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전략
경쟁 분석 매트릭스(비교표와 포지셔닝)
신기능 기획 전이나 영업 자료를 업데이트하기 전에, 마케팅 담당자와 영업 담당자가 함께 여는 템플릿입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조사 대상과 비교 축을 정하는 프레임, 자사/경쟁사A/경쟁사B를 가격·기능·고객층으로 나열한 비교표, 가격과 기능 범위로 보는 포지셔닝 맵, 차별화 후보를 정리하는 마인드맵, 갱신 규칙을 적는 프레임이 놓여 있습니다. 태스크 보드는 "비교 대상 정하기", "1차 정보 수집하기", "비교표 채우기", "차별화 포인트 정하기" 네 가지를 상위 태스크로 두고, 각각 3개의 하위 태스크를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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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이야기는 나오는데 가격도 기능도 사람마다 말이 달라서 비교표가 좀처럼 갱신되지 않을 때 사용합니다. "경쟁 분석 방법", "비교표 템플릿"을 검색하는 기획 담당자나, 제안 자료를 다시 만들고 싶은 영업 담당자에게 알맞습니다. 처음 경쟁사 조사를 맡은 사람이라도 무엇을 어디까지 조사하면 되는지가 정해집니다.
먼저 "비교 대상"과 "비교 축" 프레임에 대상 회사와 볼 관점을 적어두고, "흔히 하는 실수"를 훑어본 뒤 조사에 들어갑니다. 모은 정보는 "비교표(작성 예시)"에 행별로 채우고, 가격·기능·고객층의 세밀함을 맞춥니다. 이어서 "포지셔닝(3사를 배치한다)"에서 각 회사의 위치를 그림으로 그리고, "차별화 후보 정리하기"에서 승부수 안을 넓힙니다. 마지막으로 "이후 정할 일"에 다음 갱신일과 담당자를 남깁니다. 태스크 보드는 "미착수", "정보 수집", "비교 정리", "공유 완료"의 4열로, 조사가 끝난 항목부터 오른쪽으로 옮깁니다.
첫 1주일은 "1차 정보 수집하기"까지를 목표로 하고, 공개 정보만으로 빠르게 채우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후기 10건 읽기"처럼 건수를 정해두면 조사가 길어지지 않습니다. 한 달 뒤에는 "갱신일 정하기"에서 정한 날짜에 모여, 가격 개정이나 신기능 유무만이라도 다시 살펴보면 표가 낡지 않습니다.
무료 가입 후 마켓플레이스에서 이 템플릿을 복사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