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학습·교육 템플릿
목표일부터 역산한 계획과, 매일의 진행 상황이 보이는 보드를 조합해 학습을 꾸준히 이어가기 쉬운 구성입니다.
21건
입시 면접·구술시험 대비 보드: 연습 횟수와 녹화 확인으로 완성하기
입시 면접과 구술시험 연습을 횟수로 쌓아가는 템플릿으로, 면접이 있는 입시 일정이 정해진 날에 예상 질문 정리와 답변 만들기를 시작하기 위해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면접 형식과 평가 관점 선언 칸, 예상 질문을 꺼내는 맵, 질문마다 답변 골자·연습 횟수·받은 지적을 나열하는 관리표, 골자 만들기부터 녹화 확인까지의 5단계가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형식 확인·질문 수집·답변 작성·소리 내어 연습·모의 면접의 5공정으로, 원고 없이 1문항 1분으로 말할 수 있게 된 카드부터 "모의 면접 통과"로 옮기세요.
지원 이유서·자기소개 작성 보드: 소재 발굴부터 제출까지
지원 이유서와 지원 에세이 쓰는 법을 소재 발굴부터 제출까지 통째로 다루는 템플릿으로, 자유 서술란 앞에서 손이 멈춘 수험생이 백지 상태에서 마감까지 여러 학교분을 완성하기 위해 엽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문항과 글자 수·마감을 붙이는 선언 칸, 경험을 방사형으로 꺼내는 마인드맵, 쓸 소재를 구체성과 지망 분야와의 연결로 고르는 사분면, 소재 선정부터 제출까지의 6단계가 있습니다. 작업 보드는 문항 독해·소재 발굴·구성 만들기·초고·첨삭 반영의 5계통으로, 초고를 글자 수까지 다 쓴 뒤 2명에게 첨삭을 받고 "첨삭 반영·제출 가능" 열로 옮깁니다.
부탁·독촉·거절의 말 틀: 감정 상하지 않게 상대를 움직이는 표현 모음
부탁도 거절도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는 1~2년 차를 위해, 선배와 타 부서에 일을 부탁하는 법·독촉하는 법·감정 상하지 않게 거절하는 법을 바로 쓸 수 있는 표현으로 모아 두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내 여력과 상대에게 미치는 영향으로 수락과 거절을 가르는 매트릭스, 부탁·독촉·거절 세 칸의 표현 모음, 부탁을 5W1H로 구성하는 그림, 주 1회 KPT 회고 칸이 놓여 있습니다. 칸반 보드는 막힌 장면부터 단골 표현까지 다섯 열이고,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처음부터 들어 있습니다. “가능한 한 빨리” 대신 날짜와 시각을 숫자로 쓰고 거절은 전부 거절·일부 수락·시기 조정·담당 변경 4가지 중에서 고르게 해 두면, 몇 주 안에 말하지 못한 채 혼자 떠안는 상태에서 벗어납니다.
전화 응대 트레이닝: 받기·연결·걸기를 연습해 혼자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사무실 전화벨이 울릴 때마다 굳어 버리는 신입사원을 위해, 직장 전화 예절과 받기·연결하기·걸기 세 가지 상황의 표현을 한 장에 정리한 전화 응대 연습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우리 회사의 전화 규칙(세 번 안에 받기·회사명→팀→이름 순서의 첫인사·보류는 30초까지)과 연결처 조견표, 세 가지 상황의 표현 모음, 착신부터 메모 전달까지의 5단계, 부재·알아듣기 어려움·영업 전화의 대응 표, KPT(Keep 계속할 것/Problem 문제/Try 다음에 시도할 것) 회고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연습·연습 중·실전 중·복습 필요·정착의 5열이며, 첫인사 암기부터 거래처에 한 통 걸기까지를 상위 작업 5개와 하위 작업 13개로 나눴습니다. 매일 아침 5분 소리 내어 읽고 수화기를 내려놓은 직후 KPT를 적으면 연결할 때 굳는 순간이 줄고, 몇 주 안에 선배가 없는 시간대에도 혼자 전화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배치 후 90일 온보딩 노트: 신입이 스스로 성과를 낼 때까지
배치 후 90일 온보딩 노트는 배치 직후 신입사원이 첫날 열어 90일째까지 매주 갱신하며 홀로서기까지의 과정을 관리하는 30·60·90일 계획형 온보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90일 후의 합격선을 숫자로 선언하는 칸, 30일·60일·90일 도달 기준을 3×3으로 정리한 기준표, 담당 업무를 마인드맵으로 훑는 정리, 매주 금요일 15분 KPT 회고(Keep/Problem/Try)를 담았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배울 것·배우는 중·혼자 해보기·할 수 있게 됨 네 개 열로 이루어지고, 전체 파악·30일 업무 익히기·60일 혼자 처리·90일 개선 제안·팀장과의 기대치 조율이라는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미착수로 놓여 있습니다. 무엇을 하면 합격인지 숫자로 먼저 정하기 때문에 팀장의 기대와 어긋난 부분도 90일을 기다릴 필요 없이 30일째 자기 채점에서 드러납니다.
현장 학습 노트: 한 번에 익혀 두 번째부터 혼자 하기
현장 학습 노트는 선배에게 일을 배우는 입사 1년 차가 현장 학습(OJT)에서 배운 내용을 자기 절차서로 남기고 두 번째부터 혼자 처리하기 위한 기록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3개월 뒤의 도달점과 배울 때의 약속, 모르는 것을 마인드맵으로 점검하는 그림, 질문 3줄 양식과 묻는 타이밍, 그날의 회고를 쓰는 YWT(한 일·알게 된 것·다음에 할 일) 3열, 외울 우선순위를 정하는 사용 빈도×틀렸을 때의 타격 매트릭스를 두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배우고 싶다→배웠다→혼자 해봤다→설명할 수 있다 4열이며, 모르는 것 적어 두기·질문 다듬기·절차 남기기·혼자 해보기·후배에게 설명하기 5개의 상위 태스크와 14개의 하위 태스크가 미착수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같은 것을 세 번 묻게 되는 불안이 줄고, 반년 뒤에는 배운 일을 혼자 처리해 후배에게 설명하며 넘길 수 있습니다.
존댓말·말버릇 교정 랩: 내 말버릇 NG를 OK로 바꿔 30일 만에 고치기
존댓말·말버릇 교정 랩은 “알겠어요”“죄송합니다”가 말버릇이라고 지적받은 입사 1〜3년 차가 자기 말버릇을 한마디씩 바른 존댓말 표현으로 바꾸며 30일 만에 고치기 위한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로 하는 말투, 마인드맵으로 만드는 말버릇 점검, 고칠 이유까지 적는 NG→OK 바꿔 말하기 표, 사용 횟수×인상으로 나누는 우선순위 매트릭스, 30일 PDCA 루프가 놓여 있습니다. 칸반은 알아차린 말버릇·바꿔 말하기 만들기·실천 중·고쳐짐 4개 열이며 말버릇 모으기부터 졸업까지 상위 태스크 5개와 하위 태스크 13개가 들어 있습니다. 말버릇 하나가 카드 한 장이므로 존댓말 책을 다시 읽는 대신 실제로 쓰는 표현만 좇게 되고, 금요일마다 세어 보면 무엇이 얼마나 줄었는지 숫자로 확인됩니다.
미경험 직무로 커리어 체인지 설계: 경험을 잇고 준비 기간 정하기
미경험 직무로 이직하려는 사람이 무엇부터 배울지와 지원까지의 준비 기간을 숫자로 정하는 커리어 체인지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하고 싶은 일·할 수 있는 일·공고가 요구하는 일을 세 열로 늘어놓는 Will-Can-Must와, 부족한 스킬을 학습 비용과 기존 경험의 이식 가능성으로 정렬하는 매트릭스가 있어 경력 정리가 그대로 학습 계획이 됩니다. 태스크 보드는 조사 중→학습 중→제작 중→실적화 완료→지원에 사용 5열로 흐르고, 공고 10건 모으기·경험 번역하기·부족한 역량 3개로 좁히기·결과물 만들기·생활비와 날짜 정하기라는 상위 태스크 5개(하위 태스크 13개)가 시작 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자격증을 몇 개 따야 충분한지 모른 채 준비만 길어지는 상태에서 벗어나, 30시간으로 완성한 결과물 하나와 철수 라인, 달력에 적을 수 있는 지원 시작일이 남습니다.
비즈니스 이메일 실전 도장: 쓰기·다듬기·상용구 쌓기를 30일 만에 몸에 익히기
비즈니스 이메일 실전 도장 템플릿은 메일 한 통에 30분이 걸리는 입사 1년 차를 위해 요청(사외)·일정 조율·사과·사내 요청 네 상황의 제목과 첫인사 예문을 미리 갖춘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용건을 5W1H(What·Why·Who·When·Where·How)로 정리하는 그림, 초안부터 발송까지의 4단계, 상황별 제목과 첫인사 표, 수신자와 첨부를 짚는 발송 전 점검, 쌓아 둔 상용구와 지적 기록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초안·틀에 맞추기·다듬기 점검·발송 완료·상용구 등록 5개 열이고, 현황 파악·틀 만들기·발송 전 점검·독촉·상용구 쌓기 5개 주제가 부모 태스크로 미착수 상태에 놓입니다. 30일을 이어 가면 백지에서 쓰기 시작하는 일이 없어지고, 한 통에 30분 걸리던 메일이 쌓아 둔 상용구를 붙여 넣고 고치기만 하는 5분짜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