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인사
AAR(애프터 액션 리뷰) 입문|예정·실제·차이 이유·다음에 할 일, 이 4가지 질문으로 행사나 작업 직후에 개선을 정한다
AAR(애프터 액션 리뷰) 입문 템플릿은 지역 축제·발표회·전시회 등을 운영한 팀이, 행사 직후에 "예정했던 일·실제로 일어난 일·차이의 이유·다음에 할 일"이라는 4가지 질문으로 사실을 비교해 다음 개선을 정하도록 돕는 초보자용 보드입니다. 화이트보드는 4장으로, 1페이지에서 사람을 탓하지 않고 사실로 비교하는 약속을 확인하고 행사의 장면과 예정을 떠올리고, 2페이지에서 4개의 장면마다 예정·실제·차이를 포스트잇에 적어 방문자 수나 대기 시간 같은 숫자를 비교하고, 3페이지에서 차이의 크기와 다음에도 일어날 것 같은지로 장면을 나누어 차이의 이유를 파헤치고, 4페이지에서 개선 절차와 다음 확인 방법을 정해 다음 담당자에게 인계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다음에 확인·완료의 3열이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3개씩 들어 있습니다(생성 직후에는 모두 "준비" 열에 있고, 기한과 담당자는 비어 있으므로 각자 채워 넣습니다). AAR 방법을 몰라도 "예)" 포스트잇을 자신의 행사 내용으로 바꿔 쓰면 예정과 실제를 비교하는 방법부터 개선을 정하는 방법까지 순서대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좋았던 점과 배운 점을 나누는 회고와 달리, 예정과 실제의 차이를 장면별·숫자별로 비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운영 멤버와는 제한 공개로 공동 편집할 수 있고, 개선 절차는 태스크 템플릿에 남겨, 제한 공개 URL로 다음 담당자에게 보드를 넘길 수 있습니다.
무료 가입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이 템플릿을 복사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