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팀·인사 템플릿
새 팀 출범부터 일상 운영까지, 논의와 역할 분담을 보드 위에서 진행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새 팀원을 맞이하는 쪽과 막 입사한 쪽 모두를 위한 템플릿이 있습니다. 1on1이나 회의 진행 방식, 채용과 근무표 관리, 직장에서 AI를 쓰기 시작하는 준비까지 지금의 입장과 어려움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27건
롤플레잉 연수 입문 보드|3인 1조로 연기자·상대역·관찰역을 교대하며, 관찰표로 고칠 점을 1가지로 좁히기
접객·영업·전화 응대 등의 롤플레잉 연수를 처음 진행하는 강사를 위한 입문 템플릿으로, 3인 1조로 연기자·상대역·관찰역을 교대하며 연습하고, 각자 고칠 점을 1가지로 좁혀 현장에서 시도해 보는 단계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4장의 보드 중 1페이지에서는 연수의 목표와 3가지 역할·1라운드 진행 방식·상황 카드를 정하고, 2페이지에서는 교대표대로 역할을 바꾸며 3라운드를 연기하고 관찰표에 적으며, 3페이지에서는 관찰표 등에서 찾은 고칠 점 중 각자 1가지를 골라 지금의 말투와 목표로 하는 말투의 차이를 적고, 4페이지에서는 현장에서 시도할 한마디와 1주 후까지의 확인 흐름을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할 것”부터 “완료”까지 5열이며, 4장의 보드에 대응하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로 구성됩니다. 롤플레잉이란, 실제 상황을 가정하고 역할에 몰입해 이야기해 보는 연습을 말합니다. 방법을 몰라도, 상황 카드의 예시와 약 11분짜리 1라운드 진행 방식, 관찰자가 적는 “좋았던 언행·신경 쓰인 언행·대신할 한마디”의 작성 예시를 포스트잇으로 보여주므로, 그대로 진행하면 첫 시도부터 형태를 갖출 수 있습니다. 6~12명(3인 1조를 2~4개 조)의 연수를 상정하고 있습니다.
아이스브레이크 입문 아이디어 노트 보드|인원・시간・온라인 여부로 고르고, 해보고 효과 있었던 아이디어를 모아두기
연수나 첫 회의에서 아이스브레이크를 맡게 된 사람이, 인원・쓸 수 있는 시간・대면인지 온라인인지에 따라 그날 쓸 아이디어를 고르고 해본 뒤 효과가 있었던 것을 자신의 아이디어 노트에 모아가는 초보자용(입문) 템플릿입니다. 4장의 보드로, 1페이지에서 자리의 목적과 조건, 배려할 점과 미리 대비할 방법을 정하고, 2페이지에서 조건에 맞는 아이디어를 표로 모아 "마음이 열리는 깊이×걸리는 시간"의 4사분면에 나누어 놓고, 3페이지에서 본선정・예비・시간이 남았을 때 쓸 아이디어와 시간대별 진행표를 만들고, 4페이지에서 해본 아이디어의 장점과 단점을 비교해 실시 기록에 남깁니다. 태스크 보드는 "아이디어 후보"부터 "노트에 기록 완료"까지 5열이며, 4페이지에 대응하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들어 있습니다. 아이스브레이크 진행 방법이 막막하다면, 이 템플릿은 설명・시범・진행・한마디 공유의 4단계로 10분 정도에 마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처음으로 연수 도입부를 맡은 강사, 팀의 첫 미팅을 진행하는 리더, 온라인 회의에서 첫 침묵을 없애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각 칸에는 "예)" 기입 예시가 있어 처음 쓰는 사람도 1페이지부터 순서대로 채우면 당일 진행까지 준비됩니다. 횟수를 거듭할수록 자신의 자리에 맞는 아이디어가 기록으로 쌓입니다.
팀 업무 점검 AI 도입 보드 입문|담당자별 업무를 정리해 효과와 수고로 AI에 맡길 후보 상위 5개를 고른다
팀 업무 점검 AI 도입 보드는 팀의 업무를 점검하고 어떤 업무를 AI에 맡길지 정하고 싶은 리더와 담당자를 위한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입니다. "AI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서 시작하지 않고, 담당자별 업무를 빈도와 소요 시간과 함께 점검한 뒤 효과와 수고를 기준으로 후보를 고르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담당자별 업무를 6행×5열로 적는 업무 점검표, AI에 맞는 업무와 맞지 않는 업무의 특징을 담은 3개 프레임, 효과×수고의 4분면, MoSCoW의 4개 열, 상위 5개와 시도할 순서를 적는 프레임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점검부터 판단까지 5열로 이루어져 있고, 점검·분류·5개로 좁히기·시도하고 판단하기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AI에 맡길 업무를 고르는 방법은 업무를 적어보기 → 한 달 기준으로 줄일 수 있는 시간과 도입 수고로 나누기 → MoSCoW로 상위 5개로 좁히기 → 1번째 업무를 이번 주에 시도하기의 순서로 진행합니다. 개인의 업무가 아니라 팀 전체에서 누구의 어떤 업무가 무거운지 먼저 보고 정하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팀 프롬프트 공유 라이브러리 보드 입문: 성공한 요청 문구를 용도별로 모아 누구나 같은 품질로 쓰기
AI를 잘 다루는 사람에게만 노하우가 쌓이는 팀이, 팀 프롬프트 공유 라이브러리 입문 템플릿으로 회의록 요약·메일 초안·자료 구성안 같은 용도별로 성공한 요청 문구를 모아, 누가 써도 같은 품질로 쓸 수 있게 합니다. 화이트보드에는 템플릿 이름·사용 장면·주의점·만든 사람을 나열한 라이브러리 표 5행, 자주 쓰는 템플릿의 전문 예시 3개 프레임, 좋은 템플릿의 조건 3개 프레임, 등록 규칙 4행, 갱신 담당자와 재검토 주기 프레임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모으기·다시 쓰기·검토 중·공개 중의 4열이며, 자주 쓰는 용도 좁히기·템플릿을 전문으로 모으기·팀에서 시험하기·운영을 이어가기라는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처음의 "모으기" 열에 놓입니다. 팀 프롬프트 공유 라이브러리를 만드는 방법은, 먼저 팀이 자주 쓰는 용도를 3개로 좁히고 성공한 사례를 요약하지 않고 전문 그대로 남기는 데서 시작합니다. 짧은 설명만 남기면 옮겨 쓸 때 조건이 빠져 결과가 들쭉날쭉해지기 때문입니다. 개인용 생성AI 프롬프트 템플릿 보드가 "나만의 템플릿"을 정리하는 것이라면, 이 보드는 팀에서 공유해 표준화하는 것이 핵심이며 등록 규칙과 갱신 담당자까지 정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처음 쓰는 온라인 화이트보드 입문 연습 보드|포스트잇·틀·화살표 기본 조작을 15분 만에 배워 회의에서 쓰기
온라인 화이트보드를 처음 쓰는 사람이 포스트잇 붙이기·옮기기·색 구분하기·틀로 정리하기·화살표로 연결하기라는 기본 조작을 15분 동안 연습하고, 그대로 회의에서 쓸 수 있게 되는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붙이기·옮기기·색 구분을 연습하는 연습 캔버스, 정리하기·연결하기·분류하기 3가지 연습 과제, 곤란할 때 쓰는 조작 4가지, 회의에서 쓰는 절차 5단계, 활용 장면 마인드맵, 회의 규칙 예시까지 8개의 틀이 ①~⑧ 순서로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해보기·연습 중·회의에서 시도·되돌아보기의 4열이며, 도구에 익숙해지기·연습 3과제 하기·회의에서 1회 쓰기·쓰는 법 정착시키기라는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온라인 화이트보드 사용법을 모른 채 회의에 불려가더라도, 이 보드를 위에서부터 차례로 따라가면 15분 연습으로 포스트잇 붙이는 법부터 화살표 연결하는 법까지 익히고, 이어서 회의 진행 방식과 저장·공유 방법까지 알 수 있습니다. 도구 소개가 아니라 실제로 손을 움직여 익히기 위한 연습용 보드입니다. 적은 내용을 지우지 않고 남겨두면 다음에 열었을 때 그대로 복습에 쓸 수 있습니다.
회의록 템플릿 입문 실시간 기록 보드|회의 중 메모·결정·ToDo 3열로 나눠 쓰기
회의록 쓰는 법에 익숙하지 않은 신입 사원이 회의 중에 그대로 열어서, 메모·결정 사항·ToDo를 섞지 않고 나눠 적을 수 있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의제 4행 × 메모/결정/ToDo 3열 표, 회의 정보 3개 프레임, 회의 전 5분부터 회의 후 10분까지 5단계 진행 방법, ToDo 목록 프레임, 나쁜 예시와 좋은 예시 2개 프레임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메모 상태'부터 '완료·공유됨'까지 5열이며, 회의 전 준비·회의 중 분류·회의 후 10분 마무리·다음 회의까지 추적이라는 4개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회의록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를 때는 먼저 표의 3열만 지켜서 단어 그대로 적고, 문장으로 다듬는 일은 회의가 끝난 뒤에 해도 됩니다. 회의가 끝난 뒤 보고서로 정리하는 방식을 중심으로 하고 싶다면, 회의 후 문서화에 중점을 둔 다른 템플릿이 더 적합합니다.
처음 쓰는 매뉴얼 작성 입문 보드|작업을 정리해 절차·판단·주의점으로 적고, 다른 사람에게 시켜본 뒤 고치기
매뉴얼을 쓰라는 말을 들었지만 무엇을 어디까지 써야 할지 모르는 초보자를 위한 매뉴얼 작성 입문 템플릿으로, 작업 정리부터 절차서 작성, 다른 사람에게 시켜보기, 막힌 부분 고치기, 보관 위치 정하기까지 한 장에서 진행합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작성의 5단계를 나열한 플로우, 절차 1~4행에 '할 일·판단 포인트·주의점·확인' 4열을 적어 넣는 절차서 본체, 나쁜 예와 좋은 예, 다 썼는지 확인하는 질문을 나열한 3개 프레임, 보고 알 수 있는 점과 감상을 고치는 법 2개 프레임, 업데이트 규칙과 보관 위치 프레임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쓸 내용 정하기', '정리 중', '작성 중', '시켜보는 중', '공개·업데이트'의 5열이며, 대상 정하기·정리·작성·검증과 공개 4개 상위 태스크와 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합계 16건)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매뉴얼 작성법을 모를 때는 먼저 보드①의 5단계 순서대로 진행하면, 작성 형식(보드②)에 따라 처음이라도 절차서 한 편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만들고 끝내지 않기 위한 업데이트 담당자와 재검토 날짜도 보드⑧에서 바로 정할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드는 AI 이용 규칙 입문 보드|사용해도 되는 업무·넣으면 안 되는 정보·확인 규칙을 한 장으로
생성형 AI 사내 규칙을 처음 만드는 직장을 위한 입문용 템플릿으로, 사용해도 되는 업무·입력하면 안 되는 정보·결과 확인 규정·상담 창구 이 4가지를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 한 장짜리 규칙의 뼈대를 정리하는 프레임, 업무 예시를 사용해도 됨·조건부 사용·사용하지 않음 3가지로 나누는 칸, 규칙을 만드는 5단계, 재검토 시기와 담당자를 적는 프레임, 규칙 항목을 5행×3열 표에 채우는 영역, 주지 방법을 설명하는 3개의 프레임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조사부터 운영 시작까지 4열로 구성되며, 현황 파악·서비스 확인·초안 작성·결정과 공지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상하위 합계 16개)가 모두 첫 번째 열에 놓여 있습니다. AI 이용 규칙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무엇부터 정해야 할지 모르는 담당자가 이 순서대로 진행하면 한 장짜리 규칙이 완성되는 구성입니다. 이용하는 서비스의 약관을 확인하는 절차도 중간에 넣었으며, 법률 조문이 아니라 직장에서 지킬 수 있는 수준으로 정리합니다. 규칙이 없어 아무도 쓰지 못하거나 각자 마음대로 써서 정보가 샐 것 같은 상태를, 이 한 장으로 해소합니다.
사내 AI 체험회 기획 보드 입문|30분 체험회로 "써봤다"는 경험을 만들고 흔한 반대 의견에도 답한다
사내에서 직원들이 AI를 사용해 보길 바라는 담당자가, 30분짜리 사내 AI 체험회를 처음 기획할 때 쓰는 입문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체험회의 5단계 진행 흐름, 참가자가 직접 해볼 소재 3칸, 당일 감상 메모와 다음 한 걸음을 적는 칸, 자주 나오는 반대 의견과 답변 4칸, 준비 점검표(5행×3열)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기획부터 완료까지 5열로 구성되며, 목표와 일정 정하기·소재와 준비 갖추기·반대 의견에 대비하기·당일을 진행하고 다음으로 잇기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기획 검토' 열에 들어 있습니다. 사내 AI 체험회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몰라도, 5단계 진행의 시간 배분과 소재 예시를 그대로 쓰면 설명보다 먼저 '써봤다'는 경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설명회를 열어도 '우리 팀과는 관계없다'로 끝나버리는 팀, 짧은 시간 안에 AI 첫 체험을 만들고 싶은 정보시스템 담당자·인사 담당자·현장 리더에게 맞는 템플릿입니다.
AI 추진 담당자 입문 90일 보드: 사내 첫 사용자의 30·60·90일 움직임과 상담 받는 법 정하기
사내에서 "AI 담당" "AI 추진 담당자"로 임명된 사람이 첫 90일 동안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할지 정하는 입문자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30일·60일·90일 3단계와 목표/할 일/성과 3개 항목으로 구성한 월별 계획표, 시작부터 정착까지 따라가는 6단계 타임라인, 상담 받는 법 3개 프레임, 성공 사례 확산 3개 프레임, 90일 후에 남길 것 1개 프레임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후보 뽑기부터 정착까지의 5개 열이며, 스스로 매일 쓰기·주변에 알리기·상담 받는 법 정하기·체계로 남기기라는 4개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AI 추진 담당자로서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먼저 30일째까지 해당하는 부분만 채우고 자신의 업무 1가지로 시도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신입사원의 적응을 다루는 90일 템플릿과는 달리, 이미 사내에 있는 사람이 추진 담당자로서 주변에 확산시키는 방식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사내 인맥 지도: 누구에게 무엇을 물을지 헤매지 않기
사내 인맥 지도 템플릿은 새 팀에 배치된 신입이 사내에서 누구에게 무엇을 물어야 할지를 첫 주 안에 정리하도록 돕습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사람에게 의지하는 원칙, 우리 팀에서 관련 부서·지원 부서·사외까지 뻗어 나가는 마인드맵 형식의 인맥 지도, 문제 유형별 1순위와 다음 상담 상대를 채우는 3×3 표, 상담 내용을 5W1H로 구성하는 그림, 함께 일하는 빈도로 이번 주 우선순위를 정하는 매트릭스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이름을 안다”, “이야기해 봤다”, “상담할 수 있다”, “함께 일했다” 4개 열로 구성되고, 관계자 정리·역할 확인·상담 상대 결정·자기소개·정기적인 접점 만들기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와 13개의 하위 태스크가 미착수로 놓여 있습니다. 한 사람당 카드를 한 장 만들어 편해진 만큼 오른쪽 열로 옮기면, 막힌 뒤에 상담 상대를 찾는 시간이 사라지고 반년 뒤에는 분야마다 부담 없이 물어볼 사람이 한 명씩 남습니다.
보고·상담 리듬 설계: 언제 누구에게 말할지 더는 망설이지 않기
보고 타이밍을 몰라 혼자 끌어안는 신입 사원이, 상사에게 언제 누구에게 무엇을 보고하고 상담할지 기준을 세우는 보고·상담 리듬 설계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긴급도와 스스로 정할 수 있는지로 즉시 보고·상담·실행을 나누는 매트릭스, 5W1H로 주간 진척 보고를 구성하는 그림, 나쁜 소식의 첫 보고와 상담을 꺼내는 말의 틀(사실→영향→안→부탁)이 담겨 있습니다. 칸반은 마음에 걸림→상담할 일→보고할 일→공유 완료의 4개 열이며, 보고 대상 정리부터 주간 회고까지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보고할지 말지 고민하는 시간이 사라지고, 혼자 끌어안다 늦어지는 일이 줄어 상사의 신뢰가 쌓입니다.
팀·인사 템플릿 고르는 법
팀·인사 템플릿은 누가 쓰느냐로 고르면 헤매지 않습니다. 매니저, 채용 담당자, 근무표를 짜는 담당자, 직장에서 AI 활용을 추진하는 담당자마다 맞는 보드가 다릅니다. 아래에서는 주로 팀을 이끄는 쪽의 상황을 다루고, 막 입사한 사람을 위한 것은 자주 묻는 질문에서 소개합니다.
사람을 맞이하고 업무를 넘기기
새 팀원을 맞이하는 매니저나 멘토에게는 "신입사원 온보딩 30-60-90일 플랜"이 맞습니다. 첫 주의 하루 단위 흐름과, 30일·60일·90일 면담에서 물어볼 내용을 미리 정해 둘 수 있습니다. 이동이나 퇴사로 업무를 넘기는 전임자와 후임자에게는 "업무 인수인계 체크리스트"가 있습니다. 빈도와 특정인 의존도로 넘길 순서를 정하고, 매뉴얼 작성부터 후임자 독립까지 5개 열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1on1과 회의를 운영하기
격주나 월 1회 면담을 시작하는 매니저는 "1on1 미팅 운영 키트"에서 목적과 약속, 30분 진행 방식, 상담 주제 분류를 정하고 나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회의 사회나 회의록을 처음 맡은 사람은 "온라인 회의 매너와 진행"에서 시작 5분 전부터 종료 후 30분까지의 진행과, 당일 안에 회의록을 배포하는 절차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팀 관계 만들기를 기획하는 간사에게는 "팀빌딩 기획 & 상호 이해 워크숍"이 있어, 90분 진행 순서와 상호 이해 시트가 들어 있습니다.
채용과 근무표 관리하기
채용 담당자와 면접관에게는 "채용 파이프라인 관리 보드"가 맞습니다. 전형 각 단계에서 할 일과, 평가 기준×지원자 표가 있어 같은 잣대로 지원자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매장이나 교대 근무 팀에서 근무표를 짜는 담당자에게는 "근무표 관리 보드"가 있습니다. 요일×시간대별 필요 인원을 정한 뒤, 희망 수집·작성·조정·확정·기록의 5개 열로 매달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 AI 쓰기 시작하기
생성형 AI에 대한 사내 규칙이 아직 없는 직장은 "처음 만드는 AI 이용 규칙 입문 보드"부터 시작하면, 써도 되는 업무·넣으면 안 되는 정보·확인 규칙·상담 창구의 4가지 항목을 한 장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사내에서 실제로 AI를 체험해 보는 자리를 만들고 싶은 담당자에게는 "사내 AI 체험회 기획 보드 입문"이 있어, 30분 체험회의 진행 5단계와 흔한 반대 의견에 대한 답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입사원용 템플릿과 맞이하는 쪽을 위한 템플릿은 어떻게 다른가요?
쓰는 사람의 입장이 다릅니다. "신입사원 온보딩 30-60-90일 플랜"은 맞이하는 쪽인 매니저와 멘토가 입사 전부터 쓰는 구성입니다. 막 입사한 사람이 직접 쓰려면 누구에게 무엇을 물어볼지 정리하는 "사내 인맥 지도"가 맞습니다.
업무 인수인계서는 어디서부터 써야 하나요?
먼저 인수인계의 목표와 완료 조건을 정합니다. "업무 인수인계 체크리스트"에서는 그다음 빈도와 특정인 의존도로 업무 우선순위를 정하고, 우선순위가 높은 업무부터 매뉴얼을 씁니다. 마지막으로 후임자가 혼자 실행해 보고, 나온 질문을 매뉴얼에 다시 반영한 뒤 완료로 처리합니다.
팀빌딩 워크숍은 무엇부터 준비하나요?
먼저 모임의 목표를 한 문장으로 적는 데서 시작합니다. "팀빌딩 기획 & 상호 이해 워크숍"에서는 준비 부담과 관계 형성 효과라는 두 기준으로 후보를 배치해, 실제로 할 활동을 한두 개로 좁힙니다. 장소나 준비물 준비는 목표를 다 적은 뒤에 하면 다시 손볼 일이 줄어듭니다.
1on1이나 인수인계 템플릿은 등록 없이 볼 수 있나요?
네, 볼 수 있습니다. 1on1이나 인수인계 보드도 칸의 이름과 열, 작업 순서를 공개 페이지에서 등록 없이 확인할 수 있어, 비교해 보고 고를 수 있습니다. 직접 작성해 쓰려면 무료 등록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복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