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교육
리포트 작성 로드맵 — 구성·인용·퇴고까지 한 장에
과제 리포트의 마감일이 정해진 날, 쓰기 시작하기 전에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완성 조건과 평가 기준, 질문→조사→구성→집필→퇴고의 5단계 공정, 장별로 주장·근거·출처를 나란히 적는 표, 문헌을 구분해 쓰는 사분면, 제출 전 흔한 실수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질문 세우기·문헌 모으기·구성 만들기·본문 쓰기·퇴고 후 제출하기'의 5단계를 상위 태스크로 하고, 각각 2개의 구체적인 작업을 하위 태스크로 둡니다.
더 보기 접기
'마감일은 정해졌는데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다', '인용 방법이 불안해서 쓰기 시작하지 못한다'는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리포트 작성법이나 구성 짜는 법, 참고 문헌 정리법을 찾고 있는 학생, 세미나나 졸업 논문 과제를 계획적으로 진행하고 싶은 분이 대상입니다. 수천 자 규모의 과제 리포트나 소논문 등 문헌을 인용하며 쓰는 글에 폭넓게 쓸 수 있습니다.
먼저 '이 리포트의 완성 조건'에 제출일·글자 수·서식과 평가 기준을 옮겨 적고, 배점이 큰 항목에 시간을 더 쓰도록 계획을 세웁니다. 다음으로 '집필의 5단계 공정'을 위에서부터 따라가며, 답해야 할 질문을 한 문장으로 좁힌 뒤 문헌을 모읍니다. 모은 문헌은 '문헌 구분해 쓰기' 사분면에 놓아 본론의 기둥으로 삼을 것과 배경으로 한 번만 언급할 것을 나눕니다. '장별 주장·근거·출처' 표를 서론부터 결론까지 채우고, 채워진 장부터 본문을 쓰기 시작하며, 제출 전에는 '제출 전 흔한 실수'를 다시 읽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 '조사 중' '구성·초고' '집필 중' '퇴고·제출'의 5열로, 진행된 카드를 오른쪽으로 옮깁니다.
첫 1주 동안은 '질문을 한 문장으로 만들기'와 '문헌 10건 목록화하기'까지를 목표로 하면 이후 집필이 빨라집니다. 본문은 처음부터가 아니라 '본론부터 먼저 쓰기'를 지키면 첫 문장에서 멈추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제출 직전에는 하룻밤 두었다가 소리 내어 읽고, '서식과 글자 수 확인'에서 출처 누락까지 확인하세요.
무료 가입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이 템플릿을 복사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