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인사
팀빌딩 기획 & 상호 이해 워크숍|기획부터 당일 진행·정착까지
팀 리더나 간사가 분기 시작이나 신규 멤버 합류 시점에 팀빌딩을 기획할 때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모임의 목표와 전제, 기획 후보를 좁히는 2×2 매트릭스, 90분 진행 흐름, 멤버×잘하는 것/못하는 것/기대의 상호 이해 시트, 정리해서 가져갈 내용을 담는 칸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에는 목적 정하기·활동 선정·당일 준비·진행·정착이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와 그 아래 구체적인 작업이 모두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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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멤버가 들어왔는데 서로 무엇을 잘하는지 모른다", "친목회는 열었지만 다음 주에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같은 상황일 때 사용합니다. 팀빌딩 기획 방법을 처음부터 생각하고 싶은 리더나 간사, "워크숍 템플릿"을 검색하는 운영 담당자가 대상입니다. 분기 시작이나 신규 멤버 합류, 거점이 나뉜 팀의 첫 대면 등 관계 형성에 시간을 들이는 상황을 상정합니다.
보드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사용하며, 먼저 "이 모임의 목표와 전제"에서 끝났을 때 어떤 상태이고 싶은지와 진행 규칙을 맞춥니다. 다음으로 "활동 선택 방법"에서 준비 부담과 관계 형성 효과라는 두 축에 후보를 놓고, 진행할 활동을 1~2건으로 좁힙니다. 당일은 "당일 진행(90분)"의 흐름을 따라 진행하고, "상호 이해 시트(작성 예시)"에 잘하는 것·못하는 것·팀에 대한 기대를 전원이 적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져갈 내용과 1개월 후 확인"에 정한 내용을 남깁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 "기획 중" "준비 중" "당일·진행" "회고"의 5열이므로 카드를 오른쪽으로 옮기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첫 1주는 "목표를 한 문장으로 쓰기"에만 집중하고, 다 쓴 뒤에 장소와 비품 준비로 넘어가면 재작업이 줄어듭니다. 당일에는 시간을 정확히 지키는 것보다 발언이 일부에게 쏠리지 않는지를 살펴봐 주세요. 1개월 후에 "1개월 후 효과 확인"을 열어, 정한 서로 돕기가 실제로 돌아가고 있는지 5분만 확인하면 그날 하루로 끝나는 행사가 되지 않습니다.
무료 가입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이 템플릿을 복사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