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팀·인사 템플릿
새 팀 출범부터 일상 운영까지, 논의와 역할 분담을 보드 위에서 진행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새 팀원을 맞이하는 쪽과 막 입사한 쪽 모두를 위한 템플릿이 있습니다. 1on1이나 회의 진행 방식, 채용과 근무표 관리, 직장에서 AI를 쓰기 시작하는 준비까지 지금의 입장과 어려움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27건
이해관계자 맵 입문|영향력×관심도 4분면으로 관계자를 배치하고 전달 방식과 연락 일정을 태스크로 만들기
지역 행사나 학부모회, 회사의 새 프로젝트를 맡은 담당자가 관계자를 영향력×관심도 4분면에 배치하고 사람마다 전달 방식과 연락 일정을 정하는 초보자용 이해관계자 맵 입문 템플릿입니다. 4장의 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1페이지에서 활동의 목적과 시기를 적고 관계자를 역할명으로 적어내고, 2페이지에서 영향력과 관심도의 4분면에 배치해 이유와 지금의 마음을 적고, 3페이지에서 분면마다 무엇을 어떤 방법으로 얼마나 자주 전달할지 고르고, 4페이지에서 5명분의 연락 계획표를 작성해 자료 준비부터 분면 재검토까지 5단계로 진행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 연락함, 응답 대기, 완료의 4개 열로 되어 있고, 4개 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건에 하위 태스크가 3건씩 들어 있습니다. 이해관계자 맵을 만드는 법이 막막하다면, 먼저 관계자를 역할명으로 전부 적어내고 영향력과 관심도가 모두 높은 사람부터 먼저 연락 일정을 세우는 것이 기본입니다. 만족 유지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는 요점만 고비마다 전달하고, 정보 공유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는 자주 알리는 등 분면마다 공들이는 방식을 바꾸는 것이 요령입니다. 예시는 8월에 공원에서 처음 여는 어린이 여름축제 준비를 배경으로 하며, 자신의 프로젝트에 맞게 바꿔 쓸 수 있습니다. 운영진과 제한 공개로 같은 보드를 공유할 수 있고, 공개할 때 실명을 역할명으로 바꾸면 실제 인물에 대한 평가를 밖으로 드러내지 않고 쓸 수 있습니다.
미용실 어시스턴트 육성 커리큘럼 입문: 기술 체크보드로 단계별 연습과 합격 체크를 매주 진행해 독립 스타일리스트가 되기
미용실·살롱의 교육 담당자나 원장이, 미용사 어시스턴트의 육성 커리큘럼을 기술별 단계와 합격 체크로 짜고 매주 연습을 진행하기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4페이지로, 1페이지에서는 첫 면담을 GROW 모델(목표·현황·선택지·의지)순서로 진행해 육성 목표와 연습 규칙을 정하고, 2페이지에서는 샴푸·블로우·컬러·커트 네 가지 기술을 연습·모델 연습·합격의 3단계 표에 정리해 합격 기준을 적고, 3페이지에서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싶은 기술을 골라 이번 주 연습을 월요일부터 금요일에 배정하고, 4페이지에서는 5주 분량의 기록표에 체크 결과를 남겨 합격까지 매주 반복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연습 중·체크 대기·합격의 3열로,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를 3개씩 넣었습니다. 미용사 어시스턴트 커리큘럼을 어떻게 만들지 막막하다면, 먼저 기술과 단계의 표를 채우고 이번 주 어느 연습을 누구에게 봐 달라고 할지 정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스타일리스트로 독립하기까지의 길이 보입니다. 어시스턴트마다 같은 템플릿으로 보드를 새로 만들어, 교육 담당자·원장과 제한 공개로 공유해 주세요. 약품을 다루는 방법이나 시술 순서는 살롱의 교육 담당자와 제조사의 지침을 따라 주세요.
ECRS(개선의 4원칙) 입문|없애기·합치기·순서 바꾸기·간단히 하기 순서로 업무를 다시 보고 과제로 만들기
사무실·매장·공장 현장에서 업무 효율화를 맡은 사람을 위한 초보자용 ECRS(개선의 4원칙) 입문 템플릿으로, 지금 하는 작업의 순서와 걸리는 시간을 적어 보고 없애기→합치기→순서 바꾸기→간단히 하기 순서로 다시 살핀 뒤, 시도할 개선을 과제로 만듭니다. 4장의 보드로 구성되며, 1페이지에서 다시 볼 작업과 목적을 정하고 지금의 순서 6가지와 걸리는 시간을 적어 신경 쓰이는 순서에 표시하고, 2페이지에서 순서 6가지 × 4원칙의 ECRS 표에 개선안을 적고, 3페이지에서 안을 4원칙별로 모아 효과와 시도할 수고를 비교해 시도할 개선을 고르고, 4페이지에서 개선 계획표를 적어 시도→효과 확인→정착 순서로 진행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시도·효과 확인·정착의 4열이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과제 4개에 하위 과제가 각각 3개씩 있고, 모두 준비에서 시작하며 현재 미착수입니다. ECRS는 Eliminate(없애기)·Combine(합치기)·Rearrange(순서 바꾸기)·Simplify(간단히 하기)의 머리글자를 딴 업무 개선 방식으로,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검토할수록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CRS 사용법을 모르겠다면 청구서 작성 예시를 자신의 업무 용어로 하나씩 바꿔 보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줄이는 것은 순서이지 사람이 아닙니다. 팀 내에서 보드를 제한 공개해 의견을 모으면, 효과가 있던 개선은 다른 부서에도 넓힐 수 있습니다.
AAR(애프터 액션 리뷰) 입문|예정·실제·차이 이유·다음에 할 일, 이 4가지 질문으로 행사나 작업 직후에 개선을 정한다
AAR(애프터 액션 리뷰) 입문 템플릿은 지역 축제·발표회·전시회 등을 운영한 팀이, 행사 직후에 "예정했던 일·실제로 일어난 일·차이의 이유·다음에 할 일"이라는 4가지 질문으로 사실을 비교해 다음 개선을 정하도록 돕는 초보자용 보드입니다. 화이트보드는 4장으로, 1페이지에서 사람을 탓하지 않고 사실로 비교하는 약속을 확인하고 행사의 장면과 예정을 떠올리고, 2페이지에서 4개의 장면마다 예정·실제·차이를 포스트잇에 적어 방문자 수나 대기 시간 같은 숫자를 비교하고, 3페이지에서 차이의 크기와 다음에도 일어날 것 같은지로 장면을 나누어 차이의 이유를 파헤치고, 4페이지에서 개선 절차와 다음 확인 방법을 정해 다음 담당자에게 인계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다음에 확인·완료의 3열이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3개씩 들어 있습니다(생성 직후에는 모두 "준비" 열에 있고, 기한과 담당자는 비어 있으므로 각자 채워 넣습니다). AAR 방법을 몰라도 "예)" 포스트잇을 자신의 행사 내용으로 바꿔 쓰면 예정과 실제를 비교하는 방법부터 개선을 정하는 방법까지 순서대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좋았던 점과 배운 점을 나누는 회고와 달리, 예정과 실제의 차이를 장면별·숫자별로 비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운영 멤버와는 제한 공개로 공동 편집할 수 있고, 개선 절차는 태스크 템플릿에 남겨, 제한 공개 URL로 다음 담당자에게 보드를 넘길 수 있습니다.
팀빌딩 기획 & 상호 이해 워크숍|기획부터 당일 진행·정착까지
팀 리더나 간사가 분기 시작이나 신규 멤버 합류 시점에 팀빌딩을 기획할 때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모임의 목표와 전제, 기획 후보를 좁히는 2×2 매트릭스, 90분 진행 흐름, 멤버×잘하는 것/못하는 것/기대의 상호 이해 시트, 정리해서 가져갈 내용을 담는 칸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에는 목적 정하기·활동 선정·당일 준비·진행·정착이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와 그 아래 구체적인 작업이 모두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새 멤버가 들어왔는데 서로 무엇을 잘하는지 모른다", "친목회는 열었지만 다음 주에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같은 상황일 때 사용합니다. 팀빌딩 기획 방법을 처음부터 생각하고 싶은 리더나 간사, "워크숍 템플릿"을 검색하는 운영 담당자가 대상입니다. 분기 시작이나 신규 멤버 합류, 거점이 나뉜 팀의 첫 대면 등 관계 형성에 시간을 들이는 상황을 상정합니다. 보드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사용하며, 먼저 "이 모임의 목표와 전제"에서 끝났을 때 어떤 상태이고 싶은지와 진행 규칙을 맞춥니다. 다음으로 "활동 선택 방법"에서 준비 부담과 관계 형성 효과라는 두 축에 후보를 놓고, 진행할 활동을 1~2건으로 좁힙니다. 당일은 "당일 진행(90분)"의 흐름을 따라 진행하고, "상호 이해 시트(작성 예시)"에 잘하는 것·못하는 것·팀에 대한 기대를 전원이 적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져갈 내용과 1개월 후 확인"에 정한 내용을 남깁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 "기획 중" "준비 중" "당일·진행" "회고"의 5열이므로 카드를 오른쪽으로 옮기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첫 1주는 "목표를 한 문장으로 쓰기"에만 집중하고, 다 쓴 뒤에 장소와 비품 준비로 넘어가면 재작업이 줄어듭니다. 당일에는 시간을 정확히 지키는 것보다 발언이 일부에게 쏠리지 않는지를 살펴봐 주세요. 1개월 후에 "1개월 후 효과 확인"을 열어, 정한 서로 돕기가 실제로 돌아가고 있는지 5분만 확인하면 그날 하루로 끝나는 행사가 되지 않습니다.
근무표 관리 보드: 희망 수집부터 확정·공유까지
매장이나 교대 근무 팀에서 근무표를 짜는 담당자가, 전월 초에 열어 확정·공유까지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대상 기간과 근무 규칙의 전제, 요일 × 시간대별 필요 인원 표, 희망·확정·조정 중으로 나눈 3개 프레임, 매달의 작성 사이클과 다투기 쉬운 쟁점 정리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희망 수집부터 작성·조정·확정·기록까지의 5개 열이며, 전제 만들기·희망 수집·근무표 초안 작성·확정·운영이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놓여 있습니다.
1on1 미팅 운영 키트|사전 준비부터 대화·합의·기록까지 한 장으로
이 템플릿은 매니저와 팀원이 격주 또는 월 1회 1on1을 시작하기 전에 여는 것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이번 1on1의 목적과 약속, 30분 진행 흐름, 컨디션·업무·성장·관계 4가지 관점의 질문 목록, 상담 주제를 분류하는 매트릭스, 기록용 칸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에는 틀 정하기·안건 수집·당일 대화·합의 도출·기록의 5개 부모 태스크와 그 아래 구체적인 작업이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업무 인수인계 체크리스트|현황 파악부터 홀로서기까지
부서 이동이나 퇴사로 업무를 인계하는 전임자와 후임자가 인수인계 기간 첫날에 열어 완료까지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와 완료 조건, 빈도 × 전담도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4분면, 업무 구분별로 준비할 자료를 정리한 표, 현황 파악부터 홀로서기까지의 5단계와 놓치기 쉬운 포인트를 배치했습니다. 작업 보드는 현황 파악부터 문서화·검토·동행을 거쳐 완료까지 5개 열로 구성되며, 현황 파악·문서화·동행·홀로서기라는 4개의 상위 작업과 그 하위 작업이 모두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인수인계 기간은 정해져 있는데 무엇부터 전달해야 할지 몰라 결국 구두 설명으로만 끝나버릴 때 사용합니다. "업무 인수인계 체크리스트", "인수인계서 작성법"을 검색하는 전임자와 후임자, 부서 이동 준비를 지켜보는 상사에게 적합합니다. 먼저 "① 인수인계의 목표와 완료 조건"에서 언제까지 무엇이 가능해야 인수인계 완료로 볼지 정합니다. "② 인수인계 우선순위(빈도 × 전담도)"에 업무를 배치해 전달할 순서를 정하고, "③ 업무 구분 × 준비할 자료(빈칸은 앞으로 채웁니다)"에 필요한 매뉴얼과 목록을 채웁니다. 진행 방식은 "④ 인수인계 5단계(업무 하나씩 진행)"를 따르며, "⑤ 매뉴얼에 반드시 적을 것", "⑥ 인수인계 누락 위험", "⑦ 후임자가 막히는 부분 메모"라는 3개 영역으로 빠짐을 보완합니다. 작업 보드는 "현황 파악", "문서화 중", "검토 대기", "동행·실습", "완료"의 5개 열로 구성되며, 업무별로 카드를 이동합니다. 첫 1주는 "인계할 업무 모두 찾기"에 집중하고 세부 절차는 나중으로 미뤄도 됩니다. 2주 차부터는 우선순위가 높은 것부터 "정규 업무의 절차 작성"을 진행하고, 함께 "판단 기준을 말로 정리"에 시간을 들이면 후임자가 헤매지 않습니다. 한 달이 끝날 무렵에는 "후임자가 단독으로 수행"을 실제로 진행하고, 그때 나온 질문을 매뉴얼에 반영한 뒤 완료로 처리합니다.
채용 파이프라인 관리 보드: 서류전형부터 오퍼까지 한 장으로
채용 담당자와 면접관이 공고를 올리는 날 열어서 자리가 채워질 때까지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전형 각 단계에서 할 일, 같은 기준으로 지원자를 비교하는 평가 항목×지원자 표, 스킬 적합도와 입사 의지로 다음 행동을 정하는 사분면, 연락 기한과 불합격 통보 문구를 넣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부터 완료까지 5개 열로 구성되며, 채용 요건 확정·지원자 모집·전형 운영·평가·오퍼의 5개 상위 태스크와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신입사원 온보딩 30-60-90일 플랜|입사부터 홀로서기까지
담당 매니저와 멘토가 입사 1주일 전에 열어 처음 3개월 내내 사용하는 신입사원 온보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미리 합의해 둘 목표와 역할 분담, 첫 주의 하루 단위 흐름, 30-60-90일을 지식·인맥·성과 3가지 축으로 정리한 표, 각 마디 면담에서 물어볼 내용을 배치했습니다. 태스크보드는 미실시부터 완료까지 5개 열로 구성되며, 입사 전 준비·첫 주·30일·60일·90일 5개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월드카페 대화 진행보드 입문: 테이블별 전지 영역에서 3라운드 이야기하고 전체 통찰 모으기
사내 대화 모임이나 연수에서 월드카페를 처음 진행하는 사람을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4장의 보드로, 1페이지에서 질문과 목표・90분의 흐름・카페의 약속・4개 테이블의 좌석과 호스트를 정하고, 2페이지에서 테이블×3라운드의 전지 영역에 이야기를 적어가며 호스트가 이전 이야기를 다음 사람에게 전달하고, 3페이지에서 전체 테이블의 통찰을 마인드맵으로 모아 공감의 크기와 바로 움직일 수 있는지로 위치를 정하고, 4페이지에서 가져갈 것과 첫걸음・기한, 한 달 후까지의 팔로업과 다음 질문을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할 것부터 완료까지 5개 열로, 보드 4페이지에 대응하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들어 있습니다. 월드카페란 4〜6명의 작은 테이블에서 이야기하고, 자리를 바꿔가며 다른 테이블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대화 방식입니다. 방법을 몰라도 질문 예시, 1라운드 20분 진행법, 호스트가 자리를 바꿀 때마다 전달하는 3가지(이전 이야기・아직 나오지 않은 이야기・다음 질문)를 포스트잇 작성 예시로 보여주므로, 그대로 진행하면 처음부터 형태를 갖출 수 있습니다. 16〜24명 정도의 자리를 상정하고 있습니다.
Starfish 회고 입문 보드: 계속·늘리기·시작·그만하기·줄이기 5방향으로 팀 방식 재검토
KPT로는 '어느 정도 바꿀지'까지 이야기하기 어려운 팀을 위한 초보자용 Starfish 회고 입문 템플릿으로, 계속하기·늘리기·시작하기·그만하기·줄이기의 5방향으로 회의·작업 절차·연락 같은 평소 방식을 재검토합니다. 4장의 보드 중 1페이지에서 재검토할 방식을 나열하고, 2페이지에서 방식을 5방향으로 분류하고, 3페이지에서 바꿀 범위를 1~3건으로 좁히고, 4페이지에서 시험하고 결과를 확인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재검토 대기·논의 중·시험 중·확인 중·정착의 5열이며, 4페이지에 대응하는 상위 태스크 4개와 각 3개씩 하위 태스크, 총 16개 태스크로 구성됩니다. Starfish 회고가 처음이어도 늘리기·줄이기로 정도를 조절하면 '전부 그만둔다' '전부 계속한다'의 이분법에 빠지지 않고, 바꿀 것을 작게 좁혀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2주 동안 시험한 뒤 다음 회고에서 결과를 확인하고 계속할지 되돌릴지를 정하는 진행을 상정합니다.
팀·인사 템플릿 고르는 법
팀·인사 템플릿은 누가 쓰느냐로 고르면 헤매지 않습니다. 매니저, 채용 담당자, 근무표를 짜는 담당자, 직장에서 AI 활용을 추진하는 담당자마다 맞는 보드가 다릅니다. 아래에서는 주로 팀을 이끄는 쪽의 상황을 다루고, 막 입사한 사람을 위한 것은 자주 묻는 질문에서 소개합니다.
사람을 맞이하고 업무를 넘기기
새 팀원을 맞이하는 매니저나 멘토에게는 "신입사원 온보딩 30-60-90일 플랜"이 맞습니다. 첫 주의 하루 단위 흐름과, 30일·60일·90일 면담에서 물어볼 내용을 미리 정해 둘 수 있습니다. 이동이나 퇴사로 업무를 넘기는 전임자와 후임자에게는 "업무 인수인계 체크리스트"가 있습니다. 빈도와 특정인 의존도로 넘길 순서를 정하고, 매뉴얼 작성부터 후임자 독립까지 5개 열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1on1과 회의를 운영하기
격주나 월 1회 면담을 시작하는 매니저는 "1on1 미팅 운영 키트"에서 목적과 약속, 30분 진행 방식, 상담 주제 분류를 정하고 나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회의 사회나 회의록을 처음 맡은 사람은 "온라인 회의 매너와 진행"에서 시작 5분 전부터 종료 후 30분까지의 진행과, 당일 안에 회의록을 배포하는 절차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팀 관계 만들기를 기획하는 간사에게는 "팀빌딩 기획 & 상호 이해 워크숍"이 있어, 90분 진행 순서와 상호 이해 시트가 들어 있습니다.
채용과 근무표 관리하기
채용 담당자와 면접관에게는 "채용 파이프라인 관리 보드"가 맞습니다. 전형 각 단계에서 할 일과, 평가 기준×지원자 표가 있어 같은 잣대로 지원자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매장이나 교대 근무 팀에서 근무표를 짜는 담당자에게는 "근무표 관리 보드"가 있습니다. 요일×시간대별 필요 인원을 정한 뒤, 희망 수집·작성·조정·확정·기록의 5개 열로 매달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 AI 쓰기 시작하기
생성형 AI에 대한 사내 규칙이 아직 없는 직장은 "처음 만드는 AI 이용 규칙 입문 보드"부터 시작하면, 써도 되는 업무·넣으면 안 되는 정보·확인 규칙·상담 창구의 4가지 항목을 한 장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사내에서 실제로 AI를 체험해 보는 자리를 만들고 싶은 담당자에게는 "사내 AI 체험회 기획 보드 입문"이 있어, 30분 체험회의 진행 5단계와 흔한 반대 의견에 대한 답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입사원용 템플릿과 맞이하는 쪽을 위한 템플릿은 어떻게 다른가요?
쓰는 사람의 입장이 다릅니다. "신입사원 온보딩 30-60-90일 플랜"은 맞이하는 쪽인 매니저와 멘토가 입사 전부터 쓰는 구성입니다. 막 입사한 사람이 직접 쓰려면 누구에게 무엇을 물어볼지 정리하는 "사내 인맥 지도"가 맞습니다.
업무 인수인계서는 어디서부터 써야 하나요?
먼저 인수인계의 목표와 완료 조건을 정합니다. "업무 인수인계 체크리스트"에서는 그다음 빈도와 특정인 의존도로 업무 우선순위를 정하고, 우선순위가 높은 업무부터 매뉴얼을 씁니다. 마지막으로 후임자가 혼자 실행해 보고, 나온 질문을 매뉴얼에 다시 반영한 뒤 완료로 처리합니다.
팀빌딩 워크숍은 무엇부터 준비하나요?
먼저 모임의 목표를 한 문장으로 적는 데서 시작합니다. "팀빌딩 기획 & 상호 이해 워크숍"에서는 준비 부담과 관계 형성 효과라는 두 기준으로 후보를 배치해, 실제로 할 활동을 한두 개로 좁힙니다. 장소나 준비물 준비는 목표를 다 적은 뒤에 하면 다시 손볼 일이 줄어듭니다.
1on1이나 인수인계 템플릿은 등록 없이 볼 수 있나요?
네, 볼 수 있습니다. 1on1이나 인수인계 보드도 칸의 이름과 열, 작업 순서를 공개 페이지에서 등록 없이 확인할 수 있어, 비교해 보고 고를 수 있습니다. 직접 작성해 쓰려면 무료 등록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복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