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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템플릿
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는 공식·사용자 공개 프로젝트 템플릿
330건
입사 전 카운트다운: 합격 통보부터 첫 출근까지 한 장에
최종 합격한 사람이 첫 출근까지 해야 할 일을 제출 서류 기한·생활 리듬·첫날 동선으로 나눠 한 장에서 관리하는 입사 준비 체크리스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입사까지의 방침, 12주 전부터 전날까지의 연표, 제출 서류의 기한과 제출처 목록표, 언제 쓰는지와 익히는 데 걸리는 시간 두 축으로 입사 전 학습을 나누는 우선순위 매트릭스, 첫 출근 아침을 5W1H로 조립하는 방사형 그림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시작 전/이번 달에 할 일/제출·회신 대기/완료의 4열이고, 서류·생활·업무 도구·입사 전 학습·첫날 동선이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가 각각 하위 태스크와 함께 놓여 있습니다. 기한이 있는 것부터 정리되므로 서류 누락과 준비물 누락이 줄고, 첫 출근 아침에 무엇을 들고 몇 시에 어디로 갈지가 정해진 상태로 당일을 맞습니다.
전화 응대 트레이닝: 받기·연결·걸기를 연습해 혼자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사무실 전화벨이 울릴 때마다 굳어 버리는 신입사원을 위해, 직장 전화 예절과 받기·연결하기·걸기 세 가지 상황의 표현을 한 장에 정리한 전화 응대 연습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우리 회사의 전화 규칙(세 번 안에 받기·회사명→팀→이름 순서의 첫인사·보류는 30초까지)과 연결처 조견표, 세 가지 상황의 표현 모음, 착신부터 메모 전달까지의 5단계, 부재·알아듣기 어려움·영업 전화의 대응 표, KPT(Keep 계속할 것/Problem 문제/Try 다음에 시도할 것) 회고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연습·연습 중·실전 중·복습 필요·정착의 5열이며, 첫인사 암기부터 거래처에 한 통 걸기까지를 상위 작업 5개와 하위 작업 13개로 나눴습니다. 매일 아침 5분 소리 내어 읽고 수화기를 내려놓은 직후 KPT를 적으면 연결할 때 굳는 순간이 줄고, 몇 주 안에 선배가 없는 시간대에도 혼자 전화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온라인 회의 매너와 진행: 화면·목소리·회의록을 매번 같은 형식으로
회의 진행이나 회의록 작성을 처음 맡은 신입을 위한 온라인 회의 매너와 진행 템플릿으로, 화상회의 예절과 카메라·마이크 점검부터 회의록 작성과 공유까지 담았습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참여 규칙(카메라 ON/OFF·지각·녹화 가능 여부), 화면·소리·장소 점검, 시작 5분 전부터 종료 후 30분까지의 진행 흐름, 주간 정례·첫 상담·사외 설명회 3가지 유형별 진행 방식, KPT(Keep 계속할 것·Problem 어려웠던 것·Try 다음에 시도할 것) 3열 회고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예정→준비→진행 중→회의록 공유→개선의 5열이며, 접속 환경 만들기·안건 사전 공유·진행·당일 회의록 공유·월 1회 점검이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와 13개의 하위 태스크가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회의 한 건을 카드 한 장으로 준비부터 회의록 공유까지 옮길 수 있어, 사외 참석자가 있는 자리에서도 다음 순서를 헤매지 않고 회의록이 다음 날로 밀리지 않습니다.
배치 후 90일 온보딩 노트: 신입이 스스로 성과를 낼 때까지
배치 후 90일 온보딩 노트는 배치 직후 신입사원이 첫날 열어 90일째까지 매주 갱신하며 홀로서기까지의 과정을 관리하는 30·60·90일 계획형 온보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90일 후의 합격선을 숫자로 선언하는 칸, 30일·60일·90일 도달 기준을 3×3으로 정리한 기준표, 담당 업무를 마인드맵으로 훑는 정리, 매주 금요일 15분 KPT 회고(Keep/Problem/Try)를 담았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배울 것·배우는 중·혼자 해보기·할 수 있게 됨 네 개 열로 이루어지고, 전체 파악·30일 업무 익히기·60일 혼자 처리·90일 개선 제안·팀장과의 기대치 조율이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미착수로 놓여 있습니다. 무엇을 하면 합격인지 숫자로 먼저 정하기 때문에 팀장의 기대와 어긋난 부분도 90일을 기다릴 필요 없이 30일째 자기 채점에서 드러납니다.
실수 수습 노트: 초기 30분과 재발 방지를 한 장에
직장에서 큰 실수를 한 신입사원이 실수 수습 노트 한 권으로 초기 대응부터 상사 보고, 5 Whys 원인 분석, 재발 방지까지 순서대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실수를 대하는 자세, 발견 후 30분 초기 대응 5단계 흐름, 보고에 반드시 넣을 5가지와 변명으로 들리지 않는 말투, 왜를 다섯 번 파고드는 5 Whys 분석, 재발 방지 대장이 놓여 있습니다. 칸반은 발생→초기 대응 중→보고 완료→재발 방지 진행 중→완료의 5개 칼럼이며, 초기 대응·사실과 영향 분리·보고·원인 찾기·재발 방지라는 5개 상위 태스크와 13개 하위 태스크가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보고할 말과 다음 한 수가 미리 정해져 있어 머릿속이 하얘져도 숨기지 않고 움직이게 되고,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는 장치까지 남습니다.
회의록과 보고서의 틀: 회의 직후 30분 안에 읽히는 문서로 마무리하기
회의록 쓰는 법과 보고서 양식을 익히려는 신입이 회의 메모를 시작하기 직전과 제출 전 점검할 때 여는 비즈니스 문서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5W1H로 보고의 뼈대를 잡는 면, 회의록·보고서·일일 보고·장애 보고를 나눠 쓰는 표, 회의 직후 30분의 흐름, 제출 전 점검과 표기 규칙, 받은 지적을 쌓아 두는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초안·다듬는 중·검토 대기·공유 완료·틀에 반영 다섯 열이며, 메모 방법부터 서식 업데이트까지 부모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문서 한 건을 카드 한 장으로 움직이고 받은 빨간 펜을 서식에 되돌리면, 무엇을 써야 할지 막막한 상태에서 벗어나고 문서 한 건당 지적 건수는 회를 거듭할수록 줄어듭니다.
현장 학습 노트: 한 번에 익혀 두 번째부터 혼자 하기
현장 학습 노트는 선배에게 일을 배우는 입사 1년 차가 현장 학습(OJT)에서 배운 내용을 자기 절차서로 남기고 두 번째부터 혼자 처리하기 위한 기록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3개월 뒤의 도달점과 배울 때의 약속, 모르는 것을 마인드맵으로 점검하는 그림, 질문 3줄 양식과 묻는 타이밍, 그날의 회고를 쓰는 YWT(한 일·알게 된 것·다음에 할 일) 3열, 외울 우선순위를 정하는 사용 빈도×틀렸을 때의 타격 매트릭스를 두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배우고 싶다→배웠다→혼자 해봤다→설명할 수 있다 4열이며, 모르는 것 적어 두기·질문 다듬기·절차 남기기·혼자 해보기·후배에게 설명하기 5개의 상위 태스크와 14개의 하위 태스크가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같은 것을 세 번 묻게 되는 불안이 줄고, 반년 뒤에는 배운 일을 혼자 처리해 후배에게 설명하며 넘길 수 있습니다.
존댓말·말버릇 교정 랩: 내 말버릇 NG를 OK로 바꿔 30일 만에 고치기
존댓말·말버릇 교정 랩은 “알겠어요”“죄송합니다”가 말버릇이라고 지적받은 입사 1〜3년 차가 자기 말버릇을 한마디씩 바른 존댓말 표현으로 바꾸며 30일 만에 고치기 위한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로 하는 말투, 마인드맵으로 만드는 말버릇 점검, 고칠 이유까지 적는 NG→OK 바꿔 말하기 표, 사용 횟수×인상으로 나누는 우선순위 매트릭스, 30일 PDCA 루프가 놓여 있습니다. 칸반은 알아차린 말버릇·바꿔 말하기 만들기·실천 중·고쳐짐 4개 열이며 말버릇 모으기부터 졸업까지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들어 있습니다. 말버릇 하나가 카드 한 장이므로 존댓말 책을 다시 읽는 대신 실제로 쓰는 표현만 좇게 되고, 금요일마다 세어 보면 무엇이 얼마나 줄었는지 숫자로 확인됩니다.
일하면서 이직 준비 시간표: 면접 일정과 체력을 현재 직장과 양립하기
재직 중에 일하면서 이직 준비를 하는 사람이 면접 일정 조율과 반차·연차 사용 방법, 현직과 분리한 연락 수단까지 한 번에 정하는 주간 일정 관리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준비에 쓸 수 있는 시간과 체력의 상한, 요일×시간대 주간 시간표, 일정 회신 방법과 휴가 사용 방법과 연락 수단 분리라는 규칙 세 장, 면접 확정부터 당일까지의 5단계, KPT(Keep·Problem·Try)로 쓰는 주간 회고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후보→조율 중→확정→완료→재조정 다섯 열로 진행되고, 쓸 수 있는 시간 파악부터 주간 일정 재정비까지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면접 가능 시간대를 미리 정해 두면 후보일을 받은 그날 안에 회신할 수 있고, 수면 시간과 현직 업무 마감을 깎지 않으면서 이직 준비를 몇 달 이어갈 수 있습니다.
면접 예상 문답 훈련: 20문항의 답을 만들고 소리 내어 다듬기
면접 예상 문답 훈련은 면접이 가까운 사람이 왜 그만두는가, 왜 우리 회사인가 같은 단골 질문 20개의 답을 준비하고 녹음해 들으며 다듬는 면접 준비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면접에서 남기고 싶은 인상과 결정적 한마디 3개, 쓰기→소리 내기→녹음→수정의 연습 흐름, 30초 버전과 1분 버전과 꼬리 질문 대응을 나란히 놓은 예상 문답표, 말하기 규칙과 막혔을 때의 대응, 면접을 돌아보는 YWT(한 일·알게 된 것·다음에 할 일)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질문만 있음→답 초안→소리 내어 연습 중→실전에서 사용→통했음의 5개 열로 되어 있고, 질문 뽑기·답 쓰기·소리 내어 녹음·역질문·면접 후 수정이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면접마다 답을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되고 막힌 질문을 하나씩 없애 나가므로 2~4주 사이에 답변이 안정됩니다.
첫 급여 머니 플랜: 실수령액의 쓸 곳을 먼저 정하고 자동화합니다
첫 급여 머니 플랜은 사회 초년생이 첫 월급이 들어오기 전에 실수령액의 쓸 곳(선저축, 고정비, 학자금 대출 상환)을 정하고 자동이체까지 걸어 두는 가계 관리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1년 뒤 목표 잔액과 돈을 지키는 순서, 급여일 자동화 흐름, 비율과 금액으로 나눈 배분표, 3개월마다의 KPT(Keep·Problem·Try) 회고가 올라가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결정, 진행 중, 운영 시작, 매월 확인의 4열이며 실수령액 확인, 선저축 구조화, 고정비 설정, 학자금 대출 상환 계획, 3개월마다 점검이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가 하위 태스크와 함께 미착수 상태로 놓입니다. 돈의 쓸 곳이 정해지기 전에 배분과 자동이체를 만들어 두므로 월급이 통장을 스쳐 지나가는 첫해를 피하고 수중에 저축이 남습니다.
첫 평가 면담: 목표 설정과 자기평가를 반기에 걸쳐 준비하기
입사 1~2년 차가 첫 평가 면담을 앞두고 반기 목표 설정부터 매달의 실적 기록, 자기평가서 작성, 면담 당일의 말하기까지 반기 내내 준비하는 평가 면담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GROW(Goal 목표·Reality 현실·Options 선택지·Will 먼저 할 일)로 세우는 반기 목표, 매달 한 줄씩 채우는 목표×한 일×결과 기록표, 영향의 크기×자신의 기여도로 면담에서 말할 실적 3건을 고르는 매트릭스, 면담 당일의 진행 순서가 위에서부터 놓이고, 맨 아래에 평가 일정·피해야 할 표현·반드시 물어볼 것을 모아 두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목표로 설정·진행 중·실적 기록 완료·면담에서 이야기함의 네 열로, 목표 정하기부터 다음 반기 목표까지 다섯 개의 상위 태스크가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평가 주기는 반기 기준이므로 팀에 맞춰 바꿔 쓰세요). 면담 전날 밤에 떠올릴 성과가 없다는 반기마다의 후회가 사라지고, 자기평가를 숫자와 근거로 말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