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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인사 템플릿
새 팀 출범부터 일상 운영까지, 논의와 역할 분담을 보드 위에서 진행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새 팀원을 맞이하는 쪽과 막 입사한 쪽 모두를 위한 템플릿이 있습니다. 1on1이나 회의 진행 방식, 채용과 근무표 관리, 직장에서 AI를 쓰기 시작하는 준비까지 지금의 입장과 어려움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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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회의 매너와 진행: 화면·목소리·회의록을 매번 같은 형식으로
회의 진행이나 회의록 작성을 처음 맡은 신입을 위한 온라인 회의 매너와 진행 템플릿으로, 화상회의 예절과 카메라·마이크 점검부터 회의록 작성과 공유까지 담았습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참여 규칙(카메라 ON/OFF·지각·녹화 가능 여부), 화면·소리·장소 점검, 시작 5분 전부터 종료 후 30분까지의 진행 흐름, 주간 정례·첫 상담·사외 설명회 3가지 유형별 진행 방식, KPT(Keep 계속할 것·Problem 어려웠던 것·Try 다음에 시도할 것) 3열 회고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예정→준비→진행 중→회의록 공유→개선의 5열이며, 접속 환경 만들기·안건 사전 공유·진행·당일 회의록 공유·월 1회 점검이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와 13개의 하위 태스크가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회의 한 건을 카드 한 장으로 준비부터 회의록 공유까지 옮길 수 있어, 사외 참석자가 있는 자리에서도 다음 순서를 헤매지 않고 회의록이 다음 날로 밀리지 않습니다.
첫 평가 면담: 목표 설정과 자기평가를 반기에 걸쳐 준비하기
입사 1~2년 차가 첫 평가 면담을 앞두고 반기 목표 설정부터 매달의 실적 기록, 자기평가서 작성, 면담 당일의 말하기까지 반기 내내 준비하는 평가 면담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GROW(Goal 목표·Reality 현실·Options 선택지·Will 먼저 할 일)로 세우는 반기 목표, 매달 한 줄씩 채우는 목표×한 일×결과 기록표, 영향의 크기×자신의 기여도로 면담에서 말할 실적 3건을 고르는 매트릭스, 면담 당일의 진행 순서가 위에서부터 놓이고, 맨 아래에 평가 일정·피해야 할 표현·반드시 물어볼 것을 모아 두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목표로 설정·진행 중·실적 기록 완료·면담에서 이야기함의 네 열로, 목표 정하기부터 다음 반기 목표까지 다섯 개의 상위 태스크가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평가 주기는 반기 기준이므로 팀에 맞춰 바꿔 쓰세요). 면담 전날 밤에 떠올릴 성과가 없다는 반기마다의 후회가 사라지고, 자기평가를 숫자와 근거로 말할 수 있게 됩니다.
비즈니스 채팅 예절: 응답 속도·멘션·수단 선택의 나만의 규칙
슬랙이나 팀즈에서 메시지 보내기가 망설여지는 신입 사원이, 비즈니스 채팅 예절 템플릿으로 응답 시간·전체 멘션 기준·채팅과 전화의 구분을 나만의 규칙으로 정합니다. 화이트보드에는 팀의 연락 규칙, 긴급도 × 관계자 수로 수단을 고르는 매트릭스, 요청·상담·공유·독촉 네 가지 첫 문장 예시, 발송 전 점검, KPT 회고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망설인 장면·규칙 만드는 중·시험 중·정착의 4열이며, 점검부터 2주 뒤 재검토까지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모두 미착수로 놓입니다. 망설인 장면을 하나씩 규칙으로 바꾸면 2주 뒤에는 채팅인지 전화인지 3초 만에 정할 수 있고, 보내기 전에 멈추는 시간이 사라집니다.
팀·인사 템플릿 고르는 법
팀·인사 템플릿은 누가 쓰느냐로 고르면 헤매지 않습니다. 매니저, 채용 담당자, 근무표를 짜는 담당자, 직장에서 AI 활용을 추진하는 담당자마다 맞는 보드가 다릅니다. 아래에서는 주로 팀을 이끄는 쪽의 상황을 다루고, 막 입사한 사람을 위한 것은 자주 묻는 질문에서 소개합니다.
사람을 맞이하고 업무를 넘기기
새 팀원을 맞이하는 매니저나 멘토에게는 "신입사원 온보딩 30-60-90일 플랜"이 맞습니다. 첫 주의 하루 단위 흐름과, 30일·60일·90일 면담에서 물어볼 내용을 미리 정해 둘 수 있습니다. 이동이나 퇴사로 업무를 넘기는 전임자와 후임자에게는 "업무 인수인계 체크리스트"가 있습니다. 빈도와 특정인 의존도로 넘길 순서를 정하고, 매뉴얼 작성부터 후임자 독립까지 5개 열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1on1과 회의를 운영하기
격주나 월 1회 면담을 시작하는 매니저는 "1on1 미팅 운영 키트"에서 목적과 약속, 30분 진행 방식, 상담 주제 분류를 정하고 나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회의 사회나 회의록을 처음 맡은 사람은 "온라인 회의 매너와 진행"에서 시작 5분 전부터 종료 후 30분까지의 진행과, 당일 안에 회의록을 배포하는 절차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팀 관계 만들기를 기획하는 간사에게는 "팀빌딩 기획 & 상호 이해 워크숍"이 있어, 90분 진행 순서와 상호 이해 시트가 들어 있습니다.
채용과 근무표 관리하기
채용 담당자와 면접관에게는 "채용 파이프라인 관리 보드"가 맞습니다. 전형 각 단계에서 할 일과, 평가 기준×지원자 표가 있어 같은 잣대로 지원자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매장이나 교대 근무 팀에서 근무표를 짜는 담당자에게는 "근무표 관리 보드"가 있습니다. 요일×시간대별 필요 인원을 정한 뒤, 희망 수집·작성·조정·확정·기록의 5개 열로 매달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 AI 쓰기 시작하기
생성형 AI에 대한 사내 규칙이 아직 없는 직장은 "처음 만드는 AI 이용 규칙 입문 보드"부터 시작하면, 써도 되는 업무·넣으면 안 되는 정보·확인 규칙·상담 창구의 4가지 항목을 한 장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사내에서 실제로 AI를 체험해 보는 자리를 만들고 싶은 담당자에게는 "사내 AI 체험회 기획 보드 입문"이 있어, 30분 체험회의 진행 5단계와 흔한 반대 의견에 대한 답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입사원용 템플릿과 맞이하는 쪽을 위한 템플릿은 어떻게 다른가요?
쓰는 사람의 입장이 다릅니다. "신입사원 온보딩 30-60-90일 플랜"은 맞이하는 쪽인 매니저와 멘토가 입사 전부터 쓰는 구성입니다. 막 입사한 사람이 직접 쓰려면 누구에게 무엇을 물어볼지 정리하는 "사내 인맥 지도"가 맞습니다.
업무 인수인계서는 어디서부터 써야 하나요?
먼저 인수인계의 목표와 완료 조건을 정합니다. "업무 인수인계 체크리스트"에서는 그다음 빈도와 특정인 의존도로 업무 우선순위를 정하고, 우선순위가 높은 업무부터 매뉴얼을 씁니다. 마지막으로 후임자가 혼자 실행해 보고, 나온 질문을 매뉴얼에 다시 반영한 뒤 완료로 처리합니다.
팀빌딩 워크숍은 무엇부터 준비하나요?
먼저 모임의 목표를 한 문장으로 적는 데서 시작합니다. "팀빌딩 기획 & 상호 이해 워크숍"에서는 준비 부담과 관계 형성 효과라는 두 기준으로 후보를 배치해, 실제로 할 활동을 한두 개로 좁힙니다. 장소나 준비물 준비는 목표를 다 적은 뒤에 하면 다시 손볼 일이 줄어듭니다.
1on1이나 인수인계 템플릿은 등록 없이 볼 수 있나요?
네, 볼 수 있습니다. 1on1이나 인수인계 보드도 칸의 이름과 열, 작업 순서를 공개 페이지에서 등록 없이 확인할 수 있어, 비교해 보고 고를 수 있습니다. 직접 작성해 쓰려면 무료 등록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복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