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비즈니스·전략 템플릿
프레임워크의 틀과 '다음에 무엇을 할지'에 대한 과제가 처음부터 들어 있어 백지에서 생각을 시작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업의 구조를 한 장으로 정리하는 캔버스, 사내 제안이나 대출용 서류 작성, 회의에서 결론을 내리는 틀, AI 도입을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보드가 있습니다. 지금 어느 단계에서 무엇이 막혔는지부터 생각하면 맞는 템플릿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30건
신규 강좌 기획 입문 교실·학원 강좌 만들기 보드|학생 고민에서 회차와 각 회차 목표를 정하고 체험회부터 개강까지 진행
개인 학원, 영어 회화 교실, 취미 강습 교실을 운영하는 분이, 학생의 고민에서 출발해 신규 강좌의 회차 수와 각 회차의 목표를 정하고 체험회부터 개강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만든 신규 강좌 기획 입문 템플릿입니다(초심자용). 4장의 보드 중 1번째에서는 학생의 고민과 교실의 조건을 모으고, 2번째에서는 마인드맵으로 강좌 내용을 넓혀 3개의 안을 비교하며, 3번째에서는 강좌안을 채택・수정 후 채택・보류로 나누어 각 회차의 목표를 정하고, 4번째에서는 체험회부터 개강까지의 흐름과 준비를 적습니다. 작업 보드는 준비 중・모집 중・개강 완료의 3개 열로 나뉘며, 4개의 상위 작업(4장의 페이지와 같은 순서)에 각각 3개의 하위 작업을 배치했습니다. 새로운 강좌를 어떻게 만들지 모르는 분도, 예시 메모를 자기 교실의 말로 바꿔 적어 가면 강좌안과 각 회차의 내용이 갖추어집니다. 신규 강좌 기획의 방법은, 먼저 학생이나 학부모에게서 들은 고민을 본인의 말로 적고, 그 고민을 중심으로 대상・목표・회차 수・정원・가격안・교재・형식・체험회의 8가지를 넓힌 뒤, 비교해서 하나로 정하고 나서 1회차〜5회차의 목표를 '〜할 수 있다'의 형태로 적는 순서입니다. 혼자 교실을 운영하는 분이나, 처음으로 연속 강좌를 만드는 분에게 적합합니다. 강사 동료와는 제한 공개로 교재 제작을 분담하고, 강좌 개요도는 공개해서 교실 사이트에 삽입할 수 있습니다. 예시에는 성적 향상이나 합격을 약속하는 표현을 넣지 않았습니다.
OODA 루프 입문: 관찰·판단·결정·행동을 짧게 반복해 변화가 빠른 현장의 다음 수를 바로 작업으로
매장 관리자·행사 운영자·문의 대응 담당처럼 계획대로 되지 않는 현장의 리더가, 관찰·상황판단·의사결정·행동의 한 바퀴를 짧게 돌려 다음 수를 바로 정하는 입문용 OODA 루프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는 4장으로 구성되며, 1페이지에서 사용법과 PDCA와의 차이를 읽고 자신의 현장을 3줄로 적고, 2페이지에서 오늘 알아챈 변화를 관찰 큰 틀과 관찰 로그에 모아 사실·고객의 말·추측으로 나누고, 3페이지에서 변화의 의미를 생각해 쓸 수 있는 수를 '지금 당장 쓸 수 있는가'와 '틀려도 되돌리기 쉬운가'의 4분면에 놓고, 4페이지에서 정한 한 수를 준비부터 관찰로 되돌리기까지 4단계로 나눠 움직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관찰 중·판단·실행 중·결과 확인의 4열로,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건에 하위 태스크 3건씩을 둡니다. OODA 루프의 방식은 완벽한 계획을 기다리지 않고 '보고→의미를 생각하고→하나를 정하고→작게 움직이는' 과정을 돌리고, 결과를 다시 관찰로 되돌리는 것입니다. 계획부터 시작해 시간을 들여 차분히 고치는 PDCA와 달리, 한 바퀴를 수십 분에서 하루 안에 돌리므로 비 오는 날 손님이 줄거나 문의가 갑자기 늘어나는 변화에도 그날 안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현장 구성원은 제한 공개된 같은 보드에 함께 관찰을 적을 수 있어, 주간 판단 기록을 그대로 상사와 공유할 수 있습니다.
임팩트 매핑 입문|목표·관계자·행동 변화·산출물 4단계로, 목표에 효과 있는 방안만 태스크로 만들기
방안 아이디어가 너무 많아 “왜 이걸 만드는지” 설명하지 못하는 기획자·PM·작은 가게 사장이, 임팩트 매핑 입문 템플릿으로 목표에서 관계자·행동 변화·산출물로 인과를 연결해 목표에 효과 있는 방안만 고릅니다. 화이트보드는 총 4장으로, 1장에서 숫자와 기한이 있는 목표를 하나로 정하고, 2장에서 그 목표를 좌우하는 사람과 그 사람에게 원하는 행동 변화를 마인드맵과 표로 넓히고, 3장에서 산출물 후보를 목표에 대한 효과와 만드는 수고로 비교해 남길 방안을 추리고, 4장에서 산출물마다 완료 조건·확인할 숫자·재검토 날짜를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작성 중·효과 확인·완료의 4열로, 4장과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각각 하위 태스크 3개가 들어 있으며 모두 미착수 열에서 시작합니다. 기한은 직접 입력해 주세요. 임팩트 매핑의 방식은 목표→관계자→행동 변화→산출물 순서로 “왜 만드는지”를 한 줄로 연결하고, 줄이 이어지지 않는 아이디어는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 관계자에게는 공개 URL로 보드를 보여주면 방안을 고른 이유를 한 장으로 설명할 수 있고, 사내 페이지에 삽입해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포터의 5 Forces 분석 입문|업계의 다섯 가지 힘으로 내 장사의 약점을 찾아 수비와 공격의 첫걸음을 태스크로 만들기
작은 가게나 개인 사업을 시작하기 전후의 사람과 중소기업 후계자를 위한 포터의 5 Forces 분석 입문 템플릿으로, 업계의 다섯 가지 힘에서 내 장사의 약점을 찾아 수비와 공격의 첫걸음까지 태스크로 만듭니다. 4페이지 화이트보드에서 1페이지는 무엇을·누구에게·어느 지역에서 파는지 정하고 다섯 힘의 상대를 적고, 2페이지는 힘의 강도 표를 채워 약점을 나누고, 3페이지는 수비와 공격 대응책을 비교해 고르고, 4페이지는 실행 계획표로 첫걸음을 움직입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진행 중·확인 대기·완료 4열이며, 4페이지와 같은 순서의 상위 태스크 4개에 하위 태스크가 3개씩 들어 있으며, 모두 준비에서 시작합니다.
고객 성공 입문 도입 온보딩 계획 보드|고객 1곳과 목표·이정표·담당자를 맞추고 첫 성과부터 정착까지 진행
SaaS나 구독 회사에서 처음 고객 성공(CS) 담당이 된 사람이, 고객 성공 입문 도입 온보딩 계획 보드로 계약한 고객 1곳과 목표·이정표·담당자를 맞추고, 첫 성과부터 정착까지 온보딩을 진행합니다. 화이트보드는 4장으로 구성되며, 1페이지에서는 갭 분석으로 고객의 현재 상태와 도입 후 모습을 맞추고 관계자를 역할별로 적으며, 2페이지에서는 킥오프부터 정착 확인까지 5단계 도입 이정표와 담당자를 그리고, 3페이지에서는 성과 후보와 이용 부서 평가(이용도×만족도)에서 첫 성과를 하나 고르고, 4페이지에서는 4열 이동 규칙과 정착 확인표로 다음 한 수를 정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준비 중·고객 확인 대기·진행 중·정착 확인 완료의 4열이며, 4페이지 순서와 같은 상위 태스크 4개 아래에 하위 태스크가 3개씩 들어 있습니다. 온보딩 계획을 어떻게 세울지 모르는 사람도 예시를 바꿔 쓰며 번호 순서대로 진행하면 고객과 상의할 수 있는 계획을 만들 수 있습니다. 고객에게 보여줄 계획은 다른 보드로 옮겨 공유하고, 부서 평가나 다른 고객의 정보는 사내 비공개 보드에만 남겨 두세요. 이 보드는 이용 현황을 자동으로 측정·알림하지 않으므로 고객 성공 전용 도구를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SWOT 분석 & 크로스 전략 템플릿
분기별 전략 회의나 팀 워크숍에서 사업 책임자와 구성원이 함께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목표와 진행 방식을 정하는 틀, SWOT 사분면, SO/ST/WO/WT 크로스 전략 표, 90분 진행 흐름, 종료 조건 틀이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전제 맞추기·SWOT 정리·크로스 전략 만들기·실행 계획으로 옮기기 4가지를 상위 태스크로 하고,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를 배치했습니다. 강점과 약점은 나오는데 이야기만 넓어지고 실행안으로 이어지지 않는 회의에서 사용합니다. "SWOT 분석 하는 법", "크로스 SWOT 템플릿"을 찾고 있는 사업 책임자나 매니저, 이번 분기의 방침을 정하고 싶은 팀에게 알맞습니다. 반나절짜리 전략 회의나 워크숍의 진행자가 당일 대본 대신 열어보는 방식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먼저 "이번 세션의 목표와 전제"에서 무엇을 어디까지 정할 회의인지 맞춥니다. 이어서 "SWOT 사분면"에 강점·약점·기회·위협을 적어 넣고, "크로스 전략(SWOT 교차 조합)"에서 이를 조합해 실행안으로 바꿔 갑니다. 시간 배분은 "90분 진행 방법"에 따라 진행하고, 마지막으로 "종료 조건과 가져갈 것"에서 정해진 내용과 과제를 확인합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 "분석 중", "검토 중", "완료"의 4개 열로 되어 있으며, 담당이 정해진 시책부터 카드를 옮깁니다. 그 자리에서 전부 다 나오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처음에는 "SWOT 요소 정리하기"까지만 진행하고, 1주일 안에 따로 시간을 내어 크로스 전략을 만들면 논의가 더 깊어집니다. 한 달 뒤에는 "재검토일 정하기"에서 정한 날짜로 돌아와 기회와 위협의 전제가 달라지지 않았는지 확인해 보세요.
전략 회의 아젠다: 결정과 할 일을 놓치지 않는 법
회의를 주최하는 사람이 개최 며칠 전에 열어 당일 마지막까지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결정할 질문과 결재권자를 적는 칸, 90분 진행 순서, 안건 분류표, 결정 사항・보류・과제를 나눠 붙이는 칸, 회의 후 24시간의 약속을 배치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안건 후보에서 준비・논의를 거쳐 결정과 할 일로 나아가는 5열로, 목적 설정・사전 준비・당일 진행・할 일화・추적이라는 5개의 상위 태스크와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놓여 있습니다. "회의는 긴데 무엇이 결정됐는지 모르겠다", "결정됐던 할 일이 다음 주에도 그대로다" 싶을 때 사용합니다. 전략 회의 아젠다 작성법이나 회의록 템플릿을 찾는 주최자, 결정 사항과 할 일을 놓치지 않고 남기고 싶은 분이 대상입니다. 경영 회의나 부서 정례 회의, 분기 방침을 정하는 자리 등 결재권자가 참석하는 회의를 상정합니다. 보드 ①에 결정할 질문과 결재권자, 정해지지 않았을 때의 처리 방법을 회의 전에 적습니다. 당일에는 보드 ②의 90분 진행 순서에 따라 진행하고, 처리 방식이 애매한 안건은 보드 ③에서 분류합니다. 나온 내용은 "④ 결정 사항(정해진 것만)", "⑤ 보류(오늘은 정하지 않음)", "⑥ 과제(다음번까지 조사)" 세 칸에 나눠 붙이고, 보류에는 반드시 언제 정할지를 함께 적습니다. 회의가 끝나면 보드 ⑦에 따라 회의 메모 공유와 태스크화를 24시간 이내에 마칩니다. 태스크 보드는 "안건 후보", "준비 중", "회의에서 논의", "결정・할 일", "완료"의 5열입니다. 처음 한 번은 "결정할 질문 적기"와 "결재권자 확정하기"만 먼저 끝내 두어도 당일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회의 중에는 결정 사항을 그 자리에서 적고 읽어 주며 "아마도", "방향성으로는" 같은 말로 끝내지 않도록 합니다. 한 달 정도 운영한 뒤에는 "미착수 할 일 점검하기"를 열어 움직이지 않는 카드의 담당자와 기한을 다시 정하면, 결정이 공허한 약속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신규 사업 아이디어톤 | 하루 만에 발산에서 압축까지
신규 사업 아이디어 도출을 주최하는 담당자가 아이디어톤 당일 아침부터 해산까지 그대로 사용하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하루 진행 순서, 발산의 3가지 관점과 발산 중 금지 사항, 실현성과 임팩트의 4사분면, 상위 3안을 정리하는 표, 해산 전에 채우는 마무리 칸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아이디어 보관함부터 1차 선정 통과, 가설 정리, 고객 인터뷰를 거쳐 판단 대기까지 5개 열이며, 준비·발산·분류·평가·선정이라는 5개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 상태로 들어 있습니다.
린 캔버스: 9개 블록으로 사업 가설을 한 장에 정리하기
신규 사업 담당자나 창업자가 아이디어가 떠오른 직후 열어서, 머릿속 가설을 한 장에 전부 꺼내 놓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쓰기 전 전제 칸, 9개 블록의 린 캔버스(3열×3행), 어떤 가설부터 검증할지 정하는 매트릭스, 고객의 목소리·대체 수단·업데이트 이력을 쌓는 3개 칸, 1주일 단위 검증 사이클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가설 초안부터 검증·캔버스 업데이트까지 5열이며, 고객과 과제·해결책과 가치·판로와 우위성·숫자·검증이라는 5개 상위 태스크와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놓여 있습니다.
KPI 트리 설계 보드|노스스타 지표를 매일의 행동까지 분해하기
제품이나 사업 숫자를 책임지는 사람이 분기 시작이나 전략 재검토 시점에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노스스타 지표를 두는 프레임, 거기서 KPI와 행동으로 분해하는 마인드맵, 지표 정의 시트, 착수 순서를 정하는 사분면, 운영 규칙과 걸림돌과 주간 깨달음을 붙이는 프레임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후보 정리부터 정의·합의, 계측 구현, 검토 대기를 거쳐 운영 중까지의 5열이며, 노스스타 지표 결정·KPI 트리 분해·정의서 작성·주간 운영이라는 4개의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들어 있습니다.
의사결정 매트릭스: 가중치 평가로 선택지 비교하기
선택지를 두고 비교만 하다 결론을 못 내는 팀이, 결정 회의 전에 열어서 끝까지 정하는 데 쓰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결정할 질문과 채점 규칙을 다지는 칸, 선택지×평가 기준의 가중치 채점표, 결정까지의 5단계 흐름도, 망설여질 때 진행법을 보여주는 사분면, 결정 후 남길 것을 적는 칸을 두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논점에서 정보 수집·채점을 거쳐 결정과 실행으로 이어지는 5열이며, 질문 정하기·평가 기준 만들기·채점·결론 기록이라는 4개 상위 태스크와 그 하위 태스크가 모두 미착수로 놓여 있습니다. "3개 안을 늘어놓고 회의만 여러 번 했는데 결론이 안 난다", "목소리 큰 사람 의견으로 정해진다" 할 때 씁니다. 의사결정 매트릭스 만드는 법이나 가중치 평가 방법을 찾는 분, 결재 전에 비교 근거를 남기고 싶은 분이 대상입니다. 도구 선정, 외주냐 내재화냐의 판단, 시책 우선순위 정하기 등 선택지가 3개 안팎인 상황에 맞습니다. 보드①에서는 결정할 질문과 채점 규칙, 결정하지 않을 때의 비용을 먼저 다집니다. 보드②의 채점표는 행에 선택지, 열에 평가 기준을 두고 점수와 근거를 함께 적습니다. 보드③의 5단계를 그 순서로 밟고, 점수 차가 작아 망설여질 때는 보드④에서 추가 조사를 할지 작게 시도할지를 고릅니다. 정해지면 보드⑤에 결정문과 재검토 조건, 그리고 반대 의견을 남깁니다. 태스크 보드는 "검토할 논점" "정보 수집 중" "평가·채점 중" "결정 완료" "실행으로"의 5열입니다. 첫 1주 동안은 "평가 기준 4개 고르기"와 "10점으로 가중치 배분하기"를 끝내고, 채점을 시작하기 전에 가중치를 확정해 주세요. 채점은 모여서 이야기하기 전에 각자 먼저 하고,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진 기준만 논의하면 짧은 시간에 끝납니다. 한 달 후에는 "재검토 조건 정하기"에서 적은 숫자와 날짜를 다시 보고, 조건에 해당하면 망설이지 말고 다시 결정합니다.
경쟁 분석 매트릭스(비교표와 포지셔닝)
신기능 기획 전이나 영업 자료를 업데이트하기 전에, 마케팅 담당자와 영업 담당자가 함께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조사 대상과 비교 축을 정하는 프레임, 자사/경쟁사A/경쟁사B를 가격·기능·고객층으로 나열한 비교표, 가격과 기능 범위로 보는 포지셔닝 맵, 차별화 후보를 정리하는 마인드맵, 갱신 규칙을 적는 프레임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비교 대상 정하기", "1차 정보 수집하기", "비교표 채우기", "차별화 포인트 정하기" 네 가지를 상위 태스크로 두고,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를 배치했습니다. 경쟁사 이야기는 나오는데 가격도 기능도 사람마다 말이 달라서 비교표가 좀처럼 갱신되지 않을 때 사용합니다. "경쟁 분석 방법", "비교표 템플릿"을 검색하는 기획 담당자나, 제안 자료를 다시 만들고 싶은 영업 담당자에게 알맞습니다. 처음 경쟁사 조사를 맡은 사람이라도 무엇을 어디까지 조사하면 되는지가 정해집니다. 먼저 "비교 대상"과 "비교 축" 프레임에 대상 회사와 볼 관점을 적어두고, "흔히 하는 실수"를 훑어본 뒤 조사에 들어갑니다. 모은 정보는 "비교표(작성 예시)"에 행별로 채우고, 가격·기능·고객층의 세밀함을 맞춥니다. 이어서 "포지셔닝(3사를 배치한다)"에서 각 회사의 위치를 그림으로 그리고, "차별화 후보 정리하기"에서 승부수 안을 넓힙니다. 마지막으로 "이후 정할 일"에 다음 갱신일과 담당자를 남깁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 "정보 수집", "비교 정리", "공유 완료"의 4열로, 조사가 끝난 항목부터 오른쪽으로 옮깁니다. 첫 1주일은 "1차 정보 수집하기"까지를 목표로 하고, 공개 정보만으로 빠르게 채우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후기 10건 읽기"처럼 건수를 정해두면 조사가 길어지지 않습니다. 한 달 뒤에는 "갱신일 정하기"에서 정한 날짜에 모여, 가격 개정이나 신기능 유무만이라도 다시 살펴보면 표가 낡지 않습니다.
비즈니스·전략 템플릿 고르는 법
전략 프레임워크는 종류가 많아서 이름만 보고 고르면 지금 과제와 맞지 않는 틀을 채우게 되기 쉽습니다. 고를 때는 기법의 이름보다 무엇을 정하고 싶은지를 먼저 생각해 보세요. 아래 4가지 목적 중 지금 자신에게 가까운 것부터 읽으면 찾기 쉽습니다.
사업과 시장을 정리하고 싶을 때
자사의 강점과 약점을 실행 전략으로 바꾸고 싶다면 "SWOT 분석 & 크로스 전략 템플릿"입니다. 4분면을 채운 뒤 SO/ST/WO/WT 크로스 전략 그리드로 조합합니다. 경쟁사와 자사를 가격·기능·고객층으로 나란히 놓고 싶을 때는 "경쟁 분석 매트릭스(비교표와 포지셔닝)"에서 비교표와 포지셔닝 맵을 만듭니다. 새로운 사업의 가설을 한 장에 꺼내려면 "린 캔버스"가 맞습니다.
기획서나 사업계획서를 쓰고 싶을 때
사내에서 처음 기획을 낸다면 "기획서 입문 작성 보드"에서 5W1H 6가지 질문에 답해 뼈대를 잡고 6요소 표로 옮깁니다. 금융기관에 낼 사업계획서를 처음 쓰는 분에게는 "사업계획서 입문 작성 보드"가 있어, 8개 장 구성을 예시에 맞춰 채울 수 있습니다. 창업 대출을 신청할 예정이라면 "창업계획서 입문 작성 예시 보드"에서 8개 항목을 작성 순서대로 미리 써 볼 수 있습니다.
회의에서 결론을 내고 싶을 때
3가지 안팎의 안을 비교하고도 결정하지 못할 때는 "의사결정 매트릭스"를 씁니다. 선택지와 평가 기준의 채점표에 점수와 근거를 적어 두면 결론의 이유를 나중에도 되짚어볼 수 있습니다. 회의 때마다 무엇이 정해졌는지 모르게 된다면 "전략 회의 아젠다"가 맞습니다. 결정할 질문과 결재자를 시작 전에 적어 두고, 결정 사항·보류·과제를 나눠 남기며, 회의 후 24시간 안에 할 일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 도입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싶을 때
업무에 AI를 쓰기 시작하는 팀을 위한 단계별 보드가 있습니다. 목적과 우려를 회의 한 번으로 정했다면 "AI 파일럿 계획 보드 입문"에서 업무 1개·팀 1개·4주 동안만 시도해 봅니다. 그다음에는 도입 전후의 효과를 비교하는 보드, 3개월 후 KPT로 돌아보는 보드로 넘어갑니다. 정보 유출이나 잘못된 정보에 대한 대응을 먼저 정하는 보드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SWOT 분석 템플릿은 등록 없이 볼 수 있나요?
네, 내용은 등록 없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개 페이지에서 칸의 이름과 작업 구성을 보고 자신의 회의에 맞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복사해서 자신의 프로젝트로 채워 넣으려면 무료 등록이 필요합니다.
경쟁 분석 비교표는 어떻게 만들면 되나요?
비교할 대상과 기준을 먼저 정한 뒤 조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경쟁 분석 매트릭스(비교표와 포지셔닝)"에는 비교 대상 정하기, 1차 정보 모으기, 비교표 채우기, 차별화 정하기 순으로 상위 작업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공개된 정보만으로 빠르게 채우고 조사할 건수를 정해 두면 조사가 길어지지 않습니다.
린 캔버스와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는 어느 쪽을 골라야 하나요?
앞으로 검증할 가설을 정리하려면 린 캔버스, 이미 움직이고 있는 사업 구조를 사람들에게 설명하려면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가 맞습니다. 둘 다 9개 블록으로 되어 있지만, 전자에는 1주 검증 사이클 칸이, 후자에는 작성 순서와 작은 카페의 작성 예시가 들어 있습니다.
사업계획서의 숫자를 만들기 어려울 때는 어떻게 하나요?
숫자 만들기에 초점을 맞춘 템플릿을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사업계획서 숫자 만들기 입문"에서는 고객 수×객단가×영업일수로 월 매출을 내고, 비용을 고정비와 변동비로 나누며, 창업 자금과 조달 방법까지 빈칸 채우기 표로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