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인사
업무 인수인계 체크리스트|현황 파악부터 홀로서기까지
부서 이동이나 퇴사로 업무를 인계하는 전임자와 후임자가 인수인계 기간 첫날에 열어 완료까지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와 완료 조건, 빈도 × 전담도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4분면, 업무 구분별로 준비할 자료를 정리한 표, 현황 파악부터 홀로서기까지의 5단계와 놓치기 쉬운 포인트를 배치했습니다. 작업 보드는 현황 파악부터 문서화·검토·동행을 거쳐 완료까지 5개 열로 구성되며, 현황 파악·문서화·동행·홀로서기라는 4개의 상위 작업과 그 하위 작업이 모두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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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기간은 정해져 있는데 무엇부터 전달해야 할지 몰라 결국 구두 설명으로만 끝나버릴 때 사용합니다. "업무 인수인계 체크리스트", "인수인계서 작성법"을 검색하는 전임자와 후임자, 부서 이동 준비를 지켜보는 상사에게 적합합니다.
먼저 "① 인수인계의 목표와 완료 조건"에서 언제까지 무엇이 가능해야 인수인계 완료로 볼지 정합니다. "② 인수인계 우선순위(빈도 × 전담도)"에 업무를 배치해 전달할 순서를 정하고, "③ 업무 구분 × 준비할 자료(빈칸은 앞으로 채웁니다)"에 필요한 매뉴얼과 목록을 채웁니다. 진행 방식은 "④ 인수인계 5단계(업무 하나씩 진행)"를 따르며, "⑤ 매뉴얼에 반드시 적을 것", "⑥ 인수인계 누락 위험", "⑦ 후임자가 막히는 부분 메모"라는 3개 영역으로 빠짐을 보완합니다. 작업 보드는 "현황 파악", "문서화 중", "검토 대기", "동행·실습", "완료"의 5개 열로 구성되며, 업무별로 카드를 이동합니다.
첫 1주는 "인계할 업무 모두 찾기"에 집중하고 세부 절차는 나중으로 미뤄도 됩니다. 2주 차부터는 우선순위가 높은 것부터 "정규 업무의 절차 작성"을 진행하고, 함께 "판단 기준을 말로 정리"에 시간을 들이면 후임자가 헤매지 않습니다. 한 달이 끝날 무렵에는 "후임자가 단독으로 수행"을 실제로 진행하고, 그때 나온 질문을 매뉴얼에 반영한 뒤 완료로 처리합니다.
무료 가입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이 템플릿을 복사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