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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템플릿
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는 공식·사용자 공개 프로젝트 템플릿
330건
첫 고객사 방문: 전날 준비부터 당일 태도, 24시간 안의 감사 인사까지
선배와 함께 처음 거래처를 방문하는 신입 사원을 위한 고객사 방문 템플릿으로, 전날 준비부터 당일 방문 예절과 명함 교환, 24시간 안의 감사 메일까지를 한 장에 담았습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방문의 목적과 상대를 정리하는 5W1H, 15분 전 도착부터 퇴실 후 24시간까지의 순서, 소지품과 복장과 표현의 틀, 고객사별 기록 칸, KPT 회고를 배치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방문 예정, 준비 중, 방문 당일, 감사와 기록, 완료의 5열이며 사전 조사, 소지품과 복장, 당일 동선, 감사 메일, 방문 기록이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방문 한 건을 카드 한 장으로 흘려보내면 지각과 빠뜨림에 대한 불안이 정해진 순서로 바뀌고, 두 번째와 세 번째 방문에서는 나만의 방식과 고객사 정보가 함께 쌓입니다.
미경험 직무로 커리어 체인지 설계: 경험을 잇고 준비 기간 정하기
미경험 직무로 이직하려는 사람이 무엇부터 배울지와 지원까지의 준비 기간을 숫자로 정하는 커리어 체인지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하고 싶은 일·할 수 있는 일·공고가 요구하는 일을 세 열로 늘어놓는 Will-Can-Must와, 부족한 스킬을 학습 비용과 기존 경험의 이식 가능성으로 정렬하는 매트릭스가 있어 경력 정리가 그대로 학습 계획이 됩니다. 태스크 보드는 조사 중→학습 중→제작 중→실적화 완료→지원에 사용 5열로 흐르고, 공고 10건 모으기·경험 번역하기·부족한 역량 3개로 좁히기·결과물 만들기·생활비와 날짜 정하기라는 상위 태스크 5개(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자격증을 몇 개 따야 충분한지 모른 채 준비만 길어지는 상태에서 벗어나, 30시간으로 완성한 결과물 하나와 철수 라인, 달력에 적을 수 있는 지원 시작일이 남습니다.
비즈니스 이메일 실전 도장: 쓰기·다듬기·상용구 쌓기를 30일 만에 몸에 익히기
비즈니스 이메일 실전 도장 템플릿은 메일 한 통에 30분이 걸리는 입사 1년 차를 위해 요청(사외)·일정 조율·사과·사내 요청 네 상황의 제목과 첫인사 예문을 미리 갖춘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용건을 5W1H(What·Why·Who·When·Where·How)로 정리하는 그림, 초안부터 발송까지의 4단계, 상황별 제목과 첫인사 표, 수신자와 첨부를 짚는 발송 전 점검, 쌓아 둔 상용구와 지적 기록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초안·틀에 맞추기·다듬기 점검·발송 완료·상용구 등록 5개 열이고, 현황 파악·틀 만들기·발송 전 점검·독촉·상용구 쌓기 5개 주제가 부모 태스크로 미착수 상태에 놓입니다. 30일을 이어 가면 백지에서 쓰기 시작하는 일이 없어지고, 한 통에 30분 걸리던 메일이 쌓아 둔 상용구를 붙여 넣고 고치기만 하는 5분짜리가 됩니다.
회식·환영회 총무 데뷔: 식당 선정부터 당일 진행과 감사 인사까지의 준비
회식·환영회 총무를 처음 맡은 사람이 식당 선정과 예약, 당일 진행, 다음 날 감사 인사까지의 준비를 한 곳에서 끝내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5W1H로 모임의 뼈대를 잡는 그림, 위치·예산·룸·식이 제한 네 항목으로 정리한 식당 비교표, 시작 전과 환담 중과 마무리 세 장면의 진행 요령, 예약부터 감사 인사까지 역산한 일정표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후보 정리·예약 조율·당일 운영·감사 정산·기록 5개 열로, 목적 확인부터 정산과 감사까지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총무가 할 일이 마감일이 붙은 카드로 보이니 당일 누락이 사라지고, 이용한 식당 기록과 회고가 다음 총무에게 그대로 넘길 자산으로 남습니다.
비즈니스 채팅 예절: 응답 속도·멘션·수단 선택의 나만의 규칙
슬랙이나 팀즈에서 메시지 보내기가 망설여지는 신입 사원이, 비즈니스 채팅 예절 템플릿으로 응답 시간·전체 멘션 기준·채팅과 전화의 구분을 나만의 규칙으로 정합니다. 화이트보드에는 팀의 연락 규칙, 긴급도 × 관계자 수로 수단을 고르는 매트릭스, 요청·상담·공유·독촉 네 가지 첫 문장 예시, 발송 전 점검, KPT 회고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망설인 장면·규칙 만드는 중·시험 중·정착의 4열이며, 점검부터 2주 뒤 재검토까지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모두 미착수로 놓입니다. 망설인 장면을 하나씩 규칙으로 바꾸면 2주 뒤에는 채팅인지 전화인지 3초 만에 정할 수 있고, 보내기 전에 멈추는 시간이 사라집니다.
명함 교환과 인맥 장부: 받은 명함을 관계로 바꾸는 팔로업의 틀
교류회나 영업 미팅에서 명함만 쌓여 가는 주니어를 위해 명함 교환 매너, 감사 메일, 명함 정리와 인맥 관리까지를 한 장에 담은 “명함 교환과 인맥 장부”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누구와 무엇을 위해 연결될지에 대한 방침, 5W1H로 그날 명함 메모를 남기는 그림, 이름과 접점과 다음 행동을 늘어놓은 인맥 장부, 관계의 깊이 × 업무와의 거리라는 두 축으로 팔로업 대상을 좁히는 매트릭스, 건네고 받는 매너 체크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교환 직후·감사 인사 발송·정보 정리·지속 팔로업·보류의 5열이고, 매너 연습·24시간 이내 기록·감사 한마디·관계의 4단계 구분·반년마다의 점검이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한 사람을 한 장의 카드로 움직이므로 명함 정리 방법을 고민할 필요가 없고, 쌓이기만 하던 명함이 반년 뒤에도 연락할 수 있는 상대로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