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비즈니스·전략 템플릿
프레임워크의 틀과 '다음에 무엇을 할지'에 대한 과제가 처음부터 들어 있어 백지에서 생각을 시작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업의 구조를 한 장으로 정리하는 캔버스, 사내 제안이나 대출용 서류 작성, 회의에서 결론을 내리는 틀, AI 도입을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보드가 있습니다. 지금 어느 단계에서 무엇이 막혔는지부터 생각하면 맞는 템플릿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30건
사업계획 로드맵: 3년 구상을 분기 단위로 풀어내기
경영자나 사업 책임자가 새 회계연도를 시작할 때나 자금 조달을 준비할 때 열어, 3년 구상을 이번 분기부터 움직일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3년 후의 목표와 전제 조건, 연도에서 분기로 풀어내는 절차, 연도 × 매출/조직/제품 로드맵 표, 실행안 우선순위 매트릭스, 계획을 계속 돌리기 위한 규칙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구상부터 이번 분기 실행·점검까지 5개 열로 구성되며, 3년 후의 모습·현황 파악·연도별 목표·이번 분기·점검이라는 5개 상위 태스크와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놓입니다.
식스 씽킹 햇 입문 보드|6개 모자로 순서대로 의견을 내고 아이디어를 감정 다툼 없이 채택·보류·제외로 정하기
식스 씽킹 햇(여섯 색깔 모자 사고법)을 처음 쓰는 사람을 위한 입문 템플릿으로, 회의에서 하나의 아이디어를 평가할 때 찬반이 부딪히지 않도록 전원이 같은 모자를 순서대로 쓰고 의견을 내어 채택·보류·제외까지 정합니다. 전체 4장 구성으로, 1페이지에서는 평가할 아이디어와 정하고 싶은 것을 적고 6개 모자의 역할·순서·제한 시간을 정하며, 2페이지에서는 모자별 의견표에 전원이 의견을 적고, 3페이지에서는 이점의 크기와 리스크의 크기로 아이디어의 위치를 정해 채택·보류·제외를 고르고, 4페이지에서는 채택한 아이디어의 할 일·담당·기한·확인 방법과 다음 회의까지의 흐름을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의견 제시 중·판정 중·실행 중·완료의 5열이며, '평가할 아이디어 정하기' '모자별로 의견 내기' '채택·보류·제외 고르기' '정한 것 실행하기' 4개 상위 태스크에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들어 있습니다. 식스 씽킹 햇의 방법은, 흰색(사실)·빨간색(감정)·검은색(리스크)·노란색(이점)·초록색(창의)·파란색(진행) 6개의 모자를 전원이 동시에 하나씩 쓰고, 그 모자의 역할에 맞는 의견만 제한 시간 안에 내는 것입니다. 반대 의견은 검은색 모자 시간에, 찬성 의견은 노란색 모자 시간에 모아서 내기 때문에 목소리가 크거나 직급이 높은 사람의 의견에 휩쓸리기 어렵고, 총 25분 만에 하나의 아이디어를 여러 각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게 개업 준비 일정 입문|개업일부터 역산해 매장·신고·인테리어·매입·홍보 준비를 월 단위로 정리하기
개업 준비 일정을 처음 세우는 사람을 위한 입문 보드로, 카페나 잡화점을 여는 사람이 개업일부터 역산해 매장·신고·인테리어·매입·채용·홍보 준비를 월 단위로 정리하고, 늦어지면 개업일이 밀리는 준비를 먼저 챙길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는 4장의 보드로 구성되며, 1페이지에서 개업일과 목적을 적고 5W1H로 가게의 형태와 할 일·하지 않을 일을 정하고, 2페이지에서 개업까지의 흐름과 분야별 준비·상담처·소요 기간을 정리하고, 3페이지에서 중요도×긴급도 매트릭스로 분류해 6개월 전부터 전 주까지의 역산표에 기한을 배치하고, 4페이지에서 매주 일정·지연·대응을 기록하며 개업 전날 점검까지 진행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대기' '진행 중' '확인·상담 중' '완료'의 4열로 구성되며, 4장의 보드에 대응하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준비 대기' 열에 있습니다. 개업 준비 일정에서 가장 망설이기 쉬운 것은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입니다. 이 보드에서는 먼저 개업일을 정하고, 매장을 찾거나 보건소에 상담하는 것처럼 늦어지면 개업일이 밀리는 준비부터 기한을 배치하는 순서로 되어 있습니다. 서류 작성법이 아니라 준비 순서를 다루는 보드입니다. 신고의 종류와 기한은 지역과 업종에 따라 다르므로 보드에 적힌 상담처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포스트잇과 표의 칸에는 '예)' 기재 예시가 들어 있으므로 자신의 가게 내용으로 바꿔 쓰기만 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블루프린트 입문|고객 행동과 프론트스테이지·백스테이지·지원 시스템을 4층으로 나눠 경험이 막히는 원인을 찾는다
서비스 블루프린트를 처음 그리는 사람을 위한 입문 템플릿으로, 고객 행동과 프론트스테이지·백스테이지·지원 시스템 4층을 나란히 놓고 서비스 경험이 막히는 원인을 찾아 고치는 데 사용합니다. 화이트보드는 4페이지로 구성되어, 1페이지에서 그릴 장면과 목적을 정하고 고객 행동을 5단계로 나열하며, 2페이지에서 4층 블루프린트를 적고 대기하는 곳·헤매는 곳·부족한 시스템에 포스트잇을 붙이고, 3페이지에서 영향과 횟수로 걸림돌을 고르고 As-Is(현황)와 To-Be(바라는 모습)의 차이 및 원인이 있는 층을 적고, 4페이지에서 고칠 것에 담당과 기한을 정해 시도하고 다음에 다시 그릴 날짜를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그릴 준비'부터 '완료'까지 5열이며, 4페이지에 대응하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들어 있습니다. 서비스 블루프린트를 어떻게 만드는지 모르는 사람도 기입 예시의 미용실 장면을 자신의 서비스로 바꿔서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채우면 한 페이지씩 진행할 수 있습니다. 프론트스테이지는 고객에게 보이는 직원이나 화면, 백스테이지는 고객에게 보이지 않는 직원의 작업, 지원 시스템은 도구·시스템·규칙을 가리킵니다. 매장·창구·온라인 서비스 개선을 시작하는 팀이나, 고객 여정 지도 다음으로 사내 쪽까지 그리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MECE·로직트리 입문 보드|빠짐과 겹침 없는 관점을 골라 문제를 3단으로 나눠 해법을 정하기
"매출이 줄었다"처럼 큰 문제 앞에서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한 초보자를 위한 MECE(빠짐없이 겹침없이)와 로직트리 입문 템플릿입니다. 4장의 보드 중 1페이지에서 나누고 싶은 문제와 목적을 적고 더하기·흐름·반대말이라는 세 가지 관점 예시로 빠짐과 겹침을 가려내는 연습을 하며, 2페이지에서 고른 관점으로 로직트리를 그려 문제를 3단으로 나누고 점검표로 빠짐과 겹침을 확인하고, 3페이지에서 가지 끝에서 해법을 뽑아 효과×수고의 4사분면으로 좁히고, 4페이지에서 첫 1주의 흐름과 담당·기한을 정해 1주 뒤 재검토에서 다음에 나눌 문제까지 적어냅니다. 태스크 보드는 관점 고르기부터 완료까지 5열로, 4장의 보드에 대응하는 상위 태스크 4개와 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가 들어 있습니다. 가까운 예시를 보며 하나씩 손으로 익히는 방식이라 MECE 방법과 로직트리 그리는 법을 논리적 사고의 첫걸음으로 배울 수 있어 혼자서도 팀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관점은 처음부터 정답을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예시에서 하나를 골라 나눠 보고 점검표에서 빠짐이나 겹침을 찾으면 가지를 다시 쓰는 순서로 진행하면, 처음 쓰는 사람도 헤매지 않고 마지막 해법과 담당 정하기까지 다다를 수 있습니다.
창업계획서 입문 작성 예시 보드|일본정책금융공고 양식 8개 항목을 작성 순서와 예시로 채우기
창업 자금을 신청하려는 사람이, 창업계획서의 8개 항목에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작성 예시를 보면서 순서대로 채워가는 입문자용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8개 항목의 전체상을 보여주는 마인드맵, 심사에서 보는 세 가지 관점 틀, 필요한 자금과 조달 방법을 설비·운전 두 줄로 쌓아올리는 표, 매출액·매출원가·경비·이익의 4개 틀, 작성 순서 5단계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작성 자료 모으기부터 작성 완료까지 5열로 나뉘며, 자료를 갖춘다·동기와 이력을 쓴다·상품과 거래처를 정한다·숫자를 만들어 재검토한다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가 첫 번째 열 "작성 자료 모으기"에 모두 놓여 있습니다. 창업계획서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를 때는, 보드의 작성 순서대로 "동기→경험→숫자 근거" 순서로 채우면 앞뒤가 맞는 한 장이 됩니다. 금액은 모두 원으로 작성 예시가 들어 있으므로, 자신의 숫자로 바꾸기만 하면 초안이 완성됩니다. 처음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 면담 전에 작성한 내용을 다시 검토하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PPM 분석 입문 보드: 여러 상품을 스타·캐시카우·물음표·개로 나눠 자금과 시간 배분을 정한다
여러 상품이나 서비스 중 어디에 힘을 쏟을지 정하고 싶은 사람이 PPM 분석(BCG 매트릭스)을 처음 사용할 때 여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시장 성장률과 상대 점유율 두 축으로 스타·캐시카우·물음표·개를 나누는 4사분면, 위아래와 좌우를 정하는 방법을 정리한 2개의 틀, 상품마다 숫자를 적는 5열 3행의 기입표, 배분을 정하는 5단계, 늘릴 것과 줄일 것을 적는 틀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상품 점검부터 실행·재검토까지 5열이며, 상품 목록화·숫자 수집·4사분면 배치·배분 결정과 실행이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PPM 분석 방법을 몰라도 상품을 적고, 숫자를 넣고, 4사분면에 놓고, 사분면별 정석으로 배분을 정하는 순서로 진행하면 헤매지 않고 배분 결론까지 갈 수 있습니다. 음식점 메뉴, 강좌나 콘텐츠, 부업 수입원 등 팔 것이 여러 개인 개인이나 작은 팀을 대상으로 합니다. 금액은 원화로 적고, 연간 매출과 연간 이익은 같은 기간으로 맞춰 비교합니다.
한 장 기획서 템플릿 입문|결론부터 써서 상사가 3분 안에 판단할 수 있게 하고 예상 질문에도 대비하기
"한 장으로 정리해 주세요"라는 말에 손이 멈추는 사람을 위한, 한 장 기획서 쓰는 법을 배우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A4 한 장에 결론·배경과 과제·제안·효과와 비용과 일정 4가지 요소를 나란히 배치해, 상사가 3분 만에 읽고 판단할 수 있는 한 장 기획서를 그 자리에서 완성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에는 A4 한 장의 뼈대를 4장의 메모로 보여주는 큰 틀, 결론 쓰는 법 3가지 예시 틀, 한 장에 담는 분량 기준, 예상 질문(왜 지금인지·얼마인지·누가 하는지)과 답변 틀 3개, 작성 순서 5단계, 제출 전 점검 틀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자료 모으기부터 제출 완료까지 5열이며, 자료 갖추기·한 장에 쓰기·예상 질문에 대비하기·제출해서 결정받기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상하위 합쳐 16개)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한 장 기획서 쓰는 법은 먼저 결론을 한 문장으로 딱 잘라 말하고, 그다음 배경과 과제·제안·효과와 비용과 일정으로 뒷받침하는 순서로 하면 짧게 정리됩니다. 사내 기획 제안이 처음인 분이나 긴 자료를 한 장으로 줄이고 싶은 분에게 적합합니다.
사업계획서 숫자 만들기 입문|매출·비용·자금 3개 표를 빈칸 채우기로 완성해 장에 붙이기
사업계획서의 장 구성은 끝냈는데 숫자에서 손이 멈추는 사람이, 매출 계획·비용·개업 자금 이 3개의 표를 빈칸 채우기로 만들어 그대로 계획서의 숫자 부분에 쓸 수 있게 하는 초보자용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매출 계획표(4기간×4항목의 격자), 비용 목록(5행×3항목의 격자), 숫자 만드는 5단계, 근거를 보여주는 3개의 칸, 개업 자금과 조달 방법 칸, 매달 자금 흐름 칸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재료 모으기부터 완료까지 5열이며, 재료 갖추기·매출 계획표 만들기·비용과 자금 만들기·계획서 장에 붙이기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씩의 하위 태스크가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매출 계획을 만드는 법은 "고객 수×단가×영업일수"로 한 달 매출을 구한 뒤, 비용을 고정비와 변동비로 나누어 흑자가 되는 매출(손익분기점)을 구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앞으로 창업 대출 신청이나 사내 사업 제안을 위해 사업계획서를 쓰는 사람, 숫자의 근거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 알맞습니다. 금액 기입 예시는 모두 원화로 되어 있어, 자신의 숫자로 바꿔 넣기만 하면 3개의 표가 채워집니다.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입문 보드: 9개 블록을 쓰는 순서대로 채워 사업 구조를 한 장으로 설명하기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BMC)를 처음 작성하는 분이 9개 블록에 무엇을 어떤 순서로 써야 할지 헤매지 않고 진행할 수 있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상단 7개 블록을 5열 2행으로 배열한 캔버스 틀, 비용 구조와 수익원을 정리한 2열 틀, 작성 순서를 전반 5단계와 후반 4단계로 나눈 두 개의 흐름도, 막힐 때 보는 힌트 3개 틀, 작은 카페를 예로 든 작성 예시 틀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사전 조사부터 완성까지 4열로 구성되며, 준비·고객과 가치·자금 흐름·구조와 설명이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 3개의 하위 태스크(합계 16건)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는 고객 세그먼트→가치 제안→채널→고객 관계→수익원→핵심 자원→핵심 활동→핵심 파트너→비용 구조 순서로 따라가면 헤매기 쉽지 않고, 채운 9개 칸을 이으면 그대로 사업 설명문이 됩니다. 앞으로 검증할 가설을 정리하는 린 캔버스와 달리, 이미 운영 중인 사업이나 주변 장사의 구조를 한 장으로 정리해 남에게 설명하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AI 리스크 대응 보드 입문|정보 유출·오정보·권리침해·의존 4가지가 발생했을 때의 절차까지 미리 정해두기
업무에서 생성형 AI를 쓰기 시작하고 싶지만 무엇이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는 사람을 위한, 초보자도 쓸 수 있는 AI 리스크 대응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발생 확률과 영향으로 리스크를 분류하는 사분면, 정보 유출·오정보·권리침해·의존 4가지 설명 프레임, 담당자와 재검토 시기 프레임, 리스크별로 예방책·발생 시 절차·연락처를 적는 대응표, 발생 시 초동 5단계가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정리부터 운영까지 5열이며, "AI 사용 방식 파악하기" "리스크 분류하기" "대응 절차 정하기" "팀에서 운영하기"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각 3개의 하위 태스크(총 16개)가 첫 열 "리스크 정리"에 들어 있습니다. AI 사용 규칙을 어떻게 만들지 몰라도 사분면으로 우선순위를 정한 뒤 대응표를 채우면 그대로 사내용 간단 가이드로 배포할 수 있습니다. 법률 조문까지는 다루지 않고 일상 업무에서 주의할 일반적인 요점 수준으로 정리했습니다.
AI 파일럿 계획 보드 입문: 업무 1개·팀 1개·4주 안에 시도하고 확산 여부 정하기
업무에 AI를 써보고 싶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을 위한, 1개 업무·1개 팀·4주 동안만 진행하는 작은 시범 도입(파일럿)을 계획하고 진행하는 입문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1주차부터 4주차까지를 "할 일·관찰할 것·담당자" 3열로 적는 4주 계획표, 시도 범위를 좁히는 3가지 조건 프레임, PDCA 4단계, 매주 관찰 메모를 3줄로 적는 프레임 3개, 확산·방식 변경·중단의 판단 기준 프레임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대상 정하기·준비 중·4주 진행 중·회고·완료"의 5열이며, 시도할 대상 정하기/준비하기/4주 진행하기/확산 여부 정하기의 4개 상위 태스크와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가 모두 처음의 "대상 정하기" 열에 들어 있습니다. AI 파일럿을 진행하는 방법은, 전사 도입이냐 보류냐라는 둘 중 하나로 멈추기 전에 업무 1개로 범위를 좁혀 4주만 시도하고, 매주 관찰 메모 3줄을 남기고, 4주차 결정일에 확산 여부를 판단하는 순서로 하면 헤매기 어렵습니다. 수치로 도입 전후를 비교하는 효과 측정은 다른 템플릿에 맡기고, 이 보드는 "시도하고 정하기"까지를 담당합니다. 혼자서도, 5명 정도의 팀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전략 템플릿 고르는 법
전략 프레임워크는 종류가 많아서 이름만 보고 고르면 지금 과제와 맞지 않는 틀을 채우게 되기 쉽습니다. 고를 때는 기법의 이름보다 무엇을 정하고 싶은지를 먼저 생각해 보세요. 아래 4가지 목적 중 지금 자신에게 가까운 것부터 읽으면 찾기 쉽습니다.
사업과 시장을 정리하고 싶을 때
자사의 강점과 약점을 실행 전략으로 바꾸고 싶다면 "SWOT 분석 & 크로스 전략 템플릿"입니다. 4분면을 채운 뒤 SO/ST/WO/WT 크로스 전략 그리드로 조합합니다. 경쟁사와 자사를 가격·기능·고객층으로 나란히 놓고 싶을 때는 "경쟁 분석 매트릭스(비교표와 포지셔닝)"에서 비교표와 포지셔닝 맵을 만듭니다. 새로운 사업의 가설을 한 장에 꺼내려면 "린 캔버스"가 맞습니다.
기획서나 사업계획서를 쓰고 싶을 때
사내에서 처음 기획을 낸다면 "기획서 입문 작성 보드"에서 5W1H 6가지 질문에 답해 뼈대를 잡고 6요소 표로 옮깁니다. 금융기관에 낼 사업계획서를 처음 쓰는 분에게는 "사업계획서 입문 작성 보드"가 있어, 8개 장 구성을 예시에 맞춰 채울 수 있습니다. 창업 대출을 신청할 예정이라면 "창업계획서 입문 작성 예시 보드"에서 8개 항목을 작성 순서대로 미리 써 볼 수 있습니다.
회의에서 결론을 내고 싶을 때
3가지 안팎의 안을 비교하고도 결정하지 못할 때는 "의사결정 매트릭스"를 씁니다. 선택지와 평가 기준의 채점표에 점수와 근거를 적어 두면 결론의 이유를 나중에도 되짚어볼 수 있습니다. 회의 때마다 무엇이 정해졌는지 모르게 된다면 "전략 회의 아젠다"가 맞습니다. 결정할 질문과 결재자를 시작 전에 적어 두고, 결정 사항·보류·과제를 나눠 남기며, 회의 후 24시간 안에 할 일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 도입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싶을 때
업무에 AI를 쓰기 시작하는 팀을 위한 단계별 보드가 있습니다. 목적과 우려를 회의 한 번으로 정했다면 "AI 파일럿 계획 보드 입문"에서 업무 1개·팀 1개·4주 동안만 시도해 봅니다. 그다음에는 도입 전후의 효과를 비교하는 보드, 3개월 후 KPT로 돌아보는 보드로 넘어갑니다. 정보 유출이나 잘못된 정보에 대한 대응을 먼저 정하는 보드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SWOT 분석 템플릿은 등록 없이 볼 수 있나요?
네, 내용은 등록 없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개 페이지에서 칸의 이름과 작업 구성을 보고 자신의 회의에 맞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복사해서 자신의 프로젝트로 채워 넣으려면 무료 등록이 필요합니다.
경쟁 분석 비교표는 어떻게 만들면 되나요?
비교할 대상과 기준을 먼저 정한 뒤 조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경쟁 분석 매트릭스(비교표와 포지셔닝)"에는 비교 대상 정하기, 1차 정보 모으기, 비교표 채우기, 차별화 정하기 순으로 상위 작업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공개된 정보만으로 빠르게 채우고 조사할 건수를 정해 두면 조사가 길어지지 않습니다.
린 캔버스와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는 어느 쪽을 골라야 하나요?
앞으로 검증할 가설을 정리하려면 린 캔버스, 이미 움직이고 있는 사업 구조를 사람들에게 설명하려면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가 맞습니다. 둘 다 9개 블록으로 되어 있지만, 전자에는 1주 검증 사이클 칸이, 후자에는 작성 순서와 작은 카페의 작성 예시가 들어 있습니다.
사업계획서의 숫자를 만들기 어려울 때는 어떻게 하나요?
숫자 만들기에 초점을 맞춘 템플릿을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사업계획서 숫자 만들기 입문"에서는 고객 수×객단가×영업일수로 월 매출을 내고, 비용을 고정비와 변동비로 나누며, 창업 자금과 조달 방법까지 빈칸 채우기 표로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