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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전략 템플릿
프레임워크의 틀과 '다음에 무엇을 할지'에 대한 과제가 처음부터 들어 있어 백지에서 생각을 시작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업의 구조를 한 장으로 정리하는 캔버스, 사내 제안이나 대출용 서류 작성, 회의에서 결론을 내리는 틀, AI 도입을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보드가 있습니다. 지금 어느 단계에서 무엇이 막혔는지부터 생각하면 맞는 템플릿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30건
AI 도입 3개월 회고 보드 입문|KPT로 계속할 것·그만둘 것·다음에 시도할 것을 정해 2단계로
AI 도입 후 3개월이 지난 팀이 열기가 사라지고 예전으로 돌아가기 전에 KPT로 회고하고 다음 3개월의 활용법을 정하기 위한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3개월의 성과를 ‘사용한 업무’ ‘효과’ ‘어려웠던 점’ 3개 칸에 적는 영역, KPT의 Keep·Problem·Try 3열, 후보를 고르는 3가지 기준 칸, 다음 3개월 후보를 4행 4열로 비교하는 표, 결정 사항 칸과 공유 대상 칸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성과 모으기부터 완료까지 5열로, 성과 모으기·KPT로 회고하기·다음 3개월 정하기·정한 내용 실행하기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건씩의 하위 태스크(상하위 합쳐 16건)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AI 도입 회고를 어떻게 하는지 모를 때는 보드의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순서대로 채우면 마지막에는 ‘다음에 착수할 1건·담당자·시작 시기·공유 대상’까지 갖춰집니다. 전문 용어는 보드 안에서 한 마디씩 설명해 두었기 때문에, AI 도구를 막 쓰기 시작한 팀이나 담당자가 1명뿐인 작은 부서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I 도입 효과 측정 및 보고 보드 입문|시간·품질·만족도를 도입 전후로 비교해 상사에게 한 장으로 설명하고 지속 여부를 정한다
AI 도구를 써보긴 했지만 "그냥 편한 것 같다"로 끝나 있는 담당자가, 시간·품질·만족도 세 지표를 도입 전후로 비교해 상사에게 한 장으로 보고하고 지속 여부를 정하기 위한 입문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세 지표의 측정법과 추정 방법을 정리한 프레임 3장, 도입 전후를 비교하는 3행×4열 비교표, 측정과 보고의 5단계, 수치화하기 어려운 효과를 적는 프레임 3장, 상사에게 보고할 한 장짜리 요지 프레임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측정 준비·도입 전 기록·도입 후 기록·집계 및 비교·보고 완료의 5열로, 측정을 준비한다·도입 전 값을 낸다·도입 후를 기록한다·보고하고 판단한다는 상위 태스크 4건과 하위 태스크 12건이 들어 있습니다. 효과 측정 방법을 몰라 멈추게 되는 흔한 원인은 "도입 전 수치가 남아 있지 않다"는 점이므로, 이 보드에서는 도입 전 값을 최근 1주일의 체감으로 추정해도 되게 하고 그 추정 방법까지 보드에 적어 두었습니다. 심리적 부담이 줄었다는 식의 수치화하기 어려운 효과도 작성 예시를 따라 말로 남길 수 있습니다. 시도할 계획 자체를 세우고 싶다면 "AI 파일럿 계획 보드"를 사용하고, 이 보드는 측정하고 보고하는 역할로 구분해서 쓰세요.
AI 도입을 결정하는 회의 보드 입문|목적·대상 업무·우려·소규모 시범 범위를 회의 한 번으로 정하기
AI 도입을 결정하는 회의를 처음 여는 담당자를 위한 입문 템플릿으로, 목적·대상 업무·우려·소규모 시범 범위라는 네 가지를 회의 한 번으로 확실히 정하는 데 사용합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적/대상 업무/우려/소규모 시범 범위의 4개 프레임, 시범 과제를 5W1H(무엇을·왜·누가·언제·어디서·어떻게)로 구체화하는 방사형 다이어그램, 60분 진행 5단계, 결정 사항 표(4행×3열), 이번에 정하지 않을 것과 다음 일정 프레임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논점 모으기부터 회고까지 5열이며, 회의 준비·회의 당일·시범 준비·결과 판단이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첫 번째 열 '논점 모으기'에 들어 있습니다. AI 도입 회의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모를 때는 보드의 4개 프레임을 왼쪽부터 순서대로 채우고 마지막에 결정 사항 표에 담당자와 기한을 적기만 하면, 이번에 정한 것과 정하지 않은 것이 명확해집니다. 사내에서 AI 활용을 검토하기 시작한 소규모 팀이나 정보 시스템 담당을 겸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PDCA 입문 개선 사이클 보드: 계획·실행·확인·개선을 한 바퀴씩 돌려 기록으로 남기기
PDCA 사이클 돌리는 법을 처음 배우는 사람이 일이나 공부의 주제를 하나 정해 계획·실행·확인·개선을 2주 만에 한 바퀴 돌리기 위한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 왼쪽 페이지에는 주제와 목표 칸, Plan·Do·Check·Act 4단의 PDCA, Check 결과를 나누는 사분면, 잘되지 않은 일을 한 건만 골라 “왜”를 다섯 번 파고들어 근본 원인에 닿는 5 Whys 분석 6단이 놓이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2주 진행 방법 5단계, 1주기부터 3주기까지의 개선 이력표, 초보자가 걸려 넘어지는 3가지 포인트가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계획·실행·확인·개선·한 바퀴 완료의 5열이며, 주제 정하기부터 Act(개선)까지 상위 태스크 4개와 하위 태스크 12개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PDCA를 어떻게 돌려야 할지 모르겠다, 중간에 멈춰 버린다는 분은 주제를 하나로 좁히고 기입 예시를 따라 첫 바퀴를 끝내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2주기부터는 이력표에 한 줄씩 쌓이므로 무엇이 효과가 있었는지 나중에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기획서 입문 작성 보드|5W1H로 뼈대를 잡고 배경·목적·내용·효과·비용·일정 6요소로 통과되는 기획서 만들기
사내에서 처음 기획서를 제출하는 신입 사원이, 기획서 쓰는 법을 5W1H부터 배워 배경·목적·내용·효과·비용·일정 6요소로 결재를 통과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하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좌우 2페이지 구성으로, 왼쪽에는 기획의 씨앗을 모으는 틀, Why·What·Who·When·Where·How 여섯 방향으로 넓히는 5W1H 분석, 장점과 단점을 2열로 뽑아내는 비교, 통과되는 기획서를 만드는 6단계가 놓이고, 오른쪽에는 기획을 한 줄로 요약하는 틀, 6요소 표, 결재자가 보는 기준·통과되지 않는 유형·결재 후 첫 행동의 3개 틀이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기획 씨앗·뼈대 만들기·작성 중·검토 중·제출 완료의 5열이며, 기획의 씨앗 모으기, 5W1H로 뼈대 잡기, 6요소로 작성하기, 결재 통과시키기라는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각각 3개씩, 모두 16건이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기획서 쓰는 법을 몰라 첫 줄에서 멈추는 사람도 5W1H의 여섯 가지 질문에 답하면 뼈대가 만들어지고, 그대로 6요소 표로 옮기기만 하면 작성이 끝납니다. 사외 고객에게 내는 제안서가 아니라, 사내 결재를 통과시키기 위한 기획서에 한정한 내용입니다. 단점을 스스로 먼저 적은 기획서가 사전 검토에서 지적이 줄고 결재도 잘 통과됩니다.
사업계획서 입문 작성 보드|8개 장 구성을 따라 채우면 처음이라도 한 부를 끝까지 쓴다
사업계획서를 처음 쓰는 소규모 창업자나 부업을 시작하는 사람이, 쓰는 순서와 각 장에 담을 내용을 하나씩 채워 나가기 위한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좌우 2페이지 구성으로, 왼쪽에는 8개 장 구성을 “쓸 내용”과 “작성 예시” 두 열로 늘어놓은 표, 고객·자사·경쟁사를 늘어놓는 3C 분석 3열, 제품·가격·유통·판촉을 늘어놓는 4P 분석 4열이 있고, 오른쪽에는 사업계획서를 누구에게 보일지 정리하는 틀, 쓰는 순서 5단계, 자주 나오는 지적과 고치는 법 틀 3개, 매출·원가·고정비의 근거 메모, 제출 전 점검 틀 2개가 놓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자료 모으기·초안·숫자 채우기·재검토·완성의 5열이며, 장 구성 이해, 본문 작성, 수지와 자금 계산, 마무리라는 상위 태스크 4개에 각각 하위 태스크가 3건씩 모두 16건이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사업계획서 쓰는 법을 모른 채 백지를 마주하는 대신 장마다 무엇을 쓸지 정해져 있어서, 금융기관에 내는 첫 한 부에서도 손이 멈추지 않습니다. 금액은 모두 원으로 적습니다. 3년 구상을 분기로 쪼개는 사업계획 로드맵과 달리, 금융기관에 내는 한 부의 문서를 어떻게 쓰는지에만 집중합니다. 시장과 경쟁을 어떻게 조사할지 모를 때는 3C 분석(고객·자사·경쟁사) 3열을 먼저 채우면 제4장의 초안이 되고, 파는 방법이 막힐 때는 4P 분석(제품·가격·유통·판촉) 4열이 제3장과 제5장의 초안이 됩니다.
비즈니스·전략 템플릿 고르는 법
전략 프레임워크는 종류가 많아서 이름만 보고 고르면 지금 과제와 맞지 않는 틀을 채우게 되기 쉽습니다. 고를 때는 기법의 이름보다 무엇을 정하고 싶은지를 먼저 생각해 보세요. 아래 4가지 목적 중 지금 자신에게 가까운 것부터 읽으면 찾기 쉽습니다.
사업과 시장을 정리하고 싶을 때
자사의 강점과 약점을 실행 전략으로 바꾸고 싶다면 "SWOT 분석 & 크로스 전략 템플릿"입니다. 4분면을 채운 뒤 SO/ST/WO/WT 크로스 전략 그리드로 조합합니다. 경쟁사와 자사를 가격·기능·고객층으로 나란히 놓고 싶을 때는 "경쟁 분석 매트릭스(비교표와 포지셔닝)"에서 비교표와 포지셔닝 맵을 만듭니다. 새로운 사업의 가설을 한 장에 꺼내려면 "린 캔버스"가 맞습니다.
기획서나 사업계획서를 쓰고 싶을 때
사내에서 처음 기획을 낸다면 "기획서 입문 작성 보드"에서 5W1H 6가지 질문에 답해 뼈대를 잡고 6요소 표로 옮깁니다. 금융기관에 낼 사업계획서를 처음 쓰는 분에게는 "사업계획서 입문 작성 보드"가 있어, 8개 장 구성을 예시에 맞춰 채울 수 있습니다. 창업 대출을 신청할 예정이라면 "창업계획서 입문 작성 예시 보드"에서 8개 항목을 작성 순서대로 미리 써 볼 수 있습니다.
회의에서 결론을 내고 싶을 때
3가지 안팎의 안을 비교하고도 결정하지 못할 때는 "의사결정 매트릭스"를 씁니다. 선택지와 평가 기준의 채점표에 점수와 근거를 적어 두면 결론의 이유를 나중에도 되짚어볼 수 있습니다. 회의 때마다 무엇이 정해졌는지 모르게 된다면 "전략 회의 아젠다"가 맞습니다. 결정할 질문과 결재자를 시작 전에 적어 두고, 결정 사항·보류·과제를 나눠 남기며, 회의 후 24시간 안에 할 일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 도입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싶을 때
업무에 AI를 쓰기 시작하는 팀을 위한 단계별 보드가 있습니다. 목적과 우려를 회의 한 번으로 정했다면 "AI 파일럿 계획 보드 입문"에서 업무 1개·팀 1개·4주 동안만 시도해 봅니다. 그다음에는 도입 전후의 효과를 비교하는 보드, 3개월 후 KPT로 돌아보는 보드로 넘어갑니다. 정보 유출이나 잘못된 정보에 대한 대응을 먼저 정하는 보드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SWOT 분석 템플릿은 등록 없이 볼 수 있나요?
네, 내용은 등록 없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개 페이지에서 칸의 이름과 작업 구성을 보고 자신의 회의에 맞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복사해서 자신의 프로젝트로 채워 넣으려면 무료 등록이 필요합니다.
경쟁 분석 비교표는 어떻게 만들면 되나요?
비교할 대상과 기준을 먼저 정한 뒤 조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경쟁 분석 매트릭스(비교표와 포지셔닝)"에는 비교 대상 정하기, 1차 정보 모으기, 비교표 채우기, 차별화 정하기 순으로 상위 작업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공개된 정보만으로 빠르게 채우고 조사할 건수를 정해 두면 조사가 길어지지 않습니다.
린 캔버스와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는 어느 쪽을 골라야 하나요?
앞으로 검증할 가설을 정리하려면 린 캔버스, 이미 움직이고 있는 사업 구조를 사람들에게 설명하려면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가 맞습니다. 둘 다 9개 블록으로 되어 있지만, 전자에는 1주 검증 사이클 칸이, 후자에는 작성 순서와 작은 카페의 작성 예시가 들어 있습니다.
사업계획서의 숫자를 만들기 어려울 때는 어떻게 하나요?
숫자 만들기에 초점을 맞춘 템플릿을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사업계획서 숫자 만들기 입문"에서는 고객 수×객단가×영업일수로 월 매출을 내고, 비용을 고정비와 변동비로 나누며, 창업 자금과 조달 방법까지 빈칸 채우기 표로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