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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는 공식·사용자 공개 프로젝트 템플릿
230건
AI 추진 담당자 입문 90일 보드: 사내 첫 사용자의 30·60·90일 움직임과 상담 받는 법 정하기
사내에서 "AI 담당" "AI 추진 담당자"로 임명된 사람이 첫 90일 동안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할지 정하는 입문자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30일·60일·90일 3단계와 목표/할 일/성과 3개 항목으로 구성한 월별 계획표, 시작부터 정착까지 따라가는 6단계 타임라인, 상담 받는 법 3개 프레임, 성공 사례 확산 3개 프레임, 90일 후에 남길 것 1개 프레임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후보 뽑기부터 정착까지의 5개 열이며, 스스로 매일 쓰기·주변에 알리기·상담 받는 법 정하기·체계로 남기기라는 4개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AI 추진 담당자로서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먼저 30일째까지 해당하는 부분만 채우고 자신의 업무 1가지로 시도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신입사원의 적응을 다루는 90일 템플릿과는 달리, 이미 사내에 있는 사람이 추진 담당자로서 주변에 확산시키는 방식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AI와 함께 글 쓰는 보드 입문|내 초안→AI 제안→직접 수정→확인의 4단계로 메일과 보고서를 빠르게 완성
AI에게 통째로 맡기지 않고 메일과 보고서를 빠르게 끝내고 싶은 입문자를 위한 템플릿으로, "직접 초안 쓰기→AI에게 다듬어 달라고 하기→직접 판단해 고치기→사실 확인하기"의 4단계로 메일·보고서·사내 공지를 완성합니다. 화이트보드에는 4단계 흐름도(4단계), 문서 종류별 요청 방법 3칸, AI에게 맡길 범위를 정하는 나만의 규칙 칸, 전후를 비교하는 표(3행×4열), 하면 안 되는 사용법 3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쓸 문서를 정하는 것부터 발송까지 5개 열로 되어 있고, 준비·초안 만들기·AI와 주고받기·확인 및 발송의 상위 태스크 4개와 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총 16개)가 들어 있습니다. AI에게 어떻게 요청해야 할지 모르거나 AI의 글을 어디까지 고쳐야 할지 기준이 없던 사람도 "AI로 글 쓰는 방법"을 매번 같은 절차로 익힐 수 있습니다. 글쓰기 자체의 틀을 배우고 싶다면 비즈니스 메일 형식을 다루는 다른 템플릿과 함께 사용하세요.
AI 답변을 그대로 믿지 않는 검증 보드 입문|근거·출처·숫자·날짜 4가지로 확인하고 오류를 기록해 판별력을 기른다
AI의 답변을 그대로 믿었다가 실수하고 싶지 않은 초보자를 위해, 생성형 AI의 답변을 근거·출처·숫자·날짜 4가지로 확인하고 발견한 오류를 기록해 판별력을 기르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4가지 확인 항목을 나열한 틀(근거·출처·숫자·날짜), 오류를 4행 4열로 남기는 기록표, 5단계 확인 절차, 자주 있는 오류 유형 3개 틀, 특히 확인이 필요한 상황과 전문가에게 맡길 경계선을 적은 틀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확인하고 싶은 답변부터 전문가에게 확인까지의 5열로, 확인 방법 익히기·답변 하나를 4가지로 확인하기·오류를 기록해 유형화하기·위험한 상황에서 경계선 지키기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AI 답변이 맞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도, 보드 왼쪽 위부터 순서대로 손을 움직이면 답변 하나를 끝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의료·법률·세무·금전 등 오류가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주제는 사전 조사까지만 이용하고, 최종 판단은 반드시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AI 도입 3개월 회고 보드 입문|KPT로 계속할 것·그만둘 것·다음에 시도할 것을 정해 2단계로
AI 도입 후 3개월이 지난 팀이 열기가 사라지고 예전으로 돌아가기 전에 KPT로 회고하고 다음 3개월의 활용법을 정하기 위한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3개월의 성과를 ‘사용한 업무’ ‘효과’ ‘어려웠던 점’ 3개 칸에 적는 영역, KPT의 Keep·Problem·Try 3열, 후보를 고르는 3가지 기준 칸, 다음 3개월 후보를 4행 4열로 비교하는 표, 결정 사항 칸과 공유 대상 칸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성과 모으기부터 완료까지 5열로, 성과 모으기·KPT로 회고하기·다음 3개월 정하기·정한 내용 실행하기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건씩의 하위 태스크(상하위 합쳐 16건)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AI 도입 회고를 어떻게 하는지 모를 때는 보드의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순서대로 채우면 마지막에는 ‘다음에 착수할 1건·담당자·시작 시기·공유 대상’까지 갖춰집니다. 전문 용어는 보드 안에서 한 마디씩 설명해 두었기 때문에, AI 도구를 막 쓰기 시작한 팀이나 담당자가 1명뿐인 작은 부서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I 도입 효과 측정 및 보고 보드 입문|시간·품질·만족도를 도입 전후로 비교해 상사에게 한 장으로 설명하고 지속 여부를 정한다
AI 도구를 써보긴 했지만 "그냥 편한 것 같다"로 끝나 있는 담당자가, 시간·품질·만족도 세 지표를 도입 전후로 비교해 상사에게 한 장으로 보고하고 지속 여부를 정하기 위한 입문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세 지표의 측정법과 추정 방법을 정리한 프레임 3장, 도입 전후를 비교하는 3행×4열 비교표, 측정과 보고의 5단계, 수치화하기 어려운 효과를 적는 프레임 3장, 상사에게 보고할 한 장짜리 요지 프레임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측정 준비·도입 전 기록·도입 후 기록·집계 및 비교·보고 완료의 5열로, 측정을 준비한다·도입 전 값을 낸다·도입 후를 기록한다·보고하고 판단한다는 상위 태스크 4건과 하위 태스크 12건이 들어 있습니다. 효과 측정 방법을 몰라 멈추게 되는 흔한 원인은 "도입 전 수치가 남아 있지 않다"는 점이므로, 이 보드에서는 도입 전 값을 최근 1주일의 체감으로 추정해도 되게 하고 그 추정 방법까지 보드에 적어 두었습니다. 심리적 부담이 줄었다는 식의 수치화하기 어려운 효과도 작성 예시를 따라 말로 남길 수 있습니다. 시도할 계획 자체를 세우고 싶다면 "AI 파일럿 계획 보드"를 사용하고, 이 보드는 측정하고 보고하는 역할로 구분해서 쓰세요.
AI 도입을 결정하는 회의 보드 입문|목적·대상 업무·우려·소규모 시범 범위를 회의 한 번으로 정하기
AI 도입을 결정하는 회의를 처음 여는 담당자를 위한 입문 템플릿으로, 목적·대상 업무·우려·소규모 시범 범위라는 네 가지를 회의 한 번으로 확실히 정하는 데 사용합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적/대상 업무/우려/소규모 시범 범위의 4개 프레임, 시범 과제를 5W1H(무엇을·왜·누가·언제·어디서·어떻게)로 구체화하는 방사형 다이어그램, 60분 진행 5단계, 결정 사항 표(4행×3열), 이번에 정하지 않을 것과 다음 일정 프레임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논점 모으기부터 회고까지 5열이며, 회의 준비·회의 당일·시범 준비·결과 판단이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첫 번째 열 '논점 모으기'에 들어 있습니다. AI 도입 회의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모를 때는 보드의 4개 프레임을 왼쪽부터 순서대로 채우고 마지막에 결정 사항 표에 담당자와 기한을 적기만 하면, 이번에 정한 것과 정하지 않은 것이 명확해집니다. 사내에서 AI 활용을 검토하기 시작한 소규모 팀이나 정보 시스템 담당을 겸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할 일 목록 입문 운영 보드|할 일을 전부 꺼내고 오늘 할 일 3가지로 좁혀 하나씩 지워 나갑니다
할 일 목록을 만들어도 이어가지 못하는 분이, 머릿속의 할 일을 전부 꺼낸 다음 오늘 할 일 3가지로 좁히는 방식을 익히도록 만든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머릿속을 비우는 수집함 칸, 오늘 할 일 3가지·이번 주 할 일·언젠가 할 일·대기의 4칸, 이번 주 할 일에서 오늘의 3가지를 고르는 MoSCoW 4열, GTD의 5단계, 수집함의 한 건을 어디에 둘지 정하는 판별 표, 쓰는 규칙 3칸, 금요일 10분 점검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수집함·언젠가/대기·이번 주 할 일·오늘 할 일 3가지·완료의 5열이며, 전부 꺼내기·4칸으로 나누기·오늘 할 일 3가지 돌리기·주 1회 점검하기라는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할 일 목록 쓰는 법을 모를 때도 동사로 쓰기, 2분이면 끝나는 일은 지금 하기, 한 장에 행동 하나라는 세 가지 규칙을 지키면 적은 직후부터 움직일 수 있는 목록이 됩니다. 오늘 할 일 3가지를 고르기 어려울 때는 이번 주 할 일 5건을 Must(필수)·Should(해야 함)·Could(할 수 있으면)·Won't(이번에는 보류) 네 단계로 나누고 Must부터 3건만 집습니다. 중요도와 긴급도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태스크 관리 입문 첫 1주일 템플릿과 달리, 이 템플릿은 수집함을 비우는 판별 절차가 주인공입니다.
시간 관리 입문 첫 1주|시간 사용을 기록해 낭비를 찾고 시간표를 다시 짜기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직장인과 학생이 시간 관리 입문으로 첫 1주 동안 시간 사용을 기록하고 낭비를 찾아 주간 시간표를 다시 짜기 위한 초보자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30분 단위로 타임로그를 남기는 방법,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5행 ×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7열로 짜는 주간 시간표, 낭비한 시간을 3가지로 나누는 칸, 계속·늘리기·시작·중단·줄이기 5방향으로 시간 사용을 되돌아보는 스타피시(Starfish), 25분 작업과 5분 휴식을 4회 반복하는 뽀모도로 4단계, 집중에 들어가는 루틴·시간 도둑 대처·기록해서 알게 된 것의 3개 칸, 요일별로 집중한 시간과 낭비한 시간과 깨달음을 적는 1주일 7행 기록표, 다음 주에 한 가지만 바꾸기를 정하는 칸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기록하기·낭비 찾기·시간표 고치기·시험 중·습관화의 5열이며, 타임로그 실행부터 다음 주 재검토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도 1주일의 기록이라는 사실을 재료로 시간표를 다시 짤 수 있어서, 감이 아니라 실제에 맞는 일정을 세우게 됩니다. 뽀모도로 기법은 25분 작업과 5분 휴식을 4회 반복하고 그 뒤에 15~30분 길게 쉬는 집중법이며, 보드의 ⑦대로 돌리면 도구는 타이머 하나로 충분합니다.
3C 분석 입문 보드: 고객·경쟁사·자사 세 관점으로 이기는 길(KSF) 찾기
3C 분석하는 법을 처음 배우는 사람이 고객·경쟁사·자사 세 관점으로 정보를 늘어놓고, KSF(핵심 성공 요인)를 하나로 정하는 데까지 진행하는 입문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왼쪽 페이지에 분석의 목적과 대상 칸, Customer·Competitor·Company 세 칸, SWOT 분석의 네 열(강점·약점·기회·위협), KSF와 이기는 길 칸이, 오른쪽 페이지에 3C 분석 진행 4단계, 세 가지 C에서 조사할 것(3행 × 3열), 자주 하는 실수 세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조사할 것·조사 중·분석 중·KSF 후보·확정의 5열이며, 목적 정하기부터 KSF 확정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3C 분석이란 Customer(시장·고객), Competitor(경쟁사), Company(자사) 세 가지를 조사해 자사가 이길 수 있는 조건을 찾아내는 방법입니다. 동네 가게나 작은 서비스처럼 조사 범위가 좁은 주제로 시작하면 인터뷰와 현장 확인에 며칠, 보드 작성에 한 시간 정도로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3C 분석하는 법이 막힐 때는 모은 사실을 SWOT의 네 구분으로 다시 나누고, 강점(S)과 기회(O)가 겹치면서 경쟁사가 아직 채우지 못한 곳에서 KSF를 하나 고르면 정하기 쉬워집니다.
태스크 관리 입문 첫 일주일: 전부 적어내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오늘 3가지로 좁히는 틀 만들기
태스크 관리를 처음으로 습관으로 만들고 싶은 직장인과 학생이, 전부 적어내기·우선순위 정하기·오늘 3가지로 좁히기라는 입문의 틀을 첫 일주일에 익히기 위한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좌우 2페이지로, 왼쪽에는 이번 주 할 일을 전부 적어내는 칸, 중요도×긴급도 4분면, 오늘의 3가지·이번 주에 할 일·대기 중의 3칸, 아침 5분과 저녁 5분의 4단계 운영 흐름이 있고, 오른쪽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행 3열 기록표, 금요일 10분 회고 KPT(유지·문제·시도) 3열, 막히는 지점 2칸과 계속하는 요령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적어냄 / 오늘의 3가지 / 이번 주에 할 일 / 대기·요청 중 / 완료'의 5열이며, 적어내기부터 금요일 점검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태스크 관리 방법이 오래가지 못하는 이유는 대개 한 건이 너무 크고 하루에 담는 개수가 많기 때문이라서, 첫 동작까지 쪼개는 적는 법과 하루 3가지 상한을 보드에 적어 두었습니다. 요청을 받는 법이나 진행 보고 형식까지 다루는 '신입의 주간 업무 운영'과 달리, 이 템플릿은 직급이나 상황을 한정하지 않고 적어내기·나누기·오늘 3가지로 좁히기라는 최소한의 틀 만들기만 다루므로 업무에도 학업에도 집안일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STP 분석 입문 보드|시장 세분화·타깃 선정·포지셔닝 3단계로 노릴 시장 정하기
작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어떻게 팔지 처음 고민하는 분이 STP 분석 입문으로 시장 세분화(Segmentation)·타깃 선정(Targeting)·포지셔닝(Positioning)의 3단계를 밟아 노릴 시장을 정하는 초보자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분석할 상품과 지금의 판매 방식을 적는 칸, STP 3단계 도식, 기준 3행 × 세그먼트 3열로 시장을 나누는 표, 시장 매력도 × 우리의 강점으로 노릴 곳을 고르는 사분면, 노릴 상대를 이해하는 공감 지도의 6개 영역(생각·감정/듣는 것/얻고 싶은 것/말·행동/고통·불만/보는 것), 가격 × 정성의 포지셔닝 맵, 정한 S·T·P를 모으는 3개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정보 모으기·시장 나누기·타깃 고르기·자리 정하기·정리의 5열이며, 상품을 적는 일부터 한 문장 정리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STP 분석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도 위에서부터 차례로 채우면 S→T→P 세 단계가 한 줄로 이어지도록 놓았습니다. STP는 코틀러가 널리 알린 틀로, 시장을 나누고(Segmentation) 노릴 시장을 고르고(Targeting) 자리를 정하는(Positioning) 순서로 진행합니다. 공감 지도는 페르소나를 이해하는 프레임워크로, 노리기로 정한 상대를 한 명으로 좁혀 6개 영역을 채우면 포지셔닝의 한 문장을 상상이 아니라 상대의 말에서 만들 수 있습니다.
처음 하는 목표 설정 SMART 워크북 입문|5가지 조건으로 목표를 확실히 정하고 이번 주 행동까지 역산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되고 싶다’처럼 막연한 목표밖에 쓰지 못하는 사람이, SMART의 5가지 조건으로 목표를 확실히 정하고 이번 주 행동까지 역산하는 초보자용 목표 설정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하고 싶은 것·할 수 있는 것·해야 하는 것을 3열로 늘어놓고 목표를 하나로 좁히는 Will/Can/Must, SMART 5가지 조건을 방사형으로 배치한 그림, 1년에서 이번 주까지의 역산 4단계, 다시 쓴 목표 칸, 나쁜 예와 좋은 예의 대비표, 계속하기 위한 구조 3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적어내기·SMART로 고치기·이번 주 행동·되돌아보기의 4열이며, 지금 목표 적어내기·5가지 조건으로 다듬기·이번 주 행동까지 쪼개기·지속되는 구조 만들기라는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목표 설정 방법을 모르는 경우에도 구체적(Specific)·측정 가능(Measurable)·달성 가능(Achievable)·관련성(Relevant)·기한(Time-bound)의 5가지를 순서대로 채우면, 다른 사람이 읽어도 같은 의미로 받아들이는 목표가 됩니다. 조직의 목표 관리에 쓰는 OKR 운영 보드와 달리, 개인이 자신의 목표를 세우는 상황을 상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