·중반·마지막 주 3개 칸, 기대치 맞추기부터 감사 인사까지 6단계, 주차별 기록표, 기간 중 만들 접점 지도가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미착수부터 회고 완료까지 5개 열로, 그 주에 할 일을 "이번 주 할 일"로 옮기고 지도 담당자에게 확인받은 일만 "보고 완료"로 옮기며, 주간 기록표를 다 쓴 뒤 "회고 완료"로 보내세요.
업계·직무 리서치 맵: 지원할 일을 2개까지 좁히기
업계 분석과 직무 리서치로 지망 직무를 2개까지 좁히는 템플릿으로, 하고 싶은 일이 없어 무슨 일에 지원해야 할지 정하지 못한 학생이 지원 기업 목록을 만들기 전에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좁히기의 목표와 1차 정보 규칙, 업계를 6방향으로 넓히는 마인드맵, 직무를 같은 4항목으로 비교하는 비교표, 관심도×지금 말할 수 있는 근거의 사분면, 조사 방법과 이미지 차이를 붙이는 칸이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관심 가는 직무부터 제외함까지 5개 열로, 비교표의 4항목이 채워진 카드만 "1차 정보 확보"로 진행시키고 남길 2개 외에는 제외 이유를 적어 "제외함"으로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